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하나데일리</title>				<!-- RSS의 제목 -->
		<link>https://www.hanadaily.kr/?r=s124650</link>				<!--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 URL -->
		<description>하나데일리</description>		<!-- RSS파일의 간략한 설명 -->
		<language>ko</language>						<!-- RSS의 언어 타입 (ko => 한글) -->
		<pubDate>2026-10-28 16:15:33</pubDate>		<!-- RSS파일의 생성 시간 -->

		<item>
			<title><![CDATA[강남구, 개인지방소득세 이중납부 납세자 139명 환급 조치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7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개인지방소득세를 중복 납부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한 납세자를 직접 찾아 환급 조치를 진행했다.구는 2025년부터 2026년 8월까지 발생한 이중납부 의심자료 2,071건을 전수 점검했다. 그 결과 139명에 대해 1억 6,775만 4천 원의 환급 또는 부과 취소를 시행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신고 시스템과 납부 방식을 개선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개인지방소득세는 납세자가 직접 신고하고 납부하는 세금으로, 종합소득분과 양도소득분으로 구분된다. 종합소득분은 사업, 근로, 이자, 배당 등에서 발생한 소득에 부과되며, 양도소득분은 부동산, 주식 등 자산 처분에 따른 소득에 부과된다.이중 납부는 신고·납부 순서의 착오로 발생한다. 납세자가 먼저 신고·납부한 뒤 고지서로 다시 납부하거나, 고지서 납부 후 신고해 중복 납부하는 경우다. 특히 세무대리인을 통한 신고·납부 시 납세자가 이 사실을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구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해당 연도에 중복 납부된 세무 시스템 자료를 추출해 과세 내역과 대조했다. 조사 대상은 2025년 자료 1,442건과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629건 등 2,071건이다.조사 결과 종합소득분 112명 1억 884만 4천 원, 양도소득분 27명 5,891만 원 등 총 139명에 대해 환급 또는 부과 취소를 완료했다.이중납부 발생 원인 중 하나는 납부 사실이 전산에 늦게 반영되는 점이다. 일부 금융기관이나 세무대리인이 수기 납부서를 사용하는 경우, 납부 내역 전산 입력에 1개월 이상 소요되기도 한다. 이로 인해 미납 처리돼 재고지되거나 납세자가 다시 납부하는 사례가 발생한다.구는 수기 납부서 제도 폐지를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전자 신고·납부가 확대된 상황에서 수기 납부의 전산 반영 지연과 오류 가능성을 줄여 중복 납부를 방지한다는 취지이다. 이를 통해 행정비용 절감도 기대한다.개인지방소득세는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과거 연도 신고 누락 시 구청이 과세자료를 확인해 세액을 계산하고 고지할 수 있다. 납세자가 이 사실을 모르고 시스템에 신고 기록이 없다고 재신고·납부하면 이중납부가 발생할 수 있다.이에 구는 과거 연도 신고 기록이 없을 경우 바로 기한 후 신고하지 않고 과세관청에 확인하도록 신고 시스템 개선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구는 앞으로 반기별로 이중납부 의심 자료를 전수 조사한다. 과세자료가 복잡해지는 점을 고려해 담당자 교육도 강화한다. 납세자가 직접 오류를 찾아 환급을 요청하는 방식에서 행정이 먼저 확인해 환급하는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김현기 강남구청장은 “납세자가 모르는 이중납부를 행정이 먼저 찾아 환급하는 것은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조치”라며 “전수 조사에 더해 제도 개선을 병행해 신뢰받는 세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6 13:37:07 +0900</pubDate>
                        <image> 
              <title>강남구, 개인지방소득세 이중납부 납세자 139명 환급 조치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20/b6be8b1e8820582bb0fa2d833a0c530e13370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70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20/b6be8b1e8820582bb0fa2d833a0c530e13370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군산시, 10월 30~31일 '제2회 갑·맥파티'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7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군산비어포트(해망로 146-24)에서 '제2회 시월의 마지막 밤, 갑토리와 함께하는 갑·맥파티'를 연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 대표 수산물인 군산 갑오징어와 지역 수제맥주를 홍보하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갑·맥파티'는 갑오징어와 수제맥주를 결합한 먹거리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군산의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계획됐다. 행사장에서는 갑오징어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와 20여 종의 군산 수제맥주를 접할 수 있다.행사 기간 내내 7080 및 어쿠스틱 버스킹 공연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수제맥주 전 품목은 10％ 할인 판매되며, 갑오징어 진공포장 제품은 최대 30％ 할인된다.또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 이벤트, 경품 추첨 등이 열린다. SNS 참여 이벤트를 통해 키캡과 에코백 등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 굿즈를 증정한다.이번 행사는 군산 갑오징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수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의 장으로도 활용된다. 시는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 인지도 향상을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한편, '갑·맥' 상표등록을 바탕으로 갑오징어와 맥주를 결합한 문화·관광·축제와 연계해 군산을 대표하는 문화행사 및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이성원 어업정책과장은 &quot;갑·맥파티는 군산 갑오징어와 수제맥주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quot;라며 &quot;시민과 관광객들이 10월 마지막 밤의 분위기를 느끼고 군산 갑오징어의 맛과 특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quot;고 밝혔다.이어 &quot;이번 행사가 군산 갑오징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6 13:36:24 +0900</pubDate>
                        <image> 
              <title>군산시, 10월 30~31일 '제2회 갑·맥파티'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20/4b0c33d9bc153fa4e5056dba2af095ec13362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70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20/4b0c33d9bc153fa4e5056dba2af095ec13362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 26만7000여명 방문 속 종료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7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읍의 솔숲을 하얗게 물들인 구절초가 관람객들에게 가을의 쉼과 추억을 제공했다.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는 축제 전 방문객을 포함해 총 26만7000여명이 찾으며 마무리됐다.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머무는 가을, 구절초에 담다'를 주제로 꽃과 공연, 치유 및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솔숲 아래 펼쳐진 구절초와 꽃백일홍은 가을 정원의 풍경을 완성했다. 축제 기간 동안 꽃들이 차례로 만개해 정원 곳곳에 꽃물결이 펼쳐졌으며, 관람객들은 꽃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즐겼다.10일 개막식에서는 가수 박지현, 김희재, 김다현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축제 기간에는 꽃밭음악회, 거리 공연(버스킹), 전통줄타기,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졌다.'말자쇼'에서는 김영희와 정범균이 함께 유쾌한 웃음을 전했고, 명사 이야기 공연(토크콘서트)에서는 한의사 김오곤, 개그맨 안윤상, 나태주 시인이 건강 이야기와 위로를 나누었다.치유 및 체험 프로그램에는 구절초 꽃도시락 만들기, 반려식물 이동클리닉, 컨디션 충전소, 구절초 온수 족욕 등이 포함됐다. 가족 참여형 체험으로는 꽃 붙이기(콜라주), '나만의 미니정원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활동도 이루어졌다.솔숲 내 꽃멍·정원멍 쉼터와 꽃열차, 출렁다리, 짚와이어 등 시설은 정원 체류 시간을 더했다.지역 주민이 참여한 먹거리와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향토음식과 특산물이 제공됐다. 시는 입장료 일부를 정원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고, 축제장과 시내 쌍화차거리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해 지역 상권과 연계했다.이번 축제는 꽃 경관과 문화공연, 정원 특화 체험을 결합해 자연 속에서 머무는 가을 정원 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시는 축제 종료 후 구절초 지방정원을 무료 개방해 시민과 관광객이 가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강연천 정읍시구절초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에 참여한 주민과 자원봉사자,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꽃축제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감사하며 정원을 사계절 아름답게 가꾸고 대한민국 대표 가을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6 13:35:46 +0900</pubDate>
                        <image> 
              <title>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 26만7000여명 방문 속 종료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20/fecdc4db783acb3e8915c771c7be750c13354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70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20/fecdc4db783acb3e8915c771c7be750c13354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치과기공물 배송에 새 길 연다…‘덴탈길’ 공식 출범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70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지역 운임 10% 인하·진료 전 새벽배송 등 4대 핵심 서비스 제시치과기공소와 치과의원 간 치과기공물 배송 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 물류배송 사업 ‘덴탈길’이 공식 출범했다.대한치과기공소경영자회는 지난 16일 오후 3시 치과기공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치과기공물 물류배송 사업 덴탈길 출범식’을 개최하고, 배송비 부담 완화와 안전한 물류배송 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덴탈길은 대한치과기공소경영자회와 물류배송 경험을 보유한 덴탈Q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치과기공소의 운영 환경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존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과 배송 지연, 보관 안전성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치과기공업계 관계자 18명 참석…공동 물류사업 출범이날 출범식에는 대한치과기공소경영자회 김현호 회장과 대한치과기공사협회 김정민 협회장을 비롯해 경영자회 관계자 및 덴탈길 임직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대한치과기공소경영자회에서는 김용태 명예회장, 나영성 수석부회장, 우상국·김관식·김윤섭 부회장, 송현웅 총무이사, 김종희 사업이사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지역 경영자회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덴탈길 측에서는 이윤재 대표, 신상민 대표, 현영훈 실장, 이원호 영업이사, 최영열 이사 등이 참석해 사업 출범의 의미를 공유했다.행사는 참석자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김현호 회장의 개회사, 김정민 협회장의 축사, 이원호 영업이사의 사업소개 순으로 진행됐다.덴탈길은 치과기공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대한치과기공소경영자회와 물류배송 운영 경험을 갖춘 덴탈Q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배송비와 배송 시간, 보관 방식 등 치과기공소 운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배송비 10% 인하·새벽배송 도입…4대 핵심 서비스 발표이날 사업소개를 맡은 이원호 영업이사는 덴탈길의 주요 운영 방향으로 △배송 운임 절감 △치과 진료 시작 전 배송 완료 △철제 금고형 보관함 도입 △회원 맞춤형 배송 일정 운영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먼저 서울 지역을 기준으로 기존 평균 10만 원 수준이던 배송 운임을 9만 원으로 낮춰 약 10%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배송비 부담을 줄여 치과기공소의 경영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다.배송 시간은 치과의 진료 일정에 맞춰 운영한다. 새벽배송을 기본으로 오전 6시부터 9시 사이, 치과 진료가 시작되기 전 배송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문제를 개선하고, 진료 일정에 맞춘 기공물 전달이 이뤄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기공물의 안전한 보관과 운송을 위한 철제 금고형 보관함도 도입한다. 기존 플라스틱 보관함의 충격 및 파손 위험을 보완하고,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난 가능성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와 함께 회원 중심의 맞춤형 배송 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치과기공소가 배송업체의 일정에 맞춰 휴가나 휴무일을 조정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회원사의 운영 일정을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치과기공소 운영 환경 고려한 물류체계 구축 추진이번 덴탈길 출범은 치과기공소 현장의 요구와 물류배송 운영 경험을 결합한 공동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대한치과기공소경영자회와 덴탈Q는 운임 부담과 배송 시간, 보관 안전성 등 기존 물류배송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를 개선하고, 치과기공소의 운영 일정과 업무 환경을 고려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특히 배송 운임 인하뿐 아니라 치과 진료 전 배송과 안전한 보관 환경, 회원 맞춤형 일정 운영을 함께 추진해 기공소와 치과 간 물류배송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덴탈길은 이번 출범을 시작으로 치과기공소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치과기공물 전문 물류배송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6 15:05:26 +0900</pubDate>
                        <image> 
              <title>치과기공물 배송에 새 길 연다…‘덴탈길’ 공식 출범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9/81c035aae71d8b8f148166427da4efdb15052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70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9/81c035aae71d8b8f148166427da4efdb15052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군산시, '군산 미룡동 고분군의 위상과 역사적 가치' 학술대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7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13일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 인문도시센터와 함께 국립군산대학교 황룡문화관 노판순홀에서 '군산 미룡동 고분군의 위상과 역사적 가치'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역사·문화유산 분야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학술대회는 군산의 역사를 근대항구도시 중심에서 마한시대까지 확장해 조명하고, 미룡동 고분군을 통해 고대 군산의 역사적 위상과 해양문화 특성을 살펴보고자 기획됐다.군산 미룡동 고분군은 마한시대 무덤 유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사회 구조,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다. 해양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한 마한 세력의 발전과 주변 지역과의 교류 양상을 확인할 수 있어 학술적 의미가 있다.학술대회에서는 ▲군산 미룡동 고분군 조사 성과 ▲고분군 묘제 검토 및 비교 ▲묘역 전개와 토기 문화 변화 ▲문헌 기록을 통한 고대 군산지역 이해 ▲국가유산 지정 전략과 활용 방안 등 다섯 주제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참석한 전문가들은 발굴조사 성과와 고고학 자료를 종합 평가하며 미룡동 고분군의 역사적 성격과 국가유산 가치 규명을 위한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유적의 성격을 명확히 할 명칭 정비와 국가유산 지정 필요성도 제기됐다.이번 행사는 군산 고대역사 연구를 체계화하고, 2022년 개정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전북지역 마한역사문화권 지정과 맞물려 국가 차원의 역사문화권 보존·정비 정책과 연결되는 계기가 됐다.군산시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미룡동 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지속 규명하고, 국가유산 지정에 필요한 학술 근거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역사문화권 정비 관련 국가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살펴보고, 고대 역사 교육·전시·체험 콘텐츠 개발 등 시민이 지역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군산시 관계자는 &quot;군산은 근대항구도시 외에도 오랜 역사와 고유 문화를 가진 도시이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고대역사 연구를 심화하고 미룡동 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시민과 공유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어 &quot;국가유산 지정과 체계적인 보존·활용을 추진해 군산 역사 정체성을 강화하고 미래 세대에 문화유산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0:57:51 +0900</pubDate>
                        <image> 
              <title>군산시, '군산 미룡동 고분군의 위상과 역사적 가치' 학술대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5/cae6f12a3d9856617fde9db156b65c0a10575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70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5/cae6f12a3d9856617fde9db156b65c0a10575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중구, 남산 고도제한 완화 지역에 253억 원 규모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남산 고도제한이 완화된 회현동에서 253억 원 규모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화한다. '회현동 뉴빌리지' 사업을 담은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은 이달 15일 결정고시 된다. 구는 CCTV 설치와 도로 정비를 시작으로 주차 공간과 생활편의시설 확충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지는 회현동1가 164번지 일대 6만3천944㎡로, 남산 자락의 경사지에 위치한 도심 내 노후 저층주거지다. 사업 선정 당시 3층 이하 건축물이 76.3％, 2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이 87.3％에 달했다. 남산 고도제한과 경사지라는 지역 여건으로 전면 철거 방식의 대규모 재개발은 어려운 상황이다.중구는 2024년 6월 주민과 함께 남산 고도제한 완화를 이뤄냈다. 이후 10월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 참여해 12월 국가 선도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중구는 국비, 시비, 구비를 포함해 총 253억 원을 확보했다. 그러나 사업비 집행을 위해서는 뉴빌리지 사업계획을 법정 도시재생계획에 반영하는 절차가 필요했다. 구는 주민공청회와 서울시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계획안을 마련했고, 지난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지난 8일 결정고시 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을 확보했다.중구는 공공건축심의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후속 절차도 진행 중이다. 이번 결정고시와 함께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달 말까지 회현동 내 안전취약지점 9곳에 AI 기반 지능형 CCTV 설치가 예정돼 있다. 도로포장과 도로 열선 설치 등 도로 정비공사는 이달 착공해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또 2029년까지 공영주차장 건립 등 생활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노후 주택 정비도 지원한다. 회현동주민센터 부지에는 생활편의시설과 주차타워가, 회현어린이집 부지에는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주차타워가 각각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달 중 두 시설의 건축안 선정을 위한 현상설계공모가 진행된다.뉴빌리지 사업은 재개발과 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단독주택 및 빌라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주민이 자율적으로 주택을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부와 서울시 및 자치구가 주차, 보행, 안전 등 부족한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담당한다.김길성 중구청장은 &quot;남산 고도제한 완화에 따른 회현동 주거환경 개선 규제를 해소한 뒤, 뉴빌리지 사업으로 주민 체감 변화를 추진할 차례&quot;라며 주차, 보행, 안전 등 생활 인프라 개선과 노후 주택 정비를 통해 도심 주거지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10:53:12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 중구, 남산 고도제한 완화 지역에 253억 원 규모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5/d9773436f98636c5b82af7cf3e87cf0510531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5/d9773436f98636c5b82af7cf3e87cf0510531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시기동 '정읍 치유의 숲' 21일부터 시범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읍시는 시기동에 조성된 '정읍 치유의 숲'을 9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산림치유 체험료는 무료다.운영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화요일은 휴무다. 체험 예약은 전화(070-4229-0346)로 선착순 접수한다.체험 프로그램은 주중과 주말로 나누어 운영한다. 주중에는 노인, 학생, 직장인, 장애인 등 대상별 맞춤 과정을 진행한다. 주말에는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시는 숲의 치유 요소를 활용해 체험 내용을 구성하고, 전문 산림치유지도사를 배치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하도록 준비됐다.주요 체험 내용은 맨발 걷기, 북유럽식 걷기(노르딕 워킹), 소리 명상(싱잉볼), 호흡 명상, 요가, 향기 요법(아로마테라피), 족욕, 봉 체조, 그물침대(해먹) 명상, 차 명상 등이다.이와 함께 열쇠고리 만들기, 손수건 꽃 누름, 편백향 주머니 만들기 등의 공예 체험과 국궁 체험도 제공된다. 참여자들은 황톳길, 그물침대 명상 쉼터, 숲속 도서관 등 야외 치유시설과 뇌파 정신건강 분석기, 온열 치유 기구도 이용할 수 있다.이학수 시장은 산림치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일회성 체험보다는 꾸준한 참여를 권장한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할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보완점을 마련해 내년 3월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6:00:12 +0900</pubDate>
                        <image> 
              <title>정읍시, 시기동 '정읍 치유의 숲' 21일부터 시범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3/92c0c41903565b03fe9a282270d6558a16001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3/92c0c41903565b03fe9a282270d6558a16001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제30회 울산고래축제, 10월 15일부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재)고래문화재단(이사장 남구청장 임현철)은 울산의 대표 축제인 제30회 울산고래축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고래의 초대, 서른 살 파티’를 주제로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형식으로 꾸려진다. 대표 프로그램인 ‘300인 대합창 고래의 노래’에서는 300명의 시민이 한 무대에 올라 축제 30회를 기념하는 노래를 부른다.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장생포 일대에 노래가 울려 퍼지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고래등 만들기, 고래탐험대 패밀리 투어, AR 체험, 고래등타기 챌린지 등 가족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축제장 곳곳에서 운영된다.30주년을 맞아 장생포문화창고 3층에 마련된 아카이브 전시 ‘고래의 시간’에서는 울산고래축제의 30년 발자취와 시민들의 추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전시에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전시와 특별 공연 ‘동화콘서트’도 포함된다.또한 축제장에서는 고래밥상, 소상공인 전용 플리마켓 ‘고래상생마켓’, 체험·홍보 부스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상생의 장을 마련한다.야간에는 ‘Hello 30, Sparkle Tonight!’ 야간 파티와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시민과 전문 예술단체가 함께하는 ‘고래의 초대, 서른 살 파티’ 퍼레이드가 장생포 거리를 채운다. 개막일과 폐막일에는 고래 스페셜 불꽃쇼가 펼쳐진다.한편, 축제 30번째 생일을 맞아 생일이 30일인 성인에게 후원사의 막걸리 1병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된다.임현철 고래문화재단 이사장은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시민이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참여하고 축제를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중점을 뒀다”며 “30주년을 맞아 시민 모두가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장생포에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새로운 조망 명소가 될 랜드마크형 공중보행교 ‘고래등길’은 축제 첫날인 15일 개통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5:59:27 +0900</pubDate>
                        <image> 
              <title>제30회 울산고래축제, 10월 15일부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3/f585cee991020748c85f4c9aa57666fe15592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3/f585cee991020748c85f4c9aa57666fe15592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울산 남구 ‘태화강 그라스정원’, 2026년 생활정원 우수사례 공모전 실외정원 대상 수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울산 남구의 대표 정원인 ‘태화강 그라스정원’이 ‘2026년 생활정원 우수사례 공모전’ 실외정원(종합) 분야 대상을 받았다.이번 공모전은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우수 생활정원 발굴과 참여형 정원, 탄소중립 정원 조성·운영 우수사례 확산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조성된 생활권역 실외정원 245개소, 실내정원 117개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9월까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가 진행됐다.울산 남구의 태화강 그라스정원은 사업의 우수성과 지역사회 기여도, 정원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실외정원(종합) 분야에서 대상에 선정됐다.태화강 그라스정원은 태화강변 자연환경과 그라스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초화류를 배치해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관을 연출한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정원을 쉽게 접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밀착형 정원이다.남구는 2022년부터 태화강변 일대에 그라스정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현재까지 224종, 17만여 본의 그라스류와 초화류를 심었다. 이를 통해 남구만의 특색 있는 정원경관을 마련하고 정원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또한,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연계해 태화강 국가정원과 박람회장을 잇는 정원관광 벨트를 구축한다. 태화강 그라스정원을 울산을 대표하는 정원 콘텐츠로 발전시켜 국내외 방문객에게 남구의 정원도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임현철 남구청장은 “태화강 그라스정원이 생활정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것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정원공간을 꾸준히 조성하고 관리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남구만의 특색 있는 정원을 계속 조성해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08:33:22 +0900</pubDate>
                        <image> 
              <title>울산 남구 ‘태화강 그라스정원’, 2026년 생활정원 우수사례 공모전 실외정원 대상 수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3/794ebd58cbf8cf57abb885c8b21efd7308332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3/794ebd58cbf8cf57abb885c8b21efd7308332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인천 계양구, 10월 23일 ‘2026 계양 한마음 걷기’ 행사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와 계양구체육회는 10월 23일 ‘2026 계양 한마음 걷기’ 행사를 계양아라뱃길 황어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느껴지는 아라뱃길 수변 경관을 따라 걷게 된다. 걷기 행사와 함께 체험 부스와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축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사전 접수는 10월 15일까지이며, 1,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며, 참가비 입금 순으로 최종 접수가 마감된다.참가 신청은 계양구 누리집(www.gyeyang.go.kr) 또는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quot;가을날 계양아라뱃길의 수변 풍경을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quot;면서 &quot;선착순 모집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4:55:40 +0900</pubDate>
                        <image> 
              <title>인천 계양구, 10월 23일 ‘2026 계양 한마음 걷기’ 행사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2/cc863e6d9f02d47bf2ffc57fbc88a23e14554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2/cc863e6d9f02d47bf2ffc57fbc88a23e14554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장성역 출발 서울행 KTX 운행 시간 단축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장성역에서 서울을 오가는 고속철도(KTX) 운행 시간이 단축됐다.장성군에 따르면, 기존 장성역을 경유하던 2개 고속철도 노선 중 1개가 ‘호남고속선’으로 변경 신설됐다. 상행선은 장성-정읍-김제-익산-천안아산-광명-용산 구간으로, 하행선은 용산-오송-익산-김제-장성 구간이다. 새 노선은 논산, 계룡, 서대전을 거치지 않는다.호남고속선 운행으로 이동 시간이 약 1시간 줄었다. 상행선은 기존 장성 출발 17시 14분, 서울역 도착 20시 27분에서 17시 24분 출발, 19시 36분 용산역 도착으로 변경됐다. 하행선은 용산역 출발 9시 44분, 장성 도착 12시 38분에서 12시 45분 출발, 14시 41분 도착으로 바뀌었다.기존대로 운영되는 노선 중 6시 25분 장성 출발 서울행과 17시 10분 용산 출발 장성행 노선은 하행 구간만 약 5분 단축된 점을 제외하고는 시간 변경이 없었다.이번 시간 변경은 10월 1일부터 적용되고 있다.김한종 장성군수는 호남고속선 직결 운행이 수도권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다른 노선의 고속선 편성도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할 계획임을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4:53:58 +0900</pubDate>
                        <image> 
              <title>장성역 출발 서울행 KTX 운행 시간 단축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2/464e02760b4bbd38866294c700a099c614535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2/464e02760b4bbd38866294c700a099c614535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도내 기업 대상 정책금융 설명회 11월 3일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충북도는 도내 기업의 정책금융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 중소·중견기업 정책금융 설명회'를 연다.이번 설명회는 기업이 다양한 정책금융 제도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성장단계와 자금 수요에 맞는 금융지원 제도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금융기관과 협업해 준비됐다.설명회에는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술보증기금, 투자기관 등이 참여한다. 각 기관은 주요 정책금융 및 투자 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기업의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한다.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 등 활용법을 안내하고, 중소·중견기업 대상 정책금융 제도를 소개할 예정이다. 수출입은행은 수출과 해외 진출 기업을 위한 금융지원 제도를, 중소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과 기업지원 제도를 안내한다. 기술보증기금은 기술기업 대상 보증·투자 제도를 설명할 계획이다.투자기관은 벤처투자 및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한 지분투자 지원 방안을 소개해 기업의 투자 및 성장 과정에 필요한 금융 정보를 제공한다.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quot;기업에 필요한 정책금융 지원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고 실질적 금융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quot;며 &quot;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을 찾아 연계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quot;고 밝혔다.충북도는 도내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0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온라인 사전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카카오톡 채널 '충청북도비즈알리미'에서 설명회 관련 안내와 사전 신청 방법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4:52: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함양군, 제21회 함양산삼축제 내 '2026년 함양군 채용박람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함양군은 지난 8일 제21회 함양산삼축제 행사장 내 어울림마켓 구역에서 '2026년 함양군 채용박람회'를 진행했다.‘내일을 JOB다’라는 이름으로 열린 박람회에는 280여 명의 구직자와 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기업들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체험했다.이날 관내 13개 기업이 간접 참여해 18개 채용 분야에 걸쳐 43명 규모의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구직자들은 기업별 모집 요건을 확인하고 개인 경력과 희망 직종에 따라 일대일 진로 및 취업 상담을 받았다.특히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은 인공지능(AI) 모의면접과 AI 사진촬영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제 취업 준비 과정을 체험했다. AI 모의면접에서는 면접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답변과 면접 태도를 점검했다. AI 사진촬영은 복장과 배경을 보정해 증명사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군 관계자는 “산삼축제와 함께 열린 이번 박람회에 많은 구직자와 학생이 참여해 일자리 정보와 취업 준비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인재를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4:49:37 +0900</pubDate>
                        <image> 
              <title>함양군, 제21회 함양산삼축제 내 '2026년 함양군 채용박람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2/808cc9de7d9a14017d2e5be73af5a64114493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2/808cc9de7d9a14017d2e5be73af5a64114493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합천군, ‘우(牛)리들의 청춘마켓’ 3일간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우(牛)리들의 청춘마켓’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지역 청년들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청년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준비됐다. 특히 올해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한 합천황토한우축제와 연계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행사장을 방문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으로 구성됐다.행사장에는 합천 청년들이 운영하는 팜구, 배가팜, 스밀다, 송가네반점, 아뜰리에203, 다라양과, 디자인 연희가 참여해 플리마켓과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청년 물품 전시와 이벤트 부스도 함께 마련됐다.각 부스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농산물, 식품, 수공예품, 디자인 상품 등이 선보여 지역 청년 역량을 알리는 무대가 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청년 특유의 생동감과 에너지가 방문객들에게 전달됐다.부대 프로그램으로는 합천 청년의 연령 기준인 18세부터 49세를 적용한 ‘스톱워치 맞추기’ 게임과 각 부스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보물찾기’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의 부스 자연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상시 운영된 구매 고객 경품 추첨에서는 청년 셀러들의 상품과 함께 합천 특산물이 경품으로 제공되어, 타 지역 방문객에게 합천 지역 상품 홍보 효과도 있었다.박수영 합천군 미래성장활력과장은 “이번 ‘우(牛)리들의 청춘마켓’은 지역 청년들이 만든 상품을 선보이고 지역민과 방문객이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합천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4:48:56 +0900</pubDate>
                        <image> 
              <title>합천군, ‘우(牛)리들의 청춘마켓’ 3일간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2/eb9b8a8d8b9e69405966dcca10ba431014485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9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12/eb9b8a8d8b9e69405966dcca10ba431014485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앤드필라테스 김시훈 대표, 18년 물리치료 경험 바탕으로 움직임 중심 운동교육 강화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18년간 물리치료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김시훈 대표가 운영하는 앤드필라테스는 필라테스를 중심으로 바레, 요가, 기능성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회원의 신체 상태와 운동 목적을 고려해 수업을 구성하며, 올바른 움직임을 익히고 지속적으로 신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김 대표는 물리치료사로 근무하면서 통증이나 신체 기능에 문제가 발생한 이후의 치료뿐 아니라 일상에서 올바른 신체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 이후의 관리와 예방적 운동을 연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앤드필라테스를 설립했다.현재 운동 입문자를 비롯해 만성적인 신체 불편함을 겪는 회원, 출산 후 운동을 재개하려는 회원, 자세와 움직임을 개선하려는 회원 등 다양한 목적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개인 및 그룹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물리치료 경험 접목…움직임의 질과 순서에 집중앤드필라테스가 운동 지도에서 중요하게 보는 것은 동작의 완성도보다 신체가 움직이는 방식이다. 특정 근육을 강화하는 데 앞서 호흡과 몸통의 안정성, 골반과 척추의 움직임, 관절의 위치와 근육의 동원 순서를 종합적으로 살핀다.김 대표는 같은 부위에 불편함을 느끼더라도 개인마다 자세와 생활습관, 신체 사용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에 따라 운동 목적뿐 아니라 현재의 움직임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동작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특히 움직임의 순서가 적절하지 않거나 특정 부위에 과도한 부담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해당 동작을 조정하고 기본적인 신체 사용 방법을 다시 익히도록 지도한다.김 대표는 “강한 몸을 만드는 것보다 먼저, 제대로 움직일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 앤드필라테스의 운동 지도 기준이라고 설명했다.개인·그룹 수업 병행…운동 목적에 따라 프로그램 조정앤드필라테스는 개인 수업과 그룹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개인 수업에서는 회원의 운동 경험과 신체 상태를 확인한 뒤 호흡, 자세, 관절 가동 범위 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구성한다.그룹 수업에서도 동일한 동작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참여자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지도한다. 운동 강도와 동작 범위, 저항 등을 조절해 개인의 수행 능력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초보자에게는 호흡과 기본적인 움직임부터 교육한다. 유연성이나 체력이 부족한 경우에도 처음부터 높은 난도의 동작을 요구하지 않고, 현재 수행할 수 있는 범위에서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를 높인다.안전관리에서는 수업 중 나타나는 통증이나 불편함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운동 방법을 수정한다. 기구 사용법과 기본 자세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무리한 동작을 반복하기보다 안정적인 움직임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강사 간 운동 이력 공유로 수업 연속성 확보회원 관리에서는 강사 간 정보 공유 체계를 활용하고 있다. 회원의 운동 이력과 신체적 특이사항 등을 공유해 담당 강사가 달라지더라도 기존 수업 내용을 고려한 지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김 대표는 운동의 효과를 단순히 운동량이나 수행 횟수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회원이 자신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적절한 신체 사용 방법을 적용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실제로 허리나 어깨, 골반 등의 불편함으로 운동을 시작한 회원들이 수업을 이어가면서 앉거나 걷는 동작이 이전보다 편해졌다고 이야기하는 사례가 있다는 설명이다.김 대표는 이러한 변화 가운데 회원이 강사에게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신체 상태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을 가장 의미 있는 성과로 꼽았다.필라테스 넘어 '토털 무브먼트 운동센터'로 확대앤드필라테스는 향후 필라테스에 바레와 기능성 운동, 다양한 움직임 교육을 결합해 종합적인 신체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토털 무브먼트 운동센터'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운동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함께 강사 교육 및 전문적인 움직임 교육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단순히 특정 동작을 지도하는 수준을 넘어 회원의 신체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운동을 선택할 수 있는 지도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김 대표는 운동을 시작할 때부터 높은 수행 능력을 갖출 필요는 없다고 강조한다. 현재 자신의 신체 상태를 파악하고 가능한 범위에서 운동을 시작해 점진적으로 생활 속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앞으로도 물리치료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움직임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회원들이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운동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0:32:56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앤드필라테스 김시훈 대표, 18년 물리치료 경험 바탕으로 움직임 중심 운동교육 강화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8/467d9e9a2b23c1a4cad340af34fc4a4c10325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8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8/467d9e9a2b23c1a4cad340af34fc4a4c10325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강서구, 10월 한 달간 전통시장 6곳서 가을 축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가 10월 한 달간 전통시장 6곳에서 '2026년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가을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이번 사업은 전통시장별 특색을 살린 테마형 축제를 발굴해 젊은 세대와 관광객 등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전통시장의 자생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축제는 남부골목시장이 오는 9일과 10일 '봉제산 달빛 식탁'을 주제로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전통놀이 3종 체험으로 시작된다. 16일에는 화곡본동시장의 '와서 즐기면, 시장이 쏜다'와 송화벽화시장의 '송화 가을밤 축제'가 동시에 열린다. 화곡본동시장에서는 주민 노래자랑과 무대 공연이 진행되며, 송화벽화시장에서는 벽화를 활용한 캐리커처 체험이 준비된다.23일과 24일에는 방신전통시장에서 '방신사계페스티벌'이 개최돼 문화공연과 먹거리 부스, 주민 노래자랑이 이어진다. 29일과 30일 화곡중앙시장의 '볏골 한마음 나눔 축제'에서는 상인 기부물품 행사와 어린이 환경공예 체험이 진행된다. 30일부터 31일까지 까치산시장에서는 대표 야간 축제 '까맥축제'가 열려 스탬프 투어와 공연이 진행된다.행사 기간 각 시장에서는 방문객들이 결제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온누리(디지털)상품권 환급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축제에 대해 &quot;시장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주민에게 즐거운 추억을 주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말했다.전통시장별 행사 일정과 온누리상품권 환급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누리집(공지/새소식)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강서구청 지역경제과(02-2600-6275)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5:32:06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 강서구, 10월 한 달간 전통시장 6곳서 가을 축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7/490141091229cd7545ea12eb72dd9c4415320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8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7/490141091229cd7545ea12eb72dd9c4415320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부산 동구, '인구활력플러스지역'으로 지정돼 인구 여건 개선 평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8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부산 동구(구청장 강철호)는 10월 7일 정부 발표에 따라 5년간 유지된 인구감소지역에서 벗어나 '인구활력플러스지역'으로 지정됐다.'인구활력플러스지역'은 인구여건이 개선돼 인구감소지역에서 제외되는 지역을 새롭게 분류한 것이다. 향후 5년간 기존 지원이 계속 적용된다.이번 지정은 주민등록 인구 증감만으로 평가하던 기존 인구감소지역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구특성과 경제 활력, 생활인구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정책 전환의 일환이다.부산 동구는 특히 생활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산출한 2025년 연간 생활인구는 2024년 약 57만 명에서 61만 명으로 7% 증가했다.이는 동구가 부산역, 부산항, 북항 재개발지역, 초량 이바구길, 원도심 관광·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방문하고 머무르는 지역으로 성장하는 상황을 반영한다.동구는 그간 정주환경 개선, 생활SOC 확충, 청년·가족 지원, 관광·문화 활성화 등 지역 매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지정은 동구의 지속적 노력과 지역 활력에 대한 평가 결과다.강철호 동구청장은 이번 지정으로 동구가 인구감소 구역에서 벗어나 투자 및 성장 중심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과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돌봄,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일자리와 생활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부산역, 부산항, 북항 등 동구의 도시 자원을 활용한 관광·문화 콘텐츠 강화 또한 추진해 정주인구 유출을 줄이고 방문객과 소비를 유도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5:29:50 +0900</pubDate>
                        <image> 
              <title>부산 동구, '인구활력플러스지역'으로 지정돼 인구 여건 개선 평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7/32d1bbaa25c65e786af39db697e7628515295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8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7/32d1bbaa25c65e786af39db697e7628515295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수출입은행,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방위산업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8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한국방위산업진흥회(이하 '방진회')와 7일 '방위산업 상생협력 및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방산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금융지원 협력, 그리고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방산 4대 강국 진입'과 상생협력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산 분야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생태계 조성과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주요 목표로 한다.수은은 지난 4월 국내 대표 방산기업 5개사와 방산 상생협약을 체결했고, 8월에는 중소중견협력사 대금 결제를 위한 1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처음 시행하는 등 방산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해 오고 있다.이남우 방진회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quot;방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중소기업들의 방산 수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quot;이라며, &quot;방진회가 수은과 회원사 간 가교 역할을 하여 방산기업들이 수출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황기연 은행장은 &quot;최근 방산 대기업 수출 호황이 중소기업으로 이어지는 낙수효과를 극대화해 탄탄한 방산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며, &quot;수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적 금융 역량을 활용해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와 방산 4대 강국 진입에 기여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한편, 수은은 8일 방진회 전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방산수출설명회에 참여해 우리 방산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위한 종합적인 금융지원 패키지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5:28:19 +0900</pubDate>
                        <image> 
              <title>한국수출입은행,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방위산업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7/3d9e19c087635f12ace0b57992809c9e15281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8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7/3d9e19c087635f12ace0b57992809c9e15281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거창군, 경남 시·군 중 도시가스 보급률 최고 기록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거창군은 경상남도 내 10개 군지역 중 가장 높은 도시가스 보급률인 50.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군지역 평균 보급률 28.2％보다 22.7％ 높은 수준이다.도시가스는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생활 기반 시설이다. 특히 개별난방에 의존하는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 경감과 생활 편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거창군은 매년 지역별 공급 여건과 주민 수요를 검토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년에는 거창읍 거창고등학교 주변 등 4개 구간 1.37km에 사업비 7억 3천만 원 규모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거창읍 대동리 하나로 아파트 인근에서는 동절기 난방 시 배관 압력 저하 문제를 정압기 설치로 해결했다.앞으로 거창군은 도시가스 공급이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는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확대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김인수 경제기업과장은 &quot;도시가스 보급률이 높은 것은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quot;라며, &quot;앞으로도 소외되는 지역 없이 보급을 확대해 안전하고 편리한 에너지 환경을 제공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5:27:28 +0900</pubDate>
                        <image> 
              <title>거창군, 경남 시·군 중 도시가스 보급률 최고 기록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7/73dcf227141351d3fff225358dc84ed515272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7/73dcf227141351d3fff225358dc84ed515272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곡성군, 제38회 후계농업경영인대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6일 군민회관 열린마당에서 '제38회 곡성군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열었다.(사)한국농업경영인 곡성군연합회(회장 김용주)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후계농업경영인과 가족, 농업 관계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이 대회는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농촌 현장을 지켜온 농업경영인들을 격려하고,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곡성 농업의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입면 풍물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개회 선언, 국민의례, 우수회원 표창, 대회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농업 및 농촌 발전과 농업경영인회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회원 3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지역농업 발전에 힘쓴 농업인들의 노고를 인정했다.오후에는 회원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화합행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영농 활동에서 벗어나 경험을 나누고 친목을 다지며 결속을 강화했다.곡성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농자재 및 인건비 상승, 기후변화 등 어려워지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다.특히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농촌인력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들의 근로·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지원, 현장 관리도 추진 중이다.또한 농가 경영 안정, 후계 및 청년 농업인 육성, 농업 생산기반 확충 등 현장 체감 정책을 지속 추진해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농업경영인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술과 경영을 실천하며 곡성 농업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촌 인력 부족과 농가 경영 부담 등 현장의 어려움을 완화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5:26:50 +0900</pubDate>
                        <image> 
              <title>곡성군, 제38회 후계농업경영인대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7/ef3848bd9a69f04e796a0e139081a4cf15265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7/ef3848bd9a69f04e796a0e139081a4cf15265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제20회 평생학습축제 10월 9일 구리한강시민공원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제20회 구리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구리 온(ON), 배움의 스위치를 켜다’를 주제로, 평생학습이 나이나 장소에 제한되지 않고 누구나 일상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축제 기간에는 평생학습 기관과 학습 동아리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전시, 공연을 선보인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참여 행사도 마련된다.특히 경기도와 구리시가 지원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과정’의 운영 성과를 소개해, 장애와 관계없이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해온 평생교육 활동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10월 9일 오후 3시 30분에는 ‘제9회 구리시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이 열린다. 평생교육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한 학습자, 강사,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신동화 구리시장은 “평생학습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배움은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힘”이라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6:31:38 +0900</pubDate>
                        <image> 
              <title>구리시, 제20회 평생학습축제 10월 9일 구리한강시민공원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6/e7fb816f2b7698e8dc07d62fe8c432e316313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6/e7fb816f2b7698e8dc07d62fe8c432e316313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경기 편하G버스 P8101번 8일 개통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평택시(시장 최원용)는 경기 편하G버스 P8101번을 오는 8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노선은 지난 7월 선정됐다.P8101번 버스는 화양지구에서 청북신도시를 거쳐 교대역까지 운행된다. 출근 시간대에는 연화초등학교를 기준으로 오전 6시 30분, 7시, 7시 30분에 출발해 교대역에서 운행을 종료한다. 퇴근 시간대에는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오후 6시 30분, 7시, 7시 30분에 출발해 화양지구에서 마친다.이 버스는 출퇴근 중심 노선으로 평일에만 운행된다. 또한 전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미리 앱(MiRi)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요금은 3450원이다.최원용 시장은 이번 노선 신설로 대중교통이 신속하고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개통 후 시민 만족도 등을 계속 점검하며 필요에 따라 운행 횟수 증차 등 서비스 확대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6:30:17 +0900</pubDate>
                        <image> 
              <title>평택시, 경기 편하G버스 P8101번 8일 개통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6/cc3e56b5dc5ee995d0c604d540b400c616301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6/cc3e56b5dc5ee995d0c604d540b400c616301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수원페이 가맹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5％ 캐시백 혜택 시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수원시 착한가격업소에서 수원페이로 결제할 경우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수원시에는 총 184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있으며, 이 중 165개소가 수원페이 가맹점으로 지정되어 있다. 캐시백은 1인당 월 5만 원 한도로 지급된다. 5％ 캐시백 혜택은 10월 6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된다.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이들은 외식업과 개인서비스업종을 대상으롤 하며, 주요 품목 가격 수준, 청결도·위생 관리,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정한다.수원시는 홈페이지(www.suwon.go.kr) 검색창에 ‘착한가격업소 현황’을 입력하면 업소명과 소재지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수원시 관계자는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추가 할인을 마련했다”며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합리적 소비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6:29:35 +0900</pubDate>
                        <image> 
              <title>수원페이 가맹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5％ 캐시백 혜택 시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6/68b007d77746c2dd26d001d60431463f16293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6/68b007d77746c2dd26d001d60431463f16293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곡성군, 청년·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곡성군에 주소를 둔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청년 인구의 지역 이탈을 줄이고, 청년층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사업 대상지는 곡성읍 읍내리 494번지 일원으로, 대지면적 5,789㎡, 연면적 3,549㎡ 규모에 공공임대주택 2개 동, 총 55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주거 유형은 1인 가구부터 신혼가구까지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청년형 30세대(전용면적 37㎡)와 신혼형 25세대(전용면적 59㎡)로 설계됐다.사업비는 지방소멸대응기금(광역 90억 원, 기초 64억 원)과 군비 46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이 투입된다.군은 2023년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공모사업 선정 이후 행정 절차를 진행했으며, 올해 2월 착공해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입주자 모집 공고와 선정을 2027년 1월부터 3월까지 진행하며, 입주는 2028년 1~2월 사이에 이뤄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청년 인구 유출과 관련해 일자리뿐 아니라 주거비와 주거환경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청년하우징타운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제공하고, 청년들이 곡성에서 직장과 가정을 꾸리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군은 청년의 주거와 생활, 일자리 등 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해 청년이 지역에 찾아오고 머물며 다시 돌아오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곡성군은 이번 청년하우징타운 조성 외에도 지역 맞춤형 청년 주거 및 정주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6:29:04 +0900</pubDate>
                        <image> 
              <title>곡성군, 청년·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6/92043d0382d80a5dfc70371004bd84a016290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6/92043d0382d80a5dfc70371004bd84a016290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안산국제아트쇼 13일 개막…268명 작가 참여해 1,900여 점 전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안산시(시장 이민근)는 6일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에서 ‘제8회 안산국제아트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작가 268명이 참여해 1,9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안산미술협회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안산시의회가 후원한다. 참여 작가는 국내 240명, 해외 28명으로 구성됐다. 전시 주제는 ‘산업과 예술이 만나다-도시의 기억·미래의 풍경’으로, 안산이 1977년 반월특수지역 지정 이후 산업도시로 성장한 과정을 돌아보고 지역 역사·예술 자산을 오늘날 산업과 연결해 미래 모습을 예술적으로 조망한다.전시 기간 중 시민들이 작품 감상뿐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 13일 오후 5시에 열리는 개막행사에서는 거리예술 작가 닌볼트가 야외에서 작품 제작 과정을 선보인다. 전시장 안팎에서는 작가와 시민이 만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미술 재료와 도구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미술화방, 칠보공예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행사도 준비됐다.해외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전도 계획됐다. 제4전시장에서는 파블로 피카소의 입체주의(큐비즘) 작품을 비롯해 스테파노 라짜리, 로셀라 바스타, 대런 쿡, 부기 몰리, 요시토모 나라 등 다양한 해외 작가의 작품이 소개된다.전시 작품 가운데 관람객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시민들이 미술시장을 보다 가깝게 접하고 작품 소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미술 대중화와 지역 미술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전시는 안산이 산업도시로 성장한 발자취를 예술 시선으로 돌아보고 미래 도시 모습을 함께 그려보는 자리”라며 “시민들이 국내외 다양한 작품을 가까이에서 만나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에서 미술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6:27:16 +0900</pubDate>
                        <image> 
              <title>안산국제아트쇼 13일 개막…268명 작가 참여해 1,900여 점 전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6/f029b3aa6120ad0a30723dc3676dc7c416271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6/f029b3aa6120ad0a30723dc3676dc7c416271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LG유플러스, 옵트에이아이와 AI 토큰 최적화 기술 개발 협력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AI 모델 최적화 전문기업 옵트에이아이와 협력해 AI 운영 효율을 높이는 토큰 최적화 기술 확보에 나선다.최근 AI 산업에서는 적은 자원으로 높은 성능을 구현하는 기술이 AI 서비스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GPU와 전력 등 운영 비용이 증가하고 있어,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더 적은 자원으로 제공하는 기술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이에 LG유플러스와 옵트에이아이는 AI 운영 효율 향상을 목표로 토큰 최적화 기술 개발에 주력한다. 토큰은 AI가 질문을 이해하고 답변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처리하는 데이터의 기본 단위다. 토큰 최적화는 AI 모델의 경량화와 연산 효율화를 통해 같은 자원으로 더 많은 요청을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LG유플러스는 AI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검증과 적용을 맡고, 옵트에이아이는 AI 모델을 경량화하고 속도를 높이는 연구와 개발을 담당한다. 두 회사는 GPU와 전력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서비스 응답 속도와 품질을 개선하는 데 힘쓰고 있다.양사는 이전에도 스마트폰 기기 내 AI 구동 기술인 온디바이스 AI 분야에서 협력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엑사원(EXAONE)' 기반 소형언어모델(sLM)에 경량화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 AI 전용 반도체(NPU)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전력 소모는 78%, 모델 크기는 82% 감소했으며, CPU 성능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또한, 양사는 지난 1일 'Efficient AI 테크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 AI 플랫폼 기업 베슬에이아이(VESSL AI),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한양대학교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해 AI 모델 최적화와 반도체 기술, 서비스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AI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기술 교류를 계기로 양사는 서버용 GPU 환경까지 연구 범위를 확대한다. 대규모 AI 서비스 운영 시 같은 GPU 자원으로 더 많은 요청을 처리할 수 있도록 AI 모델 연산 과정을 효율화하는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다.현재 진행 중인 GPU 기반 AI 모델 최적화 연구에서도 초기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AI 모델의 연산 과정을 실제 서비스 환경에 맞게 개선해 기존 대비 최대 네 배 많은 토큰을 같은 GPU에서 처리할 수 있었다.LG유플러스는 향후 확보한 기술을 자사 AI 서비스 및 대규모 AI 인프라 운영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AI 운영 효율을 지속해서 높일 계획이다.이상엽 LG유플러스 CTO는 “AI 경쟁력은 동일 자원으로 얼마나 많은 토큰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옵트에이아이와 협력해 토큰 최적화 기술 연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적용 성과를 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재호 옵트에이아이 대표는 “생성형 AI 시대에 성능뿐 아니라 운영 효율 확보가 중요하다”며 “LG유플러스와 함께 서비스 환경에서 검증 가능한 AI 최적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AI 산업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4:48:09 +0900</pubDate>
                        <image> 
              <title>LG유플러스, 옵트에이아이와 AI 토큰 최적화 기술 개발 협력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2/da2d9798f40d76b33d3e11cca262161b14480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2/da2d9798f40d76b33d3e11cca262161b14480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중앙도서관, AI 활용 창의 독서 프로그램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시흥시중앙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AI 몰입형 창의 독서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과 독서 활동을 결합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함께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도서는 '어린이를 위한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이다. 참여 학생들은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올바른 활용법을 배우게 된다.또한, 독서 토론과 연계해 교육용 웹툰 생성 AI 도구인 '투닝 에디터'를 활용한 창작 활동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책에서 얻은 생각과 메시지를 웹툰으로 표현하며 독서와 AI 기술이 융합된 학습 경험을 하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독서를 보다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AI 기술 체험과 읽기, 생각하기, 표현하기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미래형 독서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시흥시중앙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력,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높이고 독서와 첨단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시흥시중앙도서관 관계자는 &quot;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을 매개로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AI 도구를 활용해 창의적으로 표현할 기회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추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quot;고 말했다.참여 신청은 10월 7일부터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031-310-5224)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6 14:47:26 +0900</pubDate>
                        <image> 
