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크비전(Hikvision)이 2025년 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2025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Report)를 발표하며 8년 연속 투명한 지속가능성 보고를 이어갔다.
하이크비전은 지속가능 철학인 쓰라이브(THRIVE)를 바탕으로 이번 보고서에서 이중 중대성 평가를 강화해 기술 혁신, 제품 안전 및 품질, 사이버보안을 핵심 이중 중대성 이슈로 선정하고,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선한 기술(Tech for Good)’을 지향하는 하이크비전은 AIoT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도시 거버넌스 분야에서는 핵심 인프라 보호를 위한 종단 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교통 관리를 위해 300개 이상의 장치와 140개의 시나리오 기반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연 보호 분야에서는 제5회 세계 생물권보전지역 총회에서 선보인 솔루션이 중국의 1차 국가공원과 생물권보전지역의 50%에 적용되고 있다.
기업 운영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지속적으로 기여 중인 하이크비전은 14개 국가 및 지역에서 운영되는 스타(STAR) 프로그램을 통해 피레네 산맥 생태 관측과 히말라야 빙하 연구를 지원하며, 2025년에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STAR 설치 파트너 이니셔티브를 마련했다.
디지털 신뢰 강화를 위해 하이크비전은 종합적인 사이버보안 체계를 구축해 관리 역량을 강화했고, 2025년 취약점 100% 개선을 달성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디지털 트러스트 보증 어워드(Digital Trust Assurance Award) 최고 등급을 수상했다.
제품 품질 관리 측면에서는 표준화된 디지털 프로세스로 신뢰성을 확보하고 지식재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핵심 사업과 관련해 총 7,399건의 발명 특허를 출원했으며, 2025년에는 1,553건의 신규 특허를 취득했다.
글로벌 모범 사례를 도입해 규정 준수 요구사항을 일상 운영에 반영했으며, 2025년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 최신 기술 흐름에 부합하는 ‘하이크비전의 책임 있는 AI 관행을 위한 여정(Hikvision’s Journey Practicing Responsible AI)’ 보고서를 발간해 책임 있는 AI 개발 의지를 밝혔다.
데이터 보호는 최우선 과제로, 2025년 ISO/IEC 27701, ISO/IEC 38505, ISO/IEC 29151, ISO 37301 등 다수 국제 표준에 대한 연례 감사를 통과했고 전 직원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인식 교육을 100% 달성했다.
기후 대응을 위해 하이크비전은 3단계 거버넌스 구조를 기반으로 저탄소 제품, 스마트 제조, 디지털 역량 강화, 친환경 운영 4대 축을 중심으로 탈탄소화를 추진한다. 친환경 제품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GPA 플랫폼도 구축했으며, 2025년 말 기준 169개 제품 모델의 탄소 발자국 산정을 완료했다. 특히 원더허브(WonderHub) 전자칠판 7개 모델이 TCO 인증 10세대(TCO Certified Generation 10) 인증을 획득해 세계 최초의 대형 디스플레이다.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의 10대 원칙을 준수하며 책임 있는 경영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행을 강화 중인 하이크비전은 최근 에코바디스(EcoVadis) 실버 메달과 DMCC 글로벌 기업 ESG 리더상을 수상했다.
하이크비전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과 장기적 가치 창출을 통해 이해관계자와 협력하며 보다 회복력 있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하이크비전의 2025 ESG 보고서 전문은 [https://www.hikvision.com/content/dam/hikvision/en/marketing/image/blog/20260428/2025-Hikvision-ESG-Report_EN.pd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ik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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