
거창산림레포츠파크는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6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얼리 여름휴가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평일 숙박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다. 숙박 요금을 할인해 초여름 숲의 분위기와 산림레포츠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동안 산림휴양관은 기존 12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숲속의 집은 기존 17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요금이 할인된다. 거창산림레포츠파크는 숙박시설과 함께 짚코스터, 트리탑 등 산림레포츠시설을 갖춘 복합 산림관광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이용되고 있다.
해발 고지에 위치해 초여름의 선선한 공기와 푸른 숲 경관을 제공한다. 이 자연환경은 도심 생활에 지친 방문객에게 휴식과 여유를 제공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름 휴가철 전에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군민과 관광객이 산림레포츠파크에서 특별한 초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