              <title>시흥시중앙도서관, AI 활용 창의 독서 프로그램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2/5ab906631cebc3a977e023412af8da0b14472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7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2/5ab906631cebc3a977e023412af8da0b14472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바이올린하우스 음악교습소 정유진 원장, 1:1 맞춤 레슨으로 기초부터 표현력까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바이올린은 바른 자세와 활쓰기, 음정 등 기본기를 꾸준히 익혀야 하는 악기다. 하지만 반복적인 테크닉 연습에만 집중할 경우 처음 악기를 접하는 학생이나 취미로 시작한 성인에게는 배움 자체가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바이올린하우스 음악교습소를 운영하는 정유진 원장은 기본기를 충실하게 익히면서도 음악을 연주하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유아·초등학생부터 성인 취미반, 입시 준비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1대1 맞춤 레슨을 진행하며, 바른 활쓰기와 자세부터 음색과 곡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까지 개인의 수준과 목적에 맞춰 지도한다.특히 기본기를 단순 반복하는 방식보다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음악과 연주곡을 활용해 필요한 테크닉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 원장은 악기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자신감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교육 방향으로 두고 있다.연주곡을 활용해 기본기부터 단계별 지도바이올린하우스의 수업은 입문·기초 과정부터 중급·심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다. 입문 단계에서는 악기를 잡는 자세와 바른 활쓰기, 기본 음계와 소리 내기 등을 중심으로 기초를 다진다.다만 기본기를 익히기 위해 동일한 테크닉을 반복하는 데만 집중하지 않는다. 정 원장은 수강생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음악에 맞춰 연주하면서 필요한 테크닉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한다.중급 이상에서는 스즈키 단계별 곡을 활용해 곡을 해석하는 방법과 음색, 표현력을 다듬고 필요한 테크닉을 확장한다. 개인 레슨과 함께 소규모 앙상블 수업과 정기 연주회도 병행한다. 혼자 연주하는 것과 달리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들으며 호흡을 맞추는 경험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무대를 통해 실제 연주 경험도 쌓을 수 있도록 한다.지역 복합문화공간과 협업하는 등 외부 공간과 연계한 활동도 진행하며 수강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연령·목표에 맞춘 1:1 맞춤 레슨같은 바이올린을 배우더라도 수강생마다 필요한 교육은 다르다. 바이올린하우스는 연령과 손 크기, 성향을 비롯해 취미·수행평가·입시 등 학습 목적을 고려해 개인별 수업 방향을 설정한다.어린 학생에게는 스토리텔링과 칭찬을 활용해 흥미를 유지하면서 악기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 성인 수강생은 각자가 연주하고 싶은 곡과 가능한 학습 속도를 고려해 수업을 진행한다. 직장생활 이후 취미로 배우는 경우에는 바이올린 연주 자체가 또 다른 부담이 되지 않도록 개인의 속도를 존중하는 데 중점을 둔다.처음 바이올린을 배우는 수강생에게도 처음부터 완성된 소리를 요구하지 않는다. 친근한 교재와 시각·청각 자료를 활용하고, 작은 변화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접근한다.정 원장은 완벽한 결과보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다듬어진 활쓰기와 소리’를 중요하게 본다. 연주 중 실수가 생겼을 때도 단순히 틀린 부분을 교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강생이 문제를 인지하고 스스로 고쳐가는 과정을 함께 살핀다.연주 영상과 피드백으로 성장 과정 공유1대1 밀착 지도와 구체적인 피드백도 바이올린하우스가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다. 개인의 신체 조건과 감각을 고려해 자세와 음색을 세밀하게 살피고,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방식보다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누는 수업을 지향한다.수강생의 연주 모습은 정기적으로 영상으로 기록한다. 수업 이후에는 당일 레슨의 핵심 내용과 연습할 때 주의해야 할 부분, 잘해낸 점 등을 담은 피드백이나 연주 영상을 보호자와 공유한다.이를 통해 보호자가 현재의 수업 내용과 변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가정에서 연습할 때도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수강생 및 보호자와 지속적으로 교육 방향을 점검하면서 필요에 따라 학습 방향도 조정한다.앙상블·연주회 통해 무대 경험 확대바이올린하우스는 개인 레슨에서 익힌 내용을 실제 음악 경험으로 연결하는 과정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 소규모 앙상블에서는 다른 연주자의 소리를 들으며 자신의 연주를 조절하고 하나의 음악을 함께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정기 연주회 역시 단순히 실력을 평가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그동안 연습한 곡을 무대에서 직접 표현해보는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정 원장은 처음에는 활을 잡는 것조차 어색해했던 수강생이 한 곡을 끝까지 연주하고 무대에 서는 과정에서 얻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특히 결과만 평가하기보다 꾸준히 연습하고 자신의 소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변화가 나타날 수 있도록 지도한다.정 원장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결과보다 과정에서의 몰입과 성취감”이라며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자신의 음악을 표현하는 자신감과 스스로 꾸준히 연습하는 태도를 키우는 데 가치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음악교육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 계획바이올린하우스는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바이올린을 단순히 배워야 하는 악기가 아닌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정 원장은 바이올린을 시작하기 위해 반드시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처음부터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기보다 바른 지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연습하면서 자신만의 소리를 찾아가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장기적으로는 현재의 음악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음악회와 인문학 강좌, 미식 활동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만드는 구상도 갖고 있다. 기술과 AI가 발전할수록 사람 사이의 감성과 정서적인 교감이 중요해질 수 있다는 것이 정 원장의 생각이다.정 원장은 “바이올린하우스를 찾았던 분들에게 이곳이 ‘음악으로 삶이 풍요로워졌던 따뜻한 공간’으로 기억됐으면 한다”며 “음악과 인문학을 함께 경험하며 각자의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전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6:44:28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바이올린하우스 음악교습소 정유진 원장, 1:1 맞춤 레슨으로 기초부터 표현력까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1/79b1f4d68c7c25ba8da650069dafb15c16442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1/79b1f4d68c7c25ba8da650069dafb15c16442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강구현 드럼 아카데미 강구현 대표, 수준별 맞춤 드럼교육…입시부터 취미까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같은 곡을 배우더라도 수강생마다 이해하는 속도와 연주 수준은 다르다. 특히 드럼은 리듬과 테크닉을 익히는 것뿐 아니라 자신의 수준에 맞는 단계적인 연습과 꾸준한 반복이 중요하다.강구현 아카데미 드럼 교습소를 운영하는 강구현 대표는 대학·예술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부터 중·고등학교 밴드부, 교회 찬양팀, 직장인 밴드와 일반 취미 수강생까지 다양한 연령과 목적에 맞춰 드럼을 지도하고 있다.동아방송예술대학에서 드럼을 전공하고 상명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한 강 대표는 콘서트와 밴드, 세션 연주를 비롯해 대학 강의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자신만의 공간에서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고, 코로나19로 음악 교육 현장이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오히려 새로운 기회로 삼아 교습소 운영을 시작했다.6단계 수준별 자료로 개인 맞춤 수업강구현 아카데미의 교육에서 중심이 되는 것은 수준별 강의 자료다. 같은 곡을 완전기초, 기초, 초급, 초중급, 중급, 고급 등 총 6단계로 편곡해 수강생의 현재 연주 수준에 맞는 수업을 진행한다. 여기에 패턴별 과제와 장르별 과제를 활용해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입시생과 전공생에게는 대학과 예고 입시에 필요한 테크닉을 비롯해 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카피와 편곡 관련 과제를 함께 지도한다.정해진 커리큘럼을 모든 수강생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기보다 개인의 습득 속도와 연주 능력을 살펴 수업 방향을 달리하는 것도 특징이다. 수강생마다 개별 진도표를 작성해 현재 단계와 앞으로의 방향을 관리하며, 일정 기간 수업을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는 경우에도 기존 진도표를 바탕으로 수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강 대표는 교육 철학에 대해 ‘대충대충 하지 말자’는 원칙을 강조한다. 같은 교재와 악보를 사용하더라도 반복적으로 같은 설명을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강생마다 이해하고 습득하는 방식의 차이를 파악해 눈높이에 맞는 방법을 찾는 데 중점을 둔다.연령·성장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지도 방식처음 드럼을 배우는 수강생에게는 연령과 성향에 따라 접근 방법을 달리한다. 중·고등학생과 일반 성인은 기본적인 음악 이론을 함께 익히며 드럼을 음악적으로 이해하도록 지도하는 반면, 초등학생이나 연령대가 높은 성인 수강생에게는 이론에 앞서 직접 연주하면서 악기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한다.연령과 관계없이 개인의 성장 속도와 연주 능력은 매 수업에서 확인한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수준에 적합한 과제를 제시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시점을 조정한다.수업 이후의 복습을 위해 레슨 전체 영상을 촬영해 수강생에게 개인 메시지로 전달하는 방식도 활용하고 있다. 수강생은 연습 과정에서 기억나지 않는 내용을 영상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고, 보호자 역시 자녀가 어떤 내용으로 수업을 받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강 대표가 수업 과정에서 특히 중요하게 보는 것은 기본적인 태도다. 정해진 수업 시간을 지키고 스틱을 준비하며, 이전 수업에서 제시한 과제를 연습해오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습관을 강조한다. 실제로 이러한 기본을 꾸준히 지키는 수강생들이 비교적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확인했다는 설명이다.입시·경연·밴드 활동으로 이어지는 드럼교육강구현 아카데미는 드럼을 배우는 과정이 교습소 안에서 끝나기보다 다양한 무대와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실력이 향상된 학생들은 경연대회와 학교 밴드부, 교회 찬양팀 등 자신의 목적에 맞는 활동에 도전한다.강 대표는 특히 내성적이던 학생이 1~2년 동안 드럼을 배우며 실력을 쌓고 학교 밴드부 활동 등을 시작하면서 자신감을 얻는 모습을 기억에 남는 변화로 꼽았다.수강생들은 서울드럼페스티벌 중·고등부 TOP12와 초등부 TOP5, 위드럼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대화중 음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원흥중 음악경연대회 3등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강 대표에 따르면 2012년부터 현재까지 예술대학과 예술고등학교 드럼 입시 및 드럼 경연대회에서 약 50회의 합격·입상 사례를 만들어왔다. 강 대표는 단순히 결과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춰 실력을 쌓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연습 환경과 수업 피드백 강화교육 환경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교습소 연습실에는 드럼 연습을 위한 장비와 함께 레코딩 장비를 갖춰 다양한 방식으로 연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강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교습소인 만큼 수강생의 실력 향상에 대한 책임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매 수업 전 교육 내용을 준비하고, 학생의 현재 수준과 부족한 부분을 확인해 다음 수업 방향을 고민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보호자 및 수강생과의 소통에는 카카오톡을 적극 활용한다. 수업 일정과 진행 내용을 안내하고, 촬영한 수업 영상을 매회 전달하면서 교육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필요할 때 힘이 되는 교육 공간”강 대표가 드럼을 가르친 기간은 어느덧 20년에 가까워지고 있다. 오랜 기간 수많은 학생을 지도하면서 수업이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제자들과의 관계는 강 대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다.과거에 배웠던 제자들이 스승의 날이나 명절에 안부를 전하거나, 시간이 지난 뒤 고민이 생겼을 때 다시 찾아와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다. 강 대표는 앞으로도 학생과의 관계가 단순히 드럼을 배우는 기간에만 머물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강 대표는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이곳을 거쳐 가겠지만 늘 이 자리에서 학생들의 버팀목이 되고 싶다”며 “제자들이 필요할 때 다시 찾아와 힘을 얻을 수 있는 강구현 아카데미로 남는 것이 바람”이라고 전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6:34:02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강구현 드럼 아카데미 강구현 대표, 수준별 맞춤 드럼교육…입시부터 취미까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1/5d2f75b66cb889c1a6149e1c680d57b816340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1/5d2f75b66cb889c1a6149e1c680d57b816340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더베어스튜디오 유승수 대표, 3D 기술 접목한 맞춤형 피규어 원데이클래스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완성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직접 만들고 꾸미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경험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같은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색을 선택하고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지는 것도 공방 체험의 특징이다.분당에서 더베어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유승수 대표는 3D 모델링과 3D 프린팅 기술을 원데이클래스에 접목해 메모리 피규어, 아트토이 페인팅, 레진아트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친구와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 체험도 진행한다.특히 대표 프로그램인 ‘메모리 피규어’는 이미 만들어진 캐릭터를 선택해 색칠하는 방식과 차이가 있다. 참여자가 사전에 전달한 실제 사진을 바탕으로 유 대표가 피규어의 모델링과 출력 작업을 준비하고, 체험 당일에는 참여자가 직접 피규어를 다듬고 색칠해 완성한다. 미술이나 도색 경험이 없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기술 교육보다 직접 만들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3D 모델링·프린팅 기술을 원데이클래스로유 대표는 평소 3D 모델링과 3D 프린팅 등 직접 무언가를 만드는 작업에 관심을 가져왔다. 처음에는 직접 제작한 제품을 판매하는 방향도 고려했지만, 작업을 이어가면서 완성된 제품만 제공하는 것보다 사람들이 직접 만드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 더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이를 계기로 자신이 다룰 수 있는 3D 작업과 도색을 원데이클래스에 접목했고, 현재의 더베어스튜디오를 운영하게 됐다.메모리 피규어의 경우 예약 단계에서 참여자가 사진을 전달하면 해당 사진이 제작에 적합한지 먼저 확인한다. 이후 유 대표가 모델링과 출력 등 사전 작업을 진행하고, 체험 당일에는 준비된 피규어를 참여자가 직접 다듬고 색칠한다. 복잡한 3D 작업은 미리 준비해 참여자가 만드는 과정과 꾸미는 재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아트토이 페인팅은 기본적인 재료 사용법과 도색 방법을 안내한 뒤 원하는 색과 디자인으로 자유롭게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더베어스튜디오는 개인 원데이클래스뿐 아니라 기업과 기관, 각종 모임을 위한 단체 클래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참여 인원과 행사 목적에 따라 프로그램과 진행 방식을 조정할 수 있어 사내 문화 프로그램이나 팀 체험, 단체 행사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이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정해진 결과물을 그대로 따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취향에 맞게 색과 디자인을 선택해 작품을 완성하며, 함께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다.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방식유 대표가 수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처음부터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다. 실제 공방을 찾는 방문객 가운데는 “손재주가 없는데 괜찮을까요”라고 묻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 처음 경험하는 만큼 완성도보다 직접 시도해보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있다.처음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유 대표가 작업 방법을 먼저 보여준 뒤 하나씩 따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작업 중 실수가 생기더라도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은 그때그때 방법을 알려주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과정으로 이어간다.같은 체험에 참여한다고 해서 모두 같은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도록 하지 않는다. 깔끔한 결과물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여러 색을 사용해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은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어린 참여자의 경우 어렵거나 지나치게 세밀한 작업은 보다 쉽게 조정하는 등 연령과 개인의 성향에 따라 진행 방식에도 차이를 둔다.유 대표는 작품을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별도로 평가하거나 다른 참여자의 결과물과 비교하지 않는다. 직접 색을 선택하고 고민하면서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고, 자신이 만든 작품에 만족하는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다.사진을 바탕으로 만드는 ‘메모리 피규어’더베어스튜디오의 차별점 가운데 하나는 개인에게 맞춰 작품을 준비하는 방식이다. 특히 메모리 피규어는 정해진 캐릭터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자가 전달한 사진을 기반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각각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자신의 모습을 피규어로 제작할 수도 있고 가족이나 연인, 친구 등 의미 있는 사람을 작품으로 남기는 것도 가능하다. 유 대표가 모델링과 출력 등 사전 작업을 담당하고 참여자는 체험 당일 직접 다듬고 색칠하면서 자신만의 피규어를 완성한다.처음에는 만들기를 걱정하던 참여자가 실제 작업을 시작한 뒤 예상보다 오랜 시간 집중하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완성된 작품을 본 뒤 생각보다 잘 만들었다며 만족하거나 친구와 연인이 서로의 작품을 구경하고 사진을 남기는 것도 체험 과정의 일부다.유 대표는 완성된 작품 하나만큼이나 함께 만들었던 시간 역시 중요하게 보고 있다. 결과물을 가져가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고민하고 색을 선택해 완성한 과정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남도록 하는 것이 더베어스튜디오가 추구하는 체험 방식이다.원데이클래스 넘어 정규반·공방 쉐어 확대더베어스튜디오는 앞으로 현재 운영 중인 원데이클래스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하며 체험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유 대표가 보유한 3D 모델링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다른 공방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제작 체험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구상이다.단순한 하루 체험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자신만의 아트토이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거나 3D 출력과 직접 제작하는 작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보다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정규반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장비와 작업 공간을 처음부터 모두 갖추기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공방 쉐어 형태의 운영도 준비 중이다. 작업에 관심은 있지만 공간이나 장비 등의 이유로 시작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이 직접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기업과 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개인이 가볍게 참여하는 원데이클래스부터 제작 과정을 보다 깊이 배우려는 사람까지 다양한 목적의 이용자가 찾을 수 있는 공방으로 운영 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목표다.유 대표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내가 직접 만든 작품 하나를 가지고 간다는 것 자체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3D 모델링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사람들이 직접 만들기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늘려가고 싶다”고 전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5:16:23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더베어스튜디오 유승수 대표, 3D 기술 접목한 맞춤형 피규어 원데이클래스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1/4d5a11944a3f73d6593737f8a888ff5d15162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10/01/4d5a11944a3f73d6593737f8a888ff5d15162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네일바유 김수진 대표, 디자인부터 유지력까지 고려한 1:1 맞춤 네일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네일은 같은 디자인이라도 손톱의 모양이나 길이, 평소 손을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결과와 유지 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직업이나 생활환경에 따라 선호할 수 있는 컬러와 디자인에도 차이가 생긴다.네일바유를 운영하는 김수진 대표가 1대1 상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다. 고객의 손·발톱 모양과 생활습관을 살펴보고 미적인 부분뿐 아니라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까지 고려해 각자에게 어울리는 네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매달 새로운 디자인을 구성한 ‘이달의 아트’를 선보이는 한편,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가져오는 경우에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손과 이미지에 어울리는 방향을 함께 고민한다. 시술 이후에는 유지 기간과 홈케어 방법, 생활습관에 따른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지속적인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직장생활 중 시작한 셀프네일, 매장 운영으로 이어져김 대표가 네일 분야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직장생활에서 시작됐다. 항공운송 관련 회사에 근무하던 당시 네일 관리를 받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했지만, 시술 후 아쉬움을 느끼면서 직접 셀프네일을 시작했다.퇴사 후 해외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하면서는 외국인들이 K뷰티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접했다. 이를 계기로 해외에서 한국 스타일의 네일숍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했지만 코로나19라는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맞으면서 계획을 변경하게 됐다.국내에서 매장을 운영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 손님들도 꾸준히 찾는 단골고객과 관계를 이어가며 네일바유를 운영하고 있다.고객 직업과 생활습관까지 고려한 맞춤 관리네일바유는 인천공항과 가까운 지역적 특성상 공항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고객이 많은 편이다. 김 대표에 따르면 업무 중 손을 많이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아 디자인뿐 아니라 유지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이에 고객의 손·발톱 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고려해 제품과 관리 방식을 달리하고 있다. 서비스업 종사자의 경우 회사 내부 규정으로 선택할 수 있는 컬러에 제한이 있는 점도 고려한다. 김 대표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도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컬러 제품을 지속적으로 구비하고 있다.처음 방문하는 고객과의 상담도 중요하게 본다. 이전에 이용했던 네일숍에서 불편함을 경험한 고객에게는 어떤 점이 불편했는지, 네일숍을 선택할 때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먼저 확인한 뒤 시술을 진행한다.김 대표는 이 같은 과정이 고객의 취향을 파악하는 것뿐 아니라 장기적인 신뢰를 만드는 데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매달 새로운 ‘이달의 아트’ 구성빠르게 변하는 네일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매달 ‘이달의 아트’도 새롭게 구성한다. 고객이 매번 디자인과 가격을 고민해야 하는 부담을 덜고, 여러 스타일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특정한 디자인만 반복하기보다 주요 고객층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새로운 컬러와 재료, 디자인 흐름도 꾸준히 살피며 매장에 맞는 스타일을 선별한다.최근에는 개성이 강한 디자인과 새로운 네일 재료가 빠르게 등장하면서 고객의 취향 역시 세분화되고 있다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이다. 모든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네일바유가 추구하는 스타일을 명확히 하고, 해당 분위기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15평 규모 1인샵…공간 구성과 위생관리에도 집중네일바유는 1인샵이지만 약 15평 규모로 공간을 구성했다. 실제 매장 역시 네일 컬러와 디자인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진열 공간과 시술 공간을 분리해 구성했으며, 밝고 개방적인 분위기를 갖추고 있다.패디 관리 공간은 외부에서 바로 보이지 않도록 별도로 구분했다.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관리받을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고, 매장 내 향 역시 자극적이지 않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신경 쓰고 있다.위생관리도 매장 운영에서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다. 고객이 이용한 공간과 사용 기구를 정리·소독하고, 네일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진 등을 고려해 환기와 청소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김 대표는 약 2시간가량 고객의 손과 발을 직접 다루는 서비스인 만큼 편안한 분위기와 신뢰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정해진 영업시간과 휴무를 지키는 것 역시 고객과의 신뢰를 쌓기 위한 기본적인 운영 원칙으로 두고 있다.단골 고객 중심 운영에서 매장 확장까지고객과 오랜 관계를 이어가는 순간은 김 대표가 네일숍을 운영하며 느끼는 보람이기도 하다. 다른 지역으로 이사한 한 단골 고객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네일을 받기 위해 다시 매장을 찾아온 일이 대표적이다.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으로 고민하던 고객이 6개월 이상 꾸준히 네일 관리를 받으며 습관의 변화를 경험한 사례도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김 대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디자인을 완성하는 것뿐 아니라 고객이 자신의 손과 손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앞으로는 현재의 1인샵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매장의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향후 인력 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네일바유의 관리 방식과 서비스 기준을 공유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김 대표는 꼼꼼한 관리와 편안한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단골 고객이 꾸준히 찾는 매장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체계적인 교육을 기반으로 매장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3:55:22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네일바유 김수진 대표, 디자인부터 유지력까지 고려한 1:1 맞춤 네일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30/8df0122243d576a70c17a294905a704a13552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30/8df0122243d576a70c17a294905a704a13552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시민 인권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시민 인권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수원시민 인권 아카데미는 ‘혐오의 시대, 어떻게 존엄하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10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진행 시간은 오후 7시 30분부터 약 2시간이다.참가자들은 혐오와 차별, 불평등 문제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피고 토론하며 존엄과 연대의 가치를 모색한다. 수원시는 시민 누구나 인권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1회차(10월 14일)는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박동찬 경계인의몫소리 연구소장, 김호경 이태원참사 희생자 유가족, 미래 수원여성의전화 활동가가 참여해 이주민 인권, 재난 피해자, 여성 차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2회차(10월 21일)에는 최호근 고려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혐오의 언어, 차별의 자연화’를 주제로 혐오와 차별의 사회적·사상적 배경을 강연한다.3회차(10월 27일)는 박한희 무지개행동 공동대표 변호사가 ‘우리 곁의 소수자: 혐오를 넘어 평등으로 가는 법’을 주제로 강의하며 소수자에 대한 편견과 제도적 차별 문제를 다룬다.4회차(11월 5일)는 김도현 노들장애학궁리소 대표가 ‘혐오와 능력주의, 장애 차별의 두 얼굴’을 주제로 우생학적 시각과 능력주의가 일상에서 일으키는 차별 문제를 살핀다.5회차(11월 12일)는 조문영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정당한 분배, 부당한 낙인’을 주제로 지역, 주거지, 계급과 빈곤이 결합해 형성되는 불평등과 차별 문제와 대안 사례를 소개한다.6회차(11월 18일)에는 이라영 작가가 ‘가능한 연대: 존엄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혐오와 차별이 일상인 사회에서 평등하고 존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을 시민과 토론한다.참가 신청은 인원이 마감될 때까지 받는다. 회차별로도 신청할 수 있다.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네이버폼, 새빛톡톡, 수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QR코드나 앱 사용이 어려운 시민은 수원시 인권담당관 인권정책팀(031-5191-2666)으로 전화 신청할 수 있다.‘수원시민 인권 아카데미’는 수원시와 인권 단체가 시민 인권교육 기획단을 구성해 기획부터 운영, 평가까지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프로그램이다. 기획단은 강연마다 ‘이끄미’ 역할을 맡아 시민이 인권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질문과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인권 아카데미가 혐오와 차별 문제를 시민과 함께 성찰하고 서로의 존엄을 이해하며 연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1:29:11 +0900</pubDate>
                        <image> 
              <title>수원특례시, 2026년 수원시민 인권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3/d60345fd7e43f9f1c462cd875335dc7311291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3/d60345fd7e43f9f1c462cd875335dc7311291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J스피치교습소 장혜리 원장, 발표력 넘어 ‘말하는 자신감’ 키우는 스피치 교육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능력은 발표 시간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친구와의 대화부터 학교 발표와 토론, 임원선거, 면접까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표현해야 하는 순간은 일상 곳곳에 존재한다.J스피치교습소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발표력과 자신감, 의사표현 능력을 키우는 스피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히 말을 유창하게 하는 방법을 가르치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사람 앞에서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정규 수업에서는 발표와 보이스 트레이닝, 스토리텔링, 대화법, 토론, 면접 등을 연령과 수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도한다. 회장선거 스피치나 입시면접 등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 학생에게는 1대1 맞춤 수업을 진행하며, 평소 수업은 개별적인 말하기 습관과 성향을 살필 수 있도록 소수정예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15년 쇼호스트 경험을 스피치 교육으로장혜리 원장은 약 15년 동안 TV쇼호스트로 활동하며 방송과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실전 경험을 쌓아왔다.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장 원장이 주목한 것은 좋은 발음이나 유창한 말솜씨만으로는 원활한 소통이 완성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능력,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침착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현장에서 경험했다.두 아이를 키운 경험도 J스피치교습소를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 아이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야 하는 상황이 예상보다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생각이 없어서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틀릴 것을 걱정하거나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몰라 주저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장 원장은 방송 현장에서 익힌 실전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J스피치교습소를 운영하게 됐다.발표·보이스·토론·면접까지 단계별 구성수업은 학생의 연령과 현재 말하기 수준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먼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기본적인 훈련을 시작으로 목소리와 발음, 자세와 시선 처리 등 전달력을 함께 연습한다. 이후 발표와 스토리텔링, 상황별 대화, 논리적인 의견 표현, 토론과 면접 등으로 범위를 넓혀간다.수업에서 특히 중요하게 보는 것은 학생이 직접 말하는 시간이다. 설명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입 밖으로 표현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회장선거와 학교 발표, 각종 면접처럼 명확한 목표가 있는 경우에는 1대1 수업을 통해 보다 집중적으로 지도한다. 필요한 경우 원고 구성부터 실제 전달 방식, 예상 질문에 대한 대응까지 목표에 맞춰 연습한다.작은 성공 경험부터 시작하는 맞춤 지도발표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에게 처음부터 긴 발표나 큰 목소리를 요구하지 않는 것도 J스피치교습소의 지도 방식이다. 말하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학생에게 과도한 요구를 하면 오히려 발표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처음에는 짧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한 문장을 완성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후 교사와의 대화, 친구들 앞에서의 짧은 발표 등으로 난이도를 단계적으로 높인다.피드백에서도 부족한 점만 지적하기보다 구체적인 변화를 확인한다. 이전보다 상대방을 바라보며 이야기했는지, 목소리가 안정됐는지 등 학생 스스로 자신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학생마다 말하기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다른 만큼 지도 방식에도 차이를 둔다. 목소리가 작은 경우, 말은 많지만 핵심을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 평소에는 잘 이야기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는 경우 등을 구분해 필요한 부분을 연습한다.소수정예 수업으로 개별 변화 확인J스피치교습소는 결과보다 학생이 변화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발표 결과만을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 수업 참여도와 목소리, 시선, 자세, 내용 구성, 표현력뿐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태도까지 함께 살핀다.소수정예 수업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발표 습관과 변화를 비교적 세밀하게 관찰하고 그에 맞는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서다.보호자와의 소통에서도 막연히 ‘발표를 잘했다’고 전달하기보다 목소리의 변화나 생각을 정리하는 방식 등 수업에서 확인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 학생에게도 잘한 부분과 앞으로 연습할 목표를 함께 제시해 수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현직 TV쇼호스트의 실전 커뮤니케이션 교육장 원장은 현직 TV쇼호스트로서 쌓아온 경험을 J스피치교습소의 차별점으로 꼽는다. 방송 현장에서 익힌 말의 속도와 목소리, 시선 처리, 설득 구조와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 대응하는 방법 등을 학생의 연령과 수준에 맞춰 수업에 적용하고 있다.다만 방송인처럼 정형화된 말하기 방식을 만드는 것이 목표는 아니다. 학생마다 성향과 장점이 다른 만큼 획일적인 발표 스타일보다 각자가 가진 강점을 살리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장 원장은 “처음부터 말을 잘해야 스피치를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며 “한 번의 완벽한 발표보다 오늘 한마디를 더 해본 경험이 아이에게는 더 중요한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발표 기술 넘어 의사표현 능력까지J스피치교습소는 이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앞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변화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수강생과 보호자가 함께 성장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교육을 만들어갈 계획이다.장기적으로는 학교생활과 친구 관계, 발표와 토론, 면접 등 다양한 상황에서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주눅 들지 않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향후에는 학생뿐 아니라 성인까지 각자의 상황에 필요한 말하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전문 스피치 교육 브랜드로 성장하는 방향도 그리고 있다.발표를 잘하는 방법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J스피치교습소가 지향하는 교육 방향이다. 장 원장은 학생들에게 획일적인 말하기 방식을 요구하기보다 각자의 개성과 강점을 살리는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4:57:21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J스피치교습소 장혜리 원장, 발표력 넘어 ‘말하는 자신감’ 키우는 스피치 교육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31644c733dffc60853687e5b344a0b0614572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6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31644c733dffc60853687e5b344a0b0614572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필전태권도 정우민 감독, 격파 전문선수 양성부터 대학 진학까지 체계적 지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태권도 격파는 개인의 기술과 기량을 겨루는 종목이지만 경기 과정에서는 동료의 역할도 중요하다. 고난도 회전과 도약 등 기술을 반복적으로 훈련해야 하는 만큼 기초체력과 기본기, 꾸준한 훈련 역시 뒷받침돼야 한다.필전태권도 입시센터는 태권도 시범·격파 전문선수 양성을 중심으로 전국대회 출전과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중·고등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기초체력과 근력, 유연성부터 회전·도약·체조·장애물 등 기술 요소까지 단계적으로 훈련하고, 선수별 장단점과 수준에 따라 개별 피드백을 병행하는 방식이다.센터를 이끄는 정우민 감독은 30년 이상 운동을 이어왔으며 세계태권도연맹(WT) 국가대표 시범단에서 활동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후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선수 육성과 입시 지도를 이어오고 있다.국가대표 시범단 경험에서 선수 지도까지정 감독이 입시센터를 운영하게 된 배경에는 코로나19 시기의 경험이 자리하고 있다. 국가대표 시범단 활동 이후 자연스럽게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태권도 시범 선수를 양성하던 중 코로나19가 발생했고, 제자들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잃어가는 모습을 지켜보게 됐다.이를 계기로 입시센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0년에는 TEAM-K시범단을 창설해 2024년까지 운영했다. 이후 여러 사정으로 약 1년간 활동을 중단했지만 과거 함께 운동했던 제자들이 다시 지도를 받기 위해 찾아오면서 새로운 출발점을 맞았다.정 감독은 다시 제자들과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로 결정했고, 그 결과 현재의 필전태권도 입시센터를 열게 됐다.기초체력부터 격파 종목별 훈련까지필전태권도 입시센터의 훈련은 그룹수업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기초체력과 근력, 유연성을 다진 뒤 회전과 도약, 체조, 장애물 등 격파에 필요한 기술 요소를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익힌다.같은 수업에 참여하더라도 선수마다 신체 능력과 기술 수준이 다른 만큼 세부적인 훈련에서는 차이를 둔다. 공통 훈련 이후 개인에게 필요한 기술을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별 피드백을 제공한다. 필요에 따라 1대1 집중 지도도 진행한다.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학생에게는 특히 기본기를 강조한다. 격파 종목은 회전격파, 도약격파, 수평격파, 종합격파 등으로 나뉘지만 처음부터 모든 종목을 동시에 익히기보다 선수의 신체적·기능적 장점을 고려해 적합한 종목부터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방식이다.선수별 장점과 개성을 살리는 지도 방식정 감독은 모든 선수를 하나의 틀에 맞추기보다 각자가 가진 장점과 개성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선수마다 신체 능력과 강점이 다른 만큼 지도자의 방식을 일방적으로 적용하기보다 개인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이다.시범 공연에서도 이러한 자율성을 강조한다. 선수들이 지도자나 선배의 지시만 따르기보다 직접 의견을 내고 창작 과정에 참여하도록 한다. 정 감독은 이 같은 환경이 선수들의 창의성과 개인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이러한 지도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4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했다는 것이 정 감독의 설명이다.실력보다 강조하는 ‘성실함과 태도’정 감독이 선수 지도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성실함과 태도다. 오랜 선수 생활과 10여 년의 지도 경험을 통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을 만나왔지만, 재능만으로 원하는 결과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니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특히 아직 성장 과정에 있는 청소년 선수들이 매일 경쟁하고 대회의 결과를 경험하는 만큼 승패와 입상 여부만으로 선수를 평가하지 않으려 한다. 격파는 개인전의 성격을 갖고 있지만 경기 과정에서는 동료의 도움이 필요한 만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태도와 감사함도 함께 강조한다.정 감독은 선수들이 운동 과정에서 좌절과 극복을 반복하며 결과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버티고 다시 도전하는 힘을 배우기를 바라고 있다.컨디션과 부상 이력 고려한 훈련 관리고난도 기술을 수행하는 종목 특성상 안전관리도 중요하게 다룬다. 선수의 체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훈련량과 강도를 조절해 단계적으로 적응하도록 하고, 기존 부상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부위 주변의 근력을 보완하는 훈련을 먼저 진행한다.훈련 중에는 선수의 표정과 움직임을 살피면서 당일 컨디션을 확인하고, 선수 스스로 자신의 몸 상태를 살피도록 지도한다. 평소에도 선수들과 지속적으로 대화하며 몸 상태와 훈련 강도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는 방식이다.대학 진학 넘어 선수의 장기적인 성장 지원필전태권도 입시센터의 목표는 전문선수를 양성하고 대회 경험과 입상 실적을 쌓아 대학 진학과 국가대표 도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다. 하지만 정 감독이 바라보는 선수의 성장은 경기 실력에만 머물지 않는다.훈련을 통해 이전에는 하지 못했던 기술을 익히고 체력적인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에서 얻는 성취감 역시 중요하게 본다. 실제로 정 감독은 신체적으로나 성격적으로 자신감이 부족했던 한 제자가 꾸준히 운동하며 주변의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이후 국가대표로 성장한 사례를 기억에 남는 변화로 꼽았다.센터를 졸업한 뒤에도 관계를 이어가는 것 역시 정 감독이 그리고 있는 방향이다. 대학에 진학했다고 해서 지도자와 선수의 관계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에도 고민을 나누고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정 감독은 앞으로도 좋은 선수를 양성해 대학 진학과 국가대표 도전을 지원하는 한편, 졸업생들이 다시 센터로 돌아와 후배들을 지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을 장기적인 목표로 두고 있다. 선수와 지도자의 관계를 넘어 오랫동안 스승과 제자로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것이 정 감독의 방향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3:21:27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필전태권도 정우민 감독, 격파 전문선수 양성부터 대학 진학까지 체계적 지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0f2f9a88fea2d8326effd6ffb4d379f313212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0f2f9a88fea2d8326effd6ffb4d379f313212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제5회 청년 축제 '유플페' 삼패한강시민공원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남양주시(시장 최현덕)가 지난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제5회 청년 축제 '유플페(Youth Play Festival)'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청년이 만드는 축제'라는 취지에 맞춰 기념식과 별도 내빈 소개를 최소화하고, 청년과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행사 준비와 운영에는 150여 명의 청년과 시민이 참여했다. 청년인재 플랫폼 '정약용의 후예'에 등록된 청년들은 공연, 사회, 디자인,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청년정책협의체와 지역 청년들도 축제 운영에 힘을 보탰다.축제 현장에서는 청년 음악가들의 공연과 대경대학교 태권도 퍼포먼스를 비롯해 김나영, 가오가이 등 초청 가수들의 무대가 진행됐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청년과 시민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기획, 운영, 무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축제 전반에 청년들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 강조됐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quot;이번 유플페는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재능이 축제 곳곳에서 드러난 자리였다&quot;며 &quot;앞으로도 청년들의 역량이 지역사회와 정책에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0:20:48 +0900</pubDate>
                        <image> 
              <title>남양주시, 제5회 청년 축제 '유플페' 삼패한강시민공원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bcd2349274bc100f5a3153fd8472ee7e10204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bcd2349274bc100f5a3153fd8472ee7e10204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익산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장보기 캠페인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추석 대목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익산시가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익산시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주간을 '전통시장 장보기 특별기간'으로 지정했다. 이 기간 동안 공직사회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권 활성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장보기 행사를 넘어서 명절 소비가 골목 곳곳으로 확산되고, 명절 이후에도 소비 문화가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최정호 익산시장은 21일 시청 직원들과 함께 북부시장을 포함한 관내 전통시장 7곳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제수용품과 명절 먹거리를 온누리상품권과 다이로움 카드로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공직자들도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을 활용해 각 부서별로 담당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에 힘을 보탰다.시는 시민들의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다이로움 소비 촉진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별기간 동안 전통시장 내 다이로움 가맹점에서 3만 원 이상 결제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다이로움 포인트 1만 원을 지급한다.이 이벤트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인들의 매출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최정호 익산시장은 “전통시장은 익산 서민 경제의 실핏줄이자 이웃 간 정이 있는 삶의 터전”이라며 “이번 장보기가 상인들의 어려움을 완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도 전통시장을 찾아 한가위를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0:20:15 +0900</pubDate>
                        <image> 
              <title>익산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장보기 캠페인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ddfefb5247e99f1d597e4b4015139e0810201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ddfefb5247e99f1d597e4b4015139e0810201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구, 주민 대상 찾아가는 의료급여제도 안내 행사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 16일 해운대플렛폼 광장에서 주민들이 의료급여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의료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의료급여사업'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복잡한 의료급여제도 때문에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치는 주민이 없도록 주요 제도와 지원 내용을 알기 쉽게 안내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의료급여사업과 대상자 안내, 주요 지원제도, 재가의료급여사업 등이 안내됐다. 아울러 주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복지서비스를 소개하고 일대일 상담을 통해 현장 중심의 복지상담을 제공했다.해운대구 관계자는 의료급여제도가 다양한 지원 내용과 복잡한 절차로 인해 주민들이 혜택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적시에 의료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 안내와 맞춤형 상담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0:19:45 +0900</pubDate>
                        <image> 
              <title>해운대구, 주민 대상 찾아가는 의료급여제도 안내 행사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8c139489812c618bff6296dc905a962710194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8c139489812c618bff6296dc905a962710194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국민 체감형 AI 서비스 협력 체계 구축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KT(대표이사 박윤영)는 2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빌딩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고,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 구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KT 컨소시엄 주요 기업 대표와 16개 참여 기업의 사업책임자(PM)가 참석해 사업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들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KT와 참여기업은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각 기업의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융합하는 '이음 얼라이언스'를 운영한다.이음 얼라이언스는 사업의 주요 방향을 결정하는 의결기구인 '이음 커넥트 보드'와 전체 협의체인 '이음 에코라운드'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여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정기적으로 점검한다.주요 일정과 서비스 출시 목표를 공동으로 관리하며, 기관 간 연계 과제와 주요 이슈를 신속하게 조정해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인다. 의결기구인 이음 커넥트 보드에서는 사업의 주요 방향과 우선순위, 기관 간 연계 과제를 논의한다. 분야별 전문가와 실무책임자가 참여해 서비스 출시 목표와 협력 과제를 조율하며 사업 방향을 구체화한다.이음 에코라운드는 전 참여기관이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정기 통합 협의체로, 주요 성과와 마일스톤을 점검한다.또한 서비스 분과와 플랫폼 분과를 중심으로 실행 체계를 운영한다. 서비스 분과는 이용자 중심 AI 서비스 기획과 사용자 경험(UX) 설계, 공공 및 특화 서비스 연계와 출시를 담당한다. 플랫폼 분과는 AI 모델, 토큰팩토리, 데이터, 인프라, API 등 핵심 기술의 연계와 통합을 맡는다.KT 컨소시엄은 이 같은 체계를 통해 참여기업의 빠른 의사결정과 기술 실행력을 연결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 공유를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한편, KT 컨소시엄은 10월 '이음 인사이드' 전략을 기반으로 '모두의 AI' 베타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음 인사이드는 국민이 이용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AI를 내재화하고, 이를 하나의 범용 AI 에이전트로 연결하는 개방형 AI 생태계다.새로운 AI 모델과 서비스 기업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활용해 '모두의 AI'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KT AX사업본부장 이진형 상무는 &quot;이번 컨소시엄 출범은 국내 AI 기업들이 보유한 AI 모델과 플랫폼, 서비스 역량을 결집해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한 시작점&quot;이라며, &quot;KT는 이음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참여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 실행력을 높여 국민들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구현하겠다&quot;고 밝혔다.'모두의 AI'는 국민 누구나 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 모델과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는 평소 사용하던 플랫폼과 서비스에 적용된 AI를 통해 정보 탐색뿐 아니라 공공서비스, 교육, 금융, 생활 편의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0:19:16 +0900</pubDate>
                        <image> 
              <title>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국민 체감형 AI 서비스 협력 체계 구축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b8bb201f3c2143e4a118f056ee31e84a10191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b8bb201f3c2143e4a118f056ee31e84a10191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 고령화 대응해 어르신 복지서비스 확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확대한다. 여가와 일자리 지원에서 돌봄과 의료 서비스까지 다양하게 강화할 방침이다.관악구의 65세 이상 인구는 2026년 8월 기준 9만 4,524명으로 전체 인구의 19.8％를 차지한다. 서울시 열린데이터광장 추계인구 통계에 따르면 2028년에는 1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에 따라 구는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어르신 지원체계를 보완하고 있다.구는 지역 내 경로당 117개소에 총 25억 원의 운영비·중식비·냉난방비를 지원한다. 위탁프로그램, 실버파트너, 특화프로그램, 개방형 경로당 등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5,036명이 75개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고, 경로당 중식 도우미에게는 월 8만 원의 추가 수당을 지급해 처우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기초연금은 5만 6천여 명에게 총 2,170억 원 규모로 지급되고 있다. 경로식당, 도시락 배달, 밑반찬 배달 등 무료급식 사업을 통해 1,346명의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기본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초고령사회 대비 복지 인프라도 확충 중이다. 신림동에는 노인종합복지관과 입소 정원 73명 규모의 노인요양원을 포함한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이 2월에 착공했다. 구는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여가·돌봄·요양 서비스를 통합한 복합 복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100여 명에게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고위험 독거어르신 641가구에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전관리 서비스를, 100가구에는 인공지능 돌봄 로봇 '키미'를 이용해 안전을 확인하는 지원을 하고 있다.또한, 관악구는 46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방문진료의 본인 부담금을 80％ 내외로 지원하며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도 운영 중이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907명에게 3,221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4개 분야 9종의 관악형 지역 특화서비스를 운영하며, '마음·건강 돌보미 서비스'와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 건강관리, 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한다.특히 지난 3월에는 관악구 내 21개 전 동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돼 예방, 조기 검진, 인식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1월 도입한 고령친화도시 지정제도에 따라, 구는 2024년 관련 조례를 제정했으며 오는 9월 30일에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발족을 예정하고 있다.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여가, 일자리, 돌봄, 의료가 연결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고령친화도시 관악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끝)]]></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0:18:37 +0900</pubDate>
                        <image> 
              <title>관악구, 고령화 대응해 어르신 복지서비스 확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6ccbd771ec37d15aefaeeee01f77abb410183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6ccbd771ec37d15aefaeeee01f77abb410183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송도 오아플러스학원 김보경 원장, “오늘의 진도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힘”…초등부터 입시까지 학습 방향 설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같은 학년, 같은 점수의 학생이라도 공부가 막히는 이유는 다르다. 개념이 부족한 학생이 있는가 하면 계산 실수가 잦은 학생도 있고, 이해는 빠르지만 학습 습관이 잡히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오아플러스학원이 수업에 앞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데 집중하는 이유다.오아플러스학원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 과학을 전문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단순히 진도를 많이 나가는 것보다 학생의 현재 실력과 이해 속도, 학습 습관과 목표를 살펴 ‘지금 가장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를 판단하는 것을 수업의 출발점으로 삼는다.학원명에 담긴 ‘플러스’에도 이러한 교육 방향이 담겨 있다. 오늘 배운 것에서 하나를 더 이해하고, 어제보다 하나 더 성장하는 작은 변화가 쌓여 결국 실력의 차이를 만든다는 의미다. 정규수업과 클리닉, 평가, 학부모 피드백을 연결해 학생별 학습 과정을 관리하고 있다.김보경 원장은 “오아플러스는 오늘의 진도를 넘어, 스스로 공부하는 힘과 입시까지 이어지는 방향을 설계하는 학원”이라고 설명했다.20년 교육 경험에서 찾은 답…‘혼자 공부할 수 있는 학생’오아플러스학원 김보경 원장은 수학교육을 전공하고 대학원 과정을 마친 뒤 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사교육 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학교와 사교육 현장에서 20년 넘게 학생들을 지도해왔다.처음에는 ‘수학을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목표였지만 오랜 기간 학생들을 만나면서 교육에 대한 기준도 달라졌다. 어려운 문제를 대신 잘 풀어주는 것보다 학생이 결국 혼자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작은 공부방에서 시작한 수업은 학생들이 늘고 대기하는 학생까지 생기면서 규모가 커졌다. 김 원장은 개인의 수업 노하우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해온 교육 방식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고자 했고, 이는 현재의 오아플러스학원으로 이어졌다.오아플러스학원은 정답률이나 문제 풀이량만으로 학생을 평가하지 않는다. 문제를 맞혔더라도 풀이 과정을 설명하지 못한다면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이해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본다. 반대로 처음에는 틀렸더라도 스스로 고민하고 질문한 뒤 다시 해결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평가한다.김 원장은 “언젠가는 선생님 없이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생각주머니가 큰 학생을 만드는 것”을 교육의 최종 목표로 꼽았다.학생별 학습 상태 진단…수업·클리닉·평가까지 하나의 과정으로오아플러스학원은 학생의 학년이나 현재 진도만을 기준으로 수업 방향을 정하지 않는다. 초기 상담과 레벨테스트를 통해 개념 이해도와 계산력, 문제해결력, 학습 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 뒤 학생에게 필요한 학습 방향을 설정한다.이후 수업은 ‘진단→학습→확인→보완→확장’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정규수업에서는 개념과 문제해결력을 다지고, 부족한 부분이나 개별적으로 필요한 내용은 클리닉을 통해 보완한다. 오답노트와 유사·기출문제 평가를 활용해 배운 내용을 실제로 기억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도 확인한다.평가 역시 단순히 점수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틀린 이유가 계산 실수인지, 개념 이해의 부족인지 등을 구분하고 질문하는 태도와 과제 수행, 오답을 다시 해결하는 과정도 함께 살핀다. 이를 다음 수업에서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자료로 활용한다.선행학습 역시 속도 자체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학생은 학습 범위를 확장하되 기초가 흔들리는 학생에게 무리한 선행을 요구하지 않는다. ‘선행의 양보다 선행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보는 이유다.“못하는 것보다 어디서 막혔는지”…작은 성공 경험부터같은 학년과 비슷한 성적의 학생이라도 공부가 되지 않는 이유는 서로 다를 수 있다. 이에 오아플러스학원은 연령과 수준뿐 아니라 성향, 목표, 이해도와 학습 태도까지 함께 살펴 지도 방향을 결정한다. 그룹수업과 개별진도수업을 함께 운영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처음 학원을 찾은 학생에게도 곧바로 많은 내용을 가르치기보다 학생을 파악하는 과정을 먼저 거친다.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뿐 아니라 문제를 틀렸을 때의 반응, 질문하는 태도, 어려운 문제를 얼마나 고민하는지 등을 살펴본다.특히 공부에 자신감을 잃은 학생에게는 처음부터 높은 기준을 요구하기보다 해낼 수 있는 목표를 제시해 작은 성공 경험을 쌓도록 한다. 이후 적응 정도에 따라 기준을 높이고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영역을 넓혀간다.김 원장은 학생을 지도할 때 ‘무엇을 못하는가’를 단정하기보다 ‘지금 어디에서 막혀 있는가’를 찾는 것이 맞춤 교육의 시작이라고 설명했다.초등부터 고등·입시까지…오늘의 진도보다 긴 학습 로드맵오아플러스학원은 초등과 중등, 고등의 공부를 각각 분리된 과정으로 보기보다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본다. 초등에서는 학습 습관과 기초를 만들고, 중등에서는 선행과 심화 시점을 판단하며, 고등에서는 내신과 수능, 입시까지 연결하는 방식이다.김 원장은 수학교육과 함께 입시컨설팅을 공부하고 학생들의 진로·입시 상담을 진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별 장기 학습 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 현재 수준과 성향, 목표에 따라 선행 속도와 심화 정도, 내신 준비 시점과 학습 방향을 설정한다. 당장의 진도보다 학생의 목표를 위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중요하게 본다는 설명이다.학부모와의 소통도 학습 관리의 한 과정이다. 현재 배우는 내용과 변화한 부분, 부족한 점, 다음 목표 등을 구체적으로 공유한다. 좋은 내용만 전달하기보다 필요한 경우 부족한 부분과 앞으로의 지도 방향까지 설명하며, 학부모가 ‘우리 아이를 제대로 알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신뢰를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학생 수보다 중요한 것…‘한 명을 대하는 교육의 밀도’오아플러스학원은 학생의 변화 역시 점수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어려운 문제를 보자마자 “모르겠어요”라고 하던 학생이 조금 더 고민하고, 힌트를 요청한 뒤 다시 스스로 풀어보려는 태도를 갖게 되는 것 역시 중요한 성장으로 바라본다. ‘나는 수학을 못한다’는 생각이 ‘어려워도 해보면 풀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달라지는 과정이다.앞으로는 수학과 과학 수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학생별 학습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진로와 입시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초등학생에게는 공부하는 습관을, 중학생에게는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고등학생에게는 자신의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전략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을 지향한다.학원의 규모가 달라지더라도 지키고 싶은 원칙은 분명하다. 학생 한 명을 대하는 교육의 밀도를 낮추지 않는 것이다.김보경 원장은 학생들이 졸업한 뒤에도 “내가 공부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곳이 오아플러스였다”고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관련 CEO 뉴스[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영어책을 읽는 데서 생각을 표현하는 데까지”…북작영어교습소 이보람 대표의 원서 교육[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러닝메이트 사회서비스센터 김성운·정철준 공동대표... &quot;아이를 사회에 맞추는 게 아니라, 아이다운 성장을 돕는다&quot;[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아프커피바 우리예 대표, 일상에 문화예술을 더하다]]></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2:39:10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송도 오아플러스학원 김보경 원장, “오늘의 진도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힘”…초등부터 입시까지 학습 방향 설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1/158bc7e7104c5c9709da3b6524ab878512391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5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1/158bc7e7104c5c9709da3b6524ab878512391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장흥군 빠삐용Zip, 가을·추석 맞아 가족 대상 문화 행사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장흥군 문화예술 복합공간 빠삐용Zip이 다가오는 가을과 추석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장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빠삐용Zip은 실제 교도소를 개조한 공간으로, '더 글로리', '자백의 대가' 등 120여 편의 영상물이 제작된 장소다. 방문객들은 교정 역사를 둘러보고 '글감옥' 글쓰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주요 행사로는 19일 열리는 로컬 대안 장터 '서로살장'과 축하공연, 에어바운스 등이 포함된 '청년의 날' 행사가 있다. 추석 연휴인 23일과 24일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이 진행된다. 오는 10월 9일 한글날에는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장흥 출신 고예나 작가의 북토크와 한글 주제 체험 프로그램, 버블아트 공연 등이 포함된 '한글 놀이터, 빠삐용Zip' 행사가 열린다.사순문 장흥군수는 명절을 맞아 방문객들이 이색적인 공간에서 가족과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4:00:46 +0900</pubDate>
                        <image> 
              <title>장흥군 빠삐용Zip, 가을·추석 맞아 가족 대상 문화 행사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43e898dc99abca48335bfb36e3d0554514004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43e898dc99abca48335bfb36e3d0554514004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석 전 호흡기감염병 예방 및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호흡기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병문안 문화 개선과 호흡기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오는 10월 2일까지 3주간 병문안 문화 개선 홍보주간을 운영하며, 22개 시군과 협력해 현장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시행한다. 의료기관에서는 병문안 장소와 소독용품, 방문기록지 비치를 비롯한 관리체계도 점검한다.지난 17일 목포 동부시장에서 열린 캠페인에서는 상인과 이용객에게 올바른 병문안 문화,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주기적 실내 환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등의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병문안 문화 개선의 3대 원칙은 시간과 장소 확인, 병문안 자제, 예방수칙 준수다. 병원 내에는 고령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등 감염병에 취약한 환자가 많으므로 발열,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는 병문안을 자제하고 전화나 영상통화로 안부를 전할 것을 권고했다.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9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6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접종을 진행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50∼64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다. 올해부터는 어린이 지원 대상이 기존 13세 이하에서 14세 이하로 확대됐다.코로나19 예방접종은 10월 12일부터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에게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특히 65세 이상은 중증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동시 접종하는 것을 권고한다.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건복지본부장은 &quot;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함께 손 씻기, 기침예절, 환기 등의 기본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며 &quot;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병문안을 미루는 것이 환자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된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병문안 문화 개선의 3대 원칙인 확인하기, 자제하기, 지키기에 지역사회가 동참하길 바란다&quot;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3:50:05 +0900</pubDate>
                        <image>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석 전 호흡기감염병 예방 및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ccf34e6b46e17f9f96d29a73de03470113500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ccf34e6b46e17f9f96d29a73de03470113500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금천구, 사회적 약자 위한 추석반려동물 위탁보호 서비스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반려동물 위탁보호 서비스인 '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펫위탁소'는 명절이나 출장, 병원 입원 등으로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되는 사회적 약자들이 반려동물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도록 돕고, 보호자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이는 목적이다.금천구 지정 동물위탁관리업체인 더조은동물의료센터(시흥동)와 엉클독 애견유치원(가산동) 두 곳에서 반려동물을 맡길 수 있다.위탁보호 기간은 최대 10일이며, 1인 가구는 반기별로 최대 5일까지 지원된다. 지원 기간 내에는 여러 차례 나눠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기준을 초과하는 기간에 대해서는 이용자가 비용을 부담한다.장기 입원 등 불가피한 사유가 구청장 확인을 거칠 경우 최대 50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반려견과 반려묘를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1인 가구 등 사회적 약자다. 반려동물은 신청자 명의로 동물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이용하려면 지원 대상임을 증명하는 서류와 신분증 사본, 동물등록증 사본을 지참하고 해당 위탁관리업체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취약계층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된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가족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1인 가구는 1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미표시)를 제시하면 된다.최기찬 금천구청장은 &quot;'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이 사회적 약자의 부담 완화와 안심 외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2594)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3:49:35 +0900</pubDate>
                        <image> 
              <title>금천구, 사회적 약자 위한 추석반려동물 위탁보호 서비스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9c80599bdaf4378fea5641b8635ebd9213493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9c80599bdaf4378fea5641b8635ebd9213493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보은군농업기술센터, 동광초서 맞춤형 농촌체험 프로그램 시범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희경)는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동광초등학교 학생 111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인 사과와 대추를 활용한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시범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농장을 방문하는 기존 방식 대신, 농촌체험 강사가 학교를 찾아 교실과 운동장에서 수업을 진행했다. 저학년과 고학년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교과과정을 고려해 체험 내용을 구성했으며, 지역 농업인 5명이 강사로 참여해 농작물의 생육 과정과 농업의 가치를 전달했다.사과 체험은 '사과 구출 작전'으로 낙과의 의미와 원인을 알아보고, '사과 미식 연구소'에서 사과와 다양한 식재료 조합 및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또한 '사과나무 연구소'를 통해 사과나무의 특징과 성장 과정을 학습했다.대추 체험은 '대추와 놀기'에서 대추나무를 오감으로 관찰하고, '맛있는 대추' 프로그램에서는 대추 열매를 관찰한 뒤 대추 카나페를 만들었다. '대추카페 CEO'에서는 대추를 활용한 카페 메뉴 개발과 홍보 포스터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박희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quot;이번 프로그램으로 지역 농특산물이 교육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quot;며 &quot;시범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의견을 검토해 학교 교육과 농촌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quot;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3:49:02 +0900</pubDate>
                        <image> 
              <title>보은군농업기술센터, 동광초서 맞춤형 농촌체험 프로그램 시범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9138b7df628001df7a6f5e0408cb5dfc13490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9138b7df628001df7a6f5e0408cb5dfc13490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LG유플러스, 추석 연휴 통신량 급증 대비 AI 기반 네트워크 특별 소통 대책 수립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자율 운영 네트워크 플랫폼 'AION(에이아이온)'을 활용한 특별 소통 대책을 마련했다.연휴 기간 LG유플러스는 비상 운영 체계를 가동해 고객들이 음성 및 데이터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KTX·SRT 역사, 버스터미널, 공항 등 주요 지역에 설치된 5G 및 LTE 기지국에 대해 사전 점검과 품질 측정, 최적화를 완료했다.또한 U+tv와 OTT 이용 증가에 대비해 캐시서버 용량 증설 작업을 진행하는 등 트래픽 증가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 명절 통화량과 데이터 사용량을 분석해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와 휴게소 상습 정체 구간 등 중요 거점에 현장 요원을 배치하고 출동 준비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통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한다.LG유플러스는 서울 마곡사옥에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네트워크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AION(에이아이온)'을 통해 실시간 트래픽 변화에 대응하고 네트워크 품질을 유지한다.한편,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 기간(9월 24일∼27일) 고객(알뜰폰 가입자 포함)이 가족과 지인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도록 무료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선불폰 이용자와 카카오톡·페이스톡 등 모바일 데이터를 이용한 영상통화(mVoIP)는 무료 대상에서 제외된다.]]></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3:37:59 +0900</pubDate>
                        <image> 
              <title>LG유플러스, 추석 연휴 통신량 급증 대비 AI 기반 네트워크 특별 소통 대책 수립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3e597dd29adf1eae27d6349bde93d8cf13375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3e597dd29adf1eae27d6349bde93d8cf13375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중동 지정학 위기와 기회 논의하는 세미나 서울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와 함께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중동발 위기와 기회' 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세미나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 정세가 한국의 에너지 공급망과 경제·산업에 미치는 영향, 전후 인프라 재건 수요에 따른 우리 기업의 사업 기회, 정책금융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박현도 서강대 이슬람연구센터장이 중동 정세 변화가 한국 경제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이어 강정화 수은 선임연구원이 중동 건설 및 인프라 재건시장 전망과 우리 기업의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성동원 수은 선임연구원은 유·가스 에너지 공급망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또한 수은은 지난 6월 도입한 '중동재건 긴급운영자금' 등 중동 특화 금융지원 프로그램과 수출 및 해외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정책금융 방침을 안내했다.업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패널토론에서는 현지 사업 환경 평가와 전후 재건·복구 사업, 방산 수주 등 중동 시장 개척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이번 세미나에는 중동 신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 기업 52곳의 임직원 11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업계 현지 상황과 미래 사업 기회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었다.윤철민 대한상의 본부장은 &quot;급변하는 중동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에 주목하겠다&quot;고 밝혔다. 안종혁 수은 전무이사는 &quot;중동 지정학적 변화는 도전과 기회 요인으로, 수은은 면밀한 모니터링과 인프라 재건 수요 대응에 집중하겠다&quot;고 말했다.한편, 중동은 우리나라 해외 건설 누적 수주액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에너지와 방산 분야에서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지역이다. 경제, 안보, 공급망 측면에서도 전략적 중요성이 크다.]]></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3:37:33 +0900</pubDate>
                        <image> 
              <title>중동 지정학 위기와 기회 논의하는 세미나 서울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f508862f65ac0bd32aab04d9369ce7ca13373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8/f508862f65ac0bd32aab04d9369ce7ca13373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용산구, 동주민센터 직원 대상 심리 회복 프로그램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동주민센터 7급 이하 직원 48명을 대상으로 '청렴쉼표, 향기로 채우는 마음의 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진행한 청렴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직원 맞춤형 청렴시책이다. 용산구는 민원 및 현장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동시에 배려와 존중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추진했다.프로그램은 관내 향수공방에서 12명씩 4회에 걸쳐 소규모로 진행됐다. 참여 직원들은 전문 조향사의 안내를 받아 자신의 향기 취향과 감정 상태를 돌아보고, 다양한 향을 직접 선택해 조합하며 '나만의 향수'를 만들었다.특히 향을 고르고 조합하는 과정에는 '쉼·회복·배려·존중·신뢰'의 의미를 담았다. 서로 다른 향이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통해 동료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강의 중심의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일상 속 청렴의 가치를 체감하도록 했다.참여 직원들은 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한 직원은 동료와 향기를 매개로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했고 향에 집중하며 업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원은 몸과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소통 속에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용산구는 지난해 부패취약분야 청년공무원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을 구체화하고 직원이 직접 참여해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했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직원들의 마음을 회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 의견을 반영해 상호존중과 신뢰 기반 조직문화가 청렴행정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4:21:32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 용산구, 동주민센터 직원 대상 심리 회복 프로그램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7/2c8b381040307dfecbd9fbc8cd5563a814213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7/2c8b381040307dfecbd9fbc8cd5563a814213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이천·광주·여주 등에서 45일간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은 17일 오후 7시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야외광장에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GCB)' 개막식을 열었다. 비엔날레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이천, 광주, 여주 및 경기도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다.올해 13회를 맞는 경기도자비엔날레는 국내 유일의 도자예술 분야 비엔날레다. 이번 행사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개최된다.개막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국내외 참여 작가, 경기도의회 의장, 국회의원, 이천시장, 유관기관 관계자, 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 표어는 '대지의 맥박, 흙의 시간을 오늘로 피워내다'이며 대지의 생명력과 흙에서 도자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았다.가수 알리의 개막 공연 후에는 비엔날레 작가 100여 명과 한국도예고 학생들의 입장 행진이 이어졌다. 작가들은 작품과 소개 영상을 통해 관객과 만났다.국제공모전과 국내공모전 시상식도 진행됐다. 국제공모전 대상은 독일의 데이비드 라우어, 국내공모전 대상은 우은주 작가가 수상했으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시상했다.이번 비엔날레 주제를 표현한 건물 외벽 미디어파사드 영상은 총 4장으로 구성돼, 흙에서 도자로 만드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개막 선언과 개회사, 축사 후에는 가수 소향이 마무리 공연을 했다. 사회는 방송인 김일중이 맡았다.본행사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천, 광주, 여주와 경기도 곳곳에서 이어진다. 주제전시, 국제공모전, 특별전, 소장품전 등 다양한 전시가 마련되고 국제도자 학술회의와 워크숍도 진행된다.또 어린이 비엔날레, 찾아가는 비엔날레, 도자 장터,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 관람객 참여 행사도 운영된다.입장권은 네이버 예약, 티켓링크,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일반 통합권은 1만1천 원, 사전 예매 시 7천 원이다. 일반 개별권은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6천 원, 광주 경기도자박물관과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 각각 4천 원이며, 사전 예매 시 각각 3천500원과 2천500원이다. 할인 및 무료 관람 대상과 세부 프로그램 정보는 경기도자비엔날레 또는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4:20:29 +0900</pubDate>
