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 다사·세천 지역에서 영어교육을 선택하는 기준이 단순한 문제풀이와 진도 중심에서 실제 영어를 듣고 말하는 경험까지 중요하게 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이런 가운데 브릭스어학원은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부터 영어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회화와 기초학습을 연결하는 교육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초등부 원어민 수업에서는 영어를 완벽하게 말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이고, 쉬운 표현부터 직접 사용하면서 자신감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사 영어학원을 찾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영어 실력뿐 아니라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까지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을 고려한 교육 방향이다.

세천 브릭스어학원의 특징은 학생의 연령에 따라 영어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달리한다는 데 있다.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은 파닉스와 영어 교구 등을 활용해 소리와 단어에 익숙해지는 과정부터 시작하고, 이후에는 서양 동화 기반 교재 등을 활용해 문장 읽기와 독해로 자연스럽게 확장한다. 여기에 초등부 원어민 회화수업을 병행하면서 교과서 영어와 실제 의사소통의 차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수업에서 틀리는 것을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않고 직접 말해보는 과정을 중요하게 보는 것도 특징이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학생이라도 재미있는 활동과 반복적인 표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익숙해진 뒤에는 조금씩 표현의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이다.

학년이 올라가면 영어교육의 목표도 달라진다. 중·고등학생에게는 회화뿐 아니라 학교 내신과 입시를 위한 독해, 문법, 어휘 학습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브릭스어학원은 영어 전공자인 원장이 직접 학생들의 학습을 지도하며 초등 과정에서 쌓은 기초를 중·고등 내신학습으로 연결하는 데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또한 수업 과정에서 학생의 발음이나 학습 결과를 학부모와 공유하는 방식으로 학습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결국 어린 시절에는 영어에 대한 흥미를 만들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실력과 시험 대비를 강화하는 단계적인 교육이 핵심이다. 학부모들에게 브릭스어학원이 단순한 영어 문제풀이 학원이 아닌 ‘영어를 직접 사용해보는 경험’과 ‘학교 영어학습’을 함께 연결하는 교육공간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