                        <image> 
              <title>'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이천·광주·여주 등에서 45일간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7/9719cc99463ff47ef48fd3f31d926bfa14202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7/9719cc99463ff47ef48fd3f31d926bfa14202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수출입은행,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경제협력 방안 논의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16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협력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면담은 전날(15일)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직후 진행됐다. 황기연 은행장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면서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국 경제협력 관계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우즈베키스탄은 핵심광물·에너지 개발, 산업 다각화, 인프라 확충 등 국가 발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은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수출시장 다변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전략적 경제협력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양 기관은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발전 정책이 한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와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또 한국의 산업 기술력과 우즈베키스탄의 발전 잠재력을 결합해 양국에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수은은 전략적 사업 발굴 체계 구축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협력 기반을 다졌다.황기연 행장은 “이번 정상회의와 관련 행사를 통해 양국 간 미래지향적 협력 틀이 강화됐다”며 “합의된 사업의 구체화와 경제협력 가속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15:22:28 +0900</pubDate>
                        <image> 
              <title>수출입은행,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경제협력 방안 논의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6/729a0bd3fd977ac27e75263086f237ae15222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6/729a0bd3fd977ac27e75263086f237ae15222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치아튼튼 클래스'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의정부시 보건소(소장 장연국)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과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치아튼튼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이 프로그램은 보건소 치과의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구강보건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경기도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경기도 양치질 실천학교 AI 구강건강교육'을 운영 중인 삼현초등학교를 포함해 관내 10개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교육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치아우식증(충치) 예방 수칙, 부정교합 예방 및 관리, 구강 관리의 중요성, 불소양치용액 사용법 등이다.성장기 아동에게 자주 발생하는 치아우식증과 부정교합 등의 구강질환 예방 방법을 쉽고 흥미롭게 안내해 학생들이 스스로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장연국 보건소장은 &quot;아동기 구강건강 습관이 평생 치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quot;며 &quot;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15:14:48 +0900</pubDate>
                        <image> 
              <title>의정부시 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치아튼튼 클래스'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6/ab3b4fb6d3d3c38b8750960a7113e0dd15144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4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6/ab3b4fb6d3d3c38b8750960a7113e0dd15144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 퇴직연금 고객 대상 맞춤형 연금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5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퇴직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금자산관리 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서 고객이 연금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퇴직연금 운용에 필요한 실무 정보와 전문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강연 중심 세미나와 달리, 하나은행 연금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1:1 맞춤 상담부스도 함께 운영됐다.세미나는 퇴직연금 절세 전략, 국민연금 이해, 개인별 퇴직연금 상품 운용, 국내외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등 연금자산 관리에 필요한 내용을 포함했다.별도로 마련된 상담부스에서는 연금전문가가 참석자의 연금자산 운용 현황, 투자 성향, 은퇴 계획을 점검하고 개인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하나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은 장기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자산으로, 고객 상황에 맞춘 전문 솔루션 제공이 중요하다”며 전문 인력 중심의 고객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10일 호남지역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했다.앞으로도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부터 개인 고객, DC 가입자까지 다양한 대상에게 맞춤형 연금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15:13:27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은행, 퇴직연금 고객 대상 맞춤형 연금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6/1b891fcf94fb58f1e3990de3e8b5609a15132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6/1b891fcf94fb58f1e3990de3e8b5609a15132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수출입은행, 강원 홍천 쌀 가공기업 현장 방문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14일 황기연 은행장이 강원 홍천군에 위치한 쌀 가공식품 전문기업 세준에프앤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강원도의 2대 수출 품목인 K-푸드의 해외 진출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세준에프앤비는 강원도청과 지난달 체결한 '경영안정자금 취급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원받은 첫 기업이다.이 협약은 '5극 3특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에 맞춰 지방 주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은은 'K-푸드 프로그램'을 통해 세준에프앤비에 우대 금리를 제공하며, 강원도청은 수은의 금리 인하액 일부를 대신 지급한다.박승용 세준에프앤비 대표는 중동과 동남아 시장을 넘어 미국 등 선진국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K-푸드 수출 지원에 대한 추가적인 요청도 전달했다.황기연 은행장은 K-푸드를 강원도 주력 수출품이자 국내 신성장 동력으로 언급하며, 수은이 비수도권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강화해 지역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1:39:31 +0900</pubDate>
                        <image> 
              <title>한국수출입은행, 강원 홍천 쌀 가공기업 현장 방문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4/1ed4e516f91d6a5eb9cfc78e16190a4e11393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4/1ed4e516f91d6a5eb9cfc78e16190a4e11393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이륜자동차 소음 및 불법 개조 관계 기관 합동점검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구리시(시장 신동화)는 9월 10일 수택동 구리전통시장 입구에서 이륜자동차의 소음과 불법 개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구리시 환경과와 자동차관리과, 구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해 이륜자동차의 배기 소음, 불법 구조변경, 안전기준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운전자에게 불법 개조 문제점 안내와 함께 올바른 차량 관리 및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점검 결과 12건의 위반이 적발됐으며, 구체적으로는 소음 허용 기준 초과 1건, 불법 개조 1건, 안전기준 위반 1건, 번호판 위반 9건이다. 시는 적발된 차량에 대해 위반 내용에 따라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륜자동차의 소음과 불법 개조가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고 안전 문제와도 관련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1:38:21 +0900</pubDate>
                        <image> 
              <title>구리시, 이륜자동차 소음 및 불법 개조 관계 기관 합동점검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4/526d0e56a1f675d6458762f198f4ca9311382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4/526d0e56a1f675d6458762f198f4ca9311382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에 따른 위생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당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위생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요청했다.의원급 의료기관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올해 35주차(8월 23일∼8월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은 1000명당 11.9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주(6.3명) 대비 1.89배, 전년 같은 기간(7.1명) 대비 1.68배 증가한 수치다.인플루엔자는 전염력이 강하며 폐렴 등의 중증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어르신, 임신부는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주기적인 실내 환기 등 일상적인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21일부터 대상자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회 접종 대상인 9세 미만 중 기초접종 미완료 어린이와 임신부는 21일부터 접종 가능하다. 1회 접종 대상인 9세 이상 또는 기초접종 완료 어린이는 28일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65세 이상 어르신은 출생 연도에 따라 접종일이 다르다. 75세 이상(195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은 10월 12일부터, 70∼74세(1952년 1월 1일∼1956년 12월 31일 출생)는 10월 15일부터, 65∼69세(1957년 1월 1일∼1961년 12월 31일 출생)는 10월 19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지정 위탁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접종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방문 전에는 의료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와 운영 시간을 사전 확인해야 한다. 추석 연휴 기간 접종 기관 현황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정환 복지정책관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함께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위생수칙을 일상에서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추석 연휴 기간 개인 위생 관리에 신경 써주고, 21일부터 시작되는 대상별 접종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1:37:07 +0900</pubDate>
                        <image>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에 따른 위생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당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4/d62b9c3d9693e7a861ef3a994f18a31611370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4/d62b9c3d9693e7a861ef3a994f18a31611370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이후 옥천군 청년 창업 증가로 지역경제 변화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농어촌 기본소득이 시행된 후 옥천군에서 청년 창업이 늘어나며 지역경제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지난 2월 목포시에서 옥천 청산면으로 이주한 청년 미용사 양희수 씨가 '살롱 드 희수 헤어'를 창업했으며, 3월에는 애견 미용·호텔 전문점, 5월에는 카페가 문을 열었다.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창업을 이어가는 사례다.옥천읍 장야리에 자리한 '멍마르'는 애견 미용과 호텔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올해 24세인 조수미 씨가 올해 3월에 창업했다. 조 씨는 대전과 고향인 옥천 중 창업지를 고민하다 옥천을 선택했다.조 대표는 &quot;농어촌 기본소득이 시행되는 것을 알고 옥천에 애견 미용·호텔을 열게 됐다&quot;며 &quot;나도 옥천군민으로서 매달 기본소득을 받고 있으며, 손님 대부분이 기본소득으로 결제하는 것을 보면서 기본소득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음을 느낀다&quot;고 말했다.지난 5월 옥천읍 금구리에 개업한 '더벤티 충북옥천점'도 청년 창업 행렬에 합류했다. 28세 김다현 씨가 운영하는 이 카페는, 김 씨의 부모가 인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김 대표는 &quot;기본소득 도입 후 부모님 가게 매출이 증가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했다&quot;며 &quot;이에 카페 창업을 결심했고, 방문하는 손님 대부분이 기본소득으로 결제한다&quot;고 전했다.옥천군은 청년의 지역 정착과 창업 지원을 위해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 원을 활용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에서 7개 팀을 선정해 창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컨설팅이 마무리되면 하반기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또 내년에는 면 지역에서 창업하는 청년에게 사업비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quot;지난 8개월 동안 농어촌 기본소득 가맹점 240개소 중 22개가 20~30대 청년 창업으로 확인됐다&quot;며 &quot;기본소득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연계 방안을 검토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끝)]]></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1:36:01 +0900</pubDate>
                        <image> 
              <title>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이후 옥천군 청년 창업 증가로 지역경제 변화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4/4628b5f95d0d41a4a3f7fc75c39764fb11360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4/4628b5f95d0d41a4a3f7fc75c39764fb11360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식 개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명시 청소년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지원하는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1일 정식 개관했다.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이날 오전 철산동 227-1에 위치한 센터에서 개관식을 진행했다. 센터는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문제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상담부터 위기 지원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시가 총사업비 약 41억 7천200만 원을 투입해 매입한 신축건물은 지상 5층, 연면적 453.75㎡ 규모다. 2층에는 미술·놀이치료실과 대형 교육실이, 3층과 4층에는 개인상담실 7개와 집단상담실이 마련됐다. 5층에는 상담복지센터 사무실이, 1층은 필로티 구조의 주차 공간으로 구성됐다.내부 공간은 청소년 눈높이를 반영해 사생활 보호와 방음 기능을 강화한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인테리어는 '바다로의 여행'을 주제로 하여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외부는 청소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공공디자인 아트프로젝트'의 일환인 펀디자인(Fun Design) 사업을 통해 친근한 캐릭터 조형물, 담장 그래픽 벽화, 층별 안내사인 등을 설치해 활기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센터는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개인 및 집단 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학교, 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박승원 광명시장은 &quot;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도움받을 수 있는 울타리를 구축하는 데 힘쓸 것&quot;이라며 &quot;모든 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센터 이용 관련 문의는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2-809-2000) 또는 청소년전화(138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57:42 +0900</pubDate>
                        <image> 
              <title>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식 개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1/fe877e39af5c052fcaac7f695fb5d9bd17574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1/fe877e39af5c052fcaac7f695fb5d9bd17574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함양문화예술회관, 9월 문화가 있는 날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함양문화예술회관은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을 9월 30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이 연극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소방관이었던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은 주인공 온조가 인터넷 카페에 '시간을 파는 상점'을 개설한다. 그는 자신의 시간을 팔아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며 다양한 손님들의 사연을 접하는 내용을 다룬다.관람권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와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현장(문화예술회관 1층)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9월 29일까지이며, 현장 결제는 공연 당일인 9월 30일까지 가능하다. 1층 좌석 관람료는 5,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quot;'시간을 파는 상점'은 일상에서 '시간'이라는 자원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지 질문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공연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가족과 이웃, 자신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자세한 문의는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055-960-6710)에서 받는다.출처 : 함양군청 보도자료]]></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57:00 +0900</pubDate>
                        <image> 
              <title>함양문화예술회관, 9월 문화가 있는 날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1/b783590e4cf99c19b422f9d30ef31ad617570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1/b783590e4cf99c19b422f9d30ef31ad617570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강서구,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양성 교육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반려동물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교육을 진행한다.KB경영연구소의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전국 반려가구는 591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6.7％를 차지한다. 반려동물 장례 비용은 평균 46만 3천 원이며, 유골함과 추모 보석 제작, 봉안당 안치 등 반려동물 추모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이에 따라 강서구는 자격증 취득 과정을 연계해 구민 직무 역량을 높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를 조성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3시간씩 총 4회 진행된다. 장소는 강서구평생학습관(공항대로 615, 1층 제1강의실)이며, 반려동물 장례 및 상담 전문 기관인 ㈜펫포레스트가 위탁 운영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교육 내용은 ▲반려동물 장례 및 장례지도사 개요 ▲장례용품 준비와 염습·입관·화장 절차 ▲유골 수습, 유골함 인도 및 추모 보석 제작 ▲펫로스 증후군 상담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장례 상담부터 염습, 추모 예식, 화장, 유골 수습, 봉안 안내까지 장례 전 과정을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다룬다.교육 수료 및 자격검정을 통과한 수강생에게는 한국동물장례협회가 발급하는 '반려동물장례지도사' 민간자격증이 부여된다. 이 자격은 사체 운송, 입관, 화장, 유골 처리 등 반려동물 장례 업무 전반의 전문 직무를 수행할 수 있음을 인증한다.모집 대상은 강서구 주민등록을 둔 구민 18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 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건전한 반려동물 장례문화 조성과 자격증 취득을 통한 취·창업 연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교육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누리집(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서구청 지역경제과(02-2600-6272)로 하면 된다.(끝)]]></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3:16:32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 강서구, 반려동물 장례지도사 양성 교육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1/28ace3d84f0dacf87df3b960d0afe29313163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1/28ace3d84f0dacf87df3b960d0afe29313163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배우 이두석,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종영 소감... “최상철로 살아간 시간, 배우로서 스펙트럼 넓힌 소중한 경험”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배우 이두석이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마무리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두석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주보성(김재철 분)의 이혼 변호사이자 사건의 핵심적인 열쇠를 쥔 인물 ‘최상철’ 역을 맡아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했다.극 중 최상철은 불륜을 시작으로 뺑소니와 살인까지 복잡하게 얽힌 사건 한가운데 놓인 인물이다. 특히 자신의 치부가 담긴 휴대폰을 되찾기 위해 재홍(김지훈 분)의 집에 무단 침입했다가 발각된 뒤 펼쳐진 치열한 육탄전은 극의 서스펜스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두석은 궁지에 몰린 최상철의 불안과 절박함은 물론,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감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 날카로운 눈빛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극이 진행될수록 드러나는 인물의 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작품을 마친 이두석은 “먼저 끝까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아껴주시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밀도 높은 연출로 극을 이끌어주신 감독님과 몰입감 넘치는 대본을 써주신 작가님,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격렬한 몸싸움과 첨예한 대립 장면을 함께하며 좋은 호흡을 맞춰준 선후배 배우들 덕분에 더욱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이두석은 “최상철로 살아간 시간은 배우로서 또 다른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모습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사드릴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마무리했다.작품마다 탄탄한 캐릭터 해석력과 밀도 높은 연기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쌓아온 이두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앞으로 그가 펼쳐갈 새로운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1:39:11 +0900</pubDate>
                        <image> 
              <title>배우 이두석,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종영 소감... “최상철로 살아간 시간, 배우로서 스펙트럼 넓힌 소중한 경험”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1/3b632080adbb5e7c9d482babf84c6d5a11391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1/3b632080adbb5e7c9d482babf84c6d5a11391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19일 시민체육관 야외서 ‘2026년 광명시 책축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2026년 광명시 책축제’를 연다.올해 축제는 ‘무한한 탐험의 시작, 다정한 도서 여행!’을 주제로, 책을 매개로 다양한 주체가 만나 소통하는 참여형 행사로 기획됐다.민선 9기 시정 가치인 ‘연대’를 반영해 도서관과 지역서점, 독서문화공동체뿐만 아니라 광명교육지원청과 관내 학교도 처음으로 축제에 참여한다. 학교는 체험 및 홍보 부스 운영과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행사에 함께한다. 이에 따라 청소년 독서 활동이 학교에서 지역사회로 확장되고, 학생들은 단순 참여자를 넘어 책축제 주체로 활동한다.축제 오전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매직 및 벌룬 아트쇼를 시작으로 개막 공연, ‘책 읽는 가족’ 시상, 광명 청년 소리꾼이 참여하는 퓨전 판소리 공연이 이어진다.오후에는 지역 청년 예술가 공연과 어린이 부문 올해의 책 ‘언제나 다정 죽집’ 우신영 작가 북콘서트, 가족 책 탐험대(독서빙고·독서OX퀴즈), 어린이 독서장려 인형극 ‘꼼지와 왕 콧구멍’이 진행된다. 이 세 프로그램은 14일까지 광명시 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축제장에서는 사람책방, 올해의 책 전시, 도서 교환전, 체험 및 홍보 부스, 책 시장(북마켓), 시민 바자회(플리마켓) 등 다양한 책 관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야외 잔디광장에는 책놀이터, 광명책여행지도, 색칠 체험 공간(컬러링존), 광명시 캐릭터와 올해의 책 포토존이 마련돼 가족 단위 시민들이 책과 함께 휴식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축제 전에는 지역서점 방문 인증, 책축제 홍보, 올해의 책을 활용한 모바일 퀴즈게임 등 사전 행사도 진행한다. 축제 당일에는 럭키드로우, 광명 책여행 부루마블,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현장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책에는 새로운 세상이 있고 서로의 마음을 잇는 힘이 있다”며 “책축제에서 시민 모두가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며, 이 만남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연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광명시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이나 도서관정책과(02-2680-544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56:06 +0900</pubDate>
                        <image> 
              <title>광명시, 19일 시민체육관 야외서 ‘2026년 광명시 책축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e909089308d8697a753a08d21fc3295d17560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3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e909089308d8697a753a08d21fc3295d17560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울산 남구,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명절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의 지원으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 6곳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농축산물 환급은 신정상가시장, ㈜신정시장, 수암상가시장, 수암종합시장, 울산번개시장, 야음상가시장에서, 수산물 환급은 신정상가시장, ㈜신정시장, 수암상가시장, 수암회수산시장에서 각각 진행된다.환급 한도는 1인당 구매 금액이 3만4,000원 이상일 경우 1만 원, 6만7,000원 이상일 경우 2만 원이다. 환급을 원하는 소비자는 당일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남구 관계자는 이번 환급 행사가 고물가 속 주민들의 명절 부담 완화와 상인들의 활력 제고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추석을 맞아 남구 전통시장의 신선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52:34 +0900</pubDate>
                        <image> 
              <title>울산 남구,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c6c41fa5a4dd1551b897463e4aa1459317523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c6c41fa5a4dd1551b897463e4aa1459317523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청년의 날 맞아 한강시민공원서 청년축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오는 19일 한강시민공원 삼패지구에서 '유플페(Youth Play Festival)'를 주제로 청년축제를 연다고 9일 밝혔다.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남양주시는 2022년부터 매년 청년축제를 개최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이번 축제는 지역 청년인재 플랫폼 '정약용의 후예'에 등록된 청년들이 공연과 사회, 디자인,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접 재능을 선보이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년들의 재능과 역량을 시민과 지역사회에 알리고, 이들이 다양한 활동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메인무대에서는 '정약용의 후예'와 이석영뉴미디어 도서관 '레이블 석영' 프로그램 출신 청년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청년스타 스테이지'가 열린다. 이어 가수 김나영과 남양주시 홍보대사 가오가이가 출연하는 '슈퍼스타★스테이지'가 무대를 이어간다.공연과 함께 청년들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유스 플레이 존'이 마련된다. 청년정책협의체와 청년봉사단 위브, 청년유관기관이 준비한 체험·홍보부스뿐 아니라 ▲청년사장 플리마켓 ▲푸드트럭 ▲논알콜 수제맥주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제공된다.이윤희 청년담당관은 &quot;유플페는 청년들의 재능과 열정을 보여주는 자리&quot;라며 &quot;많은 시민이 축제장을 찾아 청년들의 에너지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 청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청년담당관에게 문의하면 된다.(끝)]]></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6:26 +0900</pubDate>
                        <image> 
              <title>남양주시, 청년의 날 맞아 한강시민공원서 청년축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0702b7737a75fad8ce1ec12baa79eaba17162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0702b7737a75fad8ce1ec12baa79eaba17162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부산 사상구 괘법동, 고독사 예방 위한 원예 체험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부산 사상구 괘법동(동장 안선자)은 지난 3일 관내 고립 위험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괘법동에 피어나는 온기나눔’ 1회차 원예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류진곤)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협력해 추진하는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이다.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꽃바구니를 직접 만들며 이웃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여자는 꽃바구니 제작과 대화를 통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밝혔다.류진곤 위원장은 이웃들이 함께 웃고 대화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고, 안선자 괘법동장은 고독사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괘법동에 피어나는 온기나눔’은 9월 원예 체험에 이어 10월 요리 체험을 통해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1:38 +0900</pubDate>
                        <image> 
              <title>부산 사상구 괘법동, 고독사 예방 위한 원예 체험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5aeeec2b85578d0d1988172ab31e1af817113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5aeeec2b85578d0d1988172ab31e1af817113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동솔잎한우, 아랍에미리트(UAE) 시장에 첫 진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하동군 대표 한우 브랜드인 하동솔잎한우가 홍콩에 이어 아랍에미리트(UAE) 시장에 처음 진출하며 중동 시장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하동군과 하동축산농협은 8일 하동축산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김현수 하동군수, 김구영 하동축산농협 조합장, 축산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솔잎한우의 UAE 첫 수출 선적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8두이며, 2026년까지 누적 수출 물량은 총 46두에 달할 예정이다.이번 수출은 중동 프리미엄 축산물 시장 진출의 첫 사례로 평가받는다. 하동솔잎한우는 오는 15일 할랄 가공 인증 업체인 ㈜횡성케이씨에서 할랄 도축과 가공 절차를 거친 후 UAE로 출하된다. 냉동육이 아닌 신선육을 항공으로 운송해 현지 프리미엄 쇠고기 시장을 겨냥한다.하동솔잎한우는 2016년 홍콩 시장에 진출한 이후 10년간 해외 시장을 개척해왔다. 이번 UAE 수출을 통해 기존 홍콩 중심의 수출에서 중동 지역으로 시장을 다변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UAE는 중동 지역의 물류와 유통 중심지로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걸프 지역 주요 국가 진출의 전략적 거점으로 여겨진다. 현재 UAE 프리미엄 쇠고기 시장에서는 일본 와규가 두바이의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동솔잎한우는 현지 프리미엄 시장에서 일본 와규와 경쟁할 전망이다.하동군은 가격 경쟁보다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한우'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통해 UAE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우수한 품질과 풍미를 내세워 일본 와규와 차별화했고, 한국 한우의 희소성, 할랄 인증, 신선육 항공 수출 등의 경쟁력을 더해 중동 고급 소비 시장을 겨냥한다.또한 UAE 시장을 발판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등 인접 중동 국가로 수출을 확대하고, 현지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 전문 유통 매장 등을 대상으로 판촉과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하동군 관계자는 &quot;이번 UAE 첫 수출은 하동솔잎한우가 홍콩을 넘어 중동의 새로운 프리미엄 시장에 진출하는 출발점&quot;이라며 &quot;일본 와규가 주도하는 시장에서 한국 한우의 품질과 차별성을 알리고, UAE를 중동 시장 확대의 거점으로 삼아 수출을 확대하겠다&quot;고 말했다.한편 하동군은 이번 UAE 수출을 계기로 현지 시식과 홍보 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 반응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하동솔잎한우의 세계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0:52 +0900</pubDate>
                        <image> 
              <title>하동솔잎한우, 아랍에미리트(UAE) 시장에 첫 진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6e6671bd08e245f949f1557a1adfad5b17105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6e6671bd08e245f949f1557a1adfad5b17105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빨리 끝내는 미용보다 편안한 쉼을&amp; quot;…컴피퍼피 박건우 원장의 스트레스 프리 펫 케어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반려가구 1,500만 시대에 접어들며 반려견 미용은 단순한 위생 관리를 넘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을 지키는 필수 케어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낯선 공간에서 장시간 서 있어야 하는 미용 과정은 많은 반려견에게 불안과 스트레스를 안겨주기도 한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빠르고 예쁜 미용'보다'아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편안하게 머무는 미용'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보호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는 곳이 있다. 반려견 맞춤 미용 전문 살롱 '컴피퍼피'의 박건우 원장이다.반려견을 향한 진심에서 출발한 '스트레스 없는 편안한 공간'박건우 원장이 애견 미용의 길에 들어서게 된 계기는 어릴 적부터 품어온 동물에 대한 깊은 애정에서 비롯되었다. 성인이 되어 직접 반려견을 양육하면서 '내가 내 아이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도움과 보살핌을 줄 수 있을까'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 이는 전문적인 미용 기술 습득으로 이어졌다.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를 마주하며 박 원장이 가장 집중한 부분은 미용실에 대한 반려견의 인식 개선이었다. 미용실이 무섭고 억압받는 공간이 아니라, 언제든 편안하게 들러 쉬어갈 수 있는 안락한 쉼터가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담아 살롱 이름을 '컴피퍼피(comfy puppy)'로 지었다. 공간 설계 역시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안전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아늑하고 쾌적한 구조를 완성했다.'속도'보다 '안전'과 '컨디션'… 아이 중심의 맞춤 프로세스컴피퍼피의 미용 철학은 확고하다. 아무리 화려하고 예쁜 스타일이라도 아이의 건강과 안전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좋은 미용이 될 수 없다는 원칙이다. 미용 전 유선 및 대면 상담을 통해 견종, 체중, 털 상태, 이전 미용 경험과 특이 성향을 면밀히 파악하며, 당일 컨디션과 피부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한 뒤 작업에 들어간다.당일 아이의 컨디션이 저하되었거나 긴장도가 높을 경우 미용을 억지로 강행하지 않는다. 충분히 냄새를 맡고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며, 작업 도중에도 행동과 표정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속도와 진행 방식을 유연하게 조절한다.이러한 세심한 배려 속에서 가위컷, 스포팅, 클리핑, 탄산스파, 프리미엄 얼굴컷 등 다채로운 시술이 이루어진다. 정형화된 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각 반려견의 두상, 체형, 모질, 모량을 정밀하게 분석해 단점은 커버하고 고유의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하는 맞춤 디자인을 구현한다.매일 철저한 도구 소독과 쾌적한 안심 케어 환경청결과 위생은 컴피퍼피가 가장 엄격하게 준수하는 기본 원칙이다. 미용에 사용되는 가위, 클리퍼 날, 빗 등 모든 미용 도구는 매일 전용 소독제와 전문 소독기를 통해 철저하게 살균 관리된다. 피부가 민감한 반려견들이 교차 감염의 우려 없이 쾌적하게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작업대와 바닥 청결 역시 실시간으로 유지한다.미용이 끝난 후에는 보호자에게 아이를 안전하게 인도하며 시술 결과와 더불어 미용 중 확인된 피부 상태, 피모 특이사항 등을 상세히 공유한다. 완성된 스타일에 대해 현장에서 보호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즉시 보완해 드리는 것은 물론, 일상 속에서 불편해지기 쉬운 눈 주변 털과 발바닥 패드는 주기적인 중간 관리 서비스를 통해 늘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모든 아이가 내 아이'라는 마음으로 쌓아가는 지역 밀착 신뢰박건우 원장은 모든 미용의 시작과 끝에 '모든 아이가 내 가족'이라는 진심을 담는다. 무리한 시술을 권하지 않고 아이의 상태에 대해 과장 없이 솔직하게 소통하는 정직함은 지역 반려인들 사이에서 컴피퍼피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게 된 원동력이다.미용에 대한 거부감이 심했던 아이들이 꼬리를 흔들며 편안하게 문을 들어서는 순간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는 박원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낮추는 건강한 케어 방식을 고수하며 지역 사회에서 가장 신뢰받는 펫 힐링 살롱으로 컴피퍼피를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로컬 전문점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인터뷰 및 제공된 취재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 및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완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1:36:21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빨리 끝내는 미용보다 편안한 쉼을&amp; quot;…컴피퍼피 박건우 원장의 스트레스 프리 펫 케어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a2b83553573f470ff49697f09dbdb75d11362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a2b83553573f470ff49697f09dbdb75d11362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바이오기업 3곳에 기업별 최대 1200만원 지원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신규채용을 했거나 채용을 계획한 바이오기업 3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한다.'2026년 바이오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대상은 신정동 연구개발특구에 있는 바이오기업이다. 대상 기업은 정읍시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1명 이상을 신규채용했거나 채용할 예정이어야 한다.지원 분야는 시제품 제작, 판로 확대, 전문 상담·자문, 산업안전 등으로, 정식 제품 출시에 앞서 시험용 제품을 만드는 단계에서 필요에 따라 여러 지원 유형을 함께 신청할 수 있다.시는 신규채용 기업이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 향상과 지역 일자리 창출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에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지역 바이오기업의 신규채용과 성장이 함께 이뤄지도록 기업별 필요에 맞는 지원을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7:41:41 +0900</pubDate>
                        <image> 
              <title>정읍시, 바이오기업 3곳에 기업별 최대 1200만원 지원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b910a4629df0da4529d5daa1b212e3a117414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b910a4629df0da4529d5daa1b212e3a117414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수출입은행 등 3개 국책은행,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 공고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은 미래 신산업을 주도할 유망기업 육성 및 성장지원을 위한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을 7일 공고했다.세 은행은 각각 1500억원씩 총 4500억원을 출자해, 7000억원 규모의 공동펀드를 조성한다. 이 펀드는 혁신성장과 생산적 금융 등 정부 정책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각 은행의 강점을 결합해 정책자금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사례로 기획됐다.이번 출자사업은 지난 3월 27일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의 7대 핵심 공동·협력사업 분야 중 하나다. 세 은행은 사업 추진을 위해 수시로 대면회의를 열어 펀드 조성 방안, 지원 대상, 일정 등을 협의했다.제안서 접수는 9월 30일에 마감하며, 이후 공동 심사를 거쳐 11월 중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국책은행들은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부응해 모험자본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혁신성장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정책금융기관 간 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7:40:09 +0900</pubDate>
                        <image> 
              <title>한국수출입은행 등 3개 국책은행,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 공고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f68b33712a72b244214e467eb8695b1a17400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f68b33712a72b244214e467eb8695b1a17400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구, 해운대우체국과 '치매안심 등기우편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8월 26일 해운대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치매안심 등기우편서비스'를 시작했다.이 서비스는 등기우편 특성상 집배원이 수신인을 직접 만나 서명을 받는 점을 활용해 복지 대상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사업이다. 해운대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됐지만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주민과 취약계층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다.매달 보건소가 치매 관련 복지 정보를 담은 등기우편을 발송하면, 우체국 집배원이 우편물 전달 시 인터뷰와 관찰을 통해 건강상태, 주거환경, 생활실태 등을 확인한다. 이렇게 파악한 내용은 해운대구치매안심센터에 전달되고, 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와 복지자원 연계를 진행한다.해운대구보건소 관계자는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이번 사업이 치매환자 통합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앞으로도 치매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7:39:32 +0900</pubDate>
                        <image> 
              <title>해운대구, 해운대우체국과 '치매안심 등기우편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c759d5b898dcfb37111cf6b8040652f317393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c759d5b898dcfb37111cf6b8040652f317393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유행보다 당신의 일상에 어울리는 헤어로&amp; quot;…앳랩(ATLAB) 옥 원장의 1:1 퍼스널 헤어컨설팅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수많은 미용실이 빼곡히 들어선 도심 속,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고객을 빠르게 시술해야 하는 '공장형 미용실'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quot;내가 왜 지금 머리가 안 어울리는지&quot;, &quot;앞으로 어떤 스타일을 해야 할지&quot; 제대로 된 설명조차 듣지 못한 채 유행만 좇다 실패를 겪기도 한다. 이러한 미용 시장에서 20년의 탄탄한 현장 내공을 바탕으로 고객 한 사람만을 위한 충분한 시간과 깊이 있는 상담을 제공하는 1:1 헤어 디자인 연구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퍼스널 헤어컨설팅과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앳랩(ATLAB)'의 옥 원장이다.20년 경력의 미용 철학과 1:1 독립 공간의 출발20년 가까이 현장에서 수많은 고객을 만나온 옥 원장은 독립을 준비하며 고객에게 제공하는 '시간의 가치'에 집중했다. 다수의 고객을 정해진 시간 내에 빠르게 소화해야 하는 일반적인 미용실 환경에서는 개개인의 두상과 모질을 면밀히 분석하고 스타일을 깊이 있게 고민하기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옥 원장은 그동안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한 고객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1:1 맞춤 공간을 구상했다. 충분한 시간 동안 고객의 생활 습관과 손질 방식까지 함께 살피며 가장 알맞은 헤어스타일을 제안하는 앳랩은 이러한 현장 철학에서 출발했다.취향과 라이프스타일까지 읽어내는 1:1 퍼스널 헤어컨설팅앳랩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고객들은 저마다의 고민과 걱정을 안고 온다. &quot;원하는 사진을 보여줬다가 거절당하면 어쩌지?&quot;, &quot;내 취향과 상관없이 미용사 마음대로 자르면 어쩌지?&quot;라는 불안감이다. 옥원장은 첫 상담의 문을 다정한 안심의 한마디로 연다.&quot;안 된다고 미리 단정하지 마시고, 평소 마음에 품었던 스타일을 편하게 다 보여주세요.&quot;앳랩의 헤어컨설팅은 고객의 취향을 경청하는 데서 출발한다. 단순히 가져온 사진을 똑같이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형, 두상, 모질, 모량은 물론 평소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 직업 환경, 머리를 주로 묶고 다니는지 풀고 다니는지까지 면밀하게 분석한다.&quot;단순히 '요즘 이 머리가 유행해서'가 아닙니다. 고객님이 좋아하는 감성을 살리되, 현재의 모발 조건과 일상 속에서 가장 자연스럽고 현실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드리는 것이 앳랩이 정의하는 퍼스널 컨설팅입니다.&quot;미용실에서만 예쁜 머리가 아닌, 일상 속 자연스러움과 힐링많은 이들이 미용실에서 드라이를 받았을 때는 만족하지만, 집에 돌아와 직접 손질할 때 벽에 부딪히곤 한다. 앳랩은 과하게 꾸며진 일회성 스타일링을 지양한다. 시술 후 고객이 혼자서도 드라이기 하나로 손쉽게 재현할 수 있는 맞춤 손질법을 꼼꼼하게 전수한다.공간이 주는 '쉼'의 가치 역시 앳랩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시술 과정에서 쌓이는 피로를 덜어드리기 위해 최고급 안마 샴푸대를 도입하여, 샴푸와 두피·모발 케어를 받는 동안 전신 마사지와 함께 깊은 이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펌제와 염색약 특유의 냄새로 답답해지기 쉬운 실내 공기를 아침·저녁 및 수시 자연 환기 시스템으로 철저히 정화하고, CCTV 설치 등을 통해 머무는 내내 쾌적함과 심리적 안정감을 누릴 수 있는 안심 환경을 완성했다.10년 단골이 증명하는 신뢰와 디자이너의 진정한 역할옥 원장에게는 근무지를 옮길 때마다 묵묵히 찾아와 준 10년 이상의 오랜 단골 고객들이 두텁게 자리 잡고 있다. 그중 한 고객은 처음 방문했을 당시 머리를 자르는 것조차 두려워해 &quot;딱 1cm만 다듬어달라&quot;고 조심스럽게 부탁했을 정도였다. 이후 펌을 시도할 때에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30분이 넘는 긴 상담 시간 내내 &quot;정말 괜찮을까요?&quot;라며 끊임없이 걱정을 내비쳤다.옥 원장은 그런 고객에게 무언가를 서둘러 권유하기보다, 왜 그토록 불안해하는지 마음 깊이 귀를 기울였다. 차근차근 어울리는 방향을 설명하고 공감하며 안심시켜 드리는 과정을 통해 한 번, 두 번 신뢰의 탑을 쌓아갔다.시간이 흐르며 불안은 굳건한 믿음으로 바뀌었다. 이제 그 고객은 옥원장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스스로 원하는 스타일을 먼저 제안하고,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과감한 변신까지 즐겁게 도전하는 단골이 되었다.이처럼 옥원장은 헤어 디자이너의 역할을 단순히 머리를 예쁘게 가꾸어주는 기술자에 한정 짓지 않는다. 고객이 스스로의 본연의 매력을 믿고, 일상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당당하게 시도할 수 있도록 곁에서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평생의 파트너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앳랩 옥 원장이 20년간 지켜온 가장 소중한 가치다.지속적인 연구와 1:1 맞춤 케어로 완성하는 프리미엄 헤어 솔루션최근 뷰티 시장은 단순한 공간 중심의 대형 매장에서 디자이너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전문성이 중심이 되는 형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앳랩은 20년간 축적된 정밀한 시술 테크닉과 1:1 밀착 상담 프로세스, 그리고 편안한 환경을 결합해 고객에게 높은 신뢰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단순히 트렌드를 좇는 일회성 시술을 넘어, 고객 개개인의 두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질적인 헤어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 앳랩의 핵심 경쟁력이다. 옥 원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디자인 연구와 세심한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고객 각자의 개성과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찾아주는 전문 헤어 공간으로서 앳랩의 가치를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기획 인터뷰 시리즈로 제작되었습니다. 인터뷰 및 제공된 취재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 및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합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6:47:05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유행보다 당신의 일상에 어울리는 헤어로&amp; quot;…앳랩(ATLAB) 옥 원장의 1:1 퍼스널 헤어컨설팅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47db931ab497623b91ae20703510692416470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47db931ab497623b91ae20703510692416470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인터뷰] &amp; quot;시간 때우기 피아노는 끝났다&amp; quot;…뮤지크음악교습소 윤민정 원장이 만드는 '평생의 반려 레퍼토리'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의 수많은 학군지에서 피아노 학원은 아이들의 '방과 후 시간 때우기'나 거쳐가는 관문 정도로 치부되곤 한다. 악보를 대충 읽고 진도 책을 떼기에 급급한 주입식 교육 속에서, 수년간 피아노를 배웠음에도 성인이 되어 피아노 앞에 앉으면 단 한 곡도 제대로 연주하지 못하는 이들이 부지기수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quot;어른이 되어서도 언제든 자연스럽게 연주할 수 있는 나만의 끝판왕 레퍼토리를 만들어주겠다&quot;며 확고한 교육 철학으로 지역 사회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뮤지크음악교습소의 윤민정 원장이다.&quot;교과서적인 기본기 위에 쌓아 올리는 평생의 클래식 레퍼토리&quot;윤민정 원장의 음악적 재능은 남달랐다. 3살 무렵 실로폰으로 당대의 대중가요 멜로디를 자연스럽게 연주하며 시작된 피아노와의 인연은 평생의 가장 친한 벗이자 소명이 되었다. 두 자녀를 키우며 동네 학군지의 예체능 교육이 단순한 시간 때우기용으로 소비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낀 그는, 13년간 거주해 온 터전에 누구든 발을 들이고 싶어 할 만큼 품격 있고 전문적인 음악 공간을 열었다.뮤지크음악교습소의 교육 철학은 명쾌하다. '첫째도, 둘째도 기본기'다. 윤 원장은 타이거 우즈의 스윙이 골프의 교과서이듯, 피아노 연주 역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손모양의 정석이 존재한다고 강조한다.&quot;연주자의 개성과 스타일은 저마다 다를 수 있지만, 올바른 손모양의 원리는 하나입니다. 손끝 첫 번째 마디가 탄탄하게 서 있어야 하고, 어떤 타건에서도 손목과 손끝이 유연한 일직선을 이루어야만 울림 있는 좋은 소리가 납니다. 기초 단계인 동요 '나비야'를 치더라도 포르테와 피아노의 섬세한 악상을 표현하게 하는 이유입니다.&quot;기본기가 다져지면 바이엘·체르니 진도를 넘어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 인상주의에 이르는 시대별 명곡을 깊이 있게 파고든다. 손가락의 터치감부터 음색의 뉘앙스, 양손의 밸런스까지 현미경처럼 세세하게 지도한다. 한 곡을 배운 뒤 다른 곡을 거쳐 다시 그 곡으로 돌아와 수준을 높이는 나선형 학습 방식을 통해, 아이들은 단순한 악보 읽기를 넘어 음악의 캐릭터를 온전히 체화한 '평생의 끝판왕 레퍼토리'를 완성하게 된다.기초부터 대입 입시까지… '오전 10시 to 밤 10시' 완벽주의의 힘뮤지크음악교습소는 연령과 목표에 맞춘 정교한 맞춤형 프로세스를 가동한다. 집중력이 필요한 저학년 어린이들에게는 흥미를 북돋는 동기부여를, 고학년과 청소년에게는 고난도 테크닉 곡을 정복하는 성취감을 안겨준다. 성인 수강생에게는 단순 연주를 넘어 곡의 내러티브를 살리는 전문가급 표현력과 이미지 트레이닝을 전수한다.특히 전공 대입 입시반에 이르면 윤 원장의 집념은 한층 더 뜨거워진다. 평일 매일 1시간의 1:1 레슨과 3시간 이상의 연습은 기본이며, 주말에는 하루 8시간 이상 원장이 직접 곁에 붙어 호흡과 터치를 실시간으로 교정하는 스파르타 코칭이 진행된다.&quot;입시생에게는 인생이 걸려 있습니다. 저를 믿고 찾아온 학생을 위해 일요일, 공휴일, 명절 연휴에도 단 하루 쉬지 않고 문을 엽니다. 나태한 선생만큼 나쁜 것은 없다는 신념으로,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불을 밝히며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합니다.&quot;칭찬을 전하는 밀착 소통, 동네의 잔치가 될 '하우스 콘서트'이러한 진심 어린 헌신은 놀라운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타 학원에서 피아노에 흥미를 잃었던 아이들이 50분 수업이 끝나도 자발적으로 남아 건반을 두드리고, 주 3회 등록한 수강생들이 매일 오고 싶다고 조르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피아노가 지루했던 아이들이 피아니스트의 꿈을 품게 되는 감동적인 순간들도 이어지고 있다.학부모와의 소통 역시 투명하고 즉각적이다. 아이가 배운 내용을 멋지게 소화해 낼 때마다 즉시 연주 영상을 촬영해 칭찬의 메시지와 함께 학부모에게 전송하며, 꼼꼼한 수업 피드백을 공유해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윤민정 원장의 시선은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마을의 따뜻한 문화 쉼터를 향하고 있다. 크리스마스와 5월 가정의 달에는 가족과 이웃들을 초청해 원내에서 정기 '하우스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기획 인터뷰 시리즈로 제작되었습니다. 인터뷰 및 제공된 취재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 및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가이드라인을 준수합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6:27:05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인터뷰] &amp; quot;시간 때우기 피아노는 끝났다&amp; quot;…뮤지크음악교습소 윤민정 원장이 만드는 '평생의 반려 레퍼토리'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4c6ed708cdee57d1d6c15ce63641c79c16270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2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4c6ed708cdee57d1d6c15ce63641c79c16270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교실을 넘어 세상으로&amp; quot;…옥티에듀스튜디오 유경옥 대표의 다채로운 교육 실험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교육의 보편화로 강사의 전달력과 영상 콘텐츠의 완성도가 교육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많은 강사와 예비 교원들이 꽉 막힌 지하 스튜디오 환경이나 복잡한 촬영 장비 운용, 온라인 환경에 맞지 않는 강의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인근에 자리 잡은 옥티에듀스튜디오(Ok-T EDU STUDIO, 대표 유경옥)는 10년간의 고등학교 교직 경력과 대학 겸임교수, 1만 구독자 교육 유튜브 채널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강사 양성과 고품질 교육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복합 교육 공간이다.고졸 취업부터 10년 교직까지…현장에서 체득한 '교육의 힘'유경옥 대표의 교육적 여정은 남다른 도전과 현장 경험에서 출발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삼성증권에서 1년간 직장 생활을 하던 중 배움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대학 경영학과에 진학했다. 교직 이수를 거쳐 특성화고등학교로 교생 실습을 나갔을 때, 과거 자신처럼 취업을 준비하며 치열하게 고민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마주했다. 후배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개척하도록 돕겠다는 일념으로 교원임용시험을 통과하며 10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했다.안정적인 교직 생활 속에서도 유 대표는 교실이라는 물리적 한계를 넘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는 교육을 모색했다. 1만 구독자를 보유한 교육 유튜브 '옥티' 채널 운영을 시작으로, 퇴직 후에는 특성화고 예비 교사를 위한 임용고시 전문 인터넷 강의와 시대에듀 독학학위제 강의를 진행하며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다.유경옥 대표는 &quot;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전문성'과 '경험'&quot;이라며 &quot;현재도 교육과정 전공 교육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매년 전문 서적을 출간하고 있으며, 사회생활과 10년 교직, 인강 강사와 크리에이터로서 쌓은 실전 경험을 옥티에듀스튜디오에 쏟아부었다&quot;고 설명했다.첨단 하드웨어와 자연 채광이 공존하는 프리미엄 촬영 환경옥티에듀스튜디오는 기존 상업용 촬영 스튜디오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어둡고 답답한 지하 공간의 한계를 과감히 탈피했다. 탁 트인 조망과 따뜻한 화이트우드 인테리어를 적용해, 강사가 최상의 심리적 안정감 속에서 자연스럽게 강의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했다.시설 인프라 역시 전문 방송 장비급으로 구축됐다. 86인치 대형 스마트 전자칠판과 판서의 직관성을 살린 가로 4m 분필 칠판, 고화질 빔프로젝터 및 고성능 촬영·음향 시스템을 완비했다. 강사의 선호와 강의 과목 특성에 맞춰 전자칠판과 분필 판서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ㄷ자형 대형 테이블 배치를 통해 세미나, 소규모 워크숍, 교육 모임 공간으로도 유연하게 활용된다.단순한 공간 및 장비 대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강의력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촬영 지원 및 영상 업로드 가이드를 제공하며, 현장 강의와 온라인 강의의 차이점을 분석해 시선 처리와 발성, 판서 구조를 바로잡아주는 맞춤형 강의 컨설팅을 병행한다.예비 교원을 위한 수업 실연 피드백과 다채로운 교육 생태계 구축옥티에듀스튜디오의 또 다른 독보적 강점은 임용고시 2차 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선생님들을 위한 '실전 수업 실연 컨설팅'이다. 교원임용시험 수험생이었던 유 대표 본인의 합격 경험과 10년 교직의 평가 안목을 바탕으로, 4m 분필 칠판 앞에서 진행되는 수업 실연을 정밀 관찰하고 현장 교직 기준에 맞춘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아울러 온라인 수강생들과도 다음 카페와 오픈채팅방을 통해 매일 복습 퀴즈를 공유하고 스터디를 함께 운영하는 등 밀착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유경옥 대표는 &quot;온라인 강의 시장은 자신의 전문성을 세상에 펼칠 수 있는 무한한 기회의 장&quot;이라며 &quot;촬영 장비와 기술적 장벽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강사는 강의 내용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드릴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quot;옥티에듀스튜디오를 교육이라는 중심축에서 수많은 가능성이 피어나는 복합 교육 허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quot;는 비전을 전했다.전문성과 다채로운 가능성이 공존하는 미래형 교육 허브유경옥 대표의 시선은 단순한 강의실 대여를 넘어, 교육을 매개로 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현하는 열린 무대를 향하고 있다. 햇살이 비추는 쾌적한 스튜디오에서 양질의 교육 콘텐츠가 피어나고, 교단을 꿈꾸는 이들이 실전 역량을 가다듬으며 다음 도약을 준비한다.&quot;교육이라는 중심축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싶습니다.&quot; 10년의 교직과 실전 크리에이터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는 유 대표의 실험은, 교실의 경계를 넘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고 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5:28:34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교실을 넘어 세상으로&amp; quot;…옥티에듀스튜디오 유경옥 대표의 다채로운 교육 실험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6750f461d8a312e4a76234ae9608157015283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6750f461d8a312e4a76234ae9608157015283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수학은 정답을 찾는 시험이 아닌 생각하는 여정입니다&amp; quot;…플레이팩토 퍼스비엘수학교습소 윤선미 원장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유·초등 시기 수학 교육 현장에서 단순한 반복 연산과 문제 풀이 위주의 학습 방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식을 암기해 기계적으로 정답을 맞히는 훈련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거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고 거부감을 갖기 쉽기 때문이다.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인덕원 퍼스비엘 상가에 위치한 플레이팩토 퍼스비엘수학교습소(원장 윤선미)는 5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교구 활동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직접 만지고 탐구하며 사고력을 기르는 전문 교육 공간이다.13년 교육 연구와 현장 경험으로 다진 '탐색 중심 수학'의 출발윤선미 원장은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뒤 교육 현장에서 약 13년간 영유아 교육을 담당하고, 교육개발원에서 프로그램을 직접 연구·개발해 온 베테랑 교육 전문가다. 대규모 집단 수업에서 20명이 넘는 아이들을 일괄적으로 지도하며 발생하는 학습 속도의 격차, 그리고 학부모로서 자녀를 대형 학원에 보내며 느꼈던 '해결되지 않은 채 지나가는 시간들'에 대한 문제의식이 교습소 설립의 출발점이 됐다.윤선미 원장은 &quot;어린 시기의 수학은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 직접 만지고 생각하며 즐겁게 경험하는 탐색의 과정이어야 한다&quot;며 &quot;선행이 빠른 아이에게는 지루함을 주고 이해가 느린 아이에게는 좌절감을 주는 집단식 진도 빼기에서 벗어나, 아이 한 명 한 명의 속도와 성향에 맞춘 세밀한 지도를 실천하고자 교육원을 열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만지고 조작하며 교과로 연결되는 1:4 소수정예 맞춤 수업플레이팩토 퍼스비엘수학교습소는 1:1 개별 맞춤 지도부터 최대 4명으로 정원을 엄격히 제한하는 소수정예 방식으로 60분간 수업을 운영한다.커리큘럼은 초등 교과 과정과 긴밀하게 연계된 K단계부터 S단계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교구를 손으로 직접 조작하며 수학적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교구 워크북 수업', 문제를 다각도로 해결하는 전략을 체득하는 '전략적 보드게임', 그리고 개념을 깊이 있게 정립하는 '사고력 연산 문제집 심화 과정'을 단계별로 밟아나간다.특히 같은 도형 수업이라도 아이의 성향과 이해도에 따라 지도 방식이 달라진다. 개념이 생소한 아이에게는 구체적인 교구 조작을 충분히 경험하게 하고, 개념은 이해하지만 문제 해결에 머뭇거리는 아이에게는 적절한 질문(발문)을 던져 스스로 길을 찾도록 돕는다. 이해가 빠른 아이에게는 또 다른 해결 방식을 탐색하거나 자신의 논리를 말로 설명하도록 유도해 깊이 있는 사고 확장을 이끌어낸다.'틀려도 괜찮다'는 신뢰…정답보다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 중시수업 현장에서 윤 원장이 가장 경계하는 것은 '어른의 눈치를 보며 정답만을 맞히려는 태도'다. 체험 수업에 온 아이들 중 과거 오답으로 인해 위축되었던 경험 때문에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 교사는 정답을 재촉하거나 먼저 개입하지 않고 아이가 자신의 방식을 찾아낼 때까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묵묵히 기다려준다.윤선미 원장은 &quot;수학은 단지 답을 찾아내는 결과 중심의 과목이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그 여정 자체가 핵심&quot;이라며 &quot;처음에는 조각을 맞추다 막히면 어쩔 줄 몰라 하던 아이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손을 멈추지 않고 조각을 돌리고 뒤집어보며 입체적인 시선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 가장 큰 감동을 느낀다&quot;고 전했다.학부모와의 소통 역시 실시간으로 긴밀하게 이뤄진다. 당일 진행된 수업 사진과 영상, 수업 목표와 교구 활용도, 학생의 이해도와 태도를 정리해 전용 교육 앱과 하원 시 대면 브리핑으로 공유한다. 아울러 매월 1회 아이의 수학적 종합 발달 수준 리포트를 전달하며 가정과 일관된 교육 방향을 맞춰가고 있다.윤 원장은 &quot;아이들에게는 오면 반드시 한 단계 성장해서 돌아가는 즐거운 배움터로, 학부모에게는 아이의 성장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quot;는 포부를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5:14:27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수학은 정답을 찾는 시험이 아닌 생각하는 여정입니다&amp; quot;…플레이팩토 퍼스비엘수학교습소 윤선미 원장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a3410122d349f4eddee5c6f8a403023e15142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a3410122d349f4eddee5c6f8a403023e15142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 아이는 성장합니다&amp; quot;…온리영여아미술학원 전선영 원장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미술 교육 현장에서 단순히 정형화된 표현 기술을 전수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만을 추구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유아·초등 시기에는 테크닉 습득 이전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아를 확립하는 정서적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천 송도에 위치한 온리영여아미술학원(원장 전선영)은 4세부터 13세까지의 여자아이들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발달 특성을 깊이 이해한 스토리텔링 중심의 맞춤형 미술교육을 펼치고 있는 전문 교육 공간이다.기술보다 표현의 동기부여…여아 전용 교육 공간의 출발전선영 원장은 오랜 시간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quot;아이들은 단순히 잘 그리는 기술을 배울 때보다, 스스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을 때 가장 크게 성장한다&quot;는 점을 체감했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관계를 맺고 이야기를 만들며 감정에 몰입하는 과정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표현력을 발휘하는 경향을 보인다. 동화나 요정, 캐릭터, 상황극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재를 마주했을 때 더욱 주도적인 표현으로 나아간다는 점에 주목했다.전선영 원장은 &quot;여아 전용으로 원을 운영하는 것은 특정 대상을 배제하기 위함이 아니라, 여자아이들이 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적 선택&quot;이라며 &quot;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공주, 색감 등을 단순한 흥미 요소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확장하는 교육적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연령을 넘어선 발달 단계별 탐구와 기질 맞춤형 반 편성온리영의 커리큘럼은 기계적인 나이 구분을 지양하고, 같은 주제 안에서도 아이들의 발달 단계와 표현 수준에 맞춰 다각도로 탐구하도록 구성된다.예를 들어 '바다'라는 동일한 대주제를 다루더라도 5세 유아는 오감 자극과 놀이를 결합한 자유로운 표현에 집중하고, 6~7세는 서사와 입체 조형을 더한다. 초등부의 경우 세밀한 관찰 드로잉과 구도, 다양한 조형 기법을 접목해 주제를 심도 있게 확장한다.반 편성 역시 단순 연령 기준이 아닌 아이들의 성향과 기질, 상호작용에서 오는 긍정적 시너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연년생이라도 서로에게 건강한 자극을 줄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며, 같은 반 내에서도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 정밀 관찰을 즐기는 아이, 입체 구조물 제작에 강점을 보이는 아이 등 개별 특성에 맞춰 질문의 방향과 사고 확장의 통로를 다르게 열어준다.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문제 해결력과 과정 중심 피드백수업 현장에서 가장 중시되는 기준은 작품의 외형적 완성도보다 아이가 어떤 생각을 품고 어떻게 표현해 나갔는가 하는 '과정'이다. 작업 도중 시도나 실패가 발생하더라도 교사가 곧바로 개입해 수정해주기보다는, 아이가 다각도의 시선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제공한다. &quot;틀려도 괜찮다,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도 된다&quot;는 안정감이 쌓이면서 아이들은 미술 실력뿐만 아니라 자기표현력과 자아 확립의 내면적 힘을 기르게 된다.낯선 환경에 적응이 필요한 초기 원생에게는 완성도를 요구하기보다 교사와의 충분한 교감과 관심 소재 연결을 통해 '이 공간이 즐겁고 행복하다'는 정서적 신뢰를 먼저 심어준다.학부모와의 소통 역시 세심하다. 수업 직후 당일 사용한 재료와 아이의 이야기 구조를 공유하는 대면 브리핑을 진행하며, 전용 애플케이션을 통해 수업 목표와 심리적·교육적 의미, 제작 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가정과 교육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정서적 몰입 경험 선물…따뜻한 교육 가치를 확장하는 비전전선영 원장은 유치원이나 학교 등 일상 공간에서 이미 사회성을 기르고 있는 아이들에게, 미술 시간만큼은 타인과의 비교나 경쟁에서 벗어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에 온전히 몰입하는 경험을 선물하고자 한다.전 원장은 &quot;미술은 아이의 심리와 기질이 가장 솔직하게 투영되는 배움의 통로&quot;라며 &quot;처음에는 낯설어 울던 아이가 스스로 문을 열고 들어와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설명하고 환하게 웃을 때 교육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quot;고 전했다.온리영은 향후 아이들의 발달과 정서에 특화된 표준화된 커리큘럼과 교사 교육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다져나갈 계획이다. 전 원장은 &quot;아이들에게는 '미술이 가장 기다려지는 행복한 시간', 학부모에게는 '과정과 성장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억되는 것이 온리영의 변함없는 목표이자 나아갈 길&quot;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5:00:01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 아이는 성장합니다&amp; quot;…온리영여아미술학원 전선영 원장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52b1b3648566298dd4de2d3087e8215a15000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52b1b3648566298dd4de2d3087e8215a15000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인천 미추홀구, 치매 조기 검진 이동분소 운영 확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지역 주민의 치매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이동분소 '똑똑(knock)한 기억 이음터' 운영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영란)는 지난 3월부터 치매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검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격주 월요일 오전 미추홀구보건소 내 이동분소를 운영해 왔다.상반기에는 총 11회에 걸쳐 160명이 검진을 받았다. 이 중 신규 검진자는 76명(48%)이었으며, 인지저하자는 29명(18%)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9월 7일부터 이동분소 운영을 격주에서 매주로 확대한다.운영 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다.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인지선별검사는 약 10~15분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맞춤형 예방 상담과 추가 정밀검사 안내가 이루어진다.김영란 센터장은 &quot;치매는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quot;며 &quot;선별검사를 통해 위험군을 발굴하고 중증 악화를 예방하는 데 주력하겠다&quot;고 말했다.치매 조기 검진에 관한 문의는 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032-728-6580)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9:59:50 +0900</pubDate>
                        <image> 
              <title>인천 미추홀구, 치매 조기 검진 이동분소 운영 확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1b97f9e455be486d76f0510ff6974a1909595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1b97f9e455be486d76f0510ff6974a1909595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2026 스물다섯번째 거창민족예술제, 9월 13일 거창 창포원에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거창지부가 주최·주관하는 '2026 스물다섯번째 거창민족예술제'가 9월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거창 창포원 잔디마당에서 열린다.'천(天)·지(地)·인(人), 예술로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예술제는 자연과 지역, 사람과 예술이 만나 소통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전시마당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 작품 전시가 열린다. 한국작가회 거창지부의 시화전, 민족미술인협회 거창지부의 미술전, 거창민족사진가협회의 사진전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체험마당에서는 미니솟대 만들기, 캐리커처, 이동사진관, 제기차기, 투호놀이, 널뛰기 등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다.공연마당에서는 노래모임 서덕들의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우리춤연구회의 축원무, 전통예술원 니캉내캉의 난타, 거창 풍물놀이패의 영남사물놀이 공연이 이어진다. 축제 마지막 무대에서는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줄타기보존회의 전통줄타기 '판줄'이 공연된다.거창민예총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가 특정 장르에 제한되지 않고 지역 예술가와 군민, 관광객이 함께하는 자리로 계획되었으며, 거창창포원에서 다양한 예술을 체험하며 추억을 쌓기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09:59:08 +0900</pubDate>
                        <image> 
              <title>2026 스물다섯번째 거창민족예술제, 9월 13일 거창 창포원에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2ed74c34e09e1d57abd60e25c1a6c40209590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7/2ed74c34e09e1d57abd60e25c1a6c40209590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영어는 암기가 아닌 독서가 답&amp; quot;… 강일동 리딩비 영어독서학원 심원숙 원장의 교육 철학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영어 교육 현장에서 단순한 단어 암기와 문법 문제 풀이 위주의 학습 방식에 대한 한계가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가 번역과 기술적 어학 작업을 대신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계적인 문제 풀이 기술보다 비판적 사고력과 문맥을 파악하는 깊이 있는 문해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추세다. 리딩비 영어독서학원은 영어 원서 독서를 중심에 두고 언어의 4대 영역(듣기·읽기·말하기·쓰기)과 문화적 배경을 자연스럽게 체화하도록 돕는 1:1 맞춤형 교육 공간이다.유학 시절 체감한 문화적 장벽, '원서 독서' 교육의 출발점이 되다리딩비 영어독서학원 심원숙 원장이 원서 독서 교육에 집중하게 된 계기는 4년간의 영국 유학 경험에서 비롯됐다. 유학 당시 일상 회화나 독해, 문법에는 큰 문제가 없었으나, 대학 강의실에서 마주한 학술적 글쓰기(Essay Writing)와 현지 문화적 배경 지식의 부재는 학업 과정에서 상당한 장벽으로 다가왔다. 언어 구사력만으로는 깊이 있는 사고와 학술적 소통을 완성하기 어렵다는 점을 체감한 순간이었다.2000년 귀국 후 심 원장은 어학원 강사 및 총괄 원장으로 교육 현장에서 경력을 쌓았다.그러나 12명 안팎의 대규모 그룹 수업 구조에서는 다독(Extensive Reading)과 정독(Intensive Reading)을 균형 있게 지도하며 원서의 가치를 온전히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속도에 맞춘 독서 중심 교육 모델을 구상했고, 원서 기반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리딩비 브랜드를 통해 독자적인 지도 체계를 구축했다.&quot;암기 영어는 한계&quot;…문해력을 깨우는 독서의 힘심원숙 원장은 &quot;문제 풀이가 중심인 영어는 실제 현장에서 한 마디도 꺼내기 힘든죽은 영어가 되기 쉽다&quot;며 &quot;원서를 다독하고 정독하며 생각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문해력과 창의력이 길러지며, 모든 학습의 해답은 결국 책 속에 있다&quot;고 설명했다.특히 어린아이가 모국어를 습득할 때 수많은 '듣기'가 축적되어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듯, 영어학습 역시 재미있는 그림책을 듣는 과정에서출발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는 후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앞뒤 맥락 속에서 단서를 찾아 의미를 유추해내는 훈련으로 이어져,고난도 지문을 주도적으로 해석하는 밑거름이 된다.초등 파닉스부터 중등 수능 완성까지 이어지는 3단계 로드맵리딩비의 정규 교육 과정은 학생의 인지 발달 단계와 학습 목표에 맞춰 3단계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초등 저학년 대상의 '기초 과정'은 직관적인 파닉스 지도와 그림책 중심의 소리 노출로 시작된다. 책을 매개로 교사와 간단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영어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해소하고 발화의 기초를 다진다. 이어지는 '발달 과정'에서는 일상 대화를 넘어 내용 이해도(Comprehension) 점검과 스스로 줄거리를 정리하는 요약(Summary) 훈련을 통해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활용하도록돕는다.중학생 대상의 '심화 과정'은 논리적인 에세이 작성(Writing)과 발표(Presentation) 훈련을 결합한다. 특히 고난도 비문학(Non-fiction) 지문이 다수 출제되는 수능 영어와 고등 내신에 대비해 TOEFL 연계 학습을 병행한다. 또한 월 1회 진행되는 'Phone-Teaching' 프로그램과 발표 수업을 통해 발화에 대한 자신감을 지속적으로 키워준다.1:1 맞춤 로드맵과 '인생 책' 큐레이션으로 다지는 자존감리딩비는 정해진 진도에 학생을 맞추는 일괄적 강의 방식을 지양하고, 학생별 성향과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1:1 맞춤 로드맵을 적용한다. 글자에 대한 거부감이 있거나 소극적인 학생에게는 정독 과정을 통해 스스로 이해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부여하며, 방학 기간에는 문법 특강 및 보강 수업으로 학습 밸런스를 맞춘다.학습 관리와 학부모 소통 역시 체계적이다. 매 수업 직후 진도와 태도를 공유하는 일일 피드백, 2개월 단위로 성취도 변화와 보완 계획을 담아 발행하는 심층 리포트, 수업 전후 10분간 진행되는 상시 멘토링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심원숙 원장은 &quot;초등 시기에 원서를 통해 영어를 대하는 마음의 근육을 탄탄히 다져두어야 중·고등 진학 후 입시와 학업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진짜 문해력을 발휘할 수 있다&quot;며 &quot;앞으로도 시스템에만 의존하지 않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 속도에 맞춘 책 큐레이션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 공간을 만들어갈 것&quot;이라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5:16:35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영어는 암기가 아닌 독서가 답&amp; quot;… 강일동 리딩비 영어독서학원 심원숙 원장의 교육 철학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003858f9b19fb8b421bf6771070198d415163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003858f9b19fb8b421bf6771070198d415163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태양광 세척부터 풍력·외벽 점검까지…손정완 대표가 이끄는 AI드론케어의 기술 혁신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산업 현장에서 높은 곳에 위치한 구조물을 관리하는 작업은 늘 안전사고의 위험과 인력 투입의 한계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특히 장기간 야외에 노출되는 태양광 발전 패널이나 고층 빌딩의 외벽, 풍력발전기 등은 정기적인 관리가 필수적이지만 작업자의 접근 자체가 쉽지 않다. 주식회사 AI드론케어(대표 손정완)는 이러한 고위험 수작업 영역에 산업용 드론 기술을 접목해 작업자의 안전을 지키고 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 전문 기업이다.고위험 수작업의 기술적 대체와 태양광 발전효율 개선태양광 발전 패널은 야외에 장시간 노출되는 특성상 미세먼지, 황사, 조류 배설물 등 각종 오염물질이 지속적으로 축적된다. 이러한 표면 오염은 햇빛의 투과율을 떨어뜨려 직간접적인 발전효율 저하와 사업자의 수익 감소로 이어진다. 기존에는 인력이 로프나 고소작업 장비를 이용해 직접 패널 위에 올라가 세척 작업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는 작업자의 추락 위험은 물론 긴 작업시간과 인건비 부담을 초래했다.AI드론케어는 사람이 직접 위험구간에 접근해야 하는 방식을 드론 비행 작업으로 전환했다. 드론을 활용해 작업자의 고소작업 노출을 줄이고, 넓은 면적의 발전소 패널을 빠르고 균일하게 세척 및 관리한다.AI드론케어 손정완 대표는 &quot;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산업현장에서 실제로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를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가에 주목했다&quot;며 &quot;드론 기술이 촬영을 넘어 실제 물리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발전함에 따라 세척과 시설관리에 접목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현장 조건 맞춤형 분석과 체계적인 6단계 관리 공정산업시설 세척 및 점검은 일률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기 어렵다. 같은 용량의 태양광 발전소라도 패널의 배치 각도, 오염 정도, 주변 장애물, 급수 설비 확보 여부, 현장의 풍속과 기상 조건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건물 외벽 작업 역시 층고와 외장재 구조, 유리 면적에 따라 세밀한 비행 동선 설계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AI드론케어는 '몇 평인가, 몇 kW인가'라는 단순 면적·용량 수치에 의존하지 않고 현장별 작업 조건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6단계 공정을 구축했다.서비스 공정은 ▲1단계: 시설 위치·규모 및 작업 목적을 파악하는 '상담 및 현장정보 확인' ▲2단계: 패널 배치, 오염 상태, 기상환경 등을 검토하는 '현장 분석' ▲3단계: 적합 장비 선정 및 작업 범위·비용을 안내하는 '작업방식 및 견적 제안' ▲4단계: 드론·세척장비 점검 및 안전구역을 설정하는 '안전점검 및 장비 세팅' ▲5단계: 적정 수압과 작업거리를 유지하며 진행하는 '드론 세척 및 작업 확인' ▲6단계: 세척 품질 점검 및 전후 비교 자료를 전달하는 '결과 확인 및 사후관리' 순으로 운영된다.특히 시설물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조건에 최적화된 수압과 거리를 준수하며, 미세척 구간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행 동선을 체계적으로 통제한다.투명한 데이터 제공과 데이터 기반 시설관리 기업으로의 도약시설 관리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핵심 요인은 작업 결과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이다. AI드론케어는 과장된 성능을 약속하기보다 현장 구조와 오염 수준을 사전에 면밀히 확인하고, 작업 전후 상태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손정완 대표는 &quot;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은 과장하지 않는 것과 결과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quot;이라며 &quot;단순히 한 번의 청소 작업을 끝내는 것을 넘어 고객이 지불한 비용만큼 실제 시설 관리가 이루어졌음을 확인시키는 것이 신뢰의 기준&quot;이라고 강조했다.AI드론케어는 고양시와 경기도 지역을 거점으로 축적한 현장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아울러 태양광 패널과 건물 외벽, 풍력발전시설 관리에서 나아가 고해상도 촬영 및 점검 데이터를 결합하여 이상 징후를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종합 데이터 시설관리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손 대표는 &quot;사람이 위험을 감수해야 했던 일을 기술이 대신하고, 그 기술을 통해 고객의 시설 가치와 수익을 지켜주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quot;는 포부를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4:57:27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태양광 세척부터 풍력·외벽 점검까지…손정완 대표가 이끄는 AI드론케어의 기술 혁신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dca1f06afdd7eb4fffd3c6905fdb5c6014572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dca1f06afdd7eb4fffd3c6905fdb5c6014572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수출입은행, KDI 국제정책대학원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연수생 대상 정책금융 설명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2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KDI국제정책대학원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GLP) 연수생을 초청해 정책금융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에는 아르헨티나, 호주,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주요 20개국(G20) 회원국을 포함해 29개국에서 재정, 외교, 산업정책을 담당하는 정부 관계자 34명이 참석했다.설명회에서는 수은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수출금융, 핵심광물 등 공급망 협력, 투자금융 제도 및 지원 사례 등 수은의 다양한 정책금융 체계에 대해 안내했다.특히 수은이 제공하는 금융상품을 활용해 신흥국 인프라 구축과 공급망 안정화를 지원한 사례를 중심으로 참가자들과 질의 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수은은 KDI국제정책대학원과 협력해 2022년부터 글로벌 연수생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업무설명회를 진행해왔다.수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외국 정부 핵심 인력과 수은의 정책금융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53:25 +0900</pubDate>
                        <image> 
              <title>수출입은행, KDI 국제정책대학원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연수생 대상 정책금융 설명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1759441ec1db93b14399c0cf7ffe2e8f10532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1759441ec1db93b14399c0cf7ffe2e8f10532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 재활용품 전용봉투 보급으로 재활용 선별률 개선 지속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2021년부터 재활용품 전용봉투를 보급해 재활용 선별률을 10％ 이상 높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전용봉투 보급 사업을 이어간다.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시행하는 이 사업은 품목별 전용봉투를 지원해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분리 배출하도록 돕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와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특히 분리배출 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의 재활용 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 2010년 이전 준공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6만 2,180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전용봉투 30매를 지원한다. 품목별로는 투명페트병 8매, 비닐 8매, 캔·병·플라스틱·종이류 등 14매다. 배부는 봉천·남현 권역은 9월 7일부터 16일까지, 신림 권역은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재활용품 전용봉투 배부 대상이 아닌 원룸, 다세대주택 거주 세대는 관할 동 주민센터를 통해 건물 여건에 맞는 2구부터 4구까지의 재활용품 분리수거대를 신청할 수 있다.구는 주민들의 분리배출 참여와 자원순환 정책 추진을 통해 재활용 선별률을 기존 57.4％에서 68.7％까지 높였다.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시대에 적합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 관련 사업들을 이어갈 예정이다.아울러 구는 주민자율대청소와 '자원순환 파봉 캠페인'을 추진하며 주민 주도형 분리배출 문화를 확대하고 있다. 공공청사 내 비닐 전용 수거 칸 설치, 구 주관 행사에서 5종 분리수거함 의무화 등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또한 커피박·종이팩 재활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지원, 종이팩-휴지 교환, 다회용기 지원사업 등 생활 속 자원순환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서울시 도시 청결도 평가와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냈다.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자원순환이 가정에서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전용봉투 보급이 주민 참여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34:22 +0900</pubDate>
                        <image> 
              <title>관악구, 재활용품 전용봉투 보급으로 재활용 선별률 개선 지속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65a166808f6c88bf33e9d53710b1db2410342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1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65a166808f6c88bf33e9d53710b1db2410342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파스쿠찌, 추석 맞아 현대미술가 남재현과 협업한 선물세트 출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추석을 맞아 현대미술 작가 남재현과 협업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파스쿠찌는 보름달을 주요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하는 남재현 작가와 협업해 '미드나잇 풀문(Midnight Full Moon)' 테마의 패키지를 적용했다. 남 작가의 서정적인 보름달 작품에 토끼, 꿀벌, 고양이 캐릭터를 더해 가을의 정서를 담았다.선물세트는 커피, 디저트, 티 등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됐다. 대표 제품으로는 ▲파스쿠찌 로고 머그와 블론드 스틱커피를 함께 담은 '로고머그＆커피 세트' ▲싱글 오리진 머그와 캡슐커피 구성의 '싱글 오리진 머그＆캡슐커피 세트' ▲피낭시에와 쿠키를 담은 '구움과자 세트' ▲랑그드샤와 카스텔라를 포함한 '랑그드샤＆카스텔라 세트' ▲프리미엄 티 8종을 한 상자에 담은 '티트라 아뜰리에 컬렉션' 등이 있다.보름달을 모티브로 도예가 강지향과 협업한 굿즈도 18일 출시된다. 굿즈에는 보름달을 양각으로 표현해 입체감을 살린 '만월 머그'와 곡선과 볼륨감 있는 형태로 만월 이미지를 표현한 '만월 컵'이 포함된다. 다만, 파스쿠찌 매장에서 모든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에만 구입 가능하다.추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0일까지 해피오더 앱에서 홀케이크 5종과 티트라 컬렉션 2종을 사전 예약 시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파스쿠찌 관계자는 이번 협업에 대해 &quot;보름달을 소재로 한 남재현 작가의 작품이 추석 정서와 어울려 기획했다&quot;며 &quot;다양한 선물세트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를 바란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30:13 +0900</pubDate>
                        <image> 
              <title>파스쿠찌, 추석 맞아 현대미술가 남재현과 협업한 선물세트 출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ed42deb7de5f2488da69b4db28fd42f110301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ed42deb7de5f2488da69b4db28fd42f110301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 한국폴리텍대와 청·장년 대상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교육과정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지역 내 청·장년 미취업자의 취업 지원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과 함께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기술인력양성과정’을 마련하고 훈련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올해 초 용산구가 진행한 취업연계 직업교육훈련과정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교육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며 구가 사업비 전액을 지원한다.교육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중심으로 ▲냉동공조 ▲전기제어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용접 등 실무 훈련으로 구성됐다. 일정은 10월 26일부터 11월 27일까지 25일간, 총 147시간이며 교육장소는 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내 실습장이다.용산구는 10월 18일까지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생에게는 전문기관의 1대1 맞춤형 취업 지원이 제공된다.참여 희망 구민은 신청서와 사진, 주민등록초본 등 서류를 준비해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제3공학관 1층 산학협력단 방문 접수할 수 있다.교육 일정 및 신청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 일자리통합정보망 또는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산학협력단(02-2001-4872)으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기술 습득이 새로운 일자리 확보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청·장년 구민이 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 협력해 일자리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23:26 +0900</pubDate>
                        <image> 
              <title>용산구, 한국폴리텍대와 청·장년 대상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교육과정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1cbd7b0778be650e2295b480a262fc2d10232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1cbd7b0778be650e2295b480a262fc2d10232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에피백스, 면역원성 위험 평가 플랫폼 ISPRI™ AI 기반 개선 사항 공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에피백스(EpiVax, Inc.)가 바이오 치료제의 면역원성 위험을 평가하는 자사의 시뮬레이션 플랫폼 ISPRI™에 AI 기반 개선 사항을 도입했다고 2026년 9월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야누스매트릭스™(JanusMatrix™) 2.1 모델, 내성 조정 면역원성 점수, 강화된 항약물항체(ADA) 예측 모델이 포함된다.에피백스는 수십 년간 바이오 치료제 서열 평가용 시뮬레이션 알고리즘을 개발하며 계산면역학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그 중심에는 에피매트릭스®(EpiMatrix®)와 야누스매트릭스™가 있다. 두 도구는 T세포 에피토프 함량과 인간과의 교차 보존성을 분석해 서열의 면역원성 위험과 면역 내성을 평가한다. ISPRI™는 이들 도구와 함께 다양한 검증 방법을 활용해 후보 서열과 불순물 서열 전반의 면역원성 위험을 분석한다.야누스매트릭스™ 2.1은 AI를 적용해 발현 및 발생률 데이터를 토대로 인간 에피토프 교차 보존성에 가중치를 부여함으로써 면역 내성 예측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치료용 에피토프와 내성 프로필에 대한 분석 정확성을 높였다.이 모델을 기반으로 새로 개발된 야누스매트릭스 조정 에피매트릭스(JanusMatrix-Adjusted EpiMatrix, JAX) 점수는 임상 면역원성 결과와의 연관성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JAX 점수는 내성 잠재력을 기존 에피매트릭스 점수에 반영해 치료 유형 전반에 걸친 면역원성 위험을 평가한다.에피백스는 ADA 예측 모델도 업데이트해 ADA 2.2 버전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에피토프 기반 측정치와 생물리학적 특성, 작용기전을 결합해 학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항체 면역원성 위험을 평가한다. ADA 2.2는 예측된 면역원성과 임상 관측 결과 간 상관성을 보여 JAX 점수와 함께 면역원성 위험 해석에 활용된다.이번 업데이트는 에피백스의 면역정보학 역량을 강화하며, FDA의 인간 관련 신규접근법(New Approach Methodologies, NAMs) 도입 이니셔티브와도 부합한다. 이를 통해 의뢰자들이 면역학적 위험요소를 식별하고 개발 프로그램의 위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에피백스는 바이오제약 개발업체들과 협력해 제품 생애주기 전반의 면역원성 위험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뮬레이션 분석과 시험관 내 접근법을 활용해, 실행 가능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불확실성을 줄이고 위험을 완화하며 자원 활용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미디어 문의는 사라 모니즈(Sarah Moniz) 사업 개발 및 마케팅 디렉터에게 가능하다. 이메일은 smoniz@epivax.com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16:47 +0900</pubDate>
                        <image> 
              <title>에피백스, 면역원성 위험 평가 플랫폼 ISPRI™ AI 기반 개선 사항 공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1f3fb35197e0b29eb23a54ef7f351bc110164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1f3fb35197e0b29eb23a54ef7f351bc110164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추석 맞이 40억 원 규모 양천사랑상품권 발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비 활성화와 구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40억 원 규모의 '양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양천사랑상품권은 소비자에게 5％ 할인과 30％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가맹점은 별도의 결제 수수료 부담 없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에 활용할 수 있다.상품권은 9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통해 판매되며, 1인당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대 보유한도는 150만 원이다.사용처는 관내 약국, 음식점, 시장 등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 약 1만 6천여 곳이다. 다만, 대규모 점포 및 사행성 업종 등 일부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상품권의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전액 미사용 시 구매 취소가 가능하며, 60％ 이상 사용한 경우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구는 이번 상품권 발행이 추석 명절 장보기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 증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아울러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9곳에서 제수용품 할인, 온누리상품권·쿠폰 환급, 전통놀이 체험 등 명절 이벤트를 실시해 주민들의 장보기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quot;양천사랑상품권이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며, &quot;지역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16:02 +0900</pubDate>
                        <image> 
              <title>양천구, 추석 맞이 40억 원 규모 양천사랑상품권 발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1a0dc06451af888db13b366357085efd10160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1a0dc06451af888db13b366357085efd10160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마포구, 마포구립도서관 ‘도서관 협력 플랫폼’ 구축해 지역 독서 문화 확산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마포구립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도서관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도서관 협력 플랫폼’은 지역 내 교육, 복지, 보건, 문화 등 여러 기관과 도서관이 협력해, 각 기관 이용자의 특성과 독서 수요에 맞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플랫폼은 주민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생활권 내에서 책과 독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마포구립소금나루도서관은 9월 1일부터 마포여성동행센터와 함께 ‘처음 만나는 성평등 Book’ 북 큐레이션을 진행 중이다. 양성평등주간인 9월 1일부터 7일까지 여성과 남성이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성평등 관련 도서를 센터에 전시하고 있다. 11월에는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나요?’라는 주제로 여성의 직업관과 진로를 다룬 도서를 소개할 계획으로, 해당 도서는 센터 이용자와 방문객 모두에게 제공된다.마포구립서강도서관은 지역 기관과 연계해 단체대출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 시립마포청소년센터, 이랜드피어(PEER)에 이어 올해부터 마포2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까지 포함해 5개 기관에 약 1000권의 도서를 대출했다. 특히 마포2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에는 어린이 도서 100여 권을 지원해 어린이들이 독서에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서강도서관은 정보 소외 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현실버데이케어센터에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나눔공부방,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 망원1동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사가 책을 읽어주는 세대별 맞춤형 독서 활동을 진행한다.마포중앙도서관은 청년을 중심으로 마포청년창업취업지원센터 나루 등에서 다양한 북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마포구는 앞으로 아동, 청소년, 청년, 여성, 노인 등 다양한 계층과 기관과 협력해 주민에게 필요한 독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해 일상에서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할 방침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도서관은 단순한 책 대출 공간을 넘어 지역 교육과 문화의 핵심 기반 역할을 한다”며 “누구나 가까이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마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0:12:49 +0900</pubDate>
                        <image> 
              <title>마포구, 마포구립도서관 ‘도서관 협력 플랫폼’ 구축해 지역 독서 문화 확산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a2e904235fc7487550e5696ccb9e765710124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a2e904235fc7487550e5696ccb9e765710124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31년 금융 경험, 부동산 현장에서 '바른 판단'으로 신뢰를 쌓다&amp; quot;...바른부동산중개 공인중개사사무소 신현승 대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31년간 은행에서 실무경력과 22년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심사와 추진을 담당했던 신현승 대표는 지난해 공인중개사 자격을 취득하고 강남 대치동에 바른부동산중개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오픈했다. 금융기관 심사자의 입장에서 바라봤던 부동산 개발사업과 거래 구조에 대한 20년 경험을 실제 중개 현장에서 고객에게 전하고 싶다는 일념이었다. 은행 재직 중 만난 시행사·시공사·감정평가법인·대형 로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현장을 지켜보며 배운 것들이 현재의 자산이 되었다고 본다.부동산은 고객의 인생 결정, 거래가 아닌 판단 중심의 중개신 대표가 강조하는 핵심은 단순하지만 명확하다. 부동산 거래는 고객에게 단순한 한 건의 계약이 아니라 때로는 평생 모은 재산과 가족의 삶이 걸린 중요한 의사결정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목적을 두기보다 고객이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위험요소를 먼저 살펴보고, 거래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책임지는 것이 공인중개사의 역할이라고 본다.바른부동산중개의 서비스는 여섯 단계의 체계화된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먼저 고객이 그 부동산을 필요로 하는 목적을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실거주·투자·임대·개발 등 목적에 따라 판단 기준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예산과 자금계획, 원하는 입지 조건을 확인하고 적합한 매물을 찾는 단계를 거친다. 매물이 결정되면 가격뿐 아니라 장단점과 위험요소를 함께 검토하고, 투자나 개발 목적이라면 관련 규제와 사업 가능성을 최대한 확인한다. 계약 단계에서는 계약조건과 특약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계약 이후에도 잔금 이체와 소유권 이전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확인한다.현장에서 얻은 교훈: 규제 하나가 사업 전체를 바꾼다신 대표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거래는 데이터센터 부지 프로젝트였다. 초기에 제시된 조건은 서울 지역, 연면적 2,800평 이상으로 비교적 단순했다. 실제 계약 체결 직전까지 상당히 구체적으로 논의가 진행되었지만, 최종적으로 자산운용사의 심의 과정에서 부결되었다. 그 이유는 그 지역의 고도제한으로 인해 용적율을 다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실제 연면적이 필요 규모에 미달하게 되자 결국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판정이 내려진 것이었다.이 경험을 통해 신 대표는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좋은 입지와 가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 그리고 실제 투자심의나 사업 진행 과정에서 지역 규제 같은 예상 밖의 제약요소가 전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따라서 부동산은 좋은 땅을 찾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끝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원칙이 더욱 강화되었다.지역 규제·세제·금융구조 종합 검토의 중요성현장에서 가장 신경 쓰는 것은 거래 가능 여부를 넘어 고객의 목적을 실제로 달성할 수 있는 물건인지를 확인하는 일이다. 부동산 자체의 입지나 가격이 좋아 보여도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력·인허가·자금조달 등 예상하지 못했던 변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개발사업에서는 작은 조건 하나가 전체 의사결정을 바꿀 수도 있다.이를 위해 신 대표는 필요에 따라 세무, 법률, 금융, 개발 등 전문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한다. 고객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전문가와 연결하는 것 자체가 공인중개사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본다. 현재 바른부동산중개는 합동사무실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서로 다른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구성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면서 다양한 관점의 부동산 정보를 제공한다.디지털 시대, 공인중개사의 역할 재정의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고객의 니즈가 크게 변했다. 고객들이 인터넷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세와 매물 정보를 쉽게 확인하게 되면서 단순한 정보 전달만으로는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드러내기 어려워졌다는 것이 신 대표의 진단이다. 대신 공인중개사가 제공해야 할 가치는 그 정보가 정확한지 판단하고, 현장 상황과 권리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에게 필요한 판단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본다.특히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할 때는 단순한 가격 상승 가능성뿐 아니라 금리·금융비용·세금·개발 가능성·자금조달 구조·향후 시장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데, 이는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경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역이다. 신 대표는 과거의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재의 시장과 제도를 계속 공부하고 있다.신뢰 관계의 누적, 진정한 성공의 척도신 대표의 최종 목표는 명확하다. 거래를 많이 성사시키는 중개사가 되는 것보다 '신현승에게 물어보면 적어도 잘못된 선택은 하지 않을 것 같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중개사가 되는 것이다. 당장의 거래가 안 되더라도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뢰를 쌓아두면 언젠가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관계가 만들어진다는 믿음 때문이다. 은행 재직 시절에도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면 다음에 다시 방문하고 소개까지 해주는 경험을 했다. 부동산은 거래금액이 큰 만큼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가 가장 오래 남는다는 것이 신 대표의 확신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5:18:09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31년 금융 경험, 부동산 현장에서 '바른 판단'으로 신뢰를 쌓다&amp; quot;...바른부동산중개 공인중개사사무소 신현승 대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15b4ed91719f2c0f8b68b1bc488cae5615180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15b4ed91719f2c0f8b68b1bc488cae5615180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과천시, 퇴원 환자 지역사회 복귀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과천시는 지난 1일 과천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김형수 한림대학교성심병원장, 박상석 안양샘병원 행정본부장, 송현자 서울와이즈요양병원 진료행정실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의료와 복지를 연계해 퇴원 이후에도 돌봄이 이어지는 과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병원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의료·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퇴원 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협약에 참여한 병원은 돌봄이 필요한 퇴원 환자 정보를 과천시에 전달한다. 이후 통합돌봄 담당자가 해당 가구를 방문해 생활 실태와 돌봄 수요를 조사한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읍면동 복지·간호 인력과 협력해 방문간호, 방문 재활, 치매 관리, 일상생활 돌봄 등 환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신계용 과천시장은 &quot;병원은 질병 치료를 담당하고, 지역사회와 행정은 시민이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quot;며, &quot;시청과 읍면동 전문 인력이 함께 시민의 삶을 돌보는 역할을 하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퇴원 후 돌봄 공백으로 시민이 홀로 남지 않도록 행복한 복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quot;고 밝혔다.(끝)]]></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5:11:38 +0900</pubDate>
                        <image> 
              <title>과천시, 퇴원 환자 지역사회 복귀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3819706ab92b31442c593a5351652fd215113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3819706ab92b31442c593a5351652fd215113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해남군,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 2종 출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해남군이 해남 농산물을 소재로 개발한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 2종을 9월 1일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해남 밤호박이 들어간 저당 곡물 웜 샐러드'와 '해남 밤호박이 올라간 저당 토마토 파스타'이다.해남군은 지역 농산물 활용 및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위해 서울대학교와의 연구용역을 통해 항당뇨 가공상품을 개발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식품 전문기업과 협업해 제품 개발과 실증 단계를 거쳐 상품화를 완료했다.제품에는 해남의 대표 농산물인 밤호박을 비롯해 귀리, 보리, 양파, 마늘 등 지역 농산물이 사용됐다. 당류 함량을 낮춘 레시피와 당뇨환자의 영양 관리를 고려한 식단으로 설계됐으며, 실증 연구에서는 일반 식품과 비교해 낮은 식후 혈당 반응을 나타냈다.판매는 9월 1일부터 메디쏠라 공식몰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본점, SSG마켓 등에서 진행된다.해남군 관계자는 &quot;해남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해 특수의료용도식품으로 개발한 점에 의미가 있다&quot;며 &quot;지역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과 상품화를 지속 추진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5:10:01 +0900</pubDate>
                        <image> 
              <title>해남군,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 2종 출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3b9580cb97540ae04df4afbb78051ac515100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3b9580cb97540ae04df4afbb78051ac515100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텍사스 심장부정맥연구소, 미국 첫 차세대 심방세동 치료 임상시험 참여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오스틴, 텍사스 2026년 9월 3일 세인트 데이비드 메디컬 센터 산하 텍사스 심장부정맥연구소(TCAI)가 발작성 및 지속성 심방세동 환자 치료를 위한 차세대 매핑 및 펄스장 절제 시스템의 임상시험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참여했다. 안드레아 나탈레 M.D., TCAI 수석 의료 책임자이자 임상시험의 글로벌 총괄 연구책임자가 첫 시술을 집도했다.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 유형으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앓고 있으며, 심장의 위쪽 두 방인 심방이 빠르고 불규칙하게 뛰는 질환이다. 발작성 심방세동은 증상이 7일 이하 지속되는 부정맥이며, 지속성 심방세동은 1주일 넘게 지속된다. 조기 치료는 혈전, 뇌졸중, 심부전 위험을 줄이고 질환의 영구적 진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이번 임상시험에 사용된 펄스장 절제술은 기존 절제술과 달리 과도한 열이나 냉기가 아닌 전기장을 이용해 심장 조직을 절제하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은 첨단 3D 심장 매핑 기술을 적용해 의료진이 에너지 전달 전후 카테터 위치와 조직 접촉 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절제술은 심장 내부에 카테터를 유도한 뒤 극한의 열이나 냉기로 비정상적인 조직을 파괴하여 주변 구조물 손상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았다.TCAI는 첨단 전기생리학 센터로 검사실 6곳을 운영하며, 심장 전기생리학 전문의들이 복잡한 시술을 수행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5:0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마포구 전통시장·상점가, 서울시 지원받아 야간 축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서울시 ‘2026년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각 시장별 특성을 살린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간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방문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됐다.9월 4일 아현시장에서는 오후 4시부터 ‘추억이 시장에서 다시 시작된다’는 주제로 ‘아현시대’ 행사가 열린다. 행사 참여 점포에서 물품을 구매하면 생맥주, 팝콘, 슬러시 중 하나와 교환할 수 있는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한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레트로 놀이가 마련돼 중장년층에게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같은 날부터 5일까지는 망원동월드컵시장에서 ‘글로벌문화축제’가 열린다. 시장에서 3000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생맥주 1잔이 무료 제공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친환경 커피박 키링 만들기, 전통 노리개와 한지 부채 제작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이 행사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도 전통시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외에 시장 이름 맞추기 챌린지와 ‘폴라로이드맨’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된다.9월 5일부터 6일까지 도화동 복사골 야시장 축제가 복사꽃어린이공원에서 개최된다. 방문객 20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생맥주가 무료 제공된다. 가족체험활동부스, 놀이존, 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야시장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9월 10일에는 용강동상점가가 주관하는 ‘용강동 미식로드 NIGHT 페스티벌’이 열려 용강동상점가의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또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망리단길골목형상점가, 18일에는 합정동먹자골목골목형상점가에서 야시장 행사가 진행된다. 10월에도 망원시장, 경의숲길서강골목형상점가, 마포농수산물시장, 연남골목형상점가, 홍대소상공인상점가연합회 등에서 축제가 이어질 예정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야시장 축제를 통해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낮뿐 아니라 밤에도 활기찬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먹거리와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5:07:33 +0900</pubDate>
                        <image> 
              <title>마포구 전통시장·상점가, 서울시 지원받아 야간 축제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091fe8faee5c729cd8f81f9646f2b36115073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60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091fe8faee5c729cd8f81f9646f2b36115073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장흥군, 9월부터 임대 농업기계 챗봇 시범 서비스 시작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장흥군은 9월부터 12월까지 임대 농업기계 온라인 예약 플랫폼인 챗봇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챗봇은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로, 농업인이 전용 링크에 접속해 대화하듯 원하는 농업기계를 예약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이번 서비스는 청년 농업인과 귀농인 등 농업 종사자의 임대 농업기계 접근성을 개선하고,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장흥군은 모바일 챗봇 서비스와 함께 장흥군청 및 장흥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임대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예약을 지원한다.또한, 모바일이나 웹 예약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을 위해 기존 전화 및 방문 예약 방식도 유지하여 모든 농업인에게 균등한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장흥군은 이를 통해 적기 영농 실천과 고소득 농업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박계현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챗봇 서비스 이용 현황을 면밀히 파악해 2027년부터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5:06:30 +0900</pubDate>
                        <image> 
              <title>장흥군, 9월부터 임대 농업기계 챗봇 시범 서비스 시작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9bf0f114ed6a5fa8634712f545f51e5f15063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9bf0f114ed6a5fa8634712f545f51e5f15063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옹진군,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옹진군(군수 장정민)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으로 차량 통행량이 증가하는 등 지역 교통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VR을 활용한 교통안전 체험과 다양한 생활 사례를 통해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옹진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교통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끝)]]></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5:05:48 +0900</pubDate>
                        <image> 
              <title>옹진군,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984be72dc3f3d7fa5802bb0027270e6915054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984be72dc3f3d7fa5802bb0027270e6915054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남성헤어 시장, 1:1 맞춤형으로 다시 쓴다&amp; quot; … 원맨즈헤어 장재원 원장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미용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예전처럼 기술만으로는 경쟁이 어려워졌고,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디자인이 아닌 '경험'으로 옮겨갔다. 서울 강서구 마곡에서 남성헤어 전문점 '원맨즈헤어'를 운영 중인 장재원 원장은 이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하고 사업 전략을 세웠다. 인턴부터 시작해 7년간 미용 업계에 종사한 그가 마곡을 선택한 것도, 상권 분석에 기반한 전략적 판단이었다.고데기에서 이발병으로, 그리고 남성헤어 전문화까지고등학생 때 머리 곱슬이가 심해서 매일 고데기로 머리를 펴던 장 원장은 군대에서 이발병을 하게 되면서 미용에 입문하게 됐다. 전역 후 헤어미용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군산, 전주, 서울로 일터를 옮기며 인턴에서 디자이너로 성장했다. 남성헤어로의 전문화 결정은 인턴 1년차 때 나왔다. 남자 손님들의 만족도가 여자 손님들보다 훨씬 높았기 때문이다. 그 경험이 계기가 되어 남성헤어에 집중하기로 결심했다.2026년 13평 규모의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원맨즈헤어의 문을 열기까지의 과정도 체계적이었다. 수년간 서울과 전주 등 여러 지역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권을 살핀 끝에 마곡이라는 입지를 발견했다. 마곡역 일대에는 LG를 비롯해 롯데, 코오롱, S-OIL 등 주요 기업과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어 직장인 유동인구가 풍부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남성 직장인을 중심으로 꾸준한 헤어 관리 수요가 형성될 수 있는 상권이라고 판단했고, 이러한 분석을 토대로 마곡에 원맨즈헤어의 문을 열었다.1:1 맞춤형 상담과 세심한 프로세스원맨즈헤어의 차별화 전략은 상담 단계부터 출발한다. 장 원장은 최신 맨즈헤어 트렌드를 반영하는 동시에,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쌓은 두상과 얼굴형 파악 기술을 접목해 고객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유행하는 스타일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고객의 두상과 얼굴형, 모질, 평소 손질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개인에게 맞게 디자인하는 것이 핵심이다.가격 경쟁력도 원맨즈헤어가 내세우는 강점 중 하나다.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형 시술을 제공하면서도 고객이 부담 없이 꾸준히 관리받을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시술 후 관리도 철저하다. 드라이 방법부터 집에서의 손질법까지 상세히 설명하고, 고객의 모질 상태에 따라 단백질 팩이나 두피보호팩을 추가 시술한다. 고객이 집에서 같은 결과를 재현하지 못하면 결국 실패한 시술이라는 철학 아래 시술에 맞는 제품도 추천하며 함께 스타일링을 완성한다.특히 위생 관리는 매장 운영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다. 매일 오픈과 마감 때 매장 전체를 꼼꼼하게 청소하고, 시술에 사용하는 가위 등 도구 역시 사용 후 자외선소독기에 보관하는 등 청결한 시술 환경을 유지하는 데 신경 쓰고 있다. 문제가 발생하면 무상 재방문 서비스도 제공한다.공간의 감성이 만드는 차별화원맨즈헤어가 다른 미용실과 구별되는 또 다른 지점은 공간 설계다. 13평 규모의 프라이빗한 공간에는 R&amp;amp;amp;B 음악과 인센스 향기가 의도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기술만으로는 부족하고, 고객이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편안함을 느껴야 한다는 철학의 결과다. 음악과 향기가 그 역할을 수행한다.SNS 마케팅의 필수화와 시장 변화미용 시장의 급변을 감지한 장 원장은 마케팅 전략도 조정했다. 예전처럼 워킹 손님에 의존하는 시대는 지났고, 네이버와 인스타그램 같은 SNS로 매장을 검색한 후 예약하는 시스템으로 옮겨갔다. 이제 미용실 경쟁력은 기술에만 기반한 게 아니다.고객들의 방문 목적도 변했다. 머리 케어만 받으러 오는 게 아니라 힐링하고 휴식하러 오는 비중이 커졌다. 심리적 만족감과 안정감을 추구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이런 시장 신호를 반영해 공간의 감성과 기술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장 원장의 현재 전략이다.마곡에서 시작한 브랜드의 미래2년 내 매장 확장, 그리고 스프레이·컬크림·향수 등 자체 제품 개발을 통한 브랜드화. 장재원 원장이 그리는 로드맵은 명확하다. 현재 13평의 공간에서 고객 한 명 한 명과 쌓아올린 신뢰와 만족도가 그 다음 단계의 토대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남성헤어 시장이 기술 중심에서 경험 중심으로 재편되는 시점, 마곡의 한 미용실이 그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 개인의 성장과 매장의 성공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다는 믿음 속에서 말이다. 입소문과 신뢰의 확산이 현재의 작은 성공을 내일의 큰 기회로 만들 것이라는 계산이 결국 시장 변화의 정답이 될지, 마곡의 원맨즈헤어는 조용히 그 검증을 진행 중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4:51:55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남성헤어 시장, 1:1 맞춤형으로 다시 쓴다&amp; quot; … 원맨즈헤어 장재원 원장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9ed1c2120fdb57127155e71ace38b64e14515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3/9ed1c2120fdb57127155e71ace38b64e14515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근골격계 재활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amp; quot; – 머슬케어필라테스 공덕 본원 이아름 원장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내 재활필라테스의 1세대를 개척한 머슬케어필라테스 공덕 본원은 단순한 피트니스 공간을 넘어 생체역학과 신경계 트레이닝을 기반으로 근골격계 질환 재활 및 기능적 움직임 회복을 도모하는 임상 전문 트레이닝 센터다. 이아름 원장은 CHA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 대학원에서 선수트레이닝을 전공하며 의학적·과학적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고민해왔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바로 이 센터의 핵심 철학인 '근신경계 재교육 트레이닝(Neuromuscular Re-education)'이다.센터를 찾는 회원들은 허리·목 디스크, 척추측만, 골반 부정렬 등 구조적 질환을 겪는 직장인부터 만성 통증및 수술 후 기능 회복이 필요한 다양한 연령대까지 고루 분포해 있다. 체력 향상과 부상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회원, 산전산후 10개월 내외의 출산 전후 관리를 위한 회원들도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0단계부터 4단계까지 체계화된 재활 프로그램모든 수업은 사전 체형 평가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정면·측면·후면 촬영과 걷는 모습, 허리를 숙이는 동작 분석을 통해 회원의 움직임을 시각화하고, 과거 질환 및 부상 이력, 업무 패턴, 관절 가동범위, 통증 여부를 종합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정한다.수업은 5단계로 체계화되어 있다. 0단계는 정렬 인지 단계로 올바른 서 있는 방법, 앉는 방법, 발 사용 방법, 걷는 방법을 재교육한다. 1단계는 호흡 패턴 재교육 및 관절 가동성(Mobility) 확보, 2단계는 심부 코어 근육 및 관절 안정성(Stability) 강화, 3단계는 다관절 협응 및 체형 교정, 4단계는 고차원 기능성 운동(Functional Training)으로 진행된다. 리포머, 캐딜락, 바렐, 체어 등 4대 기구를 이용한필라테스, 기능성 운동, 웨이트 동작, 신경계 트레이닝을 다각도로 결합해 진행된다.회원 맞춤형 밀착 케어 시스템이 원장은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서 '연결성'과 '인지'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 연결성이란 발의 힘이 하지에 연결되고 그 힘이 상지까지 이어질 때 과도한 에너지 사용 없이 자세를 유지하고 움직임을 구사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인지는 회원이 움직임 시 사용되는 근육의 느낌을 섬세하게 느낄 수 있는지, 원하는 만큼 근육을 동원할 수 있는지를 뜻한다.운동 경험이 적거나 신체 통증으로 두려움을 느끼는 입문자에게는 먼저 신경계의 안정화를 도모한다. 부정적으로 느끼는 자세나 통증 유발 범위를 배제하고 익숙한 동작으로 가능한 범위에서 움직임 경험을 제공해 트라우마를 제거한다. 강사진이 미세한 보상 작용이나 통증을 감지하며단계적 난이도 상향(Progression) 규칙을 엄격히 적용한다.일정 세션 진행 후에는 체형평가를 재실시하고, 매 회차 세션 기록 관리 및 생활 습관 가이드, 홈 케어 과제까지 일관성 있게 제공한다. 당일 회원의 컨디션, 수면 상태, 스트레스 지수, 통증 지수를 체크해 운동 강도와 동작을 즉시 수정하는 것도 안전 관리의 핵심이다.과학적 근거 기반의 강사 교육 시스템센터의 모든 강사진은 월 3회 이상 이 원장이 직접 진행하는 세미나와 교육을 통해 최신 스포츠의학 기반의 트레이닝테크닉을지속 수용하도록 한다. 근골격계 질환 및 부상 예방에 관한 해부학적 지식을 갖춘 강사진은 관절 가동 범위를 늘리는 동작이나 위험 요인이 있는 동작 내내 밀착 세심 관리를 유지한다.이 원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 회원은 파킨슨병으로 지팡이와 보호자 없이 보행이 어려웠던 할머니였다. 처음엔 운동을 거부했지만 점차 보호자 없이 보행이 가능해졌고, 결국 혼자 센터에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형성하기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누며 즐겁게 운동한 결과, 할머니는 노인대학에 다니고 탁구도 치고 싶다는 소망을 갖게 됐다.&quot;100세까지 사용할 몸, 오늘부터 케어를시작하세요&quot;이 원장은 운동을 시작하고 싶지만 망설이는 이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quot;운동은 완벽한 몸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오래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한 솔루션입니다. 정확한 평가와 자신의 상태에 맞춘 정교한 접근이 동반된다면 작은 호흡 하나로도 몸의 변화는 시작됩니다.&quot;센터의 장기 비전은 마포·공덕 지역을 넘어 국내를 대표하는 '통합 근골격계 운동 재활 및 웰니스 전문 센터'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지속적인 효과적인 운동 지도 방법 고민과 스포츠의학을 기반한 운동재활 방법 도입을 통해 강사진의 전문성을 계속 상향 평준화할 예정이다.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 과학적 근거 기반의 명확한 개선 결과를 제공하고, 평생 건강을 신뢰하고 맡길 수 있는 웰니스 거점이 되겠다는 다짐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5:30:53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근골격계 재활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amp; quot; – 머슬케어필라테스 공덕 본원 이아름 원장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057f5cc32d0cf492ffc1353e7e8ac4b115305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057f5cc32d0cf492ffc1353e7e8ac4b115305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 미래에셋생명과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 업무협약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8일 미래에셋생명과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은행권 최초로 해당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이번 협약으로 하나은행은 전국 영업점에서 미래에셋생명의 IRP 전용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기존 예·적금과 펀드 외에 장기적 운용성과와 안정적인 연금 수령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보험상품 선택지를 갖게 됐다.‘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IRP 적립금을 글로벌 주식, 채권 등으로 분산투자하면서 장기 운용성과와 안정적 연금 수령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만 50세 이상이 가입할 수 있으며, 만 55세 이후 고객이 원하는 시점부터 연금 수령을 시작할 수 있다.이 상품은 연금 개시 시 확정된 연금기준금액을 바탕으로 20년간 매월 일정한 연금 지급을 보증한다. 특별계정 적립금이 보증기간 중 소진되더라도 약정된 연금액은 20년간 지급된다. 20년 경과 후에도 적립금이 남아 있을 경우 적립금이 소진될 때까지 연금 수령을 이어갈 수 있다.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고객들이 퇴직연금 자산의 장기 운용성과를 추구하면서 은퇴 후 안정적 연금 수령을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투자 목적과 은퇴 시점, 생애주기를 반영한 차별화된 연금상품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하나은행은 고용노동부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은행권 1위를 차지하며 연금 분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연금투자 솔루션과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 등 생애주기와 투자성향에 맞는 자산운용 솔루션을 강화하며 은퇴 준비 전반을 지원하는 연금자산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3:16:21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은행, 미래에셋생명과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판매 업무협약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debc208e1d55a136350d72746088293813162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debc208e1d55a136350d72746088293813162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강화군, 2026년 관외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관외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화군 출신 대학생이 타 지역에서 생활하며 부담하는 월세와 기숙사비를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지난 2월 23일 관련 조례가 제정·공포됨에 따라 올해는 조례 시행 후인 3월부터 12월까지 최대 10개월간 주거비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월 최대 10만원, 연 최대 100만원이다.지원 대상은 지원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강화군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관외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다. 지원 신청은 대학교 근처 주택을 임차해 월세를 내거나, 대학교 기숙사에 입사해 실제 주거비를 부담하는 학생에 한한다.신청 기간은 9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학생들은 구비서류를 갖춰 강화군청 자치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접수 후 자격 요건과 주거비 납부 내역을 확인해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강화군 관계자는 &quot;이번 사업이 관외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학생들의 학업 안정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quot;며 &quot;앞으로도 실질적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3:15:23 +0900</pubDate>
                        <image> 
              <title>강화군, 2026년 관외 대학생 주거비 지원사업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0cbd680c3b6ddaa383f6a0b0be8049c113152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0cbd680c3b6ddaa383f6a0b0be8049c113152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구월2 공공주택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구월2 공공주택지구 및 인근 지역에서 대규모 개발 사업에 따른 투기성 거래를 방지하고 부동산 시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을 1년 연장한다.지난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인천시는 연수구 선학동과 남동구 구월·남촌·수산동 일원 5.43㎢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은 오는 2027년 9월 2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유지된다.지정 구역 안에서는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때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주거지역은 60제곱미터 초과, 상업·공업지역은 150제곱미터 초과, 녹지지역은 100제곱미터 초과인 경우가 허가 대상이다. 주택은 2년간 실거주 목적으로만 취득할 수 있다.허가받은 토지 이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할 구청장은 3개월 이내 이행명령을 내릴 수 있으며, 이를 따르지 않으면 토지 취득가액의 10퍼센트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이원주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연장이 개발 기대감에 따른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실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주거 및 도시 환경 안정에 힘쓸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3:14: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 지하철 테마 청년정책 체험 공간 '용산역 0번 출구'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용산구는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용산웰컴센터(용산아이파크 3층)에서 지하철역을 주제로 한 청년정책 체험 공간 '용산역 0(Young)번 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국가와 서울시, 용산구에 분산된 청년정책을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청년들이 정책을 친숙한 지하철역과 노선에 빗대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0번 출구'는 실제 역에는 없는 번호로,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으로 나아가는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체험 공간은 청년의 생애주기를 4개 지하철 노선으로 나누고, 각 노선의 역에서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 청년준비기 노선에는 진로탐색역, 독립준비역, 종잣돈마련역, 경험성장역이 위치한다. 청년도약기 노선은 경력도전역, 정착준비역, 자산성장역, 일삶균형역으로 구성됐다. 청년안착기 노선에는 커리어향상역, 보금자리역, 미래준비역, 행복정착역이 포함된다. 마음돌봄 노선은 용산청년마음건강역, 용산청년네트워크역, 용산청년든든케어역, 용산청년지음역, 용산청년축제역 등으로 운영된다.참여자는 지하철 이용과 유사한 방식으로 '승차권'을 받고 원하는 노선을 선택해 정책역을 차례로 둘러본 뒤 필요한 정책을 확인하고 체험한다. 이후 출구를 통해 나오는 방식이다.체험 공간에서는 일자리, 주거·복지, 교육·금융, 문화, 참여·권리 등 다양한 분야의 서울시와 용산구 청년정책을 접할 수 있다. 정책 분야별 상담 공간에서는 1대1 맞춤 상담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용산구 청년지원사업과 창업기금·융자사업, 적금상품,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정보도 제공한다.현장에서는 서울시와 아모레퍼시픽, 우리은행, 고용노동부 서울서부고용복지센터, 한국마즈(유) 등이 후원한 물품을 활용한 참여 행사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quot;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놓치지 않도록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공간을 마련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일자리, 주거, 자산 형성, 문화, 복지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원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3:12:59 +0900</pubDate>
                        <image> 
              <title>용산구, 지하철 테마 청년정책 체험 공간 '용산역 0번 출구'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7c99a1b56ad4e2ca8b6cf051085cb13713125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7c99a1b56ad4e2ca8b6cf051085cb13713125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대구광역시, 9월 '2026 대구웨딩페스티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지역 웨딩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대봉동 웨딩거리 일원에서 '2026 대구웨딩페스티벌'을 연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대구웨딩페스티벌은 대봉동 웨딩골목을 대표하는 행사다. 예비부부는 물론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시민이 김광석길을 중심으로 대봉동 곳곳에서 진행되는 축제를 즐길 수 있다.중구 대봉동은 웨딩 의복 제조 소공인 80여 개 업체를 포함해 스튜디오, 메이크업, 여행사 등 결혼 관련 다양한 업체가 모인 지역 웨딩특화거리다. 축제 기간 예비 신혼부부는 관련 매장과 행사장을 방문해 결혼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이번 축제는 '사랑이 모이는 거리, 행복이 시작되는 축제'를 주제로 웨딩 세레나데, 어쿠스틱 라이브, K-POP 랜덤플레이 댄스, 로맨틱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20명도 축제 현장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지역 소공인과 함께하는 체험 및 골목 콘텐츠도 마련된다. 소공인존과 체험존에서는 메이크업, 피부진단, 네일아트 등 체험이 가능하며, '웨딩 패스포트'를 활용해 포토존과 플리마켓 등 골목 곳곳을 둘러볼 수 있다.대구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대봉동 웨딩골목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소공인과 관련 산업에 활력을 더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방문이 웨딩거리와 관련 업체로 이어져 소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quot;대봉동 웨딩거리는 사랑과 행복을 준비하는 공간&quot;이라며 &quot;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웨딩거리의 특징을 경험하고 지역 웨딩산업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3:04:32 +0900</pubDate>
                        <image> 
              <title>대구광역시, 9월 '2026 대구웨딩페스티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a2673c40b603b9aef50086d2bb8d91e213043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a2673c40b603b9aef50086d2bb8d91e213043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9월 3일부터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AI 시대 취·창업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를 9월 3일부터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의 일부로 진행된다. 청년들이 AI 분야에 대한 관심과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과정은 현직자 및 창업자 특강, 창업역량 강화 과정, 취업역량 강화 과정으로 나뉘며 업계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전체 12회차 교육은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관악청년청, 신림동쓰리룸, 관악50플러스센터 등 지역 내 주요 공간에서 열린다.회차별 신청 인원은 30명으로, 관악구 거주 청년이 우선 선발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안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관악구는 이번 교육으로 청년들이 생성형 AI 기술 실습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AI 기반 기업 트렌드를 이해해 취·창업 전략 수립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박준희 구청장은 청년들이 AI 분야 역량을 키워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교육 관련 문의는 관악구청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02-879-5932) 또는 교육운영처(02-517-0657)에서 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3:03:20 +0900</pubDate>
                        <image> 
              <title>관악구,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9월 3일부터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a07031aa9249de97e0b00732abf9f74013032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9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a07031aa9249de97e0b00732abf9f74013032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담양 달빛무월마을,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통 한옥 숙박과 여러 농촌 체험을 제공하는 담양 달빛무월마을을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달빛무월마을은 '신선이 달을 어루만지는 모습'에서 이름을 따온 마을로, 전통 한옥과 돌담길,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제도에서 체험, 숙박, 음식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으뜸촌'에 5회 선정되는 등 농촌관광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마을 내에는 돌담길, 대나무숲, 달맞이 산책길 등 자연 친화적인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농산물 수확, 음식,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를 들어 계절별로 감자, 사과대추, 고구마, 단감 등 수확을 체험할 수 있고, 담양 특산물인 대나무를 활용한 대통밥 만들기와 고추장, 된장, 한과 만들기 같은 음식 체험도 가능하다. 대나무 물총 만들기와 풀잎 염색 에코백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숙박 시설로는 단체 방문객을 위한 한옥체험관과 한옥사랑방,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한옥 민박 9개소가 있다. 옹달샘, 달맞이, 감나무집 등의 이름을 가진 한옥에서 전통 한옥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여행도 가능하다. 차량으로 20분 거리에는 메타세쿼이아길과 죽녹원이 있으며, 관방제림, 소쇄원, 담양호, 금성산성 등 주요 관광지도 가까워 1박 2일 일정으로 둘러볼 수 있다.숙박시설 예약과 체험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달빛무월마을 공식 누리집(www.moowol.kr)에서 확인하면 된다.김현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정책과장은 &quot;담양 달빛무월마을은 옛 농촌마을의 정취와 함께 한옥 숙박과 다양한 농촌 체험을 제공하는 곳&quot;이라며 &quot;도시민 관광 수요를 농촌으로 연결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역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3:00:21 +0900</pubDate>
                        <image> 
              <title>담양 달빛무월마을, 9월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870844e3c3d4b0c46192cd4a16871f9d13002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870844e3c3d4b0c46192cd4a16871f9d13002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마사회, 2026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15명 채용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직무 체험을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1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채용 분야는 사무보조 8명, 말산업 전문 2명, AI·빅데이터 전문 1명, 불법단속 지원 4명 등 총 4개 분야다. 합격자들은 과천 본장을 비롯해 부산경남, 영천, 구리지사 등 전국 사업장 또는 재택근무를 통해 3개월간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으로, 학력·성별·전공에 제한이 없다. 한국마사회는 입사지원과 면접 과정에서 출신 학교, 가족 관계 등 편견 요인을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엄격하게 적용한다.특히 말산업 전문 분야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장애인 및 사회형평 전형으로 운영해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인턴 수료자 및 근무 우수자에게는 향후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가점 등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또 신입 직원과의 대화, 취업지원휴가 운영,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인턴들의 취업 역량과 직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원서 접수는 9월 2일(수)부터 16일(수) 16시까지이며, 임용일은 10월 15일(목)이다. 세부 사항은 한국마사회 채용 홈페이지와 공공기관 잡알리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2:58:40 +0900</pubDate>
                        <image> 
              <title>한국마사회, 2026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15명 채용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81235833c3e2b2911f2e45fd2f3a85cf12584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2/81235833c3e2b2911f2e45fd2f3a85cf12584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중구, 체납자 납부 여건 맞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체납자의 사정과 납부 능력을 고려해 징수와 복지 지원을 병행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8월에는 전화상담과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9월부터 현장 실태조사에 착수한다.조사 대상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 약 1만2천6백 명이다. 지방세 체납은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하며, 세외수입은 과태료·이행강제금·과징금·변상금·부담금,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이 포함된다.그동안 고액·상습 체납자 중심이던 체납관리 범위를 소액 지방세와 세외수입까지 확대해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소액 체납자는 부과 사실 미인지나 경제적 어려움 등 다양한 사유가 있으므로 체납 원인과 생활 여건을 함께 조사한다.구는 기간제근로자 15명으로 체납관리단을 구성했다. 조사원은 우선 전화로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알리고, 필요 시 생활 실태 확인을 위한 방문 일정을 조율한다. 이후 주소지나 사업장을 방문해 체납 사유, 납부 능력, 생활 여건 등을 확인한다. 방문 시에는 근무복과 조사원증을 착용해 신분을 알린다.담당 공무원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체납자 맞춤형 후속 조치를 시행한다.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며, 일시적 자금 부족자는 분납이나 납부 유예를 검토한다.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체납하는 경우 엄정 대응한다.구는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장기간 방치된 소액 체납을 세밀하게 관리하고, 체납자의 납부 여건에 맞는 대응을 통해 징수 실효성과 세정 공정성을 높이고자 한다.김길성 중구청장은 &quot;체납자마다 세금을 내지 못하는 사정과 납부 여건이 다르기에 현장 확인이 중요하다&quot;며 &quot;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는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고의 체납에는 엄정히 대응해 공정한 세정을 시행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3:59:33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 중구, 체납자 납부 여건 맞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a84367c379353b875bc800a2474aff3613593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a84367c379353b875bc800a2474aff3613593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LG유플러스, 어라이즈 AI와 AI 에이전트 운영 관리 체계 구축 협력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글로벌 AI 운영 관리 기업 어라이즈 AI(Arize AI)와 협력해 AI 에이전트의 운영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한다.LG유플러스는 어라이즈 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품질 관리를 위한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 환경에서 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에이전트의 성능과 응답 품질을 지속 점검하고, 오류 및 위험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는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다.서울 마곡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엽 LG유플러스 CTO, 패트릭 켈리 어라이즈 AI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책임자, 진상열 한국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어라이즈 AI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성능 측정과 오류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통신·금융·제조·유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AI 서비스 품질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어·음성 기반 AI 평가 기술 공동 개발 ▲AI가 부정확하거나 부적절한 답변을 방지하는 안전장치 기술 협력 ▲국내 B2B 시장에서 공동 사업 기회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LG유플러스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AI 운영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고객 대상 AI 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계속 검토할 방침이다.이상엽 LG유플러스 CTO는 &quot;기업 업무 환경에서 AI가 핵심 역할을 하며 성능뿐 아니라 신뢰성과 운영 안정성도 중요해지고 있다&quot;며 &quot;어라이즈 AI와의 협력을 통해 AI 운영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제공하겠다&quot;고 말했다.패트릭 켈리 어라이즈 AI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책임자는 &quot;LG유플러스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AI 운영 혁신 사례를 만들 기회를 마련했다&quot;며 &quot;양사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서비스 환경 구축을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3:58:05 +0900</pubDate>
                        <image> 
              <title>LG유플러스, 어라이즈 AI와 AI 에이전트 운영 관리 체계 구축 협력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e8b99eb0b17e1e91b6c81b079d4541ba13580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e8b99eb0b17e1e91b6c81b079d4541ba13580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강서구, 도심 속 야외 독서 공간 '하늘품은 야외도서관'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야외 독서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도심 거리에서 휴식과 독서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구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마곡 문화의 거리(발산역 1·9번 출구 일대)에서 '하늘품은 야외도서관'을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목·금요일 14시부터 20시, 토·일요일 11시부터 18시까지다.이번 행사는 '지붕 없는 열린 도서관'을 슬로건으로, 작은 소음이나 책장 넘기는 소리에도 부담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비밀'을 주제로 책 속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는 독서 경험을 구성했다.강서구립도서관 사서들이 선정한 2,0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되며, 내면의 비밀, 관계적 비밀, 기술의 비밀, 고백의 카타르시스 등 4가지 세부 주제로 나뉘어 전시된다.독서 공간은 방문객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조성된다.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에는 '사일런트(무소음) 책멍존'이 마련돼 캠핑 의자와 헤드셋을 제공, 음악을 들으며 독서할 수 있도록 했다. '북 플러스(Plus)존'은 푹신한 소파와 의자가 배치돼 편안하게 머물며 책을 읽도록 꾸며졌다.행사 기간 동안에는 강연과 공연도 진행된다. 황예솔 작가(6일 15시), 이장욱 스페이스K 전시 기획가(12일 15시), 고명환 작가(13일 17시)의 강연과 어쿠스틱·재즈, 마술·서커스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또한 교보문고 원그로브점의 중고 책 교환 및 책갈피 만들기 체험, 예스24 강서NC점의 손글씨 필사 체험 부스 등 지역 내 7개 기관이 참여하는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개막식은 9월 5일 오전 11시 지하철 5호선 발산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린다. 이날 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친환경 캠페인도 실시한다.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강서구 통합도서관 누리집(lib.gangseo.seoul.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진교훈 구청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일상의 지친 마음을 달래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해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교육지원과(02-2600-6983)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3:53:52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 강서구, 도심 속 야외 독서 공간 '하늘품은 야외도서관'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5e460869d84e3a286c2cc1fd797f65b813535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5e460869d84e3a286c2cc1fd797f65b813535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9월 1일부터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 본격 시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충북도가 9월 1일부터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충북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금융위원회가 주관한 '보험업권-지방자치단체 상생보험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난 2월 충북도가 선정되면서 추진됐다.사업 기간은 3년이며, 총 21억 원이 투입된다. 이 중 생명·손해보험사 보험협회가 매년 6억 원, 총 18억 원을 기부금으로 조성하고, 충북도가 매년 1억 원씩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보험료는 전액 지원돼 소상공인이 별도 부담하지 않는다.상생보험은 대출안심보험과 사이버금융안심보험 두 가지로 구성된다. 대출안심보험은 도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 중 금융기관 대출을 보유하거나 정책서민금융을 이용하는 이들이 가입할 수 있다. 단 대부업 대출은 제외된다. 가입자가 사망하거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3대 중증질환 진단을 받을 경우 대출 잔액 범위 내에서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보험금으로 대출금을 상환한다. 가입은 전담센터 문의나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사이버금융안심보험은 도내 사업장 운영 소상공인을 대상이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피싱, 해킹, 휴대전화 분실에 따른 부당결제 피해를 입은 경우 피해액의 80% 내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인터넷 직거래나 쇼핑몰 사기 피해는 최대 100만 원까지 보상한다.도 소상공인지원팀장은 이번 상생보험이 질병이나 사망으로 인한 대출 상환 부담과 사이버금융범죄 피해로 인한 경영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망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3:48:05 +0900</pubDate>
                        <image> 
              <title>충북도, 9월 1일부터 소상공인 상생보험 지원사업 본격 시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d61650f5ca3a06bf8f100ebc209d6a1113480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d61650f5ca3a06bf8f100ebc209d6a1113480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서초구, 양재2동 염곡사거리 상권 ‘양재잇길’로 명명하고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31일 양재2동 염곡사거리 일대를 ‘양재잇길’로 명명하고 서초구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골목형상점가는 업종과 관계없이 2,000㎡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구역을 선정해 전통시장 수준의 지원을 제공하는 제도다. 지정된 곳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홍보·마케팅 지원, 정부 공모사업 신청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에 지정된 양재2동 염곡사거리 일대는 18,655.6㎡ 면적에 141개 점포가 모인 곳이다. 다양한 업종이 밀집해 있음에도 상권명이 없어 정체성과 홍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초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추진 과정에서 상인과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양재AI특구’의 첨단 산업 이미지 ‘IT’와 지역 먹거리를 뜻하는 ‘EAT’를 결합한 ‘양재잇길’이라는 상권 브랜드를 개발했다.이번 지정으로 ‘양재잇길’은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대표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서초구는 이번 제10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후 올해 안에 나머지 골목상권도 순차적으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총 12개 골목상권 지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상인조직이 없는 상권과 새로 발굴된 상권을 대상으로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서초구는 2021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의하며 골목형상점가 확대에 노력해 왔다. 지난해 7월에는 ‘서초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관리 조례’를 전면 개정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인 점포 밀집 요건을 기존 30개 이상에서 15개 이상으로 완화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골목상권이 지정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또한 서초구는 상권을 직접 발굴해 상인회 구성부터 상권 브랜드 개발, 골목형상점가 신청 준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왔다. 2022년 제1호 ‘말죽거리 골목형상점가’부터 꾸준히 지정 상권을 확장해 왔으며, 올해도 방배카페골목, 살롱in양재천, 서래마을에 이어 ‘양재잇길’까지 잇따라 지정했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소상공인 경영 여건 개선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각 골목상권이 특색을 살려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3:47:04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 서초구, 양재2동 염곡사거리 상권 ‘양재잇길’로 명명하고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678a64b8077c84cefd7f7263ca07b34b13470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678a64b8077c84cefd7f7263ca07b34b13470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 9월 1일부터 '2026 용산구 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용산팡팡！ 도장팡팡！'이라는 이름으로 '2026 용산구 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관광객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휴대용 전자기기를 이용해 용산의 대표 관광명소를 방문하고, GPS 기반 모바일 관광 전자지도를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는 참여형 디지털 콘텐츠다.투어 대상지는 이촌한강공원, 용산가족공원, 신흥시장, 용산어린이정원, 국립중앙박물관, 용산웰컴센터, 녹사평광장, 용산문화재단, 이봉창의사역사울림관, 용산역사박물관 등 10곳이다. 역사는 물론 문화와 휴식을 아우르는 용산의 주요 관광명소를 포괄한다.참여 방법은 실시간 스마트맵인 '용산 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회원가입한 후 각 명소를 방문해 GPS 인증을 하면 모바일 스탬프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다. 10개 명소 중 6개 이상 방문 및 스탬프 획득과 함께 간단한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돗자리와 보냉백 세트로 구성된 기념품이 제공된다.용산구 관계자는 지난해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대상 명소를 확대하고, 새롭게 알리고자 하는 관광명소를 포함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용산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모바일 스탬프투어가 국내외 방문객이 용산의 대표 관광명소를 보다 쉽게 둘러볼 기회가 될 것으로 봤다. 또한 용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3:46:22 +0900</pubDate>
                        <image> 
              <title>용산구, 9월 1일부터 '2026 용산구 관광명소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10b52add7264e5172880f9a2c6da5cf413462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1/10b52add7264e5172880f9a2c6da5cf413462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신중년 미취업자 자격증·어학시험 응시료 최대 90% 지원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읍시는 제2의 일자리를 준비하는 신중년 미취업자에게 자격증과 어학시험 응시료의 90％를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올해 초부터 시행 중인 '2026년 신중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퇴직이나 경력 전환을 계기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신중년의 자격 취득과 재취업을 돕기 위한 것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주소를 둔 만 46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자다. 지원 대상 시험은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어학시험 등이며, 1인당 연간 최대 10만원 한도 안에서 응시료의 90％를 지원한다. 신청 횟수에 제한은 없으나 예산 범위 내 신청 순서대로 지원금이 지급되고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신청 절차도 간소화했다. 주민등록표 등본 등 기본 행정서류를 시민이 직접 제출하지 않아도 되며, 통합신청서와 응시료 영수증, 응시확인서만 제출하면 된다. 시험 응시 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anmail＠korea.kr)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서류 검토를 완료한 뒤 신청인 계좌로 지원금을 입금한다.이학수 시장은 &quot;신중년들이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재취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quot;며 &quot;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quot;고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539-5604)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7:43:53 +0900</pubDate>
                        <image> 
              <title>정읍시, 신중년 미취업자 자격증·어학시험 응시료 최대 90% 지원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555c7fbf9e05e5659fbfabf0d05a66e217435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555c7fbf9e05e5659fbfabf0d05a66e217435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군산북페어 2026’ 이틀간 1만 3,930명 방문하며 마무리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군산북페어 2026’이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군산회관과 말랭이마을 이야기마당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204팀이 참여했고, 이틀간 1만 3,930명이 방문했다.올해로 3회를 맞은 군산북페어는 ‘확장된 출판, 펼쳐지는 상상’을 슬로건으로 출판의 영역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방문객이 원하는 텍스트를 직접 선택하고 조합하는 참여형 전시 ‘텍스트 뷔페’가 진행돼 다양한 분야의 텍스트 294편이 소개됐다.작가, 출판인, 독자가 만나는 토크 프로그램에도 소설가 김금희, 뮤지션 요조,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저자 박해천 등 출판 전문가들이 참여해 창작자와 독자의 교류가 이루어졌다.군산 지역 서점과 출판사들이 참여한 ‘군산빌리지’에서는 지역에서 만들어진 책과 출판·독서문화 활동이 소개됐다. 또한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창작자들의 작품을 전시한 ‘HELLO, ZINE’과 미완성 도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더미북 전시도 진행됐다.행사의 열기는 군산회관을 넘어 원도심 말랭이마을로 확산됐다. 말랭이마을 이야기마당에서는 국내외 20팀이 참여한 독립만화 마켓 ‘만화당’이 처음 열려 관람객을 모았다.군산북페어는 3년간 독립출판, 디자인, 진, 만화 등 출판문화를 군산에 더하면서 근대문화유산과 원도심으로 알려진 도시 이미지에 출판문화를 결합해 ‘책의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군산시 관계자는 &quot;군산북페어는 도서 판매를 넘어 창작자, 독자, 지역과 출판문화가 교류하는 행사&quot;라며 &quot;앞으로도 군산만의 독창적 콘텐츠를 통해 매년 책을 만나러 찾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7:42:51 +0900</pubDate>
                        <image> 
              <title>‘군산북페어 2026’ 이틀간 1만 3,930명 방문하며 마무리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00c495d7e3e2aa14d08d3ac0b749899617425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8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00c495d7e3e2aa14d08d3ac0b749899617425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유언대용신탁 활용 유산 기부 업무협약 체결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7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유산 기부 문화 확산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하나은행의 금융 자산관리 노하우와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의료 인프라를 결합해, 기부 희망자가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자산을 투명하고 안전하게 기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기부자 및 잠재기부자를 대상으로 유언대용신탁 기반 맞춤형 유산 기부 설계, 의료·간병 목적 자금 관리 서비스, 기부 관련 세미나 개최 등 맞춤형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원내 유산 기부 희망자에게 하나은행의 신탁 솔루션 연계를 확대해 신탁을 통한 기부 문화 확산에 협력할 예정이다.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유언대용신탁이 기부자의 뜻을 제도적으로 안전하게 실현할 수 있는 금융 장치라고 설명하며, 이번 협력을 통해 의료 분야 내 유산 기부 문화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하나은행은 2010년 금융권 최초로 유언대용신탁 브랜드 '하나리빙트러스트(Living Trust)'를 선보인 이후 종합 자산관리와 기부 컨설팅을 제공해오고 있다.앞으로도 하나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 기관과 협력을 지속해 선진 기부 문화 정착과 나눔 가치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7:41:47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은행,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유언대용신탁 활용 유산 기부 업무협약 체결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768968acf9bcd551fcfe209adcd6de6717414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768968acf9bcd551fcfe209adcd6de6717414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시 개청 이래 첫 기업박람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명시가 시 개청 이후 처음으로 기업박람회를 연다. 시는 11월 2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광명시 기업박람회(GM TECH EXPO 2026)'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기업과 시민,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가 만나 성장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다. 기업은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판로, 투자·협력 기회를 확대한다. 시민은 다양한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직접 확인·체험할 수 있도록 여러 전시와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또한 기업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벤처투자회사(VC)와 창업기획자(AC)와 함께하는 1대1 투자자 현장 컨설팅, 기업·제품 인터뷰 영상 제작, 자금·노무·세무 관련 기업경영 상담, 기업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1대1 마케팅 컨설팅 등이 진행된다.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그룹·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돼 관람객의 흥미를 끌고 기업과 시민 간 소통 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박람회 참가 기업 30곳을 오는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제한하지 않으며,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 헬스 등 첨단산업부터 제조, 소비재, 콘텐츠, 서비스 등 혁신성과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선정된 기업에는 3×3m 규모의 전시 공간과 기본 물품이 무료로 제공된다. 투자 피드백 리포트와 함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해외 바이어 발굴 지원 또는 국내 바이어 매칭 중 하나의 추가 지원도 선택할 수 있다.참가 희망 기업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 서식을 확인하고, 관련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eklee9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투자유치과(02-2680-6456)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기업에 성장과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는 지역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박람회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7:39:17 +0900</pubDate>
                        <image> 
              <title>광명시, 시 개청 이래 첫 기업박람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ada56abde9682271eaf93e6cdb2c1ece17391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ada56abde9682271eaf93e6cdb2c1ece17391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제4회 세계커피콩축제, 로컬카페·플리마켓 참가자 모집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시흥시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제4회 세계커피콩축제’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은계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축제 현장을 함께할 로컬카페와 플리마켓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로컬카페와 창작자가 방문객과 직접 만나 커피와 다양한 상품, 콘텐츠를 소개하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각지의 로컬카페와 플리마켓이 참여하면서 축제 현장에 지역과 사람, 문화가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로컬카페 부문은 전국 로컬카페를 대상으로 총 20개 팀을 모집한다. 참가 카페는 커피뿐 아니라 음료, 디저트, 커피용품 등을 소개·판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음·시식 행사와 자체 프로모션을 통한 브랜드 홍보 기회도 주어진다. 신청서는 축제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9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 개별 안내된다.선정된 로컬카페에는 3ｍ×3ｍ 캐노피, 테이블 2개, 의자 2개, 기본 전력 2kW가 제공된다. 추가 전력은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식음료 판매 참가자는 관련 법령과 위생 기준을 따라야 하며, 판매 품목은 사전 신청·승인한 품목에 한해 운영 가능하다.플리마켓 부문은 핸드메이드, 빈티지, 아이디어 상품 판매자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자를 모집한다. 신청서를 토대로 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10월 초에 개별 안내된다. 선정자는 파라솔 1개, 테이블 1개, 의자 2개를 지원받으며 별도의 전기는 제공되지 않는다.로컬카페와 플리마켓 부문 모두 신청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모집이 조기 완료되면 접수가 종료된다. 참가자는 양일 모두 참석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스를 운영해야 한다.참가 신청은 모집 홍보물에 명시된 온라인 신청 폼으로 가능하다. 문의는 세계커피콩축제 사무국(010-5775-6325)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7:32:00 +0900</pubDate>
                        <image> 
              <title>제4회 세계커피콩축제, 로컬카페·플리마켓 참가자 모집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5b8a7322d0f4b4531dbac6266201606017320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5b8a7322d0f4b4531dbac6266201606017320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수원 행궁동 일대에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2026 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행궁동 일원에서 '2026 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를 연다.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을 비롯해 행궁동 내 8개 공연장에서 재즈 음악가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관람료는 무료다.이번 페스타에는 국내 재즈 아티스트 18팀이 참여한다. 주요 무대인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에서 BMK재즈밴드 등 메인 공연이 펼쳐지고, 행궁동 골목 곳곳에서는 스트릿 재즈와 마칭 밴드 공연이 열린다. 아울러 전국 공모로 선발된 라이징 스타들의 경연 무대도 마련된다.행사는 4일 오후 7시 김수환 밴드와 윤덕현 밴드 공연으로 시작한다. 5일에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주무대와 7개 공연 거점에서 BMK재즈밴드, 김순영재즈탭밴드, 리강석 트리오 등 10팀이 무대를 선보인다. 6일에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쏘왓놀라, 노예듀오, 최희영라이징밴드 등 6팀의 공연이 이어진다.특히 6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는 주무대에서 라이징 스타 경연인 '프린지 나이트'가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4팀이 본선에서 경쟁하며, 1위 팀에게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26 수원재즈페스티벌 무대 출연 기회가 주어진다.축제 기간동안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 주변에서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로컬마켓도 운영된다.수원시 관계자는 행궁동 일대 골목에서 열리는 다양한 재즈 공연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산책하며 즐기길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7:27:46 +0900</pubDate>
                        <image> 
              <title>수원 행궁동 일대에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2026 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f11a9ec7c1a253e084e405ef9f8957de17274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f11a9ec7c1a253e084e405ef9f8957de17274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거창군, 석강농공단지 입주기업과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거창군은 지난 28일 이홍기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가조면 석강농공단지 내 ㈜지에프에스에서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업 경영의 어려움과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행사는 석강농공단지 입주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 및 정책 제안을 2027년 기업지원 시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한 기업인들은 인력 확보의 어려움, 근로환경 개선, 기업 지원사업 확대 등 운영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홍기 군수는 기업 의견을 경청하며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거창군은 신속히 해결 가능한 건의 사항은 우선 추진하며, 현행 지원 기준으로 어려운 사안은 관련 법령과 지원 여건을 검토할 예정이다. 필요 시 올해 하반기 조례 개정을 추진해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관계 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건의할 계획이다.이홍기 군수는 &quot;기업지원 정책은 현장의 요구를 듣는 데서 시작된다&quot;며 &quot;이번 의견을 내년도 시책과 사업에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하겠다&quot;고 밝혔다.거창군은 앞으로도 입주기업과 소통을 이어가며 경영 애로사항 해결과 기업 안정 운영 및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7:26:40 +0900</pubDate>
                        <image> 
              <title>거창군, 석강농공단지 입주기업과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3c5ebb083fba17bd548440ba4aee2d7317264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3c5ebb083fba17bd548440ba4aee2d7317264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울산 남구, 소형가전 무상수리 사업 '여름바람 살리는 날' 205건 수리 마무리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여름철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소형가전 무상수리 사업인 '여름바람 살리는 날'이 총 205건의 수리 실적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1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운영된 이번 사업은 선풍기, 드라이기, 믹서기 등 대형 제조사의 출장 수리가 어려운 소형가전을 대상으로 했다. 간단한 고장에도 수리점을 찾지 못해 방치되기 쉬운 가전제품을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로 지원했다.남구는 'OK생활민원기동대'의 숙련된 전담 인력을 각 동에 배치해 주민들이 가져온 가전제품을 현장에서 즉시 점검하고 수리했다. 또한, 제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 관리 요령도 안내해 재고장을 예방하는 데 힘썼다.이번 사업은 고물가 상황에서 주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수리로 재사용된 가전제품이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했다.서비스를 이용한 한 주민은 고장 난 가전제품을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아 편리함을 느꼈다고 말했다.남구 관계자는 올해 처음 진행한 '여름바람 살리는 날'이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현장 중심 생활밀착형 시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찾아가는 무상수리 사업은 종료됐지만 남구청 방문 시 소형가전 무상수리 서비스는 연중 계속 제공된다. 수리를 원하는 주민은 해당 가전을 지참해 남구청 OK생활민원기동대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방문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남구 대표 콜센터(080-226-0120)로 문의하면 된다.(끝)]]></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7:25:00 +0900</pubDate>
                        <image> 
              <title>울산 남구, 소형가전 무상수리 사업 '여름바람 살리는 날' 205건 수리 마무리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127812f82cd0ce4db981e31ca50f0e0b17250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127812f82cd0ce4db981e31ca50f0e0b17250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별내역 환승센터 9월 초 착공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별내택지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별내역 환승센터 건립 공사를 9월 초 착공한다고 31일 밝혔다.별내역 환승센터는 지하철 8호선 별내선과 향후 개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을 연계하고 증가하는 환승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시에 따르면 시비 60억 원을 추가 투입해 당초 지상 3층 규모였던 환승센터를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연면적 8,885㎡로 확장했다. 주차 공간은 기존 81면에서 128면으로 늘어난다. 지상 5층에는 별내선 관리시설인 기술사무소가 설치될 예정이다.사업 규모 확대로 총사업비는 당초 158억 원에서 308억 원으로 증액됐다. 사업비는 시행자인 LH가 174억 원, 남양주시가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93억 원, 구리시가 41억 원을 각각 분담한다. 완공은 2028년 3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최현덕 시장은 별내역 환승센터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별내역·진접선 연장사업과 GTX-B노선을 연계해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광역교통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6:27:11 +0900</pubDate>
                        <image> 
              <title>남양주시, 별내역 환승센터 9월 초 착공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6d67748942aafe4c48be9fd9e46ae29316271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6d67748942aafe4c48be9fd9e46ae29316271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교육청, 전남 중등 국어교사 대상 개념기반탐구학습 직무연수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8월 29일 순천시립삼산도서관에서 전남 중등 국어교사를 대상으로 '2026. 개념기반탐구학습 직무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2022 개정교육과정이 강조하는 학생 주도성과 깊이 있는 학습 실현 방안을 탐구하고, 최근 확대되는 서·논술형 평가 흐름에 맞춰 독서인문교육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 및 수업 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AI 시대 미래사회를 주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중심 교육으로서 독서인문교육과 교실 수업의 유기적 연결에 중점을 두었다. 미래 사회에서는 단순 독서 확인을 넘어, 학생들이 읽은 책을 바탕으로 질문을 만들고 개념 중심으로 사고를 확장하며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언어로 의미를 재구성하는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개념기반 탐구학습'은 단편적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학생 사고를 조직하고 확장하는 수업 방식이다. 이 방식은 독서교육과도 연계된다. 학생들은 텍스트에서 핵심 개념을 발견하고, 질문을 통해 사고를 심화하며, 대화, 토론, 쓰기를 통해 이해를 깊고 넓게 할 수 있다.연수에서는 대구심인고등학교 유상은 교사가 초청되어 '개념기반 탐구학습의 적용 및 실습(수업사례)'을 주제로 실제 국어 수업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참가 교사들은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을 설계하고, 개념 중심 읽기 및 토론과 쓰기 연계 방안을 살펴보는 실천 중심의 교육을 받았다.김영길 글로컬미래교육과장은 &quot;2022 개정교육과정은 학생이 스스로 읽고 생각하며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깊이 있는 학습을 요구한다&quot;며, &quot;이번 연수가 독서교육 기반 수업과 평가 변화를 촉진하고, 학교 현장에서 질문과 탐구가 활발한 국어 수업 확산에 기여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끝)]]></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6:26:27 +0900</pubDate>
                        <image>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교육청, 전남 중등 국어교사 대상 개념기반탐구학습 직무연수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7fc2b2f885bdec9c1ea1e189547abec516262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7fc2b2f885bdec9c1ea1e189547abec516262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영어책을 읽는 데서 생각을 표현하는 데까지”…북작영어교습소 이보람 대표의 원서 교육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영어 원서를 읽는 교육은 단순히 영어 문장을 해석하고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책 속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며, 자신의 의견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과정까지 이어질 수 있다.북작영어교습소(BOOK ZAK)를 운영하는 이보람 대표는 영어 원서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읽기 능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키우는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각자의 발달 단계와 읽기 수준을 고려해 수업을 구성하고, 영어가 시험을 위한 과목이 아닌 생각과 표현을 위한 언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1,000권 이상의 영어 원서, 읽기에서 생각과 표현으로북작영어교습소에는 그림책부터 챕터북, 인문·과학·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 비문학 도서까지 1,000권 이상의 영어 원서가 마련돼 있다.수업은 아이의 연령과 읽기 수준에 따라 FUN, JUNIOR, KINDER CLUB, CLUB 등으로 구성된다. 영어 그림책을 즐겁게 경험하는 단계에서 출발해 스스로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며, 이후에는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과정으로 점차 확장된다.특히 단순히 줄거리를 확인하거나 단어를 암기하는 방식보다는 책 속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질문을 주고받는 활동을 중요하게 다룬다.“왜 주인공은 그렇게 행동했을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책의 내용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고, 생각에 이유를 붙여 이야기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읽은 내용을 그림이나 짧은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에서 시작해 점차 토론과 글쓰기로 발전시킨다.이 대표는 “글을 읽는 힘을 생각하고 탐구하는 힘으로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답을 얼마나 빨리 찾느냐보다 자신만의 생각을 갖고 그 이유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아이마다 다른 ‘다음 한 걸음’이 대표가 중요하게 보는 또 하나는 아이마다 다른 성장 속도다. 같은 나이라도 영어를 접한 기간과 읽기 수준, 말하기와 글쓰기에서 느끼는 자신감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이에 같은 책으로 수업하더라도 아이에게 기대하는 목표를 획일적으로 설정하지 않는다. 어떤 아이에게는 영어 단어 하나를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이 의미 있는 변화가 될 수 있고, 다른 아이에게는 자신의 생각에 이유를 붙여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이 다음 목표가 될 수 있다.수업 중에는 아이가 어느 정도까지 내용을 이해하는지, 질문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어떤 방식으로 꺼내놓는지 등을 세심하게 살핀다.아이들이 직접 읽고 싶은 책을 고르는 방식도 이러한 교육 방향의 하나다. 집으로 가져갈 책을 교사가 일방적으로 정하기보다 직접 책장을 둘러보고 관심이 가는 책을 선택하도록 한다. 스스로 고른 책을 읽는 경험을 통해 영어책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자발적인 독서 습관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다.◇ 즐겁게 다니는 것에서 끝나지 않도록이 대표는 아이가 영어를 편안하고 즐겁게 받아들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면서도, ‘재미있는 수업’ 자체를 교육의 최종 목표로 삼지는 않는다.처음 북작영어교습소를찾는 아이 가운데는 영어에 부담을 느끼거나 이전 학습 경험으로 자신감이 낮아진 경우도 있다. 이때 처음부터 학습 결과를 요구하기보다 교사와 공간에 익숙해지고 편안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데 먼저 집중한다.이후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과 활동을 통해 읽기와 이해, 말하기, 쓰기로 자연스럽게 학습 범위를 넓힌다.이 대표는 “아이가 편안하고 즐겁게 머무는 동안에도 실제 영어 실력이 쌓여야 한다”며 “즐거움과 학습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기보다 두 가지가 함께 갈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onthly Portfolio로 한 달의 성장을 기록수업에서 발견한 변화는 Monthly Portfolio(월별 포트폴리오)와 학생별 개별 성장 피드백을 통해 학부모와 공유한다.포트폴리오에는 한 달 동안 아이가 직접 작성한 독후활동과 글쓰기 결과물 등을 모아 이전과 비교해 변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처음에는 알파벳을 쓰는 것조차 어려워했던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두세 문장으로 표현하기까지, 결과만으로는 놓치기 쉬운 성장 과정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개별 피드백에서는 읽기·이해·말하기·쓰기 능력뿐 아니라 책을 대하는 태도와 질문하는 방식,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모습도 함께 관찰한다. 현재 어느 단계에 있는지와 앞으로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 가정에서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전달한다.특히 이 대표는 다른 아이와 비교하기보다 ‘어제의 아이와 오늘의 아이’를 비교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영어책을 오래 가까이할 수 있는 아이로이 대표는 대학 시절 영어강사와 초·중등 해외캠프 지도교사로 아이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졸업 후에는 대학 국제교육 현장에서 약 10년간 근무했으며, 이후 자녀를 키우면서 영어교육을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졌다고 한다.영어를 평가를 위한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읽고 생각을 확장하는 언어로 경험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원서 기반 영어교육 현장에 뛰어들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의 북작영어교습소를만들었다.그가 그리고 있는 방향 역시 단기간에 많은 영어 지식을 습득시키는 것보다는 아이들이 영어책과 오랫동안 가까이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있다.이 대표는 “영어 원서를 읽기 위해 처음부터 유창할 필요는 없다. 지금 아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읽을 수 있는 책 한 권과 친해지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다.&quot;라고 말했다.북작영어교습소는 영어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유아부터, 원서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토론과 글쓰기로 확장하는 초등학생까지 읽기 수준에 맞춘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 북작영어교습소는 원서를 기반으로 한 단계별 수업과 개별 성장 관리를 이어가며, 아이들이 영어책을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4:40:16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영어책을 읽는 데서 생각을 표현하는 데까지”…북작영어교습소 이보람 대표의 원서 교육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78b0d58daf24339d613f95ce87973ade14401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78b0d58daf24339d613f95ce87973ade14401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아기 오기 전에 집 걱정 하나를 덜어준다&amp; quot;… 레디맘 김병준 대표의 신생아 맞이 홈케어 서비스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생후 70일 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경험에서 시작된 서비스가 있다. 출산을 앞두면 육아용품 준비부터 병원·조리원 일정까지 챙길 일이 많아지면서 ‘아기가 돌아올 집까지 직접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도 커진다. 신생아 맞이 홈케어 브랜드 ‘레디맘’은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는 데서 출발했다.김병준 대표 역시 아이를 기다리면서 집을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졌다. 아내의 걱정을 덜기 위해 직접 청소업체를 알아보던 중 업체마다 신생아를 맞이하는 공간에 대한 청소 기준과 작업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경험했다. ‘출산을 준비하는 부모에게 정말 필요한 서비스는 무엇일까.’ 이때 시작된 고민은 신생아를 맞이할 집을 보다 세심하게 관리하는 레디맘이라는 브랜드로 이어졌다.&quot;우리 집 상황을 이해하는 한 곳에 맡기고 싶다&quot;레디맘이 해결하려는 문제는 단순히 먼지를 닦는 것이 아니다. 출산을 앞둔 부모들의 마음에 찍혀 있는 걱정 하나를 덜어주는 것이다. 일반적인 입주청소처럼 집 전체를 똑같은 기준으로 보지 않는다. 대신 거실과 안방, 아기방, 화장실처럼 신생아가 올 집에서 부모들이 실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설계했다.창틀이나 스위치, 리모컨, 세탁기 배수구 같은 부분도 세심하게 본다. 평소에는 손이 잘 가지 않지만 아이가 생기면 갑자기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곳들이다. 특히 아이의 생활 높이를 고려한 '바닥에서 약 50cm 높이의 생활환경'을 중점적으로 본다. 갓난아기가 바닥에 누워 모빌을 보고, 조금 지나면 기어 다니는 그 공간 말이다.현장에서 배우는 서비스의 본질김 대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 사례는 서비스의 본질을 명확히 보여준다. 작업하던 바로 그날 조리원에서 퇴소해 아기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고객이었다. 세탁기 필터와 배수구처럼 평소에는 손이 잘 가지 않는 부분까지 케어하고 작업 내용을 설명하자, 고객은 &quot;이런 것까지 해주시는 거예요?&quot;라며 감동해했다. 나중에 직원들 맛있는 것 사 먹으라며 5만원을 따로 챙겨주기도 했다.&quot;그날 서비스의 본질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저희가 한 일은 분명 청소였습니다. 하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아기를 처음 집으로 데리고 돌아오는 중요한 날, 걱정거리 하나를 대신 해결해준 일이었습니다.&quot;6단계 프로세스로 설계한 신뢰의 경험레디맘의 서비스는 단순하지 않다. 상담 및 상황 확인 → 케어 플랜 안내 → 일정 예약 → 현장 방문 및 사전 확인 → 신생아 맞이 홈케어 → 결과 확인 및 사후관리로 이어진다.특히 현장에 도착했다고 바로 청소를 시작하지 않는다. 짐의 위치와 이동하기 어려운 물건, 특수 오염, 작업하기 어려운 구간을 먼저 고객과 확인한다. 무리하게 가구나 짐을 옮기다 손상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반드시 사전에 설명한다.작업이 끝나면 단순히 인사만 하고 나오지 않는다. 어떤 부분을 케어했고 어떤 오염은 왜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는지까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설명한다. 비포·애프터 사진과 작업일, 담당자 정보를 정리한 결과보고서도 전달한다. 부족한 부분이 발견되면 일정을 다시 잡아 무상으로 재방문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객이 걱정하는 곳부터 보는 기준레디맘의 차별점은 특정 장비나 청소 기술 하나가 아니다. 서비스의 출발점 자체가 다르다. 일반적인 청소 서비스가 &quot;집을 얼마나 깨끗하게 만들 것인가&quot;에서 시작한다면, 레디맘은 &quot;출산을 앞둔 부모가 지금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가&quot;에서 시작한다.에어컨이나 세탁기도 부모들이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다. 직접 완전분해까지 하기 어려운 전문 작업은 전문업체를 연결하지만, 기본적인 필터나 배수구 같은 서비스 범위 내 부분은 함께 확인한다. 고온 스팀도 마찬가지다. 출산을 준비하면서 스팀청소기를 별도로 구매하고 보관하는 것 자체가 또 하나의 일이기 때문이다.사람과 교육이 가장 큰 경쟁력현장 운영 구조도 신경 쓴다. 광고와 상담을 담당하는 업체와 현장 작업팀이 다른 경우, 서비스 기준이 현장마다 달라질 수 있다. 레디맘은 빠르게 규모를 늘리기보다 직접 서비스 철학을 공유하고 교육할 수 있는 팀을 중심으로 운영하려고 한다.&quot;전국에 몇 개 지점이 있는가보다 어느 팀이 방문하더라도 고객이 비슷한 품질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quot;김 대표가 앞으로 가장 중요하게 만들고 싶은 것이 교육 시스템이다. 단순히 청소 방법만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왜 신생아가 있는 집에서는 특정 공간을 중요하게 보는지, 고객에게 어떤 설명을 해야 하는지, 언제 추가비용을 안내할 수 있는지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만드는 것이다.생활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다김 대표의 비전은 명확하다. 레디맘을 단순한 청소업체가 아닌 신생아와 아이가 있는 가정을 위한 홈케어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 당장 전국으로 빠르게 확장할 생각은 없다. 준비되지 않은 확장은 위험하기 때문이다. 특히 임신과 출산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는 고객의 기대가 높아 한 번의 좋지 않은 경험이 브랜드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지금은 규모보다 품질관리와 교육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 향후에는 출산 전 일회성 케어에서 끝나지 않고 출산 후에도 이어지는 정기적인 홈케어로 확장할 계획이다. 침대와 소파의 패브릭에 쌓인 먼지를 주기적으로 케어하거나, 계절이 바뀔 때 집을 다시 정돈하는 서비스 같은 것들이다.&quot;부모들이 원하는 것은 서비스를 열 개씩 따로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집 상황을 이해하는 한 곳에 믿고 맡길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quot;※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3:33:14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아기 오기 전에 집 걱정 하나를 덜어준다&amp; quot;… 레디맘 김병준 대표의 신생아 맞이 홈케어 서비스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34f86eead22214f7b7f566e95d5f7ec613331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7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34f86eead22214f7b7f566e95d5f7ec613331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우리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차리기&amp; quot; … 사티요가 김보경 원장의 '마음 챙김' 운동 철학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요가의 진정한 목적은 무엇일까. 체중 감량과 라인관리를 넘어, 사티요가 김보경 원장은'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25년간 요가를 수련하며 허리·목 디스크, 무릎 손상으로 고통받았던 그가 수술 없이 몸을 되살린 경험과 해부학 기반의 지식을 토대로, 역삼동의 한 공간을 '심신의 회복처'로 만들어가고 있다.마음이 편안해지는 운동김 원장은&quot;요가를 하는 이유는 단순한 운동과 미용이 아니다&quot;라고 강조한다. 신체의 불균형으로 인한 통증, 체형 관리, 스트레스 해소 등 회원들이 요가를 찾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결국 모두가 공통으로 원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이라는 뜻이다.사티요가는 하타, 빈야사, 아쉬탕가, 인요가 같은 정통 요가부터 체형 교정, 라인업, 다이어트 요가, 싱잉볼 요가, 아로마테라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초급자부터 숙련자까지 각자의 몸 상태에 맞춰 지도하는 것이 특징이다.개인의 이야기를 듣는 곳'사티(Sati)'는 산스크리트어로 '마음 챙김, 알아차림'을 의미한다. 공간의 이름은 철학을 담고 있다. 김 원장은&quot;이곳에 머무는 모든 분들이 지금 이 순간과 호흡을 잊지 않고, 내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바라보고 알아차리기를 바란다&quot;고 설명했다.차별점은 강사의 '따뜻함'이다. 많은 제자가 &quot;실력도 좋지만 너무 좋은 사람이라 정이 많이 든다&quot;는 평을 남길 정도로, 각 회원의 신체 특성뿐 아니라 마음의 이야기까지 귀 기울여 듣는다. 처음에는 몸의 변화가 눈에 띈다. 살이 빠지고 라인이 정리되면서 얼굴이 밝아진다. 그 다음엔 마음이 변한다. 회원들은 수업을 통해 점점 아이처럼 해맑아진다.안전한 자세, 상태가 형태를 결정한다요가 지도에서가장 중시하는 것은 '안전성'이다. 좋아지려는 마음으로 무리하게 자세를 취하면 부상이 발생하고, 바르지 않은 자세를 반복하면 불균형이 생긴다. 요가는 고행도, 화려한 묘기도 아니기 때문이다.초기 상담에서는 해부학적으로 기본 자세와 정렬을 판단한 후 체형 분석을 진행한다. 운동 경험이 적거나 체력이 부족한 회원은 워밍업부터 차근차근 지도받으며 1~2개월의 적응기를 거친다. 오전·점심·저녁 다양한 시간대 프로그램과 개인 레슨이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수업은 앱을 통해 자유롭게 예약·취소할 수 있다.'지금'을 사는 삶의 변화&quot;처음에 요가를 배울 때 못해서 싫어졌던 제자가 있었습니다. 그 분의 모습이 점점 밝아졌고, 어느 날 수업 후 요가가 너무 좋아졌다며 늦게 시작한 것을 후회한다고 고백했어요.&quot;김 원장은그 제자에게 &quot;전혀 늦지 않으셨다&quot;고 답했다. 요가는 시작하는 순간부터 자신과 마주하는 수행이기 때문이다. 부정적 감정에 지배당하지 않고, '지금 내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 그 작은 알아차림 하나하나가 삶을 변화시킨다.'사랑'으로 빚어낸 공간김보경 원장의인생 수수께끼의 답은 '사랑'이다. 요가 공간의 미래 모습도 단순하다. 시골 마을 어귀 느티나무 아래 평상처럼, 누구든 편안히 머물다 갈 수 있는 곳.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사랑방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quot;저는 그들을 사랑했을 뿐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제 사랑이 전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주고, 모든 것을 더 좋게 바꾼다고 믿습니다.&quot;※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3:32:08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우리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차리기&amp; quot; … 사티요가 김보경 원장의 '마음 챙김' 운동 철학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dfba3f5f5fe8aef6e671bad7fb615ad613320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dfba3f5f5fe8aef6e671bad7fb615ad613320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돈·성공보다 본질적 자산은 건강&amp; quot;… 메디컬코칭센터 고유미 대표의 코칭 철학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간호사로 20년간 삼성서울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고유미 대표가 목격한 것은 역설적인 현실이었다. 부와 명예를 쌓기 위해 건강을 희생한 이들이 결국 모든 것을 잃는 비극.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의 신호를 외면하다가 질병 앞에 무너지는 사람들. 이 경험이 메디컬코칭센터 설립으로 이어졌다. &quot;돈과 성공도 중요하지만, 건강은 모든 행복과 성취를 담는 가장 큰 그릇이자 위대한 자산&quot;이라는 그의 철학이 기업 교육 현장에서 실제 행동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임상 20년, 건강 관리 능력의 퇴보를 목격하다고 대표가 임상 현장을 떠나 기업 교육 분야로 전환한 배경은 명확하다. 문명이 발달하고 AI 시대를 맞이했지만, 역설적으로 현대인의 건강 관리 능력은 퇴보하고 있다는 절실한 깨달음 때문이다. 비만·만성질환 합병증, 암 환자, 뇌출혈 후유장애, 당뇨로 인한 실명 사례 등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그를 교실의 강단 위로 올렸다.&quot;기존 산업안전보건교육은 법정 의무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20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근로자들의 건강을 근본적으로 지키고 싶었습니다.&quot;신체-정신-사회, 3가지 축의 통합 설계메디컬코칭센터의 교육은 단순한 건강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 근골격계·뇌심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 등 신체적 건강, 직무스트레스와 번아웃 예방을 위한 정신적 건강,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소통 중심의 사회적 건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다룬다.고 대표가 특히 강조하는 것은 ‘자기돌봄의 인과관계에 대한 이해’다. 신체와 마음의 상태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만큼, 수강생이 자신의 생활습관과 행동을 돌아보고 그것이 건강과 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스스로 인식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이를 위해 고 대표는 간호사와 운동처방사로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KPC 전문코칭과 에니어그램을 교육에 접목하고 있다. 신체 건강만을 개별적으로 다루기보다 개인의 마음과 행동, 나아가 조직 내 관계와 소통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메디컬코칭센터 교육의 특징이다.현장성과 참여형, 일방적 강의를 거부하다메디컬코칭센터의 강의 방식도 기존 교육과 다르다. &quot;강사 주도 80%, 청중 참여·소통 20%&quot;라는 독특한 비율을 유지한다. 개인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자원을 내면에 가지고 있다는 코칭 철학이 바탕이다.고 대표는 자신이 현장에서 직접 접했던 환자 사례와 개인적인 경험을 솔직하게 나눈다. 일방적 교재 낭독이 아니라 생생한 실화를 통해 경각심을 심고, 따뜻한 공감으로 수강생들의 마음을 연다. 이러한 정서적 연결이 강력해서인지 1년 뒤에도 다시 강의를 요청하는 기관들이 많다.기업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설계기업마다 구성원의 연령대와 직무 환경, 주요 스트레스 요인이 다른 만큼 교육 내용도 이에 맞춰 구성한다. 고 대표는 교육에 앞서 참여자의 연령대와 직무 특성, 조직에서 주로 겪는 건강·스트레스 문제 등을 사전에 파악해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있다.육체노동 비중이 높은 현장직에는 근골격계질환과 뇌심혈관계질환 예방 등 신체 건강관리에 중점을 두고, 감정노동이나 사무직 비중이 높은 조직에는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직무스트레스 관리와 조직 내 소통에 무게를 둔다.이처럼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사회적 건강까지 함께 고려해 각 기업과 구성원에게 필요한 내용을 조합하는 것이 맞춤형 교육의 핵심이다.행동 변화까지 이어지는 교육 설계교육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수강생들은 교육 과정에서 ‘나만의 실천 계획’과 ‘마음의 구급상자’를 직접 작성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건강관리 방법을 구체화한다.금연과 절주, 계단 이용, 식습관 개선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는 한편, 에니어그램을 활용해 동료와의 성격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 방식을 돌아보는 과정도 포함한다.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개인의 건강관리뿐 아니라 조직 내 관계와 소통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교육 이후에도 이러한 실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각자의 건강 습관과 성격 유형에 대한 이해를 일상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메디컬코칭과 에니어그램, 차별점을 만들다타 교육기관과의 차별점은 ‘메디컬코칭과 성격 이론인 에니어그램의 융합’에 있다. 일반적으로 건강관리와 조직 소통 교육이 각각 진행되는 것과 달리, 고 대표는 의학적 지식에 동기부여와 인간 이해를 접목해 하나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하고 있다.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행동과 관계를 돌아보고 실제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고 대표는 앞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에니어그램을 활용한 직무스트레스와 번아웃 예방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강사신문이 선정한 ‘2026년 산업안전보건교육 분야 명강사’에 이름을 올린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구상이다.향후에는 자신의 현장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후배 강사들과 나누는 역할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중장년 시기에 새로운 진로로 강사의 길을 준비하는 이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멘토로 활동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quot;제 노하우를 나누어 사회적으로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으로 건강한 교육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quot;※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2:00:58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돈·성공보다 본질적 자산은 건강&amp; quot;… 메디컬코칭센터 고유미 대표의 코칭 철학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3d2e764bb76086c017ea11a4940f7c3f12005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3d2e764bb76086c017ea11a4940f7c3f12005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한국을 세계 무대에 올린다&amp; quot;… 더블유코리아 김욱 대표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더블유코리아 김욱 대표는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한 가지 기회의 틈새를 발견했다. 좋은 기업과 콘텐츠가 있어도 이를 세계로 연결하는 중간 다리 역할이 부족했던 것이다. MICE(국제회의·전시), 문화, 엔터테인먼트를 하나로 엮는 글로벌 프로젝트 전문기업이 그렇게 탄생했다.신뢰와 실행력, B2B 파트너십의 핵심더블유코리아의 경영 원칙은 명확하다. 신뢰와 실행력이다. B2B 프로젝트에서 좋은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약속한 것을 현장에서 구현해내는 능력이 더 크다는 입장이다. 국제 프로젝트의 특성상 여러 국가의 이해관계자가 동시에 움직인다. 예상 밖의 변수는 자주 발생한다. 이 와중에도 빠른 의사결정과 책임감 있는 대응이 필수다.김욱 대표는 고객을 '발주처'가 아닌 'One-Team'으로 본다. 한 번의 프로젝트를 잘 끝내는 것보다 이후에도 새로운 사업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관계 구축이 더 큰 자산이라는 철학이다.프로젝트의 모든 단계를 통합 관리프로젝트 운영 방식은 분석 → 전략 → 기획 → 실행 → 확장의 5단계 시스템을 고수한다. 먼저 고객이 원하는 바뿐 아니라 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지부터 파악한다. 행사 개최가 목적으로 보여도 실제 목표는 브랜드 인지도 확대, 해외 바이어 확보, 투자유치, 관광객 유치 등 전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해외 프로젝트에서는 국가별 문화와 비즈니스 환경을 면밀히 분석한다.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한국, 영국,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일본에서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다. 이것이 더블유코리아가 영국, 미국,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일본, 멕시코 등 다양한 시장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이유다.실행 단계에서는 행사 제작부터 참가자 등록, 해외 델리게이트 초청, 연사 및 아티스트 관리, 물류, 현장 인력, 공연, 영상·음향·무대까지 모든 요소를 통합 관리한다. 프로젝트 종료 후도 마찬가지다. 더블유코리아에게 행사의 종료는 단순히 끝나는 시점이 아니라 다음 비즈니스가 시작되는 지점이다.B2B 시장의 변화, 성과를 묻기 시작하다최근 B2B 마케팅 시장의 변화도 눈에 띈다. 고객이 더 이상 단순히 &quot;행사를 잘 만들어주세요&quot;라고 하지 않는다. &quot;이 행사를 통해 어떤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까?&quot;를 묻기 시작한 것이다.행사 참가자 수뿐 아니라 비즈니스 미팅이 얼마나 만들어졌는지, 어떤 기업과 연결되었는지, SNS와 미디어에서 얼마나 확산되었는지, 실제 파트너십이나 매출로 이어졌는지까지 검증되고 있다. 오프라인과 디지털의 경계도 많이 사라졌다. 좋은 행사는 현장에서 끝나지 않는다. 사진, 숏폼 영상, SNS, 인플루언서 콘텐츠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계속 확산된다.차별성과 글로벌 네트워크의 결합더블유코리아의 가장 큰 차별점은 MICE, 문화, 엔터테인먼트를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국제회의를 운영하면서 B2B 바이어를 초청할 수도 있고, 문화 콘텐츠와 K-POP 공연을 결합할 수도 있으며,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미디어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해외로 확산할 수도 있다.사우디 비즈니스 포럼, Korea Kimchi Festival, Gumball 3000 Asia 등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과 세계를 연결했다. 가장 의미 있는 성과는 행사 규모가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만난 기업과 기관이 다시 다른 사업으로 연결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함께 성장하는 구조더블유코리아는 고객에게 '다음 프로젝트도 함께하고 싶은 회사'로 기억되고 싶다. 프로젝트 진행 중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나누기보다 함께 해결한다. 협력사도 단순한 공급업체가 아니다. 제작사,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해외 파트너, 관광기관, 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가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해야 좋은 프로젝트가 만들어진다는 철학이다.&quot;We Stage Korea. We Share the World. We Shine Together.&quot; 결국 함께 성장하는 것이 가장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라는 믿음이 더블유코리아의 모든 활동의 중심이다.글로벌 플랫폼으로의 성장 전략향후 더블유코리아의 비전은 명확하다. 단순한 행사기획 회사가 아니라 한국과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MICE·문화·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글로벌 MICE 사업 확대, 자체 사업과 IP 강화, 스포츠·e스포츠·자동차 등 새로운 산업과의 융합을 추진 중이다.장기적으로는 해외 기업이 한국에 진출할 때, 그리고 한국 기업과 콘텐츠가 세계로 나갈 때 가장 먼저 함께하고 싶은 글로벌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다. 행사를 만드는 회사를 넘어 사람과 기업, 도시와 문화, 한국과 세계를 연결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드는 회사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1:51:55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한국을 세계 무대에 올린다&amp; quot;… 더블유코리아 김욱 대표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e32bcd0c8f9c3a904ab969d73f5d254611515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e32bcd0c8f9c3a904ab969d73f5d254611515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태권도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배운다”…고양퍼스트태권도장 곽민수 관장, 예절과 운동을 함께 가르치는 이유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이 배우는 것은 발차기와 품새뿐일까. 경기 고양시 백석동에 위치한 고양퍼스트태권도장은태권도와 기초체력 수련을 중심으로 예절과 책임감, 배려 등 생활 속 태도까지 함께 지도하고 있다.곽민수 관장이 강조하는 교육 철학은 ‘올바른 사람이 되어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다. 운동을 잘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가진 힘을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는 의미다.◇ 태권도 기술만큼 중요하게 보는 ‘예절’2021년부터 지도자의 길을 걸어온 곽 관장은 아이들을 지도하며 운동 기술만큼 생활 속에서 형성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다고 한다.도장에서는 존댓말과 바른 언어 사용을 지도하고 부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설거지와 청소처럼 스스로 해야 할 일을 경험하게 하는 생활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태권도 심사와 별도로 ‘예절 심사’를 운영해 수련 과정에서 배운 태도를 함께 살핀다.◇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는 ‘정원제 집중 케어’수업은 그룹 형태로 진행하지만 모든 아이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같은 나이라도 체력과 운동능력, 집중력과 성격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처음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는 기본 자세와 쉬운 움직임부터 시작하고, 수련 경험이 쌓이면 품새와 발차기, 응용동작 등으로 단계를 높인다. 수업 중에도 아이의 움직임과 컨디션을 관찰해 운동량과 난이도를 조절한다.이를 위해 정원제 집중 케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곽 관장은 평소 행동이 거칠었던 흰띠 수련생이 바른 자세로 서 있는 것처럼 작은 변화도 발견해 칭찬하고, 상점 제도와 트로피 등도 동기부여에 활용한다.곽 관장은 “같이 수련하더라도 아이마다 필요한 지도는 다르다”며 “얼마나 잘하느냐보다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졌는지를 중요하게 본다”고 설명했다.◇ 한 아이의 변화를 기다린 1년그가 특히 기억하는 수련생도 있다. 2024년 2월, 7세에 입관한 한 아이는 또래 관계와 행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전에 다니던 운동시설에서도 적응이 쉽지 않았다고 한다.수련 초기에는 목표를 세워도 쉽게 포기하는 모습이 반복됐고, 합숙 중 다른 친구를 괴롭히는 일도 있었다. 그때마다변화는 단번에 나타나지 않았다. 작은 행동을 칭찬하고 목표를 제시하는 과정을 이어갔고, 띠에 자신의 이름을 새길 수 있다는 목표도 동기부여로 활용했다. 약 1년 후 아이는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고 승급이라는 성취도 경험했다.곽 관장에게 이 사례는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바라보는 이유를 보여준다. 처음부터 잘하는 것보다 포기하지 않고 한 단계씩 변화하는 경험 자체가 아이에게 필요하다는 것이다.◇ 놀이보다 ‘운동’…태권도와 신체발달에 집중고양퍼스트태권도장의또 다른 운영 원칙은 운동 중심 수련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도장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미를 위한 활동 때문에 태권도 수련이 뒤로 밀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 곽 관장의 생각이다.공을 이용한 놀이 활동 등은 정해진 날에 진행하고 평일에는 태권도와 성장기 신체 발달을 위한 체육활동을 중심으로 수업한다. 기본 자세와 정확한 움직임을 익히고 체력, 유연성, 근력, 순발력과 협응력을 단계적으로 키우는 방식이다.대신 토요일에는 에어바운스 데이와 떡볶이 데이 등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여름캠프도 운영한다.수련과 놀이의 역할을 구분하면서 아이들이 도장생활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가고 싶은 곳,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곳”곽 관장이 그리고 있는 미래는 단순히 수련생이 많은 도장이 아니다. 아이의 연령과 수준에 따른 프로그램을 세분화하고 지도자들이 같은 교육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 목표다.아이들에게는 ‘가고 싶은 곳’, 학부모에게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곳’으로 기억되는 것도 그가 바라는 방향이다.곽 관장은 “훗날 아이들이 성장해서도 ‘어릴 때 퍼스트태권도장에서 운동했던 시간이 나에게 좋은 영향을 줬다’고 기억해준다면 그것만큼 의미 있는 결과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고양퍼스트태권도장은앞으로도 태권도 수련을 중심으로 예절과 인성, 기초체력 교육을 함께 이어가며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는 교육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5:13:52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태권도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배운다”…고양퍼스트태권도장 곽민수 관장, 예절과 운동을 함께 가르치는 이유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6/0d9cce08dbdae6d092b3640ebe42420b15135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6/0d9cce08dbdae6d092b3640ebe42420b15135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러닝메이트 사회서비스센터 김성운·정철준 공동대표... &amp; quot;아이를 사회에 맞추는 게 아니라, 아이다운 성장을 돕는다&amp; quot;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 광주시 송정동에서 심리운동과 발달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러닝메이트 사회서비스센터가 지역 발달장애 아동과 가족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김성운·정철준 공동대표가 이끄는 이 센터는 아동의 신체 활동을 매개로 정서와 사회성을 함께 키우는 '심리운동'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정철준 대표를 만나 센터 설립 배경과 운영 철학을 들어봤다.어린 시절의 상처가 키운 질문정 대표가 이 길을 걷게 된 이유는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맞벌이 부모 사이에서 많은 시간을 혼자 보낸 그는 학교에서 주변 어른들의 부정적 시선을 받으며 자랐다. 상처를 견디기 위해 일부러 강한 척했던 어린 시절. 전환점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의 한마디였다.&quot;강한 척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너를 좋아하고 따를 거야.&quot;그 말은 평생의 질문으로 남았다. 왜 자신은 그렇게 행동했을까.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대학 입시에 실패해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스무 살에 다시 시험을 준비해 나사렛대학교 특수체육학과에 입학했다. 대학에서 만난 '심리운동'이라는 학문은 모든 것을 바꿨다. 신체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과 사회성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다는 사실에 감동받았다.현장에서 일하며 깨달은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였다. 아이를 가르치면서도 계속 자문했다. 이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회에 맞추는 삶도 중요하지만, 먼저 아이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스스로 살아갈 힘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2021년 김성운 공동대표와 함께 러닝메이트를 설립했다.행동이 문제가 아니라 신호다센터의 상담 방식은 일반적인 발달재활과 다르다. 신체 기능이나 운동 수행 능력만을 평가하지 않는다. 아이가 선호하는 감각, 편안함을 느끼는 환경, 강점과 어려움을 다각적으로 관찰한다. 중요한 것은 해석이다. 아이의 행동을 단순한 문제행동으로 보지 않고 발달 과정의 의미로 해석한다.센터로 만 7세 남자아이가 찾아왔다.유치원에서 또래와 상호작용이 어렵고 충동적인 행동이 잦았다. 초기 상담에서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는 양육에 관심이 없었고, 혼자 아이를 키우던 어머니는 큰 불안감을 안고 있었다.아이는 상담실 문을 발로 차고 책상 위 물건을 모두 넘어뜨렸다. 보호자는 ADHD를 의심했다. 하지만 정 대표는 다르게 봤다. '지금 놀고 싶다', '나를 이해해 달라'는 비언어적 신호일 수 있다는 해석이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 검사를 권했지만, 동시에 심리운동을 통해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과 자기조절 능력을 가르치기로 했다.변화는 한 달 만에 나타났다. 어머니가 집에서도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며 수업 영상 촬영을 요청했다. 하지만 얼마 뒤 비극이 찾아왔다. 어머니가 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이다.아버지는 갑작스럽게 아이를 혼자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정 대표는 이전 상담 녹음과 수업 영상을 함께 보며 아이를 이해하도록 도왔다. 이후 방문수업을 시작했다. 아이와 상호작용하는 방법, 감정을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아버지와 함께 배웠다.두 달 뒤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다. 정 대표는 장례 기간에도 가족 곁에 있었다. 이후 약 1년간 방문수업과 센터 수업을 병행한 결과, 아이는 학교 입학 후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아버지가 남긴 말은 이렇다.&quot;이제 제가 아이를 잘 키워보겠습니다.&quot;정 대표는 이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 치료사는 아이만 변화시키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를 둘러싼 가족 전체를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 아이의 성장은 치료실 안에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전문성과 유연함의 결합러닝메이트의 강점은 구체적이다. 심리운동, 특수체육, 언어, 사회성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한다. 이들은 아이 중심의 맞춤형 치료를 진행하면서도, 부모의 불안감을 함께 이해하고 공감한다.아이를 사회가 요구하는 틀에 억지로 맞추지 않는다. 개성과 강점을 잃지 않으면서 사회 속에서 스스로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목표다. 센터의 넓고 쾌적한 공간과 다양한 교구들은 아이들이 마음껏 움직이고 탐색하며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정 대표는 센터 선택의 기준을 이렇게 말한다. &quot;좋은 상담센터는 아이를 변화시키는 곳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quot; 단순히 프로그램의 수나 시설 규모가 아니라,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가족과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전문성과 진정성을 갖춘 곳을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다.지금도 매일 센터에서 관찰할 수 있는 장면들이 있다. 센터에 올 때보다 돌아갈 때 더 밝은 표정을 짓는 아이들. 울거나 불안해하던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웃는 모습들. 정 대표에게 이런 변화들은 어떤 보상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이자, 이 일을 계속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경제적 이유로 포기하지 않도록최근 정 대표가 자주 듣는 이야기가 있다. 광주 지역 발달장애 아동과 보호자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필요한 치료를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필요한 치료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비용 부담으로 시작을 미루거나 치료 횟수를 줄이는 가정들이 적지 않다.이 현실이 센터의 향후 방향을 결정했다. 러닝메이트는 더 이상 단순히 치료 서비스만 제공하는 기관이 아니라, 사회적·경제적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정 대표는 &quot;모든 아이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기회를 누릴 권리가 있다&quot;고 강조한다. 지역사회와의 협력, 공공사업 연계, 다양한 사회성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경제적 이유로 배움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새로운 목표다.러닝메이트 사회서비스센터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명확하다. 아이들의 가정환경보다 아이의 가능성을 먼저 바라보는 것. 누구나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런닝메이트'의 의미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4:29:34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러닝메이트 사회서비스센터 김성운·정철준 공동대표... &amp; quot;아이를 사회에 맞추는 게 아니라, 아이다운 성장을 돕는다&amp; quot;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5/e27dae819574672aa84d528c024541ea14293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5/e27dae819574672aa84d528c024541ea14293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강릉시농업기술센터, 겨울딸기 적기 정식 위한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겨울딸기의 적기 정식을 지원하기 위해 24일(월)부터 9월 18일까지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시행한다. 딸기 꽃눈분화는 생장점이 꽃으로 분화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검경은 현미경으로 딸기 묘의 생장점을 관찰해 꽃눈분화 유무와 진행 정도를 확인하는 절차다.꽃눈이 미분화된 상태에서 일찍 정식하면 딸기는 영양생장이 지속되어 꽃대 출현이 늦고, 수확 시기가 지연된다. 딸기는 첫 수확 시기가 빠를수록 가격이 높아지기 때문에, 꽃눈분화 상태를 확인해 적기에 정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강릉 지역에서는 일반적으로 9월 초순에서 중순 사이에 대부분의 재배농가가 딸기 정식을 완료한다. 올해는 폭염 등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육묘 과정에서 꽃눈분화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적정 정식 시기 판단을 위한 검경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꽃눈분화 검경을 원하는 농가는 딸기 묘 3~5주를 무작위로 선택해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면 현미경으로 꽃눈분화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현재 강릉 지역에는 30농가가 약 10㏊ 규모로 겨울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잡고 있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가 농가의 정확한 정식 시기 판단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상기후 상황에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식 시기를 결정함으로써 농가 소득 향상과 딸기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4:27:35 +0900</pubDate>
                        <image> 
              <title>강릉시농업기술센터, 겨울딸기 적기 정식 위한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de04dcc58c7ac362fd7ec444de45a46a14273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de04dcc58c7ac362fd7ec444de45a46a14273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관악구, 아동 생활시설 퇴소 청년 자립 지원체계 강화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아동 생활시설 퇴소 후 지역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하는 지역 중심의 자립 지원체계를 강화한다.구는 지난 20일 동명아동복지센터(대표 김광빈), 상록보육원(대표 부청하)과 자립 청년 사례관리지원 사업인 '조약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조약돌'은 시설 퇴소 후 지역사회 적응에 어려움이 있거나 지원이 필요한 청년에게 주거, 경제, 취업, 심리, 정서 등 자립생활 전반에 걸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지원은 대상자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상록보육원은 지원 대상 청년을 발굴해 참여를 안내하고 자립 준비 상황과 기초 정보를 관악구와 공유한다.구는 이를 바탕으로 초기 상담과 욕구 조사를 통해 개인별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동주민센터와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한다.사례관리 과정에서는 개인별 지원 계획에 따라 청년에게 필요한 민·관 자원을 연결한다. 사례관리 종료 후에도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생활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새로운 어려움이 발생하면 재개입을 검토하는 등 사후관리를 이어간다.특히 기존 지원이 종료된 후에도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이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지원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구, 동, 아동생활시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이 주목된다.관악구는 단기적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고 청년의 자립 과정과 생활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시설을 퇴소한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미래를 준비하려면 개인 상황에 맞는 세심하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 생활시설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 한 명 한 명의 자립 과정을 살피고 지역사회 내에서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4:24:58 +0900</pubDate>
                        <image> 
              <title>관악구, 아동 생활시설 퇴소 청년 자립 지원체계 강화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5c0784259d4a848eb9f1204d2bbaed8214245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5c0784259d4a848eb9f1204d2bbaed8214245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SK텔레콤, 서울대와 공동으로 AI 리더 육성 산학협력 강좌 개설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이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미래 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산학협력 강좌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SK텔레콤이 보유한 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AI 앱·서비스, AI 모델링, AI 인프라 등 세 가지 영역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SK텔레콤은 이를 통해 핵심 AI 기술 연구 성과와 상용화 사례를 대학원생에게 전파한다.교육은 2026년 2학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5주간 이어진다. 강좌는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다음 달 1일 'AI 시대의 선택과 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정 CEO는 AI 기술이 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SK텔레콤의 AI 미래 전략을 서울대 대학원생과 학부생 약 300명에게 설명할 예정이다.이어 유경상 SK텔레콤 AI CIC장, 김태윤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등 SK텔레콤 AI 개발 조직 임원과 팀장, 박사급 연구진들이 강의에 참여해 현장 경험을 공유한다.SK텔레콤과 서울대학교의 AI 강의 협력은 올해로 10년째를 맞는다. 해당 강좌는 대학원생들 사이에서 강의평점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지난 10년간 다양한 국내 유수 대학과 협력해 AI 강의와 실전형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내 AI 인재 양성에 기여해왔다.SK텔레콤은 AI가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시점에서 AI 인재 육성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밀접하다고 보고 있다. 이번 강좌에 현직자의 실무 경험이 공유되는 점도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재헌 SK텔레콤 CEO는 &quot;서울대학교와 오랜 산학협력 관계가 이번 강좌로 이어졌다&quot;며, &quot;학생들이 미래 AI 산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학계와 협력을 계속하겠다&quot;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4:23:58 +0900</pubDate>
                        <image> 
              <title>SK텔레콤, 서울대와 공동으로 AI 리더 육성 산학협력 강좌 개설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0807fed3ec276563a216bcc853f73f2a14235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0807fed3ec276563a216bcc853f73f2a14235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울산 남구 5개 구립도서관 강좌 인기, 수강 신청률 125% 기록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울산 남구 5개 구립도서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높은 수강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나타났다. 특히 문화·예술과 어학·교육 분야 강좌에 많은 주민이 신청했다.남구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18개월간 구립도서관 강좌 및 평생학습 강좌 신청 및 운영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이용자의 수요 특성을 파악하고 강좌 편성 및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분석 결과 5개 도서관은 총 241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전체 모집 인원 4,952명에 비해 6,192명이 신청해 모집 대비 125%의 신청률을 기록했다. 대기 인원은 1,489명에 달했다.도서관별로는 월봉도서관이 33개 강좌에 652명 신청(신청률 167%), 철새도서관은 10개 강좌에 160명 신청(신청률 160%)으로 모집 인원을 크게 넘겼다. 도산도서관, 옥현어린이도서관, 신복도서관도 각각 130%, 115%, 113%의 신청률을 보였다.분야별로는 문학·예술 강좌가 50개 운영되었으며 785명 모집에 1,022명이 신청해 130%의 신청률을 나타냈다. 이어 어학·교육(127%), 독서·인문(125%), 생활·체험(123%), 디지털·과학(114%) 순이었다.주말 강좌의 경우 토요일에 143%, 일요일에 140%의 신청률을 기록해 주말에 수요가 집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평생학습 강좌는 133개 강좌에서 2,404명을 모집했으며 2,365명이 신청했다. 이 중 디지털·과학 분야가 116%, 경제·자격 분야가 111%의 신청률을 보였다. 평생학습 강좌 신청자의 86%는 여성이었고, 30~50대가 79%를 차지했다.남구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민 수요와 선호 특성을 확인했으며, 분석 결과를 강좌 운영에 반영해 주민에게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4:23:14 +0900</pubDate>
                        <image> 
              <title>울산 남구 5개 구립도서관 강좌 인기, 수강 신청률 125% 기록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35bd814190edf32c1d7c83cec3864f8014231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35bd814190edf32c1d7c83cec3864f8014231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동지역 가뭄 속 첫 벼 수확, 농민들 어려움 속 결실 거둬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긴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던 하동 들녘에 올해 첫 벼 수확이 이루어졌다. 농민들이 비를 기다리며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메마른 땅에서도 벼가 자라 결실을 맺었다.올여름 경남을 포함한 부산과 울산 지역은 평년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강수량으로 가뭄이 심각했다. 7월 강수량은 68.0㎜로 평년의 22.3％에 그쳤으며, 1월부터 8월 6일까지 누적 강수량도 평년 대비 60.4％ 수준에 머물렀다. 이로 인해 농업 현장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하동군의 경우 금성면 간척지 등 가뭄 피해지역에서 농업용수 부족과 염류장해 문제가 겹쳐, 소방차와 살수차, 레미콘 차량 등을 투입해 용수 지원을 강화하는 등 벼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다.지난 21일 하동군은 금남면 진정리에서 조생종 벼 '조은'의 첫 수확을 발표했다. 올해 첫 수확지는 정남석(79) 씨의 2.64㏊ 논으로, 약 14.4t의 벼를 수확했다. 이달 말까지 7.92㏊ 추가 논에서 총 43t가량의 수확이 예상된다.이번 수확은 5월 10일 모내기 후 약 100일 만에 이루어졌으며, 가뭄과 물 부족 속에서도 벼가 자라 수확까지 이른 점이 주목된다.하동군은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9억 1,341만 원을 투입해 육묘용 우량상토와 육묘상자 처리제를 지원했다. 또한,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해 20억 8,400만 원을 투입해 3,875㏊에서 세 차례 공동방제를 시행했다.극심한 가뭄 대응을 위해 6억 9,700만 원의 긴급 예산과 국·도비 6억 6,200만 원을 확보해 농업용수 확보에 집중했다. 금남면과 금성면에는 41대의 급수 지원 차량이 투입됐고,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관정 개발과 보수, 소류지 준설 등 가뭄 대응 사업도 추진했다.수확 현장에는 정 씨의 아들 정윤호 씨도 동행했다. 정남석 씨는 물 부족으로 농사에 큰 어려움이 있었던 점을 전하며, 끝까지 논을 지켜 벼를 수확한 데 대해 감회를 밝혔다.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첫 수확이 농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남은 기간 병해충 관리 등 영농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4:16:29 +0900</pubDate>
                        <image> 
              <title>하동지역 가뭄 속 첫 벼 수확, 농민들 어려움 속 결실 거둬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aa901827474a046ddd3ec7b15b0b706114162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6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aa901827474a046ddd3ec7b15b0b706114162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 풍경 만들기 체험 행사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대표 하승범)는 22일 방문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바람과 소리로 자연을 느끼는 오감 체험' 풍경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행사에서 아이들은 바람과 자연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을 담아 풍경을 꾸민 뒤,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관찰했다. 또한 방울 소리가 맑게 울리는 것을 들으며 자연의 움직임을 오감으로 체험했다.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바람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을 보호하는 마음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한 보호자는 &quot;아이와 함께 풍경을 만들고 소리와 바람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quot;고 말했다.하승범 대표는 아이들이 놀이와 오감 체험을 통해 자연과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4:07:42 +0900</pubDate>
                        <image> 
              <title>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 풍경 만들기 체험 행사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f7f2776607075d2bd5cf706904408a0414074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f7f2776607075d2bd5cf706904408a0414074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정답보다 나다운 방법을”… 매력컴퍼니 임준성 대표·장민선 대표강사의 이미지 컨설팅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quot;당신은 이런 타입이니 이렇게 입으세요.&quot;기존 이미지 컨설팅은 사람을 정해진 유형으로 분류해 정답을 제시해왔다.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의 매력컴퍼니를 운영하는 임준성 대표와 장민선 대표강사는 이 방식에 의문을 제기한다. 무엇이 어울리는지를 아는 것보다, 자신의 현재 상태를 이해하고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 진정한 이미지 컨설팅이라는 입장이다.매력컴퍼니는 퍼스널컬러, 얼굴 구조, 체형·골격 분석을 통해 개인별 이미지 전략을 수립한다. 메이크업 클래스, 헤어 스타일링, 동행쇼핑, 촬영, 위클리 코칭 등으로 진단 결과를 실제 생활에 적용하도록 돕는다.서로 다른 분야의 경험이 만난 지점두 사람의 이력은 각각 다른 길을 걸어왔다. 임 대표는 연예인과 인플루언서의 홍보 사진·영상을 제작하며 시각 이미지 분야에서 일해왔다. 프로덕션을 운영하던 중 퍼스널컬러 업체와 협업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면서 이미지 컨설팅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됐다. 당시 함께 일했던 사람이 지금의 아내이자 11년경력의 이미지메이킹 강사·컨설턴트인 장 대표강사다.두 사람의 출발점은 달랐지만 목표는 동일했다. 사람을 빛나게 만드는 일. 이후 함께 연구를 거듭하며 기업 강의를 중심으로 활동하다 개인 고객의 실질적 변화를 돕기 위해 회기동의 오프라인 공간을 열었다.임 대표는 &quot;기업 강의를 통해 많은 인원을 만날 수 있었지만, 각 개인의 변화를 세밀하게 지원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quot;며 &quot;진단부터 실제 변화 과정까지 함께할 수 있는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하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진단이 아닌 '이해'로 시작하는 변화매력컴퍼니의 컨설팅은 첫 상담부터 차별화된다. 통상적인 진단으로 바로 넘어가지 않는다. 차를 마시며 설문과 대화를 진행하고, 고객의 옷차림·표정·말투를 관찰한다. 컬러심리학 같은 도구도 활용해 성향과 목적을 파악한 뒤 본격 진단에 들어간다.장 대표강사는 &quot;컨설팅의 목적은 사람을 특정 유형으로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알고 자신의 속도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법을 알려드리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진단 방식도 다층적이다. 드레이핑뿐 아니라 측색기 측정, 동공·헤어컬러 확인, 이목구비 분석을 함께 활용한다. 조명과 주변 색상 같은 측정 환경도 일정하게 관리해 정확도를 높인다. 기존 고객 사례를 지속적으로 데이터화하며 진단 방식을 고도화하고 있기도 하다.중요한 것은 결과 해석 방식이다. 고객을 하나의 유형으로 결론짓지 않는다. 현재의 매력 요소를 출발점 삼아 추구하는 이미지와의 차이를 분석한 뒤 변화의 방향을 설계한다. 예를 들어 귀여운 인상이 두드러진 고객이 세련된 이미지를 원한다면, 메이크업을 통해 눈매를 더 샤프하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제안하는 식이다.이후 목적과 상황에 맞춰 메이크업 클래스, 헤어, 동행쇼핑, 촬영, 위클리 코칭을 연결한다. 진단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판단이 아닌 '이유' 전달에 집중고객들이 컨설팅 후 가장 많이 나누는 피드백은 &quot;이유를 알게 돼서 좋았다&quot;는 말이다.두 사람은 무엇이 어울리는지 구분해주는 것보다 그 근거를 고객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현장에서 자체 개발한 교구로 설명하고, 나중에 참고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한다.이런 과정은 일상적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쇼핑 시간이 단축되고, 사놓고 입지 않는 옷이 줄며, 아침 옷 고르는 시간이 절감되는 변화들이다. 두 사람은 이를 미적 개선보다는 '의사결정 비용 감소'로 해석한다.더 깊은 변화는 내면에서 일어난다. 얼굴이나 체형에서 단점으로만 생각했던 부분을 특징과 장점으로 새롭게 이해하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임 대표는 &quot;이미지를 진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이 업의 표면이지만, 모든 변화의 시작은 내면에 있다&quot;고 강조했다.매력컴퍼니를 찾는 이유도 다양하다. 출산 후 복직을 준비하는 직장인, 취업을 앞둔 졸업예정자. 상담 과정에서 고객과 함께 눈물을 흘린 순간도 있었고, &quot;두세 시간 동안 존중받고 대우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quot;는 말을 들은 경험도 있다고 한다.AI 진단부터 오프라인 커뮤니티까지최근 이미지 컨설팅 시장도 변모하고 있다. 퍼스널컬러 같은 진단 경험이 대중화되면서, 몇 가지 유형으로 사람을 분류하는 방식보다 보다 세밀한 개인화 분석을 원하는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또 &quot;예뻐지고 싶다&quot;는 모호한 요구보다 &quot;면접에서 신뢰감 있는 인상을 주고 싶다&quot;, &quot;온라인 미팅에서 또렷하게 보이고 싶다&quot; 같은 구체적 상황을 언급하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매력컴퍼니는 이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자체 진단 교구와 방식을 계속 고도화하는 한편 AI를 진단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시간·공간·비용의 제약을 줄여 더 많은 사람이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하려는 취지다. 현재는 AI 진단과 컨설턴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오프라인 공간의 역할도 재정의하는 중이다. 단순 진단 장소를 넘어, 자신의 매력을 발견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확장할 계획이다. 고민이 있을 때뿐 아니라 특별한 이유 없이도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을 지향한다는 의미다.임 대표는 &quot;최종 목표는 저희 없이도 고객들이 스스로 자신의 매력을 이해하고 성장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quot;이라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9:37:41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정답보다 나다운 방법을”… 매력컴퍼니 임준성 대표·장민선 대표강사의 이미지 컨설팅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509f1b56956a9040061e13eb1c9f7ec409374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509f1b56956a9040061e13eb1c9f7ec409374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함양군, '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 사업' 시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함양군(군수 진병영)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12개월부터 95개월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50만 원의 양육비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아동과 양육하는 친권자 등이 일정 요건을 충족하고 함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세부 지원 요건에 따라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군은 올해 하반기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대상 가정의 신청 편의를 위해 7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 유예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내에 신청해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7월분부터 소급해 양육비를 받을 수 있다.함양군은 신청 유예기간 동안 읍면과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원 대상 가정이 제도를 인지하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함양군 관계자는 &quot;함양형 영유아 양육비가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며 &quot;신청 유예기간 동안 대상 가정이 빠짐없이 신청해 7월분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겠다&quot;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출산·보육·양육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6:20:01 +0900</pubDate>
                        <image> 
              <title>함양군, '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 사업' 시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1/573dcafc06b411c2b34a1d826bbc31f216200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1/573dcafc06b411c2b34a1d826bbc31f216200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강화군, 농촌 왕진버스 사업 교동면·삼산면서 의료 서비스 제공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지난 20일 교동면에서 첫 운행을 시작했고, 21일에는 삼산면에서도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인천광역시, 강화군, 농협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 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찾아가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첫 운행지인 교동면민회관에는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는 전문 의료진과 봉사단 30여 명이 투입돼 양·한방 진료, 구강검진, 검안, 골다공증 검사, 도수치료, 치매선별검사, 우울척도검사 등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시행했다.21일에는 삼산면사무소 3층에서 왕진버스가 운영되며 삼산면 주민들에게 1대 1 맞춤형 진료와 건강검진을 제공했다. 반복적인 농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한방진료와 근골격계 검진이 큰 관심을 끌었다. 또 검안과 골다공증 검사 등 일상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진행됐다.농촌 왕진버스는 24일 화도면 주민센터 2층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화도면 주민은 누구나 전문 의료진과 1대 1 진료를 받을 수 있다.박용철 강화군수는 &quot;농촌 왕진버스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quot;이라며, &quot;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계속 확대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6:15:52 +0900</pubDate>
                        <image> 
              <title>강화군, 농촌 왕진버스 사업 교동면·삼산면서 의료 서비스 제공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1/33b22be0a1375f7056c38f777168f24216155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1/33b22be0a1375f7056c38f777168f24216155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오누잇 이여진 원장, 얼굴형 분석 기반 헤어컨설팅 운영…“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 찾는다”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오누잇이 얼굴형과 이미지 분석을 기반으로 한 1:1 헤어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얼굴 비율과 모발 상태, 평소 스타일링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찾는 방식이다.얼굴형에 대한 고민이 있는 경우에도 단점을 감추는 데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본래 가지고 있는 특징과 장점을 살리면서 전체적인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디자인을 제안한다. 유행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헤어스타일에 반영하는 것이 오누잇이 추구하는 헤어컨설팅의 방향이다.오누잇 이여진 원장이 헤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는 헤어 모델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었다. 헤어스타일에 따라 사람의 인상과 분위기가 달라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한 뒤 뷰티디자인을 전공하며 헤어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전공 과정에서는 공중보건학과 두피생리학 등을 배우며 헤어가 단순히 머리를 디자인하는 기술만으로 완성되는 분야가 아니라는 점도 알게 됐다. 이후 차홍에서 인턴으로 현장 경험을 시작해 여러 헤어 살롱에서 경력을 쌓으며,다양한 고객의 모발과 두피 상태, 스타일에 따른 차이를 익혔다.자신이 디자인한 헤어스타일에 만족한 고객들이 다시 찾아오고, 자신의 디자인과 감성을 신뢰하는 경험이 쌓이면서 직접 공간을 운영하겠다는 목표도 구체화됐다. 현재는 1인 살롱 형태로 오누잇을 운영하며 상담부터 디자인과 시술, 사후관리까지 직접 진행하고 있다.◇ 원하는 스타일과 어울리는 스타일 사이오누잇의 헤어컨설팅은 처음 방문한 고객의 인상과 현재 스타일을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원하는 헤어스타일만 묻기보다 평소 옷을 입는 방식과 메이크업, 선호하는 분위기 등을 함께 확인하며 추구하는 이미지를 구체화한다.상담 과정에서도 디자이너의 의견을 제안하기보다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과 원하는 이미지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다. 여기에 얼굴형과 비율, 모발의 특성 등을 종합해 고객의 취향과 전문가의 분석이 적절한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을 조율한다.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원하는 결과에 대한 기대만큼 불안도 존재한다. 특히 기존에 펌이나 염색 등을 반복한 경우 현재 모발 상태에 따라 원하는 시술이 어려울 수도 있다. 이 원장은 이러한 경우 무리하게 시술을 진행하기보다 현재 상태에서 가능한 범위를 설명하고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제안하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결국 맞춤관리의 기준은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을 그대로 적용하는 데 있지 않다. 얼굴형과 모발의 특성은 물론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해 현재 자신에게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시술 이후까지…집에서도 유지되는 헤어디자인오누잇은 컷과 펌, 염색 등 기본적인 헤어디자인을 비롯해 업스타일과 두피 관련 관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과정은 1:1 상담을 바탕으로 현재 상태와 필요한 관리 내용을 확인한 뒤 진행한다.시술 직후 완성된 모습뿐 아니라 집에서도 직접 손질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살핀다. 미용실에서는 만족스러웠던 헤어스타일도 혼자 손질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면 일상에서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설명만으로 손질 방법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실제 스타일링 과정을 촬영해 전달하기도 한다. 고객이 집에서 영상을 다시 확인하며 드라이와 손질 방법을 따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이처럼 상담과 디자인, 시술에서 끝내지 않고 홈케어와 스타일링 안내까지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하고 있다. 매장을 나선 이후에도 직접 스타일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사후관리의 중요한 부분으로 보고 있다.◇ 헤어만큼 두피도 살핀다두피 관리에 대한 관심은 이 원장의 현장 경험에서 시작됐다. 과거 헤드스파 시술을 담당하며 약제를 반복적으로 다루는 과정에서 자신의 피부가 상했던 경험을 계기로, 자극적인 관리에 의존하기보다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과정이 먼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에 오누잇은 두피 진단 기기를 활용해 상태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육안이나 주관적인 느낌에만 의존하기보다 두피 상태를 구체적으로 확인해 필요한 관리 내용을 판단하기 위해서다.정수리나 가르마 등 모발이 비어 보이는 부분을 고민하는 고객을 위한 두피 밀도 보강 관리도 진행한다. 남녀 모두에게 나타날 수 있는 빈모 고민을 고려해 기존 모발과 이질감이 생기지 않도록 현재 상태에 따라 시술 범위와 방법을 결정한다.펌이나 염색처럼 약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피부 보호제와 보호 장비를 사용하고 두피와 피부 상태를 확인한다. 매장 내부 역시 고객 방문 전 청소와 환기를 진행하는 등 기본적인 위생과 안전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 1인 살롱에서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이유오누잇은 상담부터 시술까지 한 명의 디자이너가 이어가는 1인 살롱으로 운영된다. 여러 고객을 동시에 응대하기보다 예약한 고객에게 충분한 시간을 배정하고 상담과 디자인에 집중하는 방식이다.이 원장은 헤어디자인의 결과만큼 매장에 머무르는 동안의 경험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맡기는 공간인 만큼 시술 과정에서 편안함과 신뢰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실제 고객과의 소통에서도 약속과 신뢰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매장은 우드 톤을 중심으로 구성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프라이빗한 환경을 마련했다. 방배동 인근 주민들이 꾸준히 매장을 찾으면서 지역 고객과의 관계도 이어지고 있다.새로운 헤어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이 원장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다만 유행 자체를 앞세우기보다 그동안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이미지와 취향, 일상에서의 관리 가능성까지 고려해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제안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 원장은 앞으로도 헤어컨설팅을 중심으로 얼굴형과 이미지, 모발과 두피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1인 살롱으로 오누잇의 전문성을 넓혀갈 계획이다. 고객의 고민을 단순히 시술로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담부터 디자인, 이후 관리까지 연결되는 현재의 운영 방식도 이어간다.고객이 원하는 모습을 충분히 듣고, 그 안에서 각자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찾아가는 것. 이 원장은 이러한 과정을 오누잇이 꾸준히 이어가야 할 방향으로 보고 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2:59:39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오누잇 이여진 원장, 얼굴형 분석 기반 헤어컨설팅 운영…“나에게 어울리는 스타일 찾는다”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1/d7966bc99880cb04eeb801460383400912593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1/d7966bc99880cb04eeb801460383400912593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일상의 기록을 작품으로”…푸시풀링아트스튜디오 김지윤 대표가 만드는 실크스크린의 즐거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그림을 그리고, 스크린 위에 잉크를 올리고, 스퀴지를 밀고 당긴다. 여러 단계를 거쳐 천이나 종이 위에 자신이 만든 이미지가 선명하게 나타나는 순간, 하나의 아이디어는 직접 만지고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이 된다.경기 구리시 수택동에 위치한 푸시풀링아트스튜디오는 이러한 실크스크린의 과정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직접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아트 프린팅 스튜디오다. 개인을 대상으로 한 실크스크린 클래스뿐 아니라 학교·복지기관·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출강 프로그램과 소상공인 브랜드 굿즈 제작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푸시풀링아트스튜디오 김지윤 대표는 약 10년간 디자인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한 뒤 아동미술교육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현재까지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디자인과 교육 현장을 모두 경험하면서 완성된 결과보다 직접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창작 과정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공방 창업으로 이어졌다.김 대표는 “실크스크린은 자신의 그림과 아이디어를 직접 작품과 굿즈로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며 “누구나 자신의 기록을 하나의 작품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디자인에서 교육으로, 다시 실크스크린으로‘Push Pulling’이라는 이름은 실크스크린 작업에서 스퀴지를 밀고(Push), 당기는(Pull) 동작에서 가져왔다. 여기에 앞으로 나아가기도 하고 때로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기도 하는 일상의 모습을 함께 담았다.브랜드 슬로건인 ‘A Small Journey. Every Day.’ 역시 같은 맥락이다. 특별한 여행이 아니더라도 하루의 감정과 기억을 직접 만든 작품으로 남기는 시간을 작은 여행처럼 경험했으면 한다는 의미다.푸시풀링이 실크스크린을 활용하는 방식은 단순한 인쇄 체험에 머물지 않는다. 김 대표가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과 오랜 미술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여자의 연령과 목적에 따라 프로그램을 달리 구성한다.처음 실크스크린을 접하는 사람에게는 단계별로 과정을 설명하고 완벽한 결과물을 만드는 것보다 직접 창작하는 과정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직접 그리고 인쇄하며 완성하는 나만의 결과물푸시풀링에서는 티셔츠와 에코백, 패브릭 포스터 등 일상에서 직접 사용하거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실크스크린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직접 그린 그림이나 준비된 도안을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원데이 클래스는 실크스크린의 기본적인 인쇄 과정을 경험하는 입문 과정으로 구성했다. 이후 보다 깊이 배우고 싶은 수강생은 4회 워크숍을 통해 디자인부터 감광, 다양한 프린팅 기법과 브랜드 굿즈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김 대표에게 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은 처음에는 그림을 못 그린다며 자신 없어 하던 참여자들이 직접 작품을 완성한 뒤 달라진 모습을 보일 때다. 디자인부터 감광과 인쇄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는 동안 결과물이 조금씩 완성되는 모습을 보며 자신감을 얻는 참여자들을 자주 만났다고 설명했다.오랫동안 아동미술을 지도해 온 김 대표에게 성인 수강생들이 자신이 만든 작품을 바라보며 기뻐하는 모습 역시 새로운 경험이었다. 그는 푸시풀링이 작품을 잘 만드는 사람만을 위한 공간보다 누구나 새로운 창작을 경험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교육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아트 프린팅 스튜디오푸시풀링의 또 다른 주요 영역은 기관 출강과 소상공인 브랜드 굿즈 제작이다.학교와 복지기관, 기업 등을 직접 찾아가는 출강에서는 대상의 연령과 기관의 특성에 맞춰 실크스크린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정해진 작품을 그대로 따라 만드는 방식보다는 참여자가 직접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소상공인을 대상으로는 카페와 공방, 소규모 브랜드 등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티셔츠와 에코백, 패브릭 포스터, 패키지 등을 제작할 수 있도록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함께한다. 단순히 로고를 인쇄한 굿즈를 만드는 것을 넘어 각 브랜드가 가진 개성과 이야기를 시각적인 결과물에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김 대표는 최근 완성된 제품을 구매하는 데서 나아가 자신의 취향과 이야기를 직접 담은 결과물을 만들고 경험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공방의 역할 역시 단순한 체험 공간에서 개인의 취향과 브랜드를 표현하는 창작 공간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예술은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다”김 대표가 푸시풀링을 통해 전하고 싶은 것은 예술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미술 경험이 없더라도 직접 그리고 인쇄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어보는 경험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본다.특히 AI와 디지털 환경이 일상화될수록 직접 손을 움직여 무언가를 만드는 경험의 가치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머릿속에 있던 아이디어를 직접 그리고 인쇄해 실제 작품으로 완성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작업과는 다른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앞으로 푸시풀링은 실크스크린을 중심으로 교육과 디자인, 브랜드를 연결하는 아트 프린팅 스튜디오로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기관 출강과 브랜드 굿즈 제작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소상공인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예술을 통해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다.김 대표는 “예술은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가까이할 수 있어야 한다”며 “실크스크린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사람들의 취향과 아이디어, 브랜드를 연결하는 하나의 언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2:13:09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일상의 기록을 작품으로”…푸시풀링아트스튜디오 김지윤 대표가 만드는 실크스크린의 즐거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1/9f3c80673ea2fc70f236b1638ce9625e12130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1/9f3c80673ea2fc70f236b1638ce9625e12130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아프커피바 우리예 대표, 일상에 문화예술을 더하다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일상 속 예술, 그리고 건강한 음식을 함께 제공하는 공간카페는 이제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곳을 넘어 음식의 품질과 분위기, 그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까지 함께 소비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아프커피바는 글루텐프리 디저트와 문화예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아프커피바는 낮에는 글루텐프리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는 카페로, 밤에는 위스키와 다양한 주류를 함께하는 바로 운영된다. 여기에 공연과 전시, 영화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더해 일상적인 카페와 문화 공간의 경계를 넓혀가고 있다.우리예 대표는 &quot;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보다 편안하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랐다&quot;며 &quot;공연장이나 전시장을 직접 찾는 것도 좋지만, 커피를 마시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quot;고 말했다.매일 직접 만드는 글루텐프리 디저트아프커피바의 대표 메뉴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활용한 글루텐프리 디저트다. 케이크와 구움과자 등을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들며 예약 주문과 당일 판매 제품을 함께 준비한다. 예약 제품은 고객의 픽업이나 배송 일정에 맞춰 별도로 포장하며 퀵 배송을 통한 당일 배송도 제공한다.글루텐프리를 단순히 메뉴의 특징으로 내세우기보다 누구나 부담 없이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맛뿐 아니라 사용된 재료와 제조 과정, 개인의 식습관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러한 방향은 최근 F&amp;amp;amp;B 시장의 웰니스 흐름과 맞닿아 있다.제품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기본적인 관리도 중요하게 여긴다. 제작 전 재료의 상태를 확인하고 메뉴별 레시피와 제작 기준을 준수하며, 오픈 주방의 조리 도구와 작업 공간을 수시로 정리한다. 식재료와 완제품의 보관 및 진열 상태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제품과 서비스에서 쌓아가는 고객 신뢰음식을 다루는 사업인 만큼 고객과의 신뢰도 운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제품의 맛과 품질뿐 아니라 메뉴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고객의 질문이나 요청에 세심하게 대응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객의 의견 역시 단순한 평가로 받아들이기보다 메뉴와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한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정해진 제작 기준을 지키는 것부터 고객에게 안내한 내용을 준수하는 것까지 일상적인 운영 과정에서 신뢰를 쌓아가는 데 초점을 맞춘다.고객 응대에서는 개인의 취향과 방문 목적을 살핀다. 평소 선호하는 맛과 단맛의 정도, 커피의 강도 등을 확인해 메뉴를 추천한다. 조용히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려는 고객부터 친구나 연인과 시간을 보내거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하기 위해 방문한 고객까지 각자의 목적에 맞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응대하고 있다.배우의 경험을 접목한 '작품 서포트'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우 대표의 경험은 아프커피바만의 독특한 서비스로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배우와 작품을 위한 단체 서포트 주문이다.주문을 받으면 제품 제작에 앞서 작품의 포스터와 줄거리, 전체적인 분위기 등을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작품에 어울리는 스티커를 디자인하고, 시안을 주문자와 공유해 확인받은 뒤 최종 제품에 적용한다. 단순한 디저트 주문을 넘어 작품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담아낸 서포트 제품을 제작하는 방식이다.이러한 방식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면서 현재는 정기적인 단체 주문으로도 연결되고 있다.우 대표는 &quot;배우로서 작품을 바라본 경험과 F&amp;amp;amp;B 공간을 운영하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됐다&quot;며 &quot;작품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작품의 이야기를 음식과 디자인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아프커피바만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설명했다.문화예술과 F&amp;amp;amp;B가 공존하는 브랜드로아프커피바는 글루텐프리 디저트뿐 아니라 문화예술 콘텐츠를 브랜드의 또 다른 축으로 키워가고 있다. 현재 프로젝트 그룹 '아프프로젝트'를 통해 매달 정기 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영화와 전시, 영상 등으로 콘텐츠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다만 빠르게 사업 규모를 넓히기보다 현재 매장의 운영 시스템과 브랜드의 방향성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것을 우선하고 있다. 음식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이후 직영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아프커피바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궁극적으로는 카페라는 하나의 업종에 머무르지 않고 F&amp;amp;amp;B를 기반으로 문화예술과 다양한 콘텐츠가 연결되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우 대표는 &quot;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면서도 처음 공간을 만들 때 세웠던 방향은 잃지 않으려고 한다&quot;라며 &quot;앞으로 아프커피바만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다&quot;라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0:51:49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아프커피바 우리예 대표, 일상에 문화예술을 더하다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1/b8adec7ebb7342f0fb20c815e2fa907010514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1/b8adec7ebb7342f0fb20c815e2fa907010514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과천시, 경기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우수상 선정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과천시는 경기도가 선정하는 '2026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는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한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매년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올해는 갈등 해결 과정과 노력을 종합 평가해 과천시를 포함한 4개 기관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과천시는 40년 넘게 이어진 굴다리시장 노점 문제를 상인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단계적인 정비를 통해 해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5년 11월부터 노점 상인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정비 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생활안정자금 지원, 원상회복 안내, 공실 철거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했다. 그 결과 대부분 상인이 자발적으로 퇴거했다. 남아 있던 8개소는 올해 1월 17일 행정대집행을 통해 철거했다.행정대집행 전에는 여러 차례 대화와 설득을 통해 상인들과 협의했으며, 물리적 충돌 없이 철거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후에도 면담과 협의를 이어가며 후속 조치를 추진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장기간 이어진 갈등을 안정적으로 정리했다.신계용 과천시장은 40년 넘게 이어진 갈등을 물리적 충돌 없이 해결한 것은 상인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협의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해관계자와 충분히 소통하며 갈등 예방과 합리적 해결 방안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16:45:43 +0900</pubDate>
                        <image> 
              <title>과천시, 경기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우수상 선정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0/922828baad420e5bf12dc584f7b3dc0216454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0/922828baad420e5bf12dc584f7b3dc0216454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원목표고 활용 특화빵 '장흥샌드' 제조기술 보급 나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장흥의 대표 특산물인 원목표고를 활용한 지역 특화빵 '장흥샌드'의 제조기술 보급과 상품화에 나섰다.연구원은 지난 13일 지역 제과·외식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장흥 특화빵 기술교육'을 열고, '장흥샌드' 제조기술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의 상품화 및 마케팅 전략을 공유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빵 제조 역량을 높이고, 개발된 제품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매 및 홍보 전략을 함께 다루는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연구원이 자체 개발해 특허 출원한 '표고 정과' 제조기술을 포함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원목표고 가공기술을 전수함으로써 표고버섯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이를 활용한 제품 개발과 지역 특화빵의 상품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연구원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 제과·외식업체 협력을 확대하고, 특화빵 제조 및 판매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힐 방침이다.옛 장흥교도소를 문화·관광 공간으로 조성한 빠삐용Zip 내 '감옥당' 카페에서는 곧 '장흥샌드'를 포함한 여러 지역 특화빵을 정식 출시해 판매할 예정이다.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관계자는 &quot;이번 교육을 통해 장흥샌드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먹거리로 자리잡기를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원목표고 등 장흥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기술 개발과 보급을 이어가 지역 농특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5:17:27 +0900</pubDate>
                        <image> 
              <title>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원목표고 활용 특화빵 '장흥샌드' 제조기술 보급 나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9/cd3c1f1678e92adc70138ec8b4e1041a15172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9/cd3c1f1678e92adc70138ec8b4e1041a15172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청년·신혼부부 공동체주택 28세대 입주자 모집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신혼부부 공동체주택' 총 28세대 입주자를 8월 18일(화)부터 28일(금)까지 모집한다.최근 주택가격 상승과 전·월세 매물 부족으로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협력해 주변 시세 대비 60∼8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체주택을 운영한다. 양천구는 입주자 모집과 선정, SH는 계약, 입주 및 건물 유지관리를 담당한다.공동체주택은 신정4동에 위치하며, 지하철 5호선 신정역에서 도보 10분 내외 거리에 있다. 인근에 다양한 버스노선도 운행돼 대중교통 접근성이 양호하다. 청년협동조합형은 오목로23길 25 등 3개 동에 전용면적 22.34∼28.81㎡(6∼8평) 19세대를 공급한다. 신혼부부형은 중앙로54길 9에 위치한 공동주택에 전용면적 32.22∼39.16㎡(9∼11평) 9세대를 모집한다.신청자는 8월 14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하며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형은 만 19∼39세 미혼 1인 가구로, 취업준비생 또는 근로·사업소득자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이하인 자가 대상이다. 신혼부부형은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입주 전까지 혼인신고 예정 예비신혼부부로 월평균소득 100％ 이하가 신청할 수 있다.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입주 자격 유지 시 2년 단위로 재계약할 수 있다. 청년형은 최대 10년, 신혼부부형은 최대 20년 거주 가능하다.신청은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이메일, 등기우편 또는 양천구청 주택과(3층) 방문 접수를 통해 진행한다. 구는 소득·자산 조사 후 11월 25일 최종 입주자를 발표하며, 2027년 1월부터 계약과 입주 절차를 시작한다. 자세한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는 양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구는 공동체주택 공급과 함께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올해부터 계속 사업으로 추진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을 최장 24개월간 지급한다. 올해에는 현재까지 대상자 170명에게 총 2억 1,900만 원이 지급됐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높은 주거비와 내 집 마련 부담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어려움이 될 수 있다”며 “부담 가능한 임대료로 맞춤형 주거 지원을 확대해 청년 자립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4:39:14 +0900</pubDate>
                        <image> 
              <title>양천구, 청년·신혼부부 공동체주택 28세대 입주자 모집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9/6e384d6aaaedd3de76c3493ddc0f939d14391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5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9/6e384d6aaaedd3de76c3493ddc0f939d14391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부평구,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사업 일부 변경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 등을 반영해 일부 내용을 변경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구는 19일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사업의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을 위해 인천시에 변경 요청서를 제출했다.이 사업은 부개1동과 일신동 일원 약 9만4천㎡ 규모의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 사업으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140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된다.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민간의 자율주택정비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계획 변경안은 주민 의견과 인천시 도시공원위원회 자문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주요 변경 내용은 마분공원 지하주차장을 지하 2층, 76면 규모로 조정하고, 일신동에 지평식 주차장 18면을 신설하는 것이다.이에 따라 전체 주차면수는 기존 88면에서 94면으로 늘어나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인천시 도시공원 내 지하주차장 설치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마분공원 면적을 1천502㎡로 확대하고, 공중화장실 연면적을 91㎡로 조정했다.앞서 구는 지난 7월 부개1동과 일신동 주민 공청회와 부평구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국토교통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계획 변경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관련 의견을 반영했다.현재 구는 인천시의 검토와 국토교통부 협의 및 심의 등의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며,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quot;주민 의견과 관계기관 검토 결과를 반영해 사업 여건에 맞도록 계획을 보완했다&quot;며 &quot;인천시와 국토교통부와의 협의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변경된 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4:38:12 +0900</pubDate>
                        <image> 
              <title>부평구, 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사업 일부 변경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9/7627a12a307406cfa3a6ac255e948f5814381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9/7627a12a307406cfa3a6ac255e948f5814381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해남군, 국비 확보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해남군은 농촌지역 생활 서비스 기반 확충을 위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복지·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농촌 주민의 생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군은 2023년 체결된 '농촌협약'을 통해 삼산·화산·현산·북일·옥천·계곡·북평면 등 7개 면에서 국비 266억원을 포함해 총 38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중 북평면을 제외한 6개 면에 거점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삼산면이 가장 먼저 착공에 들어간다. 면사무소 옆 공원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597㎡ 규모의 거점시설이 들어서며, 마을사랑방, 공유주방, 다목적실, 휘트니스실, 건강관리실 등이 포함된다. 착공은 올해 8월이며,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나머지 5개 면은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조속히 완료해 연내 착공을 추진 중이다. 사업 전 과정에서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 시설 건립뿐 아니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역량 강화 사업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거점시설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각 지역의 핵심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4:37:39 +0900</pubDate>
                        <image> 
              <title>해남군, 국비 확보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9/39076cf38f5baf596972f21427c9d15914373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9/39076cf38f5baf596972f21427c9d15914373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인천 제물포구, 9월 1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제물포e음’ 발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9월 1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제물포e음’을 첫 발행한다.제물포e음은 발행 초기인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일반카드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 단, 교통카드는 발급 수수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12월 1일부터는 일반카드 발급 시 개인이 3천 원, 교통카드는 5천500원의 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제물포구는 인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제물포e음으로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이며 인천e음 구매 한도에 포함된다. 추석맞이 캐시백 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e음이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내 소비 촉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4:33:17 +0900</pubDate>
                        <image> 
              <title>인천 제물포구, 9월 1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제물포e음’ 발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9/61d2fe5872d059a0ded59d399fe2507014331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9/61d2fe5872d059a0ded59d399fe2507014331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티에프수학학원 윤희승 원장, 개별 맞춤 수학 수업 운영…“수학은 재능보다 태도와 습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 광명시 철산동에 위치한 티에프수학학원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소규모 맞춤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같은 학년으로 반을 구성하더라도 학생별 학습 수준과 진도, 취약 영역을 고려해 매달 개별 학습계획을 세우고 수업 내용을 달리하는 방식이다.학원이 강조하는 것은 단순한 진도나 문제 풀이량만이 아니다. 앉는 자세부터 풀이 과정을 적는 방법, 숙제를 수행하는 방식까지 공부하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기본적인 행동을 함께 지도한다. 학원 내부에 게시된 ‘수학 실력은 태도와 습관입니다’라는 문구도 이러한 교육 방향을 보여준다.윤 원장은 회사를 다니다 우연한 기회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수학교육을 시작했다. 당시 초등학교에서는 수학을 잘하던 학생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차 어려움을 겪고 결국 수학을 포기하는 모습을 접했다.그는 수학적 재능이 뛰어난 학생만 고등학교 과정까지 수학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봤다. 초등학교 때부터 올바른 태도와 학습 습관을 형성한다면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학습계획서부터 다르게…학생별 맞춤 진도티에프수학학원은 같은 학년 학생에게도 동일한 교재와 진도를 일괄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이전까지 공부한 과정과 이해도, 문제를 풀어내는 속도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매달 개인별 학습계획서를 작성해 현재 진도와 시험 결과, 기존 학습 내용을 확인한다. 학습 속도가 빠른 학생은 선행과 심화를 병행하고, 이전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이 확인되면 현행 진도와 함께 취약 단원이나 문제 유형을 별도로 다룬다. 수업 이후에는 담당 교사가 숙제 수행 정도와 당일 진도, 과제량, 특이사항 등을 정리해 학부모에게 개별적으로 전달한다.학생의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칭찬도 활용한다. 실제 응용 문제에 어려움을 겪던 한 학생이 풀이 과정을 성실하게 작성한 것을 원장이 구체적으로 칭찬한 이후 이를 꾸준히 이어갔고, 현재 고등학생이 된 뒤에는 중학생 당시보다 수학 실력도 향상됐다고 한다.윤희승 원장은 학생이 잘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주는 것이 스스로 올바른 학습 방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봤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교과과정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되, 학생별 학습 수준과 필요한 부분을 살펴 선행과 심화, 취약 유형 보완 등 수업 방향을 조정하고 있다.◇ 선행만으로 충분할까…이전 과정(후행)까지 다시 보는 이유수학은 앞서 배운 개념이 다음 과정으로 이어지고 다시 확장되는 과목이다. 티에프수학학원이 현재 진도와 선행뿐 아니라 이전 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까지 함께 확인하는 이유다.새로운 단원을 배우고 있더라도 앞선 과정에서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개념이나 반복해서 어려움을 보이는 유형이 발견되면 별도의 학습지를 활용해 보완한다. 현재 과정을 진행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다시 채워가는 방식이다.교과과정에 따른 개별 맞춤 수업과 함께 수학 개념의 연결 관계를 다루는 ‘한눈에 보는 수학연대기’ 수업도 운영한다. 각각의 개념을 따로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수학의 여러 단원이 어떻게 연결되고 확장되는지를 살펴보도록 구성했다.수학이 각 단원을 독립적으로 학습하는 과목이 아니라, 앞서 배운 개념이 다음 과정으로 이어지며 점차 확장되는 과목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단기적인 점수 향상에 집중하기보다 이후 과정까지 꾸준히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공부 방법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수학 학원에서 ‘앉는 자세’를 강조하는 이유티에프수학학원에서는 문제 풀이뿐 아니라 앉는 자세와 연필을 잡는 방법, 풀이식을 작성하는 방식 등 기본적인 학습 행동도 함께 지도한다.특히 앉는 자세를 꼼꼼하게 살핀다. 엉덩이를 의자 안쪽에 붙이고 책상과 거리를 지나치게 벌리지 않도록 하며 두 발은 바닥에 두도록 지도한다. 오랜 시간 집중해서 공부하려면 기본적인 자세부터 안정적으로 형성돼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학원 내부에는 숙제를 미루지 않기, 수업시간에 바른 자세로 앉기, 풀이 과정 작성하기, 정답과 단위를 정확하게 표기하기 등의 학습수칙도 게시돼 있다.반복되는 학원 생활에 변화를 주기 위해 매달 퀴즈와 이벤트도 진행한다. 창의성과 사고력을 활용하는 활동부터 생활 습관과 관련된 프로그램까지 구성하며, 시험 결과나 성적 상승 등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장학카드’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윤원장은 “수학 자체를 항상 재미있게 느끼기는 쉽지 않다”며 “학생들이 작은 목표를 달성하고 성취를 경험하는 것도 꾸준히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AI가 답을 찾는 시대, 수학은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윤 원장은 최근 수학교육에서 정답뿐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이를 설명하는 능력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AI 기술의 발달로 서술형 답안을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단순 계산이나 정답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해결했는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문제가 요구하는 내용을 파악하고 필요한 개념을 선택한 뒤 식을 세우고 답을 도출하는 일련의 과정을‘문제해결력’이라고 설명한다. 더 넓게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그 생각을 ‘표현하는 힘’이다.수학이 단순한 계산 능력을 익히는 과목이 아니라, 문제를 스스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과목이라고 봤다. 앞으로는 정답을 도출하는 것뿐 아니라 어떤 과정을 거쳐 답을 찾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도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수학 실력뿐 아니라 ‘사람이 성장하는 학원’학부모 상담에서는 자녀의 성적뿐 아니라 숙제나 가정에서의 공부 방식 등 학습 습관에 대한 고민도 자주 나온다. 중·고등학생의 경우 대학 진학을 앞두고 학교나 학과 선택 등 진로에 대한 상담도 이어진다.윤 원장은 이러한 상담 과정에서도 당장의 성적만을 기준으로 학생을 바라보기보다 스스로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학원을 선택할 때 역시 단기간의 점수 변화뿐 아니라 학생이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는지, 장기적으로 학습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고 있는지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설명이다.수학을 잘하는 학생이 많은 학원도 좋지만,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가진 학생들이 많은 학원’이라면 더 성공한 학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티에프수학학원 역시 성적 향상에만 머무르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익혀 꾸준히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관련 CEO 뉴스[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quot;피아노는 오래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quot;... 용인베토벤피아노 힐스테이트 고진역점 지다해 원장이 말하는 진짜 음악교육[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quot;정답보다 생각하는 힘&quot;… 리틀러시 문해력 대치 학원 박서혜 원장이 말하는 유아·초등 문해력 교육[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커피몬스터 강승표·손시훈 공동대표, 커피 장비 관리에 ‘전문성’을 더하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6:51:13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티에프수학학원 윤희승 원장, 개별 맞춤 수학 수업 운영…“수학은 재능보다 태도와 습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8fc7138c2a93cd38aaf39e014ef405a516511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8fc7138c2a93cd38aaf39e014ef405a516511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커피몬스터 강승표·손시훈 공동대표, 커피 장비 관리에 ‘전문성’을 더하다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데이터 기반 장비 관리 넘어 F&amp;amp;amp;B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 목표깔끔하게 정돈된 공간과 줄지어 배치된 커피머신, 정비를 위한 전문 장비와 공구들. 강승표·손시훈 공동대표가 이끄는 커피몬스터의 사업장은 흔히 떠올리는 커피머신 수리업체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밝고 세련된 공간 안에는 장비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전문 작업 공간부터 상담과 교육이 가능한 공간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돼 있다.커피몬스터는 기술과 브랜드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강승표 대표가 커피 장비의 기술과 엔지니어링 분야를 맡고 있다면, 손시훈 대표는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며 홍보와 이미지 메이킹 등 고객과의 접점을 담당하고 있다.현재 커피몬스터는 카페 비즈니스를 위한 ‘커피 장비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신규 매장에는 바(Bar) 동선과 운영 방식을 고려한 장비 세팅과 초기 추출 캘리브레이션, 바리스타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존 매장에는 정기 점검과 고장 수리, 보일러 스케일 관리, 전면 분해 수리인 오버홀 등 장비 관리 전반을 제공한다.강승표 대표는“카페에서 에스프레소 머신은 매장의 심장과도 같다”며 “갑작스러운 장비 고장은 영업과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고장 난 부분을 수리하는 것보다 안정적인 장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커피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 장비 엔지니어의 길커피몬스터의 기술 부문을 이끌고 있는 강승표 대표는 커피에 대한 깊은 관심을 계기로 장비 엔지니어의 길에 들어섰다.한 잔의 에스프레소가 완성되는 과정을 공부하면서 커피의 향미뿐 아니라 머신의 추출 메커니즘과 기계적인 구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이 과정에서 국내 커피 장비 산업의 초기부터 약 25년간 관련 기술을 축적해 온 엔지니어 가문의 멘토를 만나면서 진로가 구체화됐다. 강대표는 약 4년 전부터 관련 기술을 본격적으로 배우며 현장에서 장비 셋업과 배관 설계, 다양한 고장 진단과 문제 해결 경험을 쌓았다.현재는 하이엔드 에스프레소 머신의 정밀 제어를 비롯해 보일러 오버홀과 매장별 수질 관리 등으로 전문 영역을 넓혔다.이러한 전문성은 커피몬스터의 사업장에도 반영돼 있다. 다양한 커피 장비를 직접 점검하고 정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상담과 교육이 가능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장비 관리부터 고객 커뮤니케이션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강 대표는 단순히 고장 난 부품을 교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불필요한 정비를 줄이고 장비 상태에 필요한 조치만을 제안하는 것을 기술 서비스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장 난 뒤 고치는 것보다 ‘고장 나지 않도록’커피몬스터가 특히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예방정비다.서비스 문의가 접수되면 사용 중인 머신 모델과 에러 코드, 사진이나 영상 등을 먼저 확인해 1차 진단을 진행한다. 이를 바탕으로 필요한 부품을 사전에 준비하고, 현장에서는 추출 압력과보일러 온도, 스팀 상태, 펌프 수압, 급·배수 라인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표면적으로 드러난 고장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데도 중점을 둔다. 같은 증상이라도 장비의 사용 기간과 하루 추출량, 매장의 수질, 정수 필터 종류, 관리 방식 등에 따라 원인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커피몬스터는 거래 매장의 머신 모델과 과거 고장 내역, 부품 교체 주기, 정수 필터 상태, 스케일 누적 정도 등을 데이터로 기록해 관리하고 있다.일회성 수리로 관계를 끝내는 대신 축적된 정보를 토대로 부품의 마모나 교체 시점을 파악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식이다.기술력만큼 중요한 ‘보이는 신뢰’커피몬스터는 장비를 다루는 기술력뿐 아니라 그 전문성을 고객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는 손시훈 대표는 홍보와 이미지 메이킹을 맡아 커피몬스터의 기술과 서비스가 고객에게 보다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사업장 역시 이러한 방향을 반영했다. 커피머신을 점검하고 정비하는 작업 공간과 상담·교육 공간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전문 장비와 작업 환경을 깔끔하게 관리해 고객이 기술력과 전문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실제 한 고객과는 작은 매장을 운영하던 시절부터 약 2년간 장비 관리를 이어왔으며, 대형 매장으로 확장 이전할 때는 늘어난 주문량과 인력 구조에 맞춰 장비 구성과 작업 동선을 새롭게 설계하고 사용 교육까지 지원했다.현재 해당 매장은 두 명의 인력으로 10개가 넘는 테이블의 주문을 운영하고 있다. 커피몬스터는 이처럼 기술적인 장비 관리와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매장의 성장 단계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장기적인 파트너십의 방향으로 삼고 있다.장비 관리 넘어 ‘F&amp;amp;amp;B 자동화 솔루션’으로최근 커피몬스터가 주목하고 있는 변화는 카페 운영의 자동화다.인건비 상승과 구인난, 원부자재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카페 업계에서도 장비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 디자인이나 바리스타의 퍼포먼스가 장비 선택의 주요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적은 인력으로도 일정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생산성과 운영 효율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고성능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비롯해 자동 탬퍼, 오토 스티머 등 매장의 작업 부담을 줄이는 자동화 장비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커피몬스터 역시 이러한 변화에 맞춰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단순히 커피머신을 판매하거나 수리하는 업체가 아니라 매장의 상권과 규모, 인력 구조와 운영 방식까지 고려해 적합한 장비를 제안하고 이후 유지관리까지 담당하는 F&amp;amp;amp;B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구상이다.단기적으로는 현재 축적하고 있는 매장별 장비 이력과 관리 주기 데이터를 더욱 체계화해 ‘스마트 예방형 장비 케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평택과 경기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자동화 장비 큐레이션과 데이터 기반 유지보수를 결합한 자체 F&amp;amp;amp;B 통합 장비 케어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강승표·손시훈 공동대표는 기술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커피몬스터를 카페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전문 파트너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장비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여 운영자가 고객 서비스와 브랜드 성장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5:20:37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커피몬스터 강승표·손시훈 공동대표, 커피 장비 관리에 ‘전문성’을 더하다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ee4dd696135402f6f50104e720b9b4ca15203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ee4dd696135402f6f50104e720b9b4ca15203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퍼플오토, ‘퍼플모빌리티’로 변경…AI 부품 검색 시스템 준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더퍼플오토가 오는 9월 법인명을 ‘퍼플모빌리티’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수입자동차 부품 유통을 기반으로 신차 리스와 장기렌트 비교견적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향후 AI 기술을 활용한 수입차 부품 검색·상담 시스템 구축시스템 구축도 준비하고 있다.수입차 부품은 같은 차종이라도 연식과 세부 옵션에 따라 적용되는 제품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차량 정보 확인이 중요하다.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부품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됐지만, 잘못된 정보나 부품번호를 바탕으로 제품을 구매할 경우 교환이나 재주문으로 추가적인 시간과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퍼플모빌리티는 수입자동차 부품 유통을 기반으로 차량별 부품 확인과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차 리스와 장기렌트 비교견적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일반 소비자부터 자동차 정비업체, 법인·개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호준 대표는 수입차 브랜드 서비스센터 어드바이저와 부품견적사 등 자동차 업계에서 경험을 쌓으며 수입차 부품 시장의 정보 격차에 주목했다. 같은 부품이라도 공급 경로나 제품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하고, 소비자가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는 점에서 전문적인 상담과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퍼플모빌리티를 시작했다.차대번호 기반 부품 확인…정품·OEM 제품 비교 제안이 대표는 수입차 부품 공급 과정에서 정확한 차량 정보 확인을 우선하고 있다. 고객으로부터 차대번호(VIN) 또는 차량 정보를 전달받은 뒤 제조사 전산과 부품 데이터를 활용해 적용되는 부품번호를 확인하는 방식이다.특히 같은 차종이라도 연식이나 옵션에 따라 다른 부품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차량 모델만을 기준으로 제품을 안내하지 않는다. 차량의 세부 사양을 확인한 뒤 고객의 예산과 사용 목적, 제품이 필요한 시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품과 OEM 제품 등의 선택지를 제안한다.부품 출고 전에는 차량 정보와 부품번호를 교차 확인하고 제품 및 포장 상태를 검수한다. 이후 재고와 납기 일정을 확인해 공급하며, 배송 이후 장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의에도 대응하고 있다.이 대표는 자동차 부품의 경우 작은 오류도 고객의 시간과 비용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확성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실제로 여러 업체에서 필요한 부품을 찾지 못했던 고객의 차량을 차대번호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 문제를 해결한 사례도 있었다. 기존에 안내받았던 것과 다른 부품번호가 적용되는 차량이라는 점을 확인한 뒤 해당 제품을 공급했다. 이 대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정확한 차량 정보 확인과 전문적인 부품 상담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수입차 부품 경험·공급망 기반 전문성 강화퍼플모빌리티는 수입차 부품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국내외 공급망을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기보다 차량별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불필요한 부품을 무리하게 권하지 않는 것도 운영 원칙 가운데 하나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 이후에도 추가 문의나 기술적인 상담에 대응하면서 일회성 판매보다 지속적인 거래 관계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최근에는 소비자들이 가격뿐 아니라 부품의 정품 여부와 정확한 적용 가능성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빠른 견적과 공급뿐 아니라 차량에 맞는 부품을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는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현재 이 대표는 기존 수입차 부품 유통과 함께 신차 리스·장기렌트 비교견적 서비스도 운영하며 자동차 관련 서비스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AI 기반 부품 검색·상담 시스템 준비…자동차 전문성과 기술 결합향후에는 기존 부품 유통 경험을 디지털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AI 기술을 활용한 수입차 부품 검색·상담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고객이 차량 정보나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필요한 부품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찾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이를 통해 잘못된 부품 주문이나 오배송 가능성을 줄이고 소비자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국내외 부품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해 부품 검색부터 상담, 공급까지 연결되는 서비스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이호준 대표는 “단순히 수입차 부품을 판매하는 업체를 넘어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필요한 부품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 자동차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AI 기술을 결합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티에프수학학원 윤희승 원장, 개별 맞춤 수학 수업 운영…“수학은 재능보다 태도와 습관”[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평택 푸르미르태권도 지제점 민승기 대표, “잘하는 것보다 끝까지 하는 힘을 가르칩니다”[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quot;정답보다 생각하는 힘&quot;… 리틀러시 문해력 대치 학원 박서혜 원장이 말하는 유아·초등 문해력 교육]]></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3:04:11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퍼플오토, ‘퍼플모빌리티’로 변경…AI 부품 검색 시스템 준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8157d38720de92072ba7a6aaae25ed3413041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8157d38720de92072ba7a6aaae25ed3413041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문구온 용인점 김도연 대표, 무인 운영에 ‘꾸준한 관리’ 더해…지역 밀착형 문구점으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학생들의 문구 소비가 단순한 학용품 구매를 넘어 캐릭터 상품과 팬시용품, SNS 인기 제품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지역 문구점 역시 새로운 상품을 얼마나 빠르게 선보이고 편리한 구매 환경을 제공하느냐가 중요해지고 있다.경기 용인에서 운영 중인 ‘문구온 용인점’은 문구류를 비롯해 팬시용품, 캐릭터 상품, 포켓몬 카드, 간식 등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주 찾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초·중학생을 중심으로 고등학생과 학부모까지 매장을 이용하고 있으며, 무인 운영 방식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김도연 대표가 문구점 운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는 두 자녀를 키우며 경험한 동네 문구점에 대한 기억이 있었다. 김 대표는 문구점이 단순히 학용품을 구입하는 곳을 넘어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어주는 공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가족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다.처음에는 무인문구점 체인 형태로 운영했지만 계약 만료 이후 매장만의 특색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 매장으로 전환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학생들의 관심사와 상품 트렌드를 살피면서 현재의 운영 방식을 구축했다.무인매장이지만 꾸준히 관리…청결·상품 구성에 집중문구온 용인점이 운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인’이라는 운영 방식이 관리의 부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김 대표는 고객이 언제 방문하더라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매장 청결과 상품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특히 무인매장이라는 인식을 이유로 관리가 소홀해 보이지 않도록 매장을 직접 살피고 정리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다.인기 상품의 재고 관리와 신상품 입고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학생들의 관심사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유튜브와 SNS 등에서 주목받는 제품이나 새로운 캐릭터 상품을 확인하고 가능한 빠르게 매장에 선보이는 방식이다.고객이 매장 내 보드판에 남긴 요청이나 불편사항도 확인해 운영에 반영한다. 어떤 제품을 많이 찾는지, 새롭게 요청하는 상품은 무엇인지 등을 살펴 상품 구성과 매장 운영을 지속적으로 조정하고 있다.김 대표는 “무인매장이라는 인식을 주기가 싫어 매장 청결에 특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항상 관리하고 있다는 점이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학생들의 유행 빠르게 반영…고객 의견으로 상품 구성문구온 용인점의 또 다른 운영 방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품 구성이다.최근 문구점은 공책이나 필기구와 같은 기본적인 학용품뿐 아니라 캐릭터 상품과 팬시용품, 카드, 간식 등 학생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함께 찾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김 대표 역시 현장에서 학생들이 어떤 제품을 찾는지 꾸준히 살피고 있다. 고객의 구매 패턴과 요청사항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SNS 등을 통해 최근 유행하는 상품도 파악한다. 이를 바탕으로 인기 제품은 품절되지 않도록 재고를 관리하고 새로운 상품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다.실제 매장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반응을 통해 이러한 방향에 대한 보람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김 대표는 학생들로부터 “여기는 올 때마다 새로운 게 제일 먼저 나와서 좋다”, “이 제품을 사려고 돈을 열심히 모아서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순간을 기억에 남는 사례로 꼽았다.필요한 학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방문했던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상품을 구경하고 다시 매장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동네 문구점이지만 지역 아이들의 일상 속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는 설명이다.체인점에서 지역 문구점으로…“오래 사랑받는 공간 만들 것”문구온 용인점은 앞으로도 지역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매장만의 색깔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무인 운영의 편리함은 유지하되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빠르게 준비하고, 매장 청결과 상품 관리 등 기본적인 부분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운영의 핵심이다.김 대표는 최근 고객들이 문구점에 단순히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는 기능만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특히 학생 고객의 경우 새로운 상품을 발견하고 친구들과 함께 구경하는 경험 자체도 문구점을 찾는 이유가 될 수 있는 만큼 상품의 다양성과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와 함께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게 보고 있다. 무인으로 운영되더라도 고객의 문의와 요청을 확인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면서 지역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간다는 방침이다.김 대표는 “앞으로 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동네 대표 문구점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즐겁게 찾고 학부모들도 안심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상품 구성과 매장 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1:18:11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문구온 용인점 김도연 대표, 무인 운영에 ‘꾸준한 관리’ 더해…지역 밀착형 문구점으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19220a9ddaaf4cd4148236bf200c085611181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19220a9ddaaf4cd4148236bf200c085611181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평택 푸르미르태권도 지제점 민승기 대표, “잘하는 것보다 끝까지 하는 힘을 가르칩니다”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태권도 교육은 체력과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성장기 학생들의 자신감과 책임감, 생활 태도를 형성하는 과정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학생마다 성격과 성장 속도, 운동을 시작하는 목적이 다른 만큼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지도 역시 중요해지고 있다.경기 평택에서 푸르미르태권도 지제점을 운영하는 민승기 대표는20년 가까이 태권도 교육 현장을 지켜온 지도자다. 선수 생활과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태권도 기술뿐 아니라 운동을 통해 자신감과 예절, 책임감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푸르미르태권도는유치부와 초등부를 비롯해 전문 시범단과 입시반, 성인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연령과 운동 목적에 따라 프로그램을 구분하고 각각의 특성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연령·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태권도 교육유치부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태권도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초등부는 기본기와 함께 예절과 생활 태도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전문반에서는 선수 및 입시를 목표로 보다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한다.민승기 관장은 학생들을 지도할 때 운동 실력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성격과 자신감, 집중력 등을 함께 살피고 학생마다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칭찬을 통해 동기를 얻는 학생이 있는 반면 충분히 기다려주는 과정이 필요한 학생도 있기 때문이다.그는 “모든 사람을 같은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을 가장 경계한다”며 “아이마다 성격과 성장 속도, 운동을 시작한 이유가 다른 만큼 지도자 역시 그 차이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처음 태권도를 접하는 학생에게도 처음부터 높은 수준의 동작을 요구하기보다 작은 성공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도록 지도한다. 인사하기, 발차기 성공하기, 수업을 끝까지 마치는 것처럼 스스로 해냈다는 경험을 쌓아 운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방식이다.“잘하는 것보다 끝까지 하는 것이 중요”민 관장이 태권도 교육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운동을 대하는 태도다. 기술과 체력은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향상될 수 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시 도전하고 끝까지 해보는 경험은 생활 전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수업에서도 학생이 인사를 어떻게 하는지, 또래를 어떻게 대하는지, 힘든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도하는지 등을 함께 살핀다.민 관장은 “잘하는 것보다 끝까지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학생들에게 이야기한다”며 “운동은 몸을 만드는 과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안전한 운동을 위한 관리도 기본 원칙으로 두고 있다. 모든 수업 전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개인별 체력과 운동 능력에 따라 강도를 조절한다. 특히 성장기 학생들의 경우 무리한 훈련보다는 올바른 움직임과 자세를 익히는 데 우선순위를 둔다.140평 규모 교육 공간…성인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푸르미르태권도는 140평 규모의 교육 공간을 기반으로 연령별 분리 수업과 전문 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성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기초체력과 근력 운동을 비롯해 기능성 운동과 스텝박스 등을 활용해 체력 향상과 건강관리를 돕는다. 성인 회원 역시 운동 경험이나 체력, 생활 패턴 등이 다른 만큼 상담을 통해 몸 상태를 확인한 뒤 운동 강도를 조절한다.민 관장은 단기간에 강도 높은 운동을 진행하기보다 회원이 자신의 수준에 맞게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아이의 변화를 함께 살피는 교육 공간으로민 관장은 푸르미르태권도의 차별점을 시설이나 프로그램만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학생의 작은 변화까지 살피고 학부모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과정이 교육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실제로 처음에는 인사조차 어려워하거나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했던 학생이 시간이 지나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고, 발표나 대회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지도자로서 보람을 느껴왔다고 전했다.앞으로의 목표 역시 단순히 규모가 큰 도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학생들이 태권도를 배우며 익힌 예절과 배려, 책임감,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성장 이후에도 간직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아이들이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뒤에도 이곳에서 배웠던 경험이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됐다고 기억해 준다면 지도자로서 가장 큰 보람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교육자가 되기 위해 계속 배우고 고민하며 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0:36:40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평택 푸르미르태권도 지제점 민승기 대표, “잘하는 것보다 끝까지 하는 힘을 가르칩니다”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f988f6ba74e874d5f5dbe254bb03e13210364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f988f6ba74e874d5f5dbe254bb03e13210364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강북구, 초중학생 대상 '이-튼튼 스쿨' 구강보건사업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가 이달부터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길러주는 '이-튼튼 스쿨' 사업을 운영한다.'이-튼튼 스쿨'은 학생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양치와 구강관리 방법을 체득하도록 돕는 학교 구강보건사업이다. 이론 교육과 학년별 특성에 맞춘 체험 및 실습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참여와 흥미를 높인다.올해는 관내 13개교, 3,0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교육은 각 학교 학급 단위로 진행되며, 초등학생은 학년별로 프로그램이 다르게 편성됐다. 1학년은 양치대에서 칫솔 세척 방법을, 2학년은 구강건강 관련 낱말 스티커 게임을 진행한다.3학년 학생들은 덴티노트를 통해 입속 세균을 관찰하고 치실 사용법을 익힌다. 4학년은 구륜근 강화 놀이로 구강 주변 근육의 중요성을 배우며, 5학년은 치아건강 스토리 스크랩북 만들기에 참여한다.6학년은 구강건강관리법 십자말풀이를 완성하고 아이클레이로 치아 모형을 만들어 치아홈메우기 실습을 한다. 중학생은 자일리톨을 활용한 구강병 예방 방법과 올바른 저작 자세 등을 학습한다.강북구는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지속 실천하도록 9월부터 12월까지 우수 학급을 선정해 상품을 수여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구강관리 습관이 학교생활 속에서 이어지도록 한다.지난해에는 12개교, 3,300여 명의 학생이 이-튼튼 스쿨에 참여했으며, 143개 학급을 우수 학급으로 선정해 보상하는 등의 활동을 벌였다.정창수 강북구청장은 &quot;어릴 때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평생 치아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quot;이라며 구강보건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0:18:35 +0900</pubDate>
                        <image> 
              <title>강북구, 초중학생 대상 '이-튼튼 스쿨' 구강보건사업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79523aba566837becaee2cdb176a2bfc10183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4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79523aba566837becaee2cdb176a2bfc10183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강서구, 6개월 이상 장기 미영업 거리가게 행정대집행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증미역과 염창동 인근에 6개월 이상 영업하지 않은 거리가게 4개소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 5년간 도로를 무단 점유해 온 불법 거리가게 40개소 정비에 이은 조치다. 하반기에는 화곡역 인근 거리가게 3개소에 대한 순차적 정비도 계획되어 있다.구는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과 거리가게 생존권 보장이라는 두 목표를 위해 다각적 노력을 해왔다. 신규 불법 거리가게는 발견 즉시 정비하는 원칙을 세웠으며, 화곡남부시장과 월정초등학교 인근에는 허가받은 거리가게를 조성해 제도권 내로 흡수했다. 아울러 주민, 거리가게 단체, 공무원이 참여하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상생정책협의체’를 구성해 현안 논의와 정책 방향을 모색해왔다.2024년에는 기존 거리가게 운영자 전원의 인적 사항을 파악해 ‘거리가게 운영 실명제’를 도입하며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2025년에는 기존 3대 금지 원칙인 ▲매매·이전 금지 ▲제3자 운영 금지 ▲면적 확장 금지에 더해 ‘6개월 이상 장기 미영업 거리가게 정비 기준’을 마련했다. 이 기준에 따라 장기 미영업 거리가게 7개소에 대해 자발적 철거를 추진했고, 응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 강제 정비를 진행 중이다.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안전한 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거리가게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준을 지키지 않거나 장기간 방치된 거리가게는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사항은 강서구청 건설관리과(02-2600-6851)로 하면 된다.출처 : 강서구청 보도자료]]></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0:16:23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 강서구, 6개월 이상 장기 미영업 거리가게 행정대집행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e6044a6e3b3c23a9245416113ed1f54610162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e6044a6e3b3c23a9245416113ed1f54610162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LG유플러스,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S-Class에 ‘라이브 TV+’ 서비스 탑재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협력해 신형 차량 The new S-Class에 자체 개발한 실시간 영상 채널 서비스인 '라이브 TV+'를 탑재한다고 18일 밝혔다.LG유플러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공식 소프트웨어 파트너로서 서비스 개발과 콘텐츠 제공, 운영을 담당한다.‘라이브 TV+’는 뉴스, 골프, 음악, 예능, 키즈 등 총 28개 방송 채널을 차량 내에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별도의 계정 인증 없이 원하는 채널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이 서비스는 DMB 방식이 아닌 차량용 무선 통신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전송해, 지하주차장이나 터널 등 전파가 약한 구간에서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다.또한 운전석과 동승석 등 차량 내 여러 디스플레이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시청할 수 있어 탑승자 모두가 원하는 채널을 선택할 수 있다.서비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전용 브랜드 채널이 포함돼 신차 소개, 캠페인 영상 등 브랜드 콘텐츠를 전달하는 ‘브랜드 허브(Brand Hub)’ 역할도 한다.LG유플러스는 자체 커넥티드카 개발 경험과 IPTV, 모바일TV 운영 경험을 토대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최적화된 전용 UX를 함께 개발했다.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특성과 고객 성향, 최신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 시스템 특성을 반영해 시선 분산을 줄인 화면 구성과 빠른 채널 탐색, 주차 중 전환에 따른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 기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MBUX의 고유 기능은 유지하면서 차량 내 실시간 콘텐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이번 협력으로 LG유플러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 품질, 보안 심사를 통과해 정식 소프트웨어 벤더로 등록됐다.LG유플러스는 The new S-Class를 시작으로 The all-new electric GLC 등 다양한 신차종에 라이브 TV+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앞서 LG유플러스는 IPTV(U+tv), 모바일TV, FAST 채널 운영을 통해 콘텐츠 확보와 플랫폼 구축, 서비스 운영을 아우르는 풀스택 미디어 역량을 쌓아왔다.또 토요타, KGM, 현대·기아 등 여러 완성차 브랜드에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적용하며 관련 경험도 축적했다.LG유플러스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완성차 업체와 협력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범위를 넓히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LG유플러스 모빌리티사업TF 배준형 리드는 &quot;이번 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미디어 운영 역량을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환경에 맞춰 구현한 결과&quot;라며 &quot;앞으로도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협력을 이어가며 차량 내 미디어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0:10:56 +0900</pubDate>
                        <image> 
              <title>LG유플러스,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S-Class에 ‘라이브 TV+’ 서비스 탑재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ef596db05d49b3a1b5bcf60f3e8eec3a10105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ef596db05d49b3a1b5bcf60f3e8eec3a10105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세계 최대 가상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및 품질 콘퍼런스, 자율 품질과 AI 네이티브 테스트 전략 집중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샌프란시스코 및 노이다, 2에이전틱 AI 기반 품질 엔지니어링 플랫폼인 테스트뮤 AI(TestMu AI, 구 람다테스트)가 2026년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제5회 테스트뮤 콘퍼런스 개최를 발표했다. 올해 콘퍼런스는 에이전틱 엔지니어링과 품질을 주제로 120여 개국에서 7만 5000명 이상의 개발자, 빌더, 품질 엔지니어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상 행사로 진행된다.2026 테스트뮤 콘퍼런스는 에이전틱 워크플로, 자율 품질, 검증된 AI 플레이북, 엔지니어링 문화를 포함해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테스트, 배포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리플릿(Replit)의 루이스 엑토르 차베스 최고기술책임자,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란체스카 라체리 그룹 수석 이사, 엔타이어의 토마스 돔케 공동창업자 겸 CEO, 마이크로소프트의 도나 사카르 기업 AI 옹호 부문 최고 트러블메이커, 글린의 닐레시 달비 엔지니어링 리더, 힌지 헬스의 라시 아그라왈 AI 총괄, 데이터브릭스의 빅토리아 세만 수석 기술 에반젤리스트, 바피의 아만다 마틴 개발자 관계 총괄 등 기술 업계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한다.브레드 파이낸셜의 라케시 수클라 플랫폼 및 품질 엔지니어링 담당 이사는 에이전틱 AI가 엔지니어링과 품질 산업의 진화를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AI 에이전트가 엔지니어링 업무에서 점차 큰 역할을 맡으면서 이들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을 엄격히 검증하는 것이 중요한 차별화 요소가 됐다고 말했다. 테스트뮤 콘퍼런스는 현장의 실무자와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서 역할한다.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기조연설, 인터랙티브 워크숍, 파이어사이드 챗, 패널 토론 등 80개 이상의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주요 주제는 에이전틱 AI 워크플로, 자율 품질 엔지니어링, 신뢰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구축, AI 평가, LLM 비용 최적화, 기업의 AI 도입, 인간 중심 AI 전환, 기술 리더십 전략 등이다. 세션들은 엔지니어링 팀이 에이전틱 소프트웨어 개발로 전환하는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다.테스트뮤 AI의 공동창업자 겸 CEO인 아사드 칸은 2026 테스트뮤 콘퍼런스가 커뮤니티와 함께 만들어가는 연례 행사라고 밝혔다. 그는 AI 에이전트가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운영 환경으로 확장되면서 신뢰 형성, 결과물 검증, 품질 유지라는 새로운 과제가 대두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이러한 질문을 다루는 전문가들을 모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콘퍼런스는 동료 간 네트워킹, 실습 중심 학습, 최대 미화 1만 5000달러 상당의 상금이 걸린 라이브 챌린지 등도 포함한다. 이번 행사는 액센츄어, 캡제미니, LTI마인드트리, 마이크로소프트, 퍼시스턴트, 위프로 등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진행된다.같은 시기 테스트뮤 AI는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한 개발과 검증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케인 CLI 온라인 해커톤(Kane CLI Online Hackathon)도 시작했다. 콘퍼런스 등록은 무료이며, 자세한 일정과 연사, 세부 주제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테스트뮤 AI는 팀이 지능적으로 테스트하고 빠르게 소프트웨어를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풀스택 에이전틱 AI 품질 엔지니어링 플랫폼이다. 대규모 환경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AI 기반의 엔드투엔드 품질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웹, 모바일,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실제 기기와 환경에서 테스트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www.testmu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0:09:40 +0900</pubDate>
                        <image> 
              <title>세계 최대 가상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및 품질 콘퍼런스, 자율 품질과 AI 네이티브 테스트 전략 집중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9f217fedefbb25f774cae34271eaa25910094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9f217fedefbb25f774cae34271eaa25910094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2026 국제기초과학대회, 베이징서 개막…전 세계 기초과학자 참여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년 8월 9일 베이징에서 국제기초과학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Basic Science, ICBS 2026)가 시작됐다. 이번 행사에는 필즈상 수상자인 야우싱퉁(Shing-Tung Yau), 막심 콘체비치(Maxim Kontsevich), 마르틴 하이러(Martin Hairer), 코처 비르카르(Caucher Birkar)와 튜링상 수상자인 로버트 타잔(Robert Tarjan), 칭화대학교 리루밍(Li Luming) 총장이 참석했다. 또한 쇼상(Shaw Prize), 울프상(Wolf Prize), 디랙 메달(Dirac Medal) 수상자 80여 명, 그리고 약 3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연구자와 학생 800여 명이 함께했다.칭화대학교 리루밍 총장은 중국과 해외 과학자들을 환영하며 AI 시대에 연구 중심 대학이 기초 연구 발전에 수행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최근 몇 년간 칭화대학교는 투자를 확대하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를 유치해왔다. 또한 AI를 활용해 과학적 발견을 가속하고 인재 양성 역량을 강화하며 기초 학문 지원을 확대했다. 칭화대학교는 독창적 혁신 역량을 높이고 미래 기초 연구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ICBS 회장 야우싱퉁은 연설에서 중국이 자금 지원, 정책 추진, 인재 육성, 연구 인프라 투자 등을 통해 기초 연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왔음을 밝혔다. 그는 AI가 수학적 추론과 정리 증명을 가속할 수 있지만, 인간의 창의성과 직관, 미지의 질문을 탐구하는 역량을 대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기초과학의 진전은 학문 간 융합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에서 나온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서는 ICBS 메달과 프런티어 과학상 등 두 개 주요상이 시상됐다. 수학, 물리학, 공학 분야에서 기여한 9명의 과학자가 첫 ICBS 메달을 받았다. 수상자는 클레르 부아쟁(Claire Voisin), 홍처 야우(Horng-Tzer Yau), 장서우우(Shouwu Zhang), 앤드리아 J. 리우(Andrea J. Liu), 왕이팡(Yifang Wang), 원샤오강(Xiao-gang Wen), 바오전안(Zhenan Bao), 좡샤오웨이(Xiaowei Zhuang), 장펑(Feng Zhang)이다. 이 중 4명이 여성 수상자다.프런티어 과학상은 2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발표된 독창적 연구 논문 111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 가운데 19편은 중국 17개 기관 소속 연구진이 작성했으며, 칭화대학교 소속 학자 5명이 참여한 논문 2편도 포함됐다. 선정 논문들은 기하학적 분석, 양자 이론, 대규모 AI 모델, 컴퓨터 비전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출처: Tsinghua University]]></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0:0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국, 2026 일본 국제수산박람회에 영국관 구성해 참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영국 수산업계는 시피시(Seafish), 시푸드 스코틀랜드(Seafood Scotland), 영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일본 국제수산박람회'에 영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영국관에서는 영국 전역 주요 수산물 수출업체의 제품을 소개하며, 일본 셰프 구리하라 노부유키가 영국산 수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요리를 선보이는 라이브 쿠킹 시연도 진행된다. 참가기업들은 뛰어난 품질과 신뢰할 수 있는 원산지, 지속 가능성 인증을 받은 다양한 어패류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일본은 영국 수산물 수출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다. 2025년 영국은 일본에 4,344톤, 1,602만 파운드 규모의 수산물을 수출했으며, 대서양 연어, 캐비어, 어란, 고둥, 게, 정어리 등의 수출이 증가했다.영국관은 고품질 수산물, 산업 전문성, 라이브 쿠킹 시연을 통해 박람회에서 주목받는 국가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어들은 영국 공급업체와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며 영국산 수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확인할 예정이다.프리미엄 스코틀랜드산 연어부터 게와 조개류, 혁신적인 수산 제품과 지속 가능한 소싱 스토리까지 영국관은 다양한 수산물을 소개한다.주일영국대사관 농무관 카트린 사사키는 일본 수산물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박람회가 영국산 수산물의 품질과 지속가능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피시 최고경영자 콜린 포크너는 일본 시장에서 영국 수산물의 품질과 원산지 신뢰가 핵심이라며, 박람회가 영국 기업의 전문성과 수출 역량을 알리는 자리임을 언급했다.오크니 크랩과 PDK 쉘피시의 폴 나이트 전무이사는 오크니 크랩과 PDK 쉘피시 제품을 소개하며, 오크니 통발어업의 '커뮤니티 캐치' 인증 획득을 언급했다.이번 박람회 참가에는 영국산 식음료의 품질과 전문성을 알리는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캠페인이 연계됐다. 박람회 기간 동안 영국관은 제3홀 Q-64 부스에서 운영된다.영국 수산업은 품질, 원산지, 식품 안전 기준, 지속 가능한 생산 방식을 인정받으며, 일본, 아시아 시장에서 공급망 역할이 크다.GREAT Food &amp;amp;amp; Drink 캠페인에 관한 정보는 www.greatbritishfood.jp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7:51:13 +0900</pubDate>
                        <image> 
              <title>영국, 2026 일본 국제수산박람회에 영국관 구성해 참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4/f3508fde7d990bf0610256211bfd2cd217511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4/f3508fde7d990bf0610256211bfd2cd217511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셰어스 홀딩스, 앤트로픽·바이트댄스 등 AI·기술기업에 최대 8670만달러 투자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런던증권거래소 AIM에 상장된 투자회사 셰어스 홀딩스(Shaires Holdings Ltd)가 앤트로픽(Anthropic), 바이트댄스(ByteDance) 등 글로벌 인공지능(AI)·기술 기업 중심으로 초기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14일 셰어스 홀딩스는 앤트로픽, 스트라이프(Stripe), 바이트댄스, 문샷 AI(Moonshot AI), 피규어 AI(Figure AI), 샌드박스AQ(SandboxAQ),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Colossal Biosciences) 등에 투자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기 투자 약정 총 최대 금액은 8670만달러 규모다.회사는 우선 리즈비 트래버스(Rizvi Traverse)가 운용하는 특수목적법인(SPV) 지분을 최대 4000만달러까지 매입할 수 있는 구속력 있는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 리즈비 트래버스는 셰어스 홀딩스 수하일 리즈비(Suhail Rizvi) 회장과 관계가 있는 특수관계자다.이와 별도로 틱톡(TikTok), 더우인(Douyin), 더우바오(Doubao)를 보유한 바이트댄스 지분에 1500만달러, 오픈소스 AI 모델 'Kimi' 시리즈를 개발한 문샷 AI 지분에 500만달러 규모 투자 계약도 체결했다.현물 주식 교환 방식으로도 출자를 진행한다. AI·양자컴퓨팅 기업 샌드박스AQ에 투자하는 SPV 지분 1480만달러와 유전학·생명과학 기업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 주식 1200만달러를 출자받는 계약을 맺었다.셰어스 홀딩스는 추가 비상장 기술·AI 기업 투자도 협의 중이며, 단기간 안에 5억달러 이상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추가 투자 대상은 현재 협상 및 문서화 단계에 있어 거래 완료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투자 확대를 위한 자금 조달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지난달 30일 신주 보통주 142만4000주를 주당 20달러에 발행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약 2850만달러를 조달했다.샌드박스AQ와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 투자에는 총 134만1821주의 신주가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해당 주식에 대한 AIM 거래 승인을 신청했으며, 거래 승인 시점은 21일 전후로 예상했다.개인투자자 대상 자금 조달도 진행된다. 마렉스 파이낸셜(Marex Financial)이 주관하는 개인투자자 공모는 기관투자자와 동일한 주당 20달러에 진행된다. 회사는 두 차례 기관투자자 모집과 현물 출자, 개인투자자 공모를 통해 총 1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한다.이와 함께 셰어스 홀딩스는 자금 조달 기간 동안 주식 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자본 접근 기간(Capital Access Window)'을 시행한다. 회사 측은 이 조치가 개인투자자를 포함한 다양한 투자자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수하일 리즈비 셰어스 홀딩스 회장은 현재 AI 산업이 아이디어와 초기 기술 투자 단계에서 제품과 매출을 확보한 성장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비상장 기술기업 직원과 초기 주주의 지분 유동화 기회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장기 투자기구가 새로운 투자처를 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비벡 세스(Vivek Seth) 셰어스 홀딩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사이클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비상장 시장에서 성장하고 재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개시장 진입 시점에 이미 가치 창출의 상당 부분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셰어스 홀딩스는 런던 상장 투자기구를 통해 기관투자자, 개인투자자, 비상장 주주들이 동일한 자산에 접근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셰어스 홀딩스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비상장 기술기업에 투자하는 런던 상장 투자회사다. 현금 투자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직원이나 초기 주주 보유 적격 주식을 셰어스 홀딩스 신주와 교환하는 현물 출자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회사는 앞으로 추가 투자와 자금 조달, 포트폴리오 확대에 관한 진행 상황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7:4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주시, 2026년도 여주쌀 품종대체사업 현장 평가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12일 점동면, 세종대왕면, 하거동의 지역 적응 시험포 3개소에서 2026년도 여주쌀 품종대체사업 현장 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여주시 쌀연구회, 국립식량과학원, 여주농협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평가회에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선발된 1개의 시험계통과 비교 품종인 추청에 대해 여주지역에 적합한 우수 품종 선발을 위한 평가가 진행됐다.여주쌀 품종대체사업은 여주지역의 대표 품종 개발과 기존에 관행적으로 재배되는 외래 벼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경기도농업기술원, 여주시, 농협중앙회 여주시지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2023년부터 공동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 4년차를 맞이했으며, 2026년 하반기에 품종 공모 명칭 공고를 통해 품종명을 선정하고, 2027년에는 여주시 대표 품종을 출원할 예정이다.이충우 여주시장은 &quot;여주쌀 품종대체사업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대왕님표 여주쌀의 미래 경쟁력을 준비하는 사업&quot;이라며, &quot;농업인, 소비자, 유통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여주지역에 적합한 품종을 육성하고 농가 소득 향상과 여주쌀의 명성을 이어가는 데 지원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7:34:41 +0900</pubDate>
                        <image> 
              <title>여주시, 2026년도 여주쌀 품종대체사업 현장 평가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4/de96f5ce36a98fcc5f99aff7ab52993717344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4/de96f5ce36a98fcc5f99aff7ab52993717344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10주년 맞아 지역 청년·기업 참여 현황 발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간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지역 청년 8791명과 5719개 기업이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과 구인 기업을 연결해 청년이 3∼5개월간 기업에서 일경험을 쌓도록 지원한다.참여 청년은 현장 실무 경험을 통해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으며, 기업은 임금과 직무교육 지원을 받으면서 필요한 인재를 발굴해 인력 양성 부담을 줄이고 있다. 참여 청년 중 일경험 종료 후 2개월 이내 취업률은 30.1%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7940명 중 238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6개월 이내 취업률은 50.1%로 나타났다. 2023년 하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 사이 사업에 참여한 청년 1824명 중 914명이 취업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참여 청년에 조직 적응법, 재무관리법, 표현력·소통 능력 향상법 등을 포함한 공통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청년과 사업장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권역별로 '드림 매니저' 12명을 배치해 상담과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참여 청년 모임인 '드림넷'은 경험 공유와 지역사회 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29회 운영됐다.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2018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선도 사례로 선정됐고, 2020년에는 지역사회 혁신정책 나눔터 혁신사례로 인정받았다. 또한 2025년에는 일자리 분야 대표 사례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사업을 지속 운영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 기업 관계자는 10년째 참여하며 &quot;청년들과의 협업이 직장 분위기에 변화를 가져왔다&quot;고 전했다.김기숙 전남광주교육청년국장은 &quot;지난 10년간 청년에게는 진로 탐색 기회를, 지역 기업에는 인재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 일자리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왔다&quot;며 향후에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1:06:58 +0900</pubDate>
                        <image> 
              <title>전남광주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 10주년 맞아 지역 청년·기업 참여 현황 발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b5c792f7eb8e9fa75640a48f29136dac11065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3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b5c792f7eb8e9fa75640a48f29136dac11065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25·26기 미혼 청춘남녀 참가자 모집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성남시(시장 신상진)는 8월 18일부터 9월 4일까지 미혼 청춘남녀 만남 행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 25·26기 참가 희망자 200명(남녀 각 100명)을 모집한다. 기수별 모집 인원은 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이다.25기 행사는 9월 20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분당구 운중동 헬로오드리에서 ‘가을밤 버스킹’을 주제로 진행된다. 26기 행사는 10월 3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분당구 야탑동 조슈아 브루어리에서 ‘가을 감성데이’를 주제로 열린다.시는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서먹함 깨기, 소그룹 교류, 1대 1 순환 대화, 커플 게임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가 자격은 주소지나 직장이 성남시에 있는 27∼39세(1986∼1998년생) 미혼 남녀이며, 직장인뿐만 아니라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성남시 홈페이지(통합예약→시민참여→SOLO MON(솔로몬)의 선택 참가 신청)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시청 서관 6층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제출 서류로는 신청서(사진 포함), 주민등록초본, 혼인관계증명서, 재직증명서 등이 있다.‘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2023년 7월 처음 시작돼 미혼 청춘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을 장려하는 목적으로 운영 중이다. 지난 3월까지 24차례 진행된 행사에는 1160쌍이 참가해 49.9%인 579쌍이 커플로 이어졌다. 이 가운데 18쌍은 결혼했고, 9쌍은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한 커플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는 4명이며, 3명은 출산을 앞두고 있다.이 행사는 미국 뉴욕타임스, 블룸버그TV, 영국 BBC·가디언·로이터통신, 프랑스 공영방송(France2), 스위스 일간지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NZZ) 등 해외 언론에서도 저출생 대응 정책의 사례로 다뤄졌다.성남시는 올해 3차례(27∼29기) 추가 ‘솔로몬의 선택’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1:05:51 +0900</pubDate>
                        <image> 
              <title>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25·26기 미혼 청춘남녀 참가자 모집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2966833fd0f587bfc9e36943ea26374e11055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2966833fd0f587bfc9e36943ea26374e11055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 서울갈산초 등 21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정비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갈산초등학교 일대 등 21개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진된다. 구는 현장 여건에 맞게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해 운전자의 혼선을 줄이고 보호구역 인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어린이 통행이 증가하는 8월 개학 전까지 주요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정비 대상은 서울갈산초를 포함한 지역 내 21개 어린이보호구역이다. 운전자가 보호구역의 시작과 끝을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기·종점 노면표시 1,200ｍ와 안전표지 11개가 새로 설치된다. 지정된 보호구역 구간과 도로에 표시된 구간이 일치하도록 시설도 정비해 보호구역 진입 여부 혼동을 최소화할 예정이다.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한 주정차금지 노면표시 6,400ｍ를 도색하고, 노후하거나 정비가 필요한 안전표지 20개를 교체해 관련 구간 인식을 강화한다.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제한하고 어린이 돌발 행동에 대한 대응을 어렵게 하며 사고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다. 양천구는 주정차금지 표시를 명확히 정비해 차량 무단주차를 줄이고 어린이 보행 공간 확보에 힘쓰고 있다.야간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노후된 안전표지는 태양광 발광형 교통안전표지로 교체한다. 올해는 어린이보호구역 통합안전표지 등 60여 개소가 교체·설치돼 야간에도 운전자가 보호구역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학교 주변 통학로에 과속단속 카메라와 보행자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도 확충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등하굣길을 지원하기 위해 교통안전지도사 38명이 16개 학교에 배치돼 위험지역 중심으로 교통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아이들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는 기본 생활안전망”으로 규정하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시설 세밀한 정비와 보행자 중심 교통개편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1:04:01 +0900</pubDate>
                        <image> 
              <title>양천구, 서울갈산초 등 21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정비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cda259550ab3408f08dde16ab475256d11040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cda259550ab3408f08dde16ab475256d11040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충북 보은군, 삼가·북암 농촌체험관과 국민여가캠핑장에서 계절별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삼가·북암 농촌체험관과 보은국민여가캠핑장에서 캠핑과 계절별 농촌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설들은 이용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올해 3월 개장 이후 7월까지 삼가농촌체험관, 북암농촌체험관, 보은국민여가캠핑장에는 총 8,202명이 방문했다. 캠핑시설과 자연환경뿐 아니라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며 가족 단위,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이 이용하고 있다.농촌체험관은 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옥수수, 고구마 등 계절별 농작물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농촌의 생활과 농업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자연과 농업의 가치를 체험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았다.삼가농촌체험관의 발물놀이터, 북암농촌체험관의 자연친화적 캠핑 환경, 보은국민여가캠핑장의 글램핑 시설과 반려동물 놀이터 등 각각의 시설 특징을 살린 프로그램도 마련돼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조병철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보은군 캠핑장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계절별 농촌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관광지임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즐길거리를 확대해 체류형 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한편, 보은군은 삼가농촌체험관 캠핑장 27면, 북암농촌체험관 캠핑장 35면, 보은국민여가캠핑장 글램핑 10동과 캠핑장 43면 등 총 53면(동)의 캠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계절별 농촌체험 프로그램도 계속 확대해 캠핑과 휴식, 체험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1:02:40 +0900</pubDate>
                        <image> 
              <title>충북 보은군, 삼가·북암 농촌체험관과 국민여가캠핑장에서 계절별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5912f6fb30632dfed55d8f860ebb381011024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5912f6fb30632dfed55d8f860ebb381011024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 농업기술센터,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방문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 부서는 지난 8월 11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 지원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에는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센터의 설립 배경과 시설 관리, 교육과정 진행 상황에 관한 설명을 듣고 세미나동, 주택단지, 실습농장 등을 둘러봤다.참석자들은 센터의 높은 입교율과 정착률에 관심을 보였다. 또한 입교생들의 교육 참여와 현장실습 운영 방식을 확인하며 교육-주거-실습이 연계된 지원체계를 살폈다. 단독주택 형태의 체류형 주택단지 운영과 시설 관리 방식에 대해서도 현장 의견을 교환했다.실습농장에서는 공동실습 공간과 개인 텃밭을 구분해 활용하는 교육 시스템을 관찰했다. 작물 생육 상태 점검도 이뤄졌다.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교육, 귀촌, 귀농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 농촌 적응을 돕고 있다.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quot;경주시에서도 유사한 ‘귀농귀촌 웰컴팜 하우스’를 운영 중이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이번 방문을 통해 함양군의 교육과정과 운영 노하우를 참고할 수 있었다&quot;고 전했다.함양군 관계자는 &quot;귀농귀촌은 지방 인구 분산뿐 아니라 농촌문화 계승과 농업경영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과제&quot;라며 &quot;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산업과 정주여건 개선에 함께 노력해야 한다&quot;고 밝혔다.아울러 함양군은 상림공원과 오르고(Go) 함양 등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귀농귀촌 정책과 함께 관광 활성화에도 관심을 요청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1:01:31 +0900</pubDate>
                        <image> 
              <title>경주시 농업기술센터,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방문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263abe86e0b39b544d4a10b3d748c6e111013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263abe86e0b39b544d4a10b3d748c6e111013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팔공산·비슬산 일원 '3층 이하' 고도지구 폐지 위한 주민 의견 청취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동구 팔공산과 달성군 비슬산·대니산 일원 기존 마을 27개소(1.8㎢) 내 지정된 '3층 이하' 고도지구를 폐지하기 위해 8월 13일부터 14일간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한다.이번 조치는 지역 여건 변화와 제도의 실효성을 검토해 중복 규제를 해소하고 주민 정주여건과 지역 경쟁력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고도지구는 도시경관 보호를 위해 건축물 높이의 최고한도를 정하는 도시관리계획으로, 대구시는 산이나 문화재 주변, 개발제한구역 등 90개소(43.5㎢)를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대구시가 변경을 추진하는 동구 팔공산과 달성군 비슬산·대니산 일원의 마을은 산지와 농경지에 둘러싸인 자연마을이다. 이들 지역 고도지구는 팔공산 지역이 2007년, 비슬산·대니산 지역이 1999년에 각각 지정돼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저층 건축물 건축을 유도해 왔다.그러나 장기간 건축물 높이 규제로 노후 건축물 신축과 증·개축이 어려워 주민 정주여건이 악화되고 인구 유출 문제도 발생했다.대구시는 실효성이 낮은 '3층 이하' 고도지구를 폐지하고 제1종일반주거지역의 본래 높이 기준인 '4층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도시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는 9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말까지 고도지구 폐지를 완료할 예정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팔공산과 비슬산, 대니산이 대구의 자연자산이자 생활 터전임을 언급하며, 보전이 필요한 자연경관은 보호하면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주민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관행적인 틀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변화를 도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0:58:42 +0900</pubDate>
                        <image> 
              <title>대구시, 팔공산·비슬산 일원 '3층 이하' 고도지구 폐지 위한 주민 의견 청취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b382d603c0e583e9980e1b597c1342cd10584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b382d603c0e583e9980e1b597c1342cd10584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인천국제공항, 2024년 상반기 국제선 여객실적 세계 1위 기록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4년 상반기 인천공항의 국제선 여객실적이 잠정치 기준 3,839만 명을 기록해 국제공항협의회(ACI) 집계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국제선 여객은 공항 경쟁력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항공 역사가 짧은 한국 공항이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은 항공정책 성과로 평가된다.인천공항은 2002년 개항 직후 세계 순위 10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꾸준한 여객 증가에 힘입어 2018년 5위, 2024년 3위에 올랐고, 올해 상반기에는 전 세계 1,234개 공항 중 1위를 기록했다.세계 1위에 이어 영국 런던 히드로공항이 3,779만 명으로 2위,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3,453만 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상반기 실적 분석에 따르면 미-이란 갈등으로 두바이, 히드로 등 주요 공항에서 환승객 증가가 둔화된 가운데 인천공항은 인프라와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수요를 흡수했다.올해 상반기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은 전년 동기 3,612만 명보다 6.3% 증가했다. 전쟁 영향으로 환승객과 외국인 인바운드 여객이 늘어난 것이 실적 상승 요인이다.미-이란 갈등으로 두바이 등 중동 공항의 환승 기능이 약화되면서 두바이 중심 기존 항공 수요가 인천공항 중심 직항 및 환승 수요로 이동했다. 이에 인천공항 상반기 환승객은 424만4,992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8.1% 늘었다. 특히 유럽 노선 환승객은 작년 대비 63.2%, 총 여객은 11.2% 증가했다.또 2분기 전체 여객 중 외국인 비율은 44.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외국인 인바운드 여객이 증가했다.인천공항이 세계 1위에 오른 배경으로는 국토교통부의 정책 지원을 통한 인프라 확장과 경쟁 공항 대비 우수한 항공 네트워크가 꼽힌다.인천공항은 1998년 착공 이후 1단계 개항(2001년)을 시작으로 4단계 건설사업을 진행해 연간 1억 6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3위 규모 인프라를 갖췄다. 이 과정에는 국토교통부의 정책 지원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현재 인천공항은 101개 항공사가 53개국 183개 도시로 여객과 화물 노선을 운영하며 경쟁 공항에 비해 국제선 여객 노선이 많다. 인천 공항의 국제선 여객 노선은 158개 도시에 달해 홍콩(139개), 나리타(86개), 푸동(92개)보다 많다.향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운항 안전과 공항 기능에 중점을 두면서 국민 편의를 우선하는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고 인공지능 전환(AX)과 도심항공교통(UAM) 인프라 구축 등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 인천공항과 국내 주요 지역 간 연결성을 높여 정부 목표인 외래 관광객 3,000만 명 달성을 지원하고 지방 거주 국민의 해외여행 편의를 향상시키는 데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quot;정부의 지원과 국민, 공항 직원의 노력이 세계 1위 달성에 기반이 됐다&quot;며 &quot;기본에 충실하면서 지방 연계 강화와 서비스 혁신을 통해 국민 편의를 높이고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공항이 되도록 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0:30:42 +0900</pubDate>
                        <image> 
              <title>인천국제공항, 2024년 상반기 국제선 여객실적 세계 1위 기록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387b3fb8c483838739bcf1f476ee893d10304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387b3fb8c483838739bcf1f476ee893d10304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LG유플러스, 사회적경제 판로 지원 '2026 LG U+ 나눔마켓'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지역 농가, 전통주 생산업체 등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 LG U+ 나눔마켓'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 나눔마켓은 단순 사내 바자회를 넘어서 사회적경제 주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8월 19∼21일 마곡사옥과 24∼25일 용산사옥에서 진행된다. LG유플러스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생산자와 만나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사회적경제 기업들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지만 소비자 접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나눔마켓은 참여 기업들이 새로운 고객과 접점을 넓히고 제품 경쟁력을 알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한다. 임직원 소비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계해 장애인 자립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구조도 구축한다.행사에는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소속 시설들이 견과류, 차류, 비누·세제, 베이커리, 참기름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계 업체는 젤라또, 도라지 가공품, 사과 가공품, 한과 등 지역 특산품을 선보인다. 경기·인천 지역 전통주 생산업체 제품도 판매하며, LG전자 리퍼비시 가전 제품 일부는 임직원 대상 판매가 이뤄진다.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 자립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자원순환 등 세 가지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LG전자 리퍼비시 제품 판매는 사용 가능한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의미를 가진다.나눔마켓 수익금은 U+희망도서관 조성 사업에 활용된다. U+희망도서관은 LG유플러스가 2017년부터 시각장애 학생의 정보 접근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매년 점자프린터와 독서확대기 등 교육 기자재를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는 KMI한국의학연구소의 기부금과 LG전자의 전자제품 지원도 포함돼 시각장애 학생 지원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헬스케어 기업 옴니케어도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건강 관련 상품을 제공하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한다.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상무)은 이번 나눔마켓이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상생의 장이라고 평가하면서, 장애인 생산품과 지역 우수 상품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10:24:41 +0900</pubDate>
                        <image> 
              <title>LG유플러스, 사회적경제 판로 지원 '2026 LG U+ 나눔마켓'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630c95bbc4cee178c8faecf0e82ae62110244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3/630c95bbc4cee178c8faecf0e82ae62110244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인천국제공항공사, 여름 휴가철 맞아 공항 이용객 대상 사이버 보안 안내 캠페인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국제공항공사는 12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등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항이용객 대상 사이버 보안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공사 조우호 항공보안단장과 공사 및 한국환경공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휴가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입력 주의, 공용기기에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사용 후 로그아웃 하기, 낯선 사람의 연락 의심하기 등 개인정보 보호수칙을 담은 안내책자를 배포했다.공사는 17일까지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출국장 내 대형 전광판에서 개인정보 보호 관련 홍보영상을 송출하며 사이버 보안수칙 준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31일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진행한 '정보보호 실천강화 합동 결의문 서명식'의 후속 활동이다. 서명식에는 각 기관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가 참석했고, 결의문 서명을 통해 사이버 안보 대응 역량 강화, 개인정보 안전한 처리, 안전한 인공지능(AI) 활용 환경 조성, 정보보호 실천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조우호 항공보안단장은 &quot;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맞춰 국가 관문 인천공항의 사이버 보안 역량을 강화하면서 관계기관과 협력해 개인정보 보호수칙 준수 등 국민 대상의 안내 활동을 확대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7:19:21 +0900</pubDate>
                        <image> 
              <title>인천국제공항공사, 여름 휴가철 맞아 공항 이용객 대상 사이버 보안 안내 캠페인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2/87a5f793aeb48d40d2e042b5ffcb22bc17192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2/87a5f793aeb48d40d2e042b5ffcb22bc17192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LG유플러스, AWS 기반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와 자사의 네트워크 및 보안 운영 역량을 결합해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해 AWS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는 전략이다.LG유플러스는 AWS 클라우드 서비스형 인프라(IaaS) 중개서비스인 ‘엘지유플러스 중개서비스 for Amazon Web Services’를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 공식 등록했다고 O일 밝혔다.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클라우드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클라우드 지원 서비스 등 디지털 서비스 관련 정보를 검색하고 계약할 수 있는 공공 부문 전용 플랫폼이다.이 시스템에 서비스가 등록되려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서비스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이번 등록을 통해 공공 부문은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서 LG유플러스의 AWS 클라우드 인프라 중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 역량과 자체 통신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각 기관이 업무 특성과 자체 기준에 맞는 AWS 서비스 도입을 지원한다.생성형 AI 서비스를 활용한 민원 상담 및 업무 지원 챗봇, AI 기반 정보 검색 서비스, 통계 및 행정 데이터 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이 주요 적용 사례다.또한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보안, 데이터, 인공지능 전환(AX) 역량을 활용해 공공 부문에 클라우드 도입 초기 인프라 구성 방안을 제안하고, 클라우드 전환 이후에는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효율화를 지원하는 등 디지털 혁신 전 과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정영훈 LG유플러스 기업AI사업담당 상무는 &quot;LG유플러스는 공공기관이 AWS 클라우드 인프라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관별 업무 환경과 보안 요구 사항에 최적화된 운영 체계를 제공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그는 또한 &quot;LG유플러스가 AX 사업 역량과 AICC 등 AI 서비스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결집해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지원하는 핵심 AX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0:31:43 +0900</pubDate>
                        <image> 
              <title>LG유플러스, AWS 기반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2/36919c4fb472b6f572a6116aace7b6ba10314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2/36919c4fb472b6f572a6116aace7b6ba10314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달파스타&amp;amp;amp;커피 문재윤 대표, 직접 만든 소스로 차별화…파스타·브런치 전문점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파스타·브런치부터 커피까지…다양한 메뉴 배달·포장으로 제공최근 외식 시장에서는 음식의 맛과 가격뿐 아니라 주문의 편의성과 메뉴 선택의 다양성도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배달과 포장 이용이 일상화되면서 한 곳에서 식사 메뉴부터 커피와 음료까지 함께 주문하려는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달파스타&amp;amp;amp;커피는 파스타와 브런치를 중심으로 커피와 음료를 함께 구성하고, 배달·포장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식사와 음료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와 판매 방식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문재윤 대표는 맛있는 음식과 합리적인 가격, 깔끔한 매장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사업을 시작했다.파스타와 브런치에 커피와 음료까지 폭넓게 구성해 고객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매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현재는 토마토·크림 등 다양한 파스타와 에그베네딕트 등의 브런치 메뉴를 비롯해 아메리카노, 라떼 등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주문에 맞춰 음식을 직접 조리한 뒤 포장과 배달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직접 만드는 파스타 소스로 차별화…식재료 신선도·위생 관리 중점달파스타&amp;amp;amp;커피가 메뉴 경쟁력을 위해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는 소스다. 다른 파스타 매장과 차별화된 맛을 내기 위해 소스를 직접 만들고 있으며, 메뉴의 맛과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외식업에서 기본이 되는 식재료와 위생 관리 역시 중요하게 보고 있다. 매일 매장을 청소하고 사용하는 식재료의 상태를 확인하며, 상태가 좋지 않은 재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식중독 위험 등을 고려해 식재료 보관과 위생 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거래처를 선택할 때도 식자재의 품질과 신선도, 안정적인 공급 여부와 가격 경쟁력, 납품 일정 등을 살핀다. 원재료의 상태가 음식의 맛과 직접 연결되는 만큼 일정한 품질의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것을 중요하게 판단하고 있다.문 대표는 고객이 직접 먹는 음식을 제공하는 외식업의 특성상 맛과 품질, 위생에 대한 신뢰를 꾸준히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한 번의 주문에 그치지 않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기본적인 품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운영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객 리뷰·피드백 운영에 반영…꾸준히 다시 찾는 매장 목표고객의 의견은 실제 운영에도 반영하고 있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배달 플랫폼 등에 남겨진 리뷰와 이용 후기를 통해 음식의 맛과 양, 메뉴 구성, 포장 상태와 배달 과정에서의 불편사항 등을 확인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의견은 메뉴와 서비스 개선에 참고한다.특히 배달과 포장은 음식이 조리된 이후 고객에게 전달되는 과정까지 고려해야 하는 만큼 포장 상태와 이용 편의성도 함께 살피고 있다. 단순히 메뉴를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주문부터 음식을 받아보는 과정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문 대표는 외식업에서 고객과의 신뢰가 재주문과 추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음식의 맛과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고객 의견을 꾸준히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면서 장기적인 신뢰를 쌓아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지역에서 파스타·브런치가 생각날 때 먼저 떠오르는 매장으로최근 외식 시장에서 한 번의 주문으로 식사 메뉴와 커피·음료를 함께 이용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달파스타&amp;amp;amp;커피 역시 파스타와 브런치부터 커피와 음료까지 함께 구성하며 고객의 메뉴 선택 폭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현재는 무엇보다 메뉴의 맛과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고객 리뷰와 의견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한편,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와 메뉴 개발을 통해 신규 고객과의 접점도 넓혀나갈 방침이다.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메뉴와 서비스를 꾸준히 발전시켜 지역에서 파스타와 브런치를 먹고 싶을 때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매장으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다.문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음식의 품질과 위생, 서비스의 기본을 꾸준히 지키며 지역에서 신뢰받는 파스타·브런치 전문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4:28:16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달파스타&amp;amp;amp;커피 문재윤 대표, 직접 만든 소스로 차별화…파스타·브런치 전문점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465356aa96a96b11fe1617f105eb94b614281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2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465356aa96a96b11fe1617f105eb94b614281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은행,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 활용해 신종 투자사기 피해 선제적 예방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의 정밀 모니터링을 통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된 신종 투자사기 'KReSIM(케이알이심)'에 대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며 총 1,450건, 약 185억원 규모의 손님 자산을 보호했다고 발표했다.'KReSIM' 투자사기는 eSIM 판매 사업을 미끼로 고수익과 다단계 수당을 약속하며 투자자를 모집한 뒤 수익 정산 중단 후 잠적하는 수법으로, 전국적으로 2∼3만명에 이르는 피해자와 수천억원 규모 손실을 낸 신종 투자사기 사례다. 이 사기는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폰지사기’와 다단계 회원 모집 방식이 결합되어 피해 인지 시점이 늦어 금융사에서 사전 예방이 어려운 유형으로 분류된다.하나은행은 지난 2월 관련 투자사기 패턴이 포함된 전용 모니터링 시나리오를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에 적용하며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KReSIM’ 관련 법인 계좌 거래 신호가 감지되면 거래를 즉시 차단하고, 모바일 뱅킹 앱 설치 및 로그인 절차도 막아 추가 자금 유출을 방지한다.아울러 카카오톡 긴급 알림 메시지 발송, 전담 직원의 1:1 전화 상담을 통한 위험성 안내, 경찰 신고 안내 등 밀착형 고객 관리도 함께 진행됐다. 이러한 조치로 2월 시나리오 도입 이후 총 1,450건, 약 185억원 규모 자산 보호 성과가 나왔다.하나은행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을 계속해서 고도화하며 지능화되는 금융범죄에 대응하고, 소비자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하나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관계자는 “신종 금융사기로부터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선제적이고 세밀한 조치를 마련하고 있다”며 “FDS 전문 인력 양성과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48:07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은행,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 활용해 신종 투자사기 피해 선제적 예방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a231a97e4a422c5e659c5287ed06272213480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a231a97e4a422c5e659c5287ed06272213480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제천시, 시민 의견 반영한 교통신호 개선 ‘그린웨이브 프로젝트’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제천시가 시민 의견을 교통신호 운영에 반영하는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민선 9기 공약사업인 ‘주요도로 교통신호 연동체계 정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하고 지난 7일부터 시민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 이는 기존 교통량 조사와 현장 분석 중심 방식에서 나아가 택시, 버스 운수종사자 등 도로 이용자의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교통행정이다. 수집된 의견은 교통량 분석과 현장조사 결과와 함께 검토돼 교차로별 신호주기 및 연동체계 개선에 활용된다.시민들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its.jecheon.go.kr)를 통해 신호대기 시간이 길거나 연동이 원활하지 않은 교차로, 개선이 필요한 구간 등을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교통전문가 분석과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신호 운영에 반영된다. 이후에도 시민 체감도와 추가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보완 작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시민이 정책 수혜자에서 참여자로 전환되는 점에 의미가 있다. 시민의 일상적 교통 불편과 경험이 신호 운영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사업 대상은 의림대로(역전교차로∼청전교차로), 의병대로(용두시티교차로∼동현교차로), 내토로(역전교차로∼명지병원) 등 주요 도로 3개 구간이다. 제한속도 시속 50㎞를 준수하면서도 불필요한 정차를 줄이는 녹색신호 연동체계 구축으로 교통 흐름 개선을 목표로 한다.시는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와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사업을 알리고 의견 접수를 지속할 계획이다. ‘당신의 의견이 신호를 바꿉니다’라는 표어 아래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한다.이상천 제천시장은 “교통신호는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로, 이제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환경을 조성하는 시대”라며 “시민들의 의견이 교통 흐름과 도시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녹색신호 연동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 변화하는 제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43:23 +0900</pubDate>
                        <image> 
              <title>제천시, 시민 의견 반영한 교통신호 개선 ‘그린웨이브 프로젝트’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dda68e2487404b0a36abe1b73547ecf213432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dda68e2487404b0a36abe1b73547ecf213432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수질오염총량 삭감원 발굴에 집중…친환경 도시기반 마련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이천시는 개발사업 추진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단계별 수질오염총량 삭감원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는 수질오염총량제 이행평가를 준수하면서 미래 지역 개발물량을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대응 전략이다.우선 시는 관리 사각지대에 속하는 소규모 축산폐수배출시설(200㎥/일 미만)을 모니터링하고, 할당협의 대상인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25㎥/일 미만)에 대해 방류농도를 강화해 오염물질 삭감 방안을 마련한다.아울러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과 하수 재이용 사업 등 대규모 친환경 사업의 삭감량을 제3단계(2031년∼2040년) 수질오염총량관리계획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이 사업들은 유기성 폐자원의 에너지화와 하수 재이용을 통한 대규모 오염물질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러한 조치를 통해 2030년 이후 중장기 도시개발에 필요한 개발물량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다.김미라 환경보호과장은 단기적으로 소규모 축산시설과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를 통해 2단계 이행평가를 준수하고, 중장기적으로는 2030년 이후 준공 예정인 친환경 개발사업을 3단계 총량계획과 연계해 미래 개발 동력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환경보전과 지역개발의 선순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41:03 +0900</pubDate>
                        <image> 
              <title>이천시, 수질오염총량 삭감원 발굴에 집중…친환경 도시기반 마련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4086df92afe970c4ddea65c967df27cd134103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4086df92afe970c4ddea65c967df27cd134103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강서구, 반려견 집합 행동교정 교육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반려견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반려견 집합 행동교정 교육'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올바른 반려동물 예절을 확립해 이웃 간 갈등을 줄이고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편성됐다. 모집 대상은 강서구 주민등록과 동물등록을 완료한 20가구로, 수강료는 없다.교육은 9월 6일, 13일, 20일 마곡어울림공원(마곡동 811-5) 내 반려견 쉼터에서 열린다. 수강생은 2개 반으로 나눠 각 회당 90분 동안 교육을 받는다.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 오후 2시부터 3시 30분 두 차례로 운영된다.수업은 반려견 전문 훈련사와 함께 현장에서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기본 예절과 올바른 리드줄 사용법, 산책 시 문제행동 교정, 개인별 맞춤형 행동 교정, 입마개 적응 훈련 등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한 사회성 교육으로 구성됐다.신청은 8월 17일부터 30일까지 강서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한편 구는 올해 봄학기에 반려견 집합 행동교정 교육(20가구)과 반려견 장애물 교육(10가구)을 실시했으며, 지난 6월부터는 1:1 행동교정 교육(50가구)을 진행하고 있다.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가을학기 교육 과정을 추가 편성한 배경을 상반기 주민 반응에 따른 것이라 밝혔다. 그는 이번 교육이 반려견과의 소통 방법을 배우고 지역사회에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교육 관련 문의는 강서구청 지역경제과(02-2600-6292)로 가능하다.(끝)]]></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36:35 +0900</pubDate>
                        <image> 
              <title>강서구, 반려견 집합 행동교정 교육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52b966799949133454066f2d4bee34a813363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52b966799949133454066f2d4bee34a813363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마포구, 취약계층 가구당 5만 원 냉방비 특별 지원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마포구가 8월 초까지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비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가구당 5만 원의 냉방비를 특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8월 7일 기준 마포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약 1만 1천여 가구다. 별도의 신청은 필요 없으며, 구는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대상자 명단을 받아 확정한 뒤 8월 25일 가구주의 대표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계좌가 등록되지 않았거나 압류방지통장을 사용하는 등 입금이 어려운 가구는 별도 확인 절차를 거쳐 현금으로 지급한다.이번 지원에는 서울시와 마포구가 총 5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구는 지원 절차를 꼼꼼히 점검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quot;지속되는 폭염에 냉방비 부담이 겹치면 취약계층의 여름나기가 힘들 수 있다&quot;며 &quot;이번 지원이 무더위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11:52 +0900</pubDate>
                        <image> 
              <title>마포구, 취약계층 가구당 5만 원 냉방비 특별 지원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a479197ce1a25ee3ead2364169f4110313115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a479197ce1a25ee3ead2364169f4110313115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남해마늘연구소, 남해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에코푸드 팝업마켓 2차 행사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재)남해마늘연구소는 8∼9일 이틀간 남해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인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 수혜기업들과 함께 ‘에코푸드 팝업마켓·로컬의 가치를 팝업하다’ 2차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주 설리스카이워크에서 열린 1차 팝업마켓과 달리 남해군 로컬푸드 직매장이라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 거점을 중심으로 개최됐다. 이를 통해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 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행사에는 네코나매, 남해8일장, 다랭이팜, 담이남해어묵, 더행복미소, 보물섬식품, ㈜일백 등 7개 기업이 참여했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와 남해마늘연구소는 공간 제공, 운영 여건 조성, 홍보 방안 마련 등을 협업해 참여기업들의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참여기업들은 남해군 농수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을 선보이고, 제품별 특성을 살린 시식·시음 행사와 설문조사, 홍보 이벤트, 할인 판매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남해군 특산물과 제품을 소개하며 기업 홍보 기회로 삼았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맛보고 기업 관계자의 설명을 통해 제품 품질을 확인했다.세종시에서 온 한 관광객은 남해군 특산물이 다양하고 유자와 마늘을 활용한 다채로운 제품이 개발되고 있음을 알게 됐다며 할인 행사를 통해 부담 없이 체험한 점을 언급했다.행사를 주관한 남해마늘연구소 관계자는 관광객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활용해 기업과 소비자 접점을 마련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기업들이 현장 반응을 확인하며 홍보에 힘쓴 점을 행사 성공 요인으로 평가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10:49 +0900</pubDate>
                        <image> 
              <title>남해마늘연구소, 남해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에코푸드 팝업마켓 2차 행사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86cfd58707e859dce1b42650fba1ffa713104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86cfd58707e859dce1b42650fba1ffa713104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강북구, 느린학습자 스포츠 활동 지원사업 순조롭게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느린학습자 아동의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위한 '느린학습자를 위한 스포츠 활동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은 참여 아동과 학부모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구는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실내 클라이밍 5회차 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BAC센터의 전문 스포츠 강사가 아동 수준에 맞는 신체활동을 지도하며, 아동이 기초체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전문 교육을 이수한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가 현장에 배치돼 아동의 정서 안정과 또래와의 소통을 지원했다. 초기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아동들이 점차 소통 능력과 규칙 준수 등 사회성과 자기조절 능력에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최근 계속된 폭염에 대응해 구는 아동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운영 방침도 마련했다. 당초 계획했던 북한산 일원의 야외 활동은 폭염 상황을 반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실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대체한다.이와 함께 느린학습자 이해를 돕기 위한 학부모 대상 전문가 특강도 운영 중이다. 전체 과정을 마친 뒤 아동 성장 과정을 검토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 공유회도 계획되어 있다.정창수 강북구청장은 &quot;아이들이 클라이밍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또래와 어울리는 모습을 확인하고 있다&quot;며 &quot;폭염 등 기상 상황에 맞춰 안전한 실내 대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은 일정도 진행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3:08:41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 강북구, 느린학습자 스포츠 활동 지원사업 순조롭게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d36fddf71bb5d89076e6a25d1f42e65a13084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d36fddf71bb5d89076e6a25d1f42e65a13084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꼼꼼한 시술에 편안함까지”… 림디네일 임현지 원장이 만드는 1:1 맞춤 네일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네일은 작은 컬러와 디자인의 차이만으로도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최근에는 유행하는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자신의 취향과 손톱 상태에 맞는 시술을 원하는 고객도 늘고 있다. 림디네일은 이러한 고객의 요구를 세심하게 파악해 1:1 맞춤 시술을 제공하고 있다.림디네일 임현지 원장은 미술을 전공해 미대에 진학한 뒤 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했다. 그러나 회사 생활이 적성에 맞지 않아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던 중 주변의 권유를 계기로 네일 분야에 도전했다. 처음에는 생각하지 않았던 분야였지만 직접 고객을 만나고 시술하면서 적성을 발견했다.특히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원하는 디자인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전과는 다른 일의 즐거움을 느꼈다. 이후 자신만의 공간에서 고객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커지면서 오랜 고민 끝에 림디네일을 열었다.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진행하는 1:1 맞춤 네일 시술림디네일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가운데 하나는 '편안함'이다. 시술 과정에서 다른 고객과 자주 마주치는 상황을 불편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프라이빗한 공간을 구성하고, 고객이 보다 편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신경 쓰고 있다.시술 전에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원하는 컬러와 디자인, 평소 고민 등을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가격을 함께 안내하고 컬러 테스트를 거쳐 실제 시술을 진행한다. 시술 후에는 관리하면서 주의해야 할 사항과 다음 시술 시기까지 안내하고 있다.고객이 처음부터 원하는 디자인을 명확하게 정해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상담 과정에서 드러나는 취향과 고민을 토대로 디자인을 제안한다. 정해진 스타일을 일괄적으로 적용하기보다 고객이 원하는 방향을 먼저 파악한 뒤 그에 맞춰 시술을 진행하는 방식이다.미술·디자인 전공 경험 살려 컬러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임 원장의 미술과 디자인 전공 경험은 현재 네일 시술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쌓은 감각을 바탕으로 컬러와 디자인의 조화뿐 아니라 작은 디테일이 전체적인 완성도에 미치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림디네일을 찾는 고객의 목적도 다양하다. 네일아트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고 싶은 고객이 있는가 하면, 약한 손톱이나 손발톱 모양에 대한 고민으로 방문하는 경우도 있다.실제로 손톱 모양 때문에 고민하던 고객이 시술 이후 달라진 손톱을 보며 만족감을 표현했던 사례도 있었다. 주변에서 어디에서 네일을 받았는지 묻거나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다시 방문하는 고객들도 있다. 임 원장은 이러한 반응이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위생 관리 역시 기본적인 운영 원칙으로 두고 있다. 시술이 끝난 뒤에는 사용한 도구를 바로 소독하고 공간을 정리·청소하면서 쾌적한 시술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SNS 네일 트렌드 빠르게 변화… 꾸준한 아트 연구 이어가최근 네일 시장에서는 SNS의 영향도 커지고 있다. 고객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행하는 네일아트와 컬러를 빠르게 접하면서 원하는 스타일을 직접 찾아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이에 임 원장 역시 변화하는 디자인과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새로운 아트를 공부하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재 선호되는 컬러와 스타일을 꾸준히 익히는 것이 필요한 분야라는 판단에서다.임 원장이 시술 기술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객과의 관계다. 직원으로 근무하던 시절 일을 그만두게 됐을 때 기존 고객들이 아쉬움을 표현하며 &quot;선생님이 없으면 어디에서 네일을 받느냐&quot;고 말하고 작별 선물을 건넨 경험도 있었다. 당시의 경험은 자신이 해온 일과 고객 응대 방식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한 계기가 됐다.임 원장은 앞으로도 처음 시작했을 때의 마음가짐을 유지하면서 꼼꼼한 시술과 편안한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고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네일샵으로 자리 잡고, 현재의 운영 방식과 서비스 기준을 바탕으로 림디네일 직영점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1:26:41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꼼꼼한 시술에 편안함까지”… 림디네일 임현지 원장이 만드는 1:1 맞춤 네일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b1b72c6c778dbdd9f845c13ba8814cb111264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b1b72c6c778dbdd9f845c13ba8814cb111264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정답보다 생각하는 힘&amp; quot;… 리틀러시 문해력 대치 학원 박서혜 원장이 말하는 유아·초등 문해력 교육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글자를 읽는 것과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다른 능력이다. 책을 읽어도 내용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거나 문제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있다. 문해력 전문 교육기관 리틀러시는 이러한 어려움에 주목해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읽기·이해·사고·표현의 전 과정을 연결한 문해력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리틀러시 박서혜 원장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영어와 국어를 지도했던 강사 시절부터 모국어 문해력의 중요성에 주목해 왔다. 영어 교육에는 많은 관심을 기울이면서도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우리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힘은 상대적으로 간과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한국어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학생일수록 영어를 비롯한 교과 학습에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반면 글을 읽더라도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일정 수준 이상의 학습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었다. 이러한 경험은 문제가 생긴 뒤 보완하기보다 학습 초기부터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는 기초를 탄탄하게 길러야 한다는 박 원장의 교육 방향으로 이어졌다.유아 한글부터 초등 독해·글쓰기까지 단계별 문해력 교육유치부는 자체 개발한 한글 프로그램을 활용해 글자를 반복적으로 암기하기보다 동화를 통해 글자와 소리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지도한다. 이야기 속에서 자음과 쌍자음, 이중모음, 받침 등을 단계적으로 익히고, 글자를 직접 찾아 써보는 활동을 통해 어휘력과 문장 이해력, 표현력까지 함께 기르는 방식이다.특히 한글 읽기는 가능하지만 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에게는 반복 쓰기를 먼저 요구하지 않는다. 이야기를 접한 뒤 그 안에서 배울 글자를 발견하고 직접 써보는 ‘읽기-찾기-쓰기’ 과정을 거치며 한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초등부에서는 독해와 독서를 중심으로 문해력을 한 단계 더 확장한다. 단순히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데 그치지 않고 글의 맥락을 이해하고 의미를 추론한 뒤 자신의 생각을 근거와 함께 표현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다룬다. 독서 역시 읽기에서 끝내지 않고 질문과 토론, 글쓰기까지 연결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학생 수준과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독해·독서 교육리틀러시는 학생마다 읽기 수준과 어휘력, 이해력, 관심사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수업을 구성한다. 현재의 문해력 수준을 먼저 살핀 뒤 적절한 난이도의 독해 지문과 도서를 선정하고, 읽기·질문하기·토론하기·글쓰기 과정을 각자의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한다.학생별 맞춤 대여도서도 운영한다. 단순히 많은 책을 읽는 것보다 현재 수준과 관심사에 맞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수업 후에는 이해도와 사고 과정, 보완할 부분을 구체적으로 피드백하고 학부모와도 학생의 변화와 학습 과정을 공유한다.박 원장은 어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 수준뿐 아니라 학생의 인지적·정서적 특성도 함께 살핀다. KBIT-2 (카우프만 간편 지능검사)와 K-WISC(웩슬러 지능검사), 기질 검사에 대한 이해를 참고하되 검사 결과만으로 학생을 판단하지 않고, 실제 수업에서 나타나는 반응과 학습 성향을 종합적으로 살펴 지도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정답보다 사고 과정… 자기주도학습으로 연결되는 문해력 교육리틀러시는 정답을 빠르게 찾는 것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본다. 학생이 틀린 답을 말하더라도 곧바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질문하고, 자신의 판단을 설명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숙제 역시 학부모의 도움을 최소화해 학생이 직접 고민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도록 권하고 있다.실제 개원 초기에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독서에도 큰 흥미를 보이지 않던 학생이 있었다. 이후 학생의 수준과 관심사에 맞는 책을 선정해 꾸준히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을 이어갔다. 점차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글에 담기 시작했고, 학교 국어 수업과 글쓰기 활동에서도 자신감이 생겼다는 학부모의 피드백으로 이어졌다.박 원장은 이러한 변화가 글의 분량을 늘리는 것보다 생각을 충분히 정리하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한다.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독서와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함께 키워갈 수 있다는 것이다.AI 시대 문해력, 정보를 이해하고 질문하는 능력으로 확대박 원장은 AI 활용이 확대될수록 문해력의 중요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무엇을 알고 싶은지 스스로 판단하고, 이를 얼마나 정확하고 논리적인 언어로 표현하는지에 따라 활용의 폭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정보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에서 출발해 핵심을 판단하고 자신의 의도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힘이 AI 시대의 중요한 기초 역량이라는 설명이다.논술 교육 역시 같은 맥락에서 바라본다. 단순히 긴 글을 쓰거나 많은 분량을 채우는 것보다, 글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근거와 함께 정리하는 과정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는 것이다. 글을 많이 쓰는 것 자체가 사고력의 성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읽고 이해한 내용을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경험이 충분히 쌓이는 것이 중요하다.아이마다 읽기 수준과 이해력, 성장 속도가 다른 만큼 획일적인 결과를 요구하기보다 각자의 변화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도 리틀러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박 원장은 앞으로도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힘을 길러주는 문해력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관련 CEO 뉴스[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quot;피아노는 오래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quot;... 용인베토벤피아노 힐스테이트 고진역점 지다해 원장이 말하는 진짜 음악교육[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quot;작은 손길이 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이 되길&quot;… 나비효과에스테틱 박수빈 대표가 말하는 림프 관리의 가치[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quot;현장의 경험을 전문 교육으로 연결합니다&quot;… 아레테슈가링왁싱 진현희 대표가 말하는 슈가링 왁싱의 전문성]]></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0:42:54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정답보다 생각하는 힘&amp; quot;… 리틀러시 문해력 대치 학원 박서혜 원장이 말하는 유아·초등 문해력 교육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aa1a53d53c7bbc088def8719a2ad04aa10425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aa1a53d53c7bbc088def8719a2ad04aa10425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초구, 외식업주 대상 블랙컨슈머 대응 특강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31일 오후 2시 서초구 보건소에서 지역 내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블랙컨슈머 대응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와 협력해 진행되며, 과도한 보상 요구나 보복성 민원, 악성 후기 등 일부 소비자 문제로 인한 외식업주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외식업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제공해 외식업주들이 악의적 소비자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분쟁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특강은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8월 11일부터 배민아카데미 홈페이지(academy.baemin.com)에서 가능하다. 교육은 2시간 동안 2교시로 진행된다. 1교시에는 악성 민원의 심리와 특성, 블랙컨슈머 유형, 단계별 대응 방법 등을 다룬다. 2교시에는 매장 사전 방어 시스템 구축, 표준 응대 스크립트, 상황별 응대 요령과 감정 관리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전 대응 방법을 교육한다.한편 서초구는 2025년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외식업 경영 아카데미를 공동 운영하며, 현장 수요와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을 제공해왔다.또한, 구는 일부 악성 민원으로부터 외식업주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안심 민원 스크리닝 제도와 안심 소명제, 법률 자문 연계 등의 대응체계를 도입했다.전성수 구청장은 외식업주들이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일부 악의적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정당한 소비자 불만에는 책임 있게 대응하고 악의적 소비자에게는 적절히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0:22:39 +0900</pubDate>
                        <image> 
              <title>서초구, 외식업주 대상 블랙컨슈머 대응 특강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53b81edea475c082a9d4932cd86111ae10223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1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53b81edea475c082a9d4932cd86111ae10223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인천 미추홀구, 주거취약계층 대상 주거상향 지원사업 올해도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 미추홀구 주거복지센터는 7일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024년에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고시원, 여관, 반지하 등 비주택에 거주하며 곰팡이, 습기, 침수 위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비주택에 3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1인 가구의 소득 기준은 월평균 약 266만 원 이하다.주거복지센터에서는 전담 인력 2명을 배치해 대상자의 주거 환경과 가구 상황을 확인하고, 신청 서류 작성과 공공임대주택 입주 절차를 안내한다. 입주가 결정된 후에는 이사와 정착 과정을 돕고 생활용품 등을 제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미추홀구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거취약계층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연계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quot;공공임대주택 입주뿐 아니라 이주와 정착 과정도 지원해 주민들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주거 상향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미추홀구청 본관 1청사 3층 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032-880-4746∼7)로 상담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0:04:51 +0900</pubDate>
                        <image> 
              <title>인천 미추홀구, 주거취약계층 대상 주거상향 지원사업 올해도 진행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92b406296789afb8eb2415f1e0872d6110045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92b406296789afb8eb2415f1e0872d6110045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케이(K)-브랜드 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 선정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 평가시스템인 '케이(K)-브랜드 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케이(K)-브랜드 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평가 시스템으로, 검색량, 콘텐츠 소비, 긍정 및 부정 활동 등 디지털 데이터를 분석해 대중의 인식과 반응을 진단한다.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평가는 7월 한 달간 경기도내 31개 기초자치단체장과 관련된 286만 8,111건의 온라인 빅데이터를 분석해 순위를 산정했다.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 과정을 거쳐 점수를 매겼다.점수 산출 시 트렌드, 미디어, 소셜, 긍정, 부정, 활성화, 커뮤니티, 인공지능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이 적용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종합점수 159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박승원 광명시장, 3위는 최대호 안양시장이었다.아시아브랜드연구소 관계자는 &quot;이번 케이(K)-브랜드 지수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부문은 6.3 지방선거 이후 정책 기대감과 행정 성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quot;라고 밝혔다.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016년 4월 설립됐으며, 매년 주요 기업과 개인에 대한 빅데이터 평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케이(K) 브랜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0:03:34 +0900</pubDate>
                        <image> 
              <title>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케이(K)-브랜드 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 선정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b26f48b3572b3b57904e1d7e7d5dbad710033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b26f48b3572b3b57904e1d7e7d5dbad710033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일본 엔화, 미일 공조 개입 이후에도 변동성 지속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일본 엔화는 7월 30일 시작된 미일 간 사상 최대 규모의 공조 외환시장 개입 이후에도 시장에서 주요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개입 직전인 같은 달 말 USD/JPY 환율은 164엔 근처로, 엔화 기준 4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첫 개입 당일 USD/JPY 환율은 400핍 이상 내려 2.4% 하락했고, 7월 31일 추가 개입 후에는 200핍 더 하락했다. 이후 환율은 155엔에서 158엔 사이에서 제한적인 회복을 보였으나, 미국과 일본 당국이 필요 시 추가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만큼 시장의 긴장감은 계속되고 있다.일본은 2022년 이후 여러 차례 외환시장에 개입했으나, 미국과 함께 공조하는 사례는 1990년대 후반과 2011년에만 있었고 이번이 드문 상황이다. 과거 두 차례 공동 개입은 USD/JPY 환율의 추세 변화를 동반했다.이번 공조 개입의 배경에는 미국 채권 금리 급등으로 인한 시장 불안정 방지가 있다. 일본은 미국 국채 최대 해외 보유자이며, 보통 시장 개입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미국 국채를 매도한다. 미국 재무부는 채권시장 매도 압력을 막기 위해 보유 외환 중 유로화를 매도하고 엔화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개입 자금을 지원했다.FP 마켓츠의 애런 힐 수석 마켓 애널리스트는 개입만으로는 엔화 약세를 완전히 제어하기 어렵다며 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인상해 시장에 강력한 신호를 보낼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구조적인 엔화 매수세를 유지하려면 일본 내 자금 활용을 촉진하는 외생적 조치도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조치가 부재하면 USD/JPY 환율이 근본적으로 다시 상승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높은 환율 변동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가격 제공, 24시간 고객 지원 및 신속한 주문 체결이 중요하다. FP 마켓츠는 경쟁력 있는 스프레드와 다양한 JPY 통화쌍을 포함해 폭넓은 외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거래 플랫폼과 시장 분석을 통해 트레이더들이 신속한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FP 마켓츠는 2005년 호주 시드니에서 설립됐으며 MetaTrader 4, MetaTrader 5, TradingView, cTrader 등 주요 플랫폼을 통해 7개 자산군에서 약 1만 개 차액결제거래(CFD)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호주 ASIC, 키프로스 CySEC, 세이셸 FSA, 남아프리카 FSCA, 케냐 CMA 등 여러 국가 규제기관의 인가를 받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www.fpmarke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21:19 +0900</pubDate>
                        <image> 
              <title>일본 엔화, 미일 공조 개입 이후에도 변동성 지속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9920a58e647b2e2f8fb3e65bf5490bf509211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9920a58e647b2e2f8fb3e65bf5490bf509211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국내 빵지순례 여행지, 고양·대전·정선·수원·서울 숙소 검색량 증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대한민국 2026년 8월 9일 /PRNewswire=연합뉴스/ -- K-카페 문화와 베이커리를 주제로 한 다양한 축제가 열리면서 '빵지순례'가 국내 여행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전국 유명 베이커리와 빵 축제를 방문하는 여행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서범준의 빵지순례가 소개되며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를 반영해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2026년 하반기 국내 인기 빵지순례 여행지를 발표했다.아고다의 숙소 검색 데이터(2026년 1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를 분석한 결과, 고양이 베이커리 관련 행사가 예정된 지역 중 가장 높은 검색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어 대전, 정선, 수원, 서울이 상위 5개 빵지순례 여행지에 포함됐다.고양은 숙소 검색량이 22% 증가해 1위를 차지했다.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 카페&amp;amp;amp;베이커리페어 시즌2'가 검색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 박람회는 커피, 디저트, 베이커리 제품뿐 아니라 카페 창업 및 운영에 필요한 장비와 패키징 솔루션 등을 한곳에서 소개한다.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시즌1에는 2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했고 약 3만 명이 방문했다.2위 대전은 숙소 검색량이 18% 증가했다. 대전은 대표 빵집 성심당을 중심으로 빵지순례 명소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안성우 택시 기사가 엄선한 빵집을 방문하는 '빵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 빵빵런 2026'과 10월 17일, 18일 '2026 대전빵축제'가 개최되어 하반기 빵지순례 여행객의 수요가 늘 전망이다.정선은 숙소 검색량이 17% 증가하며 3위를 기록했다. 9월 12일부터 13일 열리는 '빵트레일런2026'에 대한 관심이 반영됐다. 이 행사는 참가자가 빵과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초콜릿 등의 디저트를 즐기며 달릴 수 있는 트레일런이다. 오프닝 세션, 몸풀기 게임을 포함한 '빵림픽',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4위 수원은 숙소 검색량이 15% 증가했다.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커피&amp;amp;amp;디저트 페스티벌 시즌2'에 따른 여행 수요 확대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수원 유일의 커피·디저트 박람회로 커피 애호가와 홈 바리스타가 최신 디저트 제품과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서울은 숙소 검색량이 11% 증가해 5위에 올랐다.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2026 서울 카페&amp;amp;amp;베이커리페어 시즌2'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시즌1은 서울을 국내 카페 및 베이커리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아고다 알렉스 박 한국 지사장은 &quot;베이커리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여행 목적이 되고 있다&quot;며, &quot;아고다는 합리적인 가격의 숙소 제공으로 여행객들이 다양한 미식 경험과 지역 문화를 접할 수 있게 지원한다&quot;고 밝혔다.아고다는 600만 개 이상의 호텔과 휴가용 숙소, 13만여 개 항공 노선, 30만여 개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빵지순례 여행 계획 수립에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와 최저가 상품은 아고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 Agoda]]></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19:37 +0900</pubDate>
                        <image> 
              <title>국내 빵지순례 여행지, 고양·대전·정선·수원·서울 숙소 검색량 증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6186189f20c05b9637044abcc28ca35909193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6186189f20c05b9637044abcc28ca35909193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서울 용산구, ‘2026년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2026년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용산구에 등록된 100개 동아리 중 10개를 선정해 총 450만 원의 예산과 학습 공간·시설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민들이 스스로 동아리를 구성해 학습하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학습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지원 대상 동아리들은 자체 학습을 바탕으로 재능 나눔 강의, 무료 그림 전시, 무료 연주회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문화예술 동아리 ‘얄리얄리합주단’은 클래식 기타 연주 역량을 강화하며 용산구 문화행사에서 무료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디지털 동아리 ‘Y-gen club’은 용산구평생학습관에서 인공지능(AI) 챗GPT 전문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후 재능 나눔 강좌를 운영하고, 지역사회의 디지털 역량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사업 종료 시점인 9월 이후에는 동아리별 성과 평가를 실시해 우수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평생학습 축제 개최 시 동아리 작품 전시, 낭독회, 무료 공연 등을 진행해 구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지원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동아리는 매년 3월경 열리는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용산구는 등록된 모든 학습동아리에게 용산구평생학습관 동아리실 2개를 주 1회 최대 2시간 30분까지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9월 중 4분기 대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용산도서관, 꿈나무도서관, 갈월종합사회복지관, 효창동작은도서관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해 동아리 특성에 맞는 학습 공간 무료 대여 지원도 진행 중이다.현재 용산구교육종합포털(yedu.yongsan.go.kr)을 통해 학습동아리 100개가 등록·관리되고 있다. 성인 7명 이상(용산구민 7명 필수)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은 누구나 등록 가능하며, 등록한 동아리에는 용산구평생학습관 동아리실 무료 대관 자격과 함께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은 구민이 직접 학습하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평생교육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용산구가 평생학습도시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끝)]]></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6:04:58 +0900</pubDate>
                        <image> 
              <title>서울 용산구, ‘2026년 우수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7/4064cba88ebb495004a85a3f768a3e4c160458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7/4064cba88ebb495004a85a3f768a3e4c160458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세미콘 타이완 2026, 9월 2일 개최…1300개사 참여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세미콘 타이완 2026(SEMICON Taiwan 2026)이 9월 2일부터 4일까지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에서 열린다. 포럼은 국제 반도체 주간 기간인 8월 3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행사에는 1300개 참가업체와 4300개 부스가 마련되며, 65개국에서 10만 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등록이 진행 중이다.AI와 고성능 컴퓨팅(HPC)이 반도체 산업의 신흥 응용 분야를 주도하는 가운데, 반도체 산업은 공정 스케일링과 시스템 수준의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세미콘 타이완 2026은 첨단 공정, 패키징, 스마트 제조, 양자 기술, 생태계 협력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SEMI의 테리 차오(Terry Tsao) 글로벌 최고마케팅책임자 겸 대만 사장은 SEMI 데이터 기준으로 전 세계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이 전년 대비 15% 증가한 1351억 달러를 기록했고, 반도체 소재 매출은 6.8% 증가한 732억 달러에 달했다고 전했다. 그는 대만이 AI, HPC, 첨단 공정,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강한 성장 전망을 보이는 지역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세미콘 타이완 2026은 ‘미래를 변화시키다(Transform Tomorrow)’라는 주제로, 전 세계 반도체 생태계를 한자리에 모아 업계 과제 해결과 미래 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양자 기술 존(Quantum Technology Zone)과 스마트 팹 존(Smart Fab Zone)이 신규 설치된다. 패키징 기술 구역 내에는 칩렛 파빌리온(Chiplet Pavilion)도 처음 선보인다.AI 기술 존(AI Technology Zone)은 AI 칩 설계, 첨단 제조, ASIC 성능, 엣지 AI 응용을 소개하며, 에너지 효율성 및 성능 요구에 초점을 맞춘다. 실리콘 스타트업 존(Silicon Startups Zone)은 타이완 제르미네이션 프로그램과 타이완 테크 아레나의 지원을 받아 스타트업을 산업 자원, 투자자, 사업화 기회와 연결한다.SEMI 20 언더 40 어워드(SEMI 20 Under 40 Awards)는 올해로 2회째를 맞아 반도체 분야의 신진 인재를 조명한다. 또한 22개가 넘는 포럼이 첨단 패키징, 메모리, 지속가능성, 사이버보안,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등록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미콘 타이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SEMI®는 반도체와 전자 설계·제조 공급망의 4000여 기업과 150만 명의 전문가를 연결하는 글로벌 산업 협회다. 정책 지원, 인력 개발, 지속가능성, 공급망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 과제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www.semi.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링크드인, 라인 등 SNS에서도 소식을 접할 수 있다.(끝)]]></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6:0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천 계양구, AI돌봄응급안심 서비스 수행인력 교육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AI돌봄응급안심 서비스’ 수행인력 교육을 진행했다. 이 서비스는 계양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가운데 하나다.이번 교육은 AI 기반 통합돌봄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계양시니어클럽 노노케어사업 관계자 및 일자리참여자 등의 수행인력이 참석했다.교육은 서비스 운영기관인 NHN와플렛 담당자가 맡았다. 과정은 AI돌봄응급안심 서비스 소개, 모바일 앱 사용법 실습, 관리자 시스템 활용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AI돌봄응급안심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지원하는 ICT 기반 돌봄서비스다. 이를 통해 홀몸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의 안전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계양구는 의료·요양·일상생활 지원을 연계하는 ‘계양형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확대하고 있다. AI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지역특화서비스로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가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돌봄서비스가 사람 중심 돌봄을 보완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행인력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지역특화서비스를 발굴해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6:32:30 +0900</pubDate>
                        <image> 
              <title>인천 계양구, AI돌봄응급안심 서비스 수행인력 교육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6/da3f2b3fe0358cef69f138cc0113b8a116323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6/da3f2b3fe0358cef69f138cc0113b8a116323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창녕군, 2026년 기후위기 적응 취약계층 지원사업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창녕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한 2026년 기후위기(폭염) 적응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피해가 예상되는 취약 가구의 피해를 줄이고, 기후위기 적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기후위기 적응 전문교육을 받은 5명의 컨설턴트와 협력해 사업을 진행했다.지원 대상은 창녕읍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40가구다. 컨설턴트들은 2명씩 조를 이뤄 각 가정을 방문하며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여름용 이불, 양우산, 생수 등 5종의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했다.창녕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심화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피해를 줄이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6:30:10 +0900</pubDate>
                        <image> 
              <title>창녕군, 2026년 기후위기 적응 취약계층 지원사업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6/a7b4ce0ef78f0459deb6b4823a71abea16301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6/a7b4ce0ef78f0459deb6b4823a71abea16301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고덕택지상가에 제1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평택시(시장 최원용)가 경기침체로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주기 위해 추진 중인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4일 고덕택지상가에 제1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서를 전달했다.고덕택지상가는 고덕여염12길 일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으로, 일반음식점과 커피전문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업종 43개소가 입점해 있다. 이 지역은 인근 주민과 직장인들의 이용이 많은 근린생활형 상권이다.이번 추가 지정으로 평택시 내 골목형상점가 및 상점가는 총 12곳, 1287개 점포로 확대 운영된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공모사업 신청 자격이 부여돼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들의 자립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고덕택지상가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여러 현안 과제를 함께 해결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지정서 전달식에는 최원용 평택시장, 정일구 평택시의회 부의장, 이태영 고덕택지상가 회장 등 약 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지정서 전달과 간담회가 진행됐다.]]></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6:19:09 +0900</pubDate>
                        <image> 
              <title>평택시, 고덕택지상가에 제1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6/c84725611ca27d8402b06a917319dd25161909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50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6/c84725611ca27d8402b06a917319dd25161909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합천군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대상 건강검진 프로그램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합천군 드림스타트는 6일 학령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검진은 대구한의대학교 부속 대구한방병원의 출장검진을 통해 진행됐다. 성장기 아동의 건강 상태를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조숙증 의심, 비만 또는 저체중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아동을 우선으로 검진을 시행했다.검진 항목은 기초검사, 성장호르몬 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골·관절 무기질 검사 등 총 33개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동 개개인의 성장발달 상태와 건강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합천군 관계자는 성장기 아동에게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조기 관리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입장이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기초학습 지원, 예능학원 연계 지원, 이미용 지원, 반찬 지원, 인지언어발달 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름방학에는 자연학교와 직업체험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6:18:01 +0900</pubDate>
                        <image> 
              <title>합천군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대상 건강검진 프로그램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6/a30285b15643b99c42478c683902e0fc16180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6/a30285b15643b99c42478c683902e0fc16180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피아노는 오래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amp; quot;... 용인베토벤피아노 힐스테이트 고진역점 지다해 원장이 말하는 진짜 음악교육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피아노 교육은 단순히 연주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학생 스스로 악보를 이해하고 음악을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획일적인 진도 중심 수업보다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학습 속도에 맞춘 맞춤형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교육 방식 또한 다양해지는 추세다.이러한 가운데 용인시 고진역 힐스테이트에 위치한 베토벤피아노는 학생 맞춤 커리큘럼과 독보력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음악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유럽풍 인테리어와 프렌치 도어를 적용해 개방감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했으며, 최근에는 그랜드피아노를 새롭게 도입해 연주 환경도 강화했다. 개원 이후 지역 학부모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꾸준한 문의와 등록이 이어지고 있다.독보력 중심 피아노 교육으로 자기주도 음악 학습 역량 강화지다해 원장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뒤 학원 강사와 개인레슨, 학교 출강 등 15년 이상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왔다. 현재도 예술중학교 출강과 교수법 연구를 병행하며 교육 역량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오랜 교육 경험 속에서 지 원장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오랫동안 피아노를 배운 학생들 가운데서도 새로운 악보를 스스로 읽고 원하는 곡을 연주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는 것이다.그는 이러한 이유를 기존 피아노 교육이 바이엘과 체르니 중심의 테크닉 교육에 집중해 온 점에서 찾았다. 연주 기술을 익히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학생이 음악을 스스로 이해하고 악보를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었다.이에 베토벤피아노는 단순히 곡을 완성하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이 악보를 이해하고 새로운 곡을 스스로 연주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교육의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학생 맞춤 커리큘럼과 원포인트 레슨으로 운영하는 1:1 피아노 교육베토벤피아노의 수업은 상담부터 시작된다. 전화 상담을 통해 학생의 연령과 학습 경험을 확인한 뒤 방문 상담을 진행하고, 샘플 레슨을 통해 리듬감과 악보 이해 능력, 음악적 이해도, 집중력, 성향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이후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교재와 학습 방향을 설계하며 획일적인 진도보다 학생의 성향과 목표를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운영한다.교재 구성에서도 차별화를 두고 있다. 체르니는 테크닉을 보완하는 교재로 활용하고, 학생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다양한 교재와 레퍼토리를 함께 운영한다. 필요한 경우 직접 제작한 학습 자료와 편곡 악보를 활용해 학생이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매 수업마다 하나의 핵심 목표를 설정하는 원포인트 레슨을통해 학생이 작은 목표를 반복적으로 달성하며 자연스럽게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학생 맞춤 지도와 과정 중심 교육으로 성장 과정까지 관리지원장은 학생마다 같은 방식으로 가르치지 않는다.연령과 성향, 이해 속도, 목표가 모두 다른 만큼 같은 교재를 사용하더라도 설명하는 방식과 연습 방법, 피드백 방식까지 학생별로 달리 적용한다. 어떤 학생은 직접 연주하며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고, 어떤 학생은 이야기를 통해 음악을 이해할 때 더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학습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수업에서도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연주 실력만을 평가하기보다 음악을 이해하는 과정과 집중력, 표현력, 스스로 도전하는 태도 등을 함께 살피며 학생이 자신만의 학습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지 원장은 &quot;실력은 자신감을 따라온다&quot;며 학생이 작은 성취를 반복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4가지 교육 원칙과 교육 리포트 운영베토벤피아노는 흥미, 독보력, 인내심, 학부모 소통을 교육의 네 가지 핵심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학생이 음악에 흥미를 느껴야 꾸준한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고, 악보를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갖춰져야 자기주도적인 음악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 지 원장의 교육 철학이다. 또한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내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며 학생의 성장 과정은 학부모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이를 위해 모든 수업은 원장 직강으로 진행되며, 매월 교육 리포트를 통해 진도와 음악 이론 학습 내용, 연습 과정, 학생의 강점과 보완점, 향후 학습 방향 등을 학부모에게 전달한다. 필요에 따라 연주 영상도 함께 제공하며 학생의 성장 과정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학생의 성장을 함께하는 교육, 스스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힘을 목표로베토벤피아노는 학생이 피아노를 잘 치는 것보다 음악을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교육의 의미를 두고 있다.실제로 샘플레슨으로 시작해 꾸준히 정규 과정을 이어가며 성장한 학생들이 있으며, 44개월에 처음 만난 학생과 성인이 된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거나, 첫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한 사례도 있다. 지 원장은 이러한 결과보다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얻는 과정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학생이 선생님에게 오래 의지하는 것이 아닌 음악으로 자신만의 세상을 펼치는 것. 지원장은 학생이 언젠가는 스스로 악보를 읽고 원하는 음악을 연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quot;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향과 성장 속도에 맞춘 맞춤형 피아노 교육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음악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quot;라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관련 CEO 뉴스[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손끝의 기술을 넘어 몸과 마음까지… 온유토탈뷰티샵 박경민 원장이 전하는 테라피의 가치[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quot;작은 손길이 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이 되길&quot;… 나비효과에스테틱 박수빈 대표가 말하는 림프 관리의 가치[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quot;현장의 경험을 전문 교육으로 연결합니다&quot;… 아레테슈가링왁싱 진현희 대표가 말하는 슈가링 왁싱의 전문성]]></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1:25:31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피아노는 오래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amp; quot;... 용인베토벤피아노 힐스테이트 고진역점 지다해 원장이 말하는 진짜 음악교육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6/0f8ccc47a21f38ff154d87ae8ef2d37211253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6/0f8ccc47a21f38ff154d87ae8ef2d37211253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흙을 빚는 시간, 추억도 함께 빚습니다&amp; quot;… 모지스도자기공방 박소은 대표가 전하는 따뜻한 도자기 이야기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손을 멈추고 흙을 만지는 시간은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된다. 손끝으로 흙의 온도를 느끼고, 천천히 형태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결과보다 과정 자체에 집중하게 만든다. 그렇게 완성된 그릇에는 작품 이상의 의미가 담긴다.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보냈던 시간이 고스란히 기억으로 남기 때문이다.동탄에서 모지스도자기공방을 운영하는 박소은 대표는 도자기를 단순히 그릇을 만드는 취미가 아닌, 사람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는 경험이라고 말한다. 특별한 데이트를 원하는 연인에게는 잊지 못할 하루가 되고,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는 오래 간직할 추억이 되며, 바쁜 일상에 지친 누군가에게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박 대표가 도자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 역시 화려하지 않았다. 처음 흙을 만졌을 때 느꼈던 가장 큰 매력은 작품을 완성하는 기쁨보다 만드는 과정에서 얻는 행복이었다. 손으로 흙을 빚으며 차분히 몰입하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되었고, 그 경험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창업으로 이어졌다.'누구나 예술을 시작할 수 있다'는 마음을 담은 모지스공방 이름인 '모지스(Moses)'는 미국의 화가 'Grandma Moses'에게서 영감을 받아 지어졌다.늦은 나이에 그림을 시작했지만 따뜻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했던 그녀처럼, 나이나 경험과 상관없이 누구나 예술을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이러한 철학은 공방 운영에도 그대로 이어진다.모지스도자기공방은 처음 도자기를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며, 특히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아동교육지도사 자격을 바탕으로 눈높이에 맞춰 운영하고 있다. 작품의 완성도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물레 위에서 완성되는 작품, 그보다 오래 남는 경험공방의 대표 프로그램은 물레와 핸드빌딩 클래스다.접시와 컵, 밥그릇, 디저트 플레이트 등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아이들의 손·발도장을 남기는 기념 작품과 키즈 클래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연인 혹은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공간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수업에서는 처음부터 본 작품을 만드는 대신 작은 샘플을 먼저 제작하며 물레의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후에도 필요한 순간에는 직접 손을 잡아주며 방향을 알려주지만, 고객의 손맛과 표현은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돕는다.작품보다 오래 남는 것은 '좋은 기억'공방을 운영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도 작품이 아니라 사람들의 표정이다.한 아이는 공방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설레는 표정으로 수업에 참여했고, 수업이 끝난 뒤에는 박 대표를 꼭 안아주며 &quot;너무 재밌었어요.&quot;라는 말을 남겼다.그 순간 박 대표는 도자기 공방은 단순히 그릇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좋은 기억을 만드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고 한다.아이들의 손과 발을 흙 위에 남기는 기념 작품 역시 많은 부모들이 찾는 프로그램이다. 시간이 흘러 다시 작품을 바라볼 때 아이의 작은 손과 발, 그리고 함께 웃었던 하루까지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처음에는 &quot;저는 손재주가 없어요.&quot;, &quot;제가 할 수 있을까요?&quot;라며 걱정하던 사람들이 완성된 작품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경험을 넘어, 오래 기억되는 문화공간을 꿈꾸며최근에는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기보다 특별한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 문화가 확산되면서 원데이 클래스와 체험형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박소은 대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도자기의 가치는 작품이 아니라 추억에 있다고 말한다. 직접 만든 그릇은 시간이 지나도 일상 속에서 사용되며, 그때마다 함께했던 사람과 그날의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그는 앞으로 모지스도자기공방이 단순히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는 곳을 넘어, 아이부터 어르신, 외국인까지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예술을 경험하고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동탄의 따뜻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라고 있다.박 대표는 &quot;처음이라 망설이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찾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작품을 얼마나 잘 만드는지가 아니라 흙을 만지고 웃으며 보낸 시간이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quot;라고 말했다.흙은 손끝의 온도를 기억한다. 그리고 그 흙으로 빚어진 작품에는 함께한 사람들의 웃음과 하루의 추억이 담긴다. 모지스도자기공방은 완성된 작품보다 함께한 시간이 먼저 떠오르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3:27:05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흙을 빚는 시간, 추억도 함께 빚습니다&amp; quot;… 모지스도자기공방 박소은 대표가 전하는 따뜻한 도자기 이야기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30/bfd8e6e42d2c4294294794a1b6c7c2f413270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30/bfd8e6e42d2c4294294794a1b6c7c2f413270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한 땀 한 땀이 자신감이 됩니다&amp; quot;… 땀땀공방 박민정 대표가 전하는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재봉틀 앞에 처음 앉으면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걱정을 한다. 기계를 다룰 줄 몰라도 괜찮을지, 과연 완성된 작품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다. 하지만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이어가다 보면 천 조각은 어느새 하나의 작품이 되고, 그 과정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땀땀공방 박민정 대표는 이러한 변화가 손으로 만드는 경험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한다. 재봉을 비롯해 글라스아트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취미를 찾고, 성취감을 느끼며, 때로는 창업이라는 새로운 꿈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다.박 대표가 공방을 시작하게 된 계기 역시 재봉이 주는 즐거움에서 출발했다. 직접 재봉을 배우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기쁨과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을 완성했을 때의 만족감을 경험했고, 이러한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땀땀공방의 문을 열었다.한 땀 한 땀, 정성과 추억을 만드는 공간'땀땀공방'이라는 이름에는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작품을 만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박 대표는 빠르게 소비되는 제품보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직접 만든 소품에는 만드는 과정에서의 추억과 시간, 그리고 정성이 함께 담기기 때문이다.이러한 철학은 공방 운영 방식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단순히 작품 하나를 완성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봉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익히며 스스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현재 땀땀공방에서는 재봉틀 원데이 클래스와 홈패션 정규 과정, 홈패션 자격증반을 비롯해 글라스아트 원데이 클래스와 자격증 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스크런치와 파우치, 에코백, 북커버, 앞치마, 아기 고쟁이 바지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작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으며, 최근에는 청바지 업사이클링 클래스까지 운영하며 체험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취미가 자신감이 되고, 새로운 꿈으로 이어지다땀땀공방의 가장 큰 특징은 재봉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1:1 맞춤형 수업이다.재봉틀을 처음 사용하는 수강생에게는 기계 사용법부터 천천히 설명하고,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춰 수업을 진행한다. 실수를 하더라도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고, 작품이 완성될 때까지 함께하는 것이 박 대표의 교육 방식이다.또한 다양한 원단과 부자재를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어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담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땀땀공방만의 장점이다.박 대표는 &quot;유행하는 작품을 따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후에도 혼자 응용해서 만들 수 있는 실력을 키워드리는 것이 목표&quot;라고 설명했다.20대부터 50대까지 취미를 찾는 직장인, 아이를 위한 소품을 직접 만들고 싶은 부모, 자격증 취득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 등 저마다의 이유로 공방을 찾는다. 어린이를 위한 원데이 클래스도 함께 운영하며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체험 공간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업 출강과 힐링 클래스 문의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박 대표는 &quot;수강생들이 '이제는 혼자서도 만들 수 있어요'라고 이야기해 주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quot;며 &quot;취미가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창업이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되는 모습을 볼 때 공방을 운영하는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낀다&quot;고 말했다.직접 만드는 경험의 가치가 더욱 커지는 시대최근 공예 시장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에서 벗어나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체험형 소비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친환경과 업사이클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청바지 업사이클링 클래스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동시에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기보다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체험형 소비가 확산되면서 아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핸드메이드 클래스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박 대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보다 과정이라고 강조한다.&quot;직접 손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얻는 집중력과 성취감은 어떤 완제품으로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작은 작품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취미가 되고, 삶의 활력이 되기도 합니다.&quot;누구나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공방을 꿈꾸며현재 재봉틀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박 대표는 최근 기업 외부 출강을 비롯한 다양한 곳에서 교육 요청을 받고 있다. 앞으로는 기업과 학교 등 여러 현장에서 재봉틀 교육을 진행하는 출강 전문 강사로 성장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재봉의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quot;재봉은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닙니다. 누구나 천천히 배우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취미입니다. 처음부터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땀땀공방이 그 첫걸음을 함께하는 공간이 되겠습니다.&quot;빠르게 소비되고 잊히는 시대일수록 손으로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내는 경험은 더욱 특별한 가치를 가진다. 박민정 대표가 말하는 '한 땀 한 땀'의 의미는 단순히 바늘과 실을 잇는 과정이 아니다. 누군가의 취미를 만들고, 자신감을 키우며, 새로운 가능성을 이어주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런 이유로 오늘도 땀땀공방에는 자신만의 첫 작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2:39:40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한 땀 한 땀이 자신감이 됩니다&amp; quot;… 땀땀공방 박민정 대표가 전하는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30/7f48bf7ebf3c41593006ce8e1976d0ba12394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30/7f48bf7ebf3c41593006ce8e1976d0ba12394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2026 AI·디지털 배움터 사업 운영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시민의 디지털·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2026 AI·디지털 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 사업은 AI 기술 변화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수준과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경기북부 AI캠퍼스(창조혁신캠퍼스 성사 16층)에 '디지털 배움터 체험존'을 개설하고 12월까지 교육을 진행한다.체험존에서는 키오스크 사용법, 가상현실(VR) 기기, 드론, AI 로봇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존 내 강의장에서는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쇼트폼 제작, 온라인 쇼핑과 더불어 생성형 AI 활용법을 포함한 최신 교육이 제공된다.교육은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www.디지털배움터.kr)에서 교육과정과 일정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민선 9기 주요 과제인 'AI디지털 배움터 확대'에 따라 고양시는 찾아가는 AI·디지털 교육도 추진한다. 전문 강사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경로당, 마을회관 등 주민 삶의 현장으로 직접 방문해 교육을 제공하며, 축제·행사 현장과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전문 교육 차량인 '에듀버스'를 확대 운영해 시민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교육 관련 자세한 안내는 경기도 배움터 콜센터(1600-5993)를 통해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quot;AI와 디지털 기술이 일상에 자리 잡은 만큼 정보 소외 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며 &quot;본 사업이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과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1:51:54 +0900</pubDate>
                        <image> 
              <title>고양특례시, 2026 AI·디지털 배움터 사업 운영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30/63bdc86a2310d44aaf5946a6e7084b01115154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30/63bdc86a2310d44aaf5946a6e7084b01115154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사업 연중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실종 예방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전체 실종 신고 접수 건수 가운데 치매 환자의 실종 접수 비율이 30.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치매 환자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와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센터는 치매 환자 등록 시 인식표 제공, 손목형 배회감지기 사용료 지원, 스마트태그 보급, 지문 등록 등 다양한 실종 예방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인식표는 어르신이 평소 자주 입는 옷이나 신발 등에 부착할 수 있으며, 고유번호를 통해 발견 시 경찰에 신고하면 신원 확인과 보호자 연락이 가능하다.손목형 배회감지기는 GPS를 활용해 보호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로,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사용료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스마트태그는 가방, 신발, 핸드폰 등에 부착할 수 있는 소형 기기로, 등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지문 등록 서비스는 경찰청 시스템과 연계해 어르신의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을 사전에 등록하는 제도로, 실종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에 활용된다.이와 함께 위생 소모품 등 조호물품 지원과 소득 기준 충족 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지역사회 생활과 가족의 안심을 위해 실종 예방과 돌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치매안심센터(033-660-30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11:46:22 +0900</pubDate>
                        <image> 
              <title>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사업 연중 운영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30/4ad6bb3a114287259c8d7c12a0f03cdf11462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4</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30/4ad6bb3a114287259c8d7c12a0f03cdf11462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커튼은 공간의 마지막을 완성합니다&amp; quot;… 일랑커튼 김민상 대표가 만드는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집 안으로 들어오는 햇살의 방향, 벽지와 바닥의 색감, 가구의 배치까지. 같은 커튼이라도 어떤 공간에 설치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커튼은 단순히 창을 가리는 생활용품이 아니라 공간의 인상을 결정하는 마지막 요소라고 불린다.일랑커튼 김민상 대표는 이러한 이유로 제품보다 공간을 먼저 바라본다. 고객이 어떤 집에서 생활하는지, 어떤 분위기를 원하는지, 그 공간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싶은지를 충분히 이해한 뒤 가장 잘 어울리는 커튼을 제안하는 것이 그의 상담 방식이다.김 대표는 &quot;커튼 하나만 바뀌어도 집의 분위기는 물론 그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기분까지 달라질 수 있다&quot;며 &quot;고객이 집에 들어설 때마다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quot;라고 말했다.현장을 선택한 이유… '공간을 만드는 일'김민상 대표가 처음부터 자신의 브랜드를 운영했던 것은 아니다.인테리어 회사에서 약 3~4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지만 관리 업무는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점차 느끼게 됐다. 결국 회사를 떠나 다른 분야에도 도전했지만, 오히려 그 시간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일이 무엇인지 더욱 분명하게 알게 됐다.그 답은 다시 인테리어 현장이었다. 이번에는 사람을 관리하는 역할이 아니라 직접 고객을 만나고 공간을 완성하는 시공자의 길을 선택했다.그는 &quot;결국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은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 공간을 만들어가는 일이었다&quot;며 현장에서 소통하며 느낀 즐거움과 보람을 표현했다.&quot;잘 팔리는 제품보다 잘 어울리는 제품을 추천합니다&quot;최근 커튼 시장은 기능 중심에서 공간의 분위기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암막 기능을 우선하는 소비자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자연광을 살리는 린넨커튼처럼 공간의 감성을 더하는 제품을 찾는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김 대표 역시 이러한 흐름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하지만 유행을 그대로 권하지는 않는다.상담이 시작되면 먼저 고객의 생활 방식과 인테리어 콘셉트, 원하는 분위기를 충분히 듣는다.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에게는 공간과의 조화를 중심으로, 기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에게는 암막률과 소재, 관리 방법 등을 설명하며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함께 찾아간다.제품을 선정할 때도 디자인과 트렌드를 먼저 고려한 뒤 품질과 가격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김 대표는 &quot;같은 커튼이라도 어떤 공간에 설치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quot;며 &quot;유행하는 제품보다 고객의 공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커튼을 제안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quot;고 설명했다.1대1 맞춤상담, 시공 이후 1년까지 책임집니다일랑커튼의 또 다른 특징은 1:1 맞춤 상담이다.커튼은 한번 설치하면 오랜 기간 사용하는 만큼, 처음 상담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김 대표는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취향과 생활 패턴을 세심하게 살피며 공간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과 소재를 함께 고민한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공간을 함께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상담에 임하고 있다.시공이 끝난 뒤에도 관계는 끝나지 않는다.일랑커튼은 1년간 A/S를 보장하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까지 책임지고 있다. 설치 이후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좋은 시공이 완성된다고 설명한다. 그는 상담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모두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이 오래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가격 경쟁보다 오래 만족할 수 있는 품질을 선택합니다최근 커튼 업계 역시 부동산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고 있다. 이사 수요 감소와 함께 업체 간 가격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지만 김 대표는 무리한 가격 경쟁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그는 &quot;가격을 낮추기 위해 품질을 포기하는 것은 결국 고객에게도 좋은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quot;며 &quot;오랫동안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시공 품질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quot;고 강조했다.가장 기억에 남는 현장으로는 평창 국가대표훈련센터 시공을 꼽았다.국가대표 선수들이 머무는 공간을 직접 시공했다는 경험은 지금도 큰 자부심으로 남아 있으며, 자신의 일이 누군가의 생활 환경을 더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다고 말했다.&quot;행복한 공간을 만드는 브랜드로 오래 기억되고 싶습니다&quot;'일랑'이라는 이름은 바람에 살랑이는 커튼의 모습을 떠올리며 지었다.김민상 대표는 고객이 집에 들어설 때마다 기분 좋은 만족감을 느끼고, 그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이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브랜드에 담았다.그는 앞으로도 규모를 키우는 것보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과의 신뢰를 지키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한다.&quot;커튼은 인테리어의 마지막을 완성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대표가 직접 상담하고, 좋은 품질과 책임 있는 사후관리로 고객이 오래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드리는 것이 일랑커튼의 목표입니다.&quot;커튼 한 장은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일 수 있다. 그러나 김민상 대표에게 커튼은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에 작은 행복을 더하는 마지막 손길이다. 그가 오늘도 고객의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이유도 바로 그 마음에서 시작된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12:10:42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amp; quot;커튼은 공간의 마지막을 완성합니다&amp; quot;… 일랑커튼 김민상 대표가 만드는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9/cc727343191f6fcb2ff5d37559cc7ac312104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9/cc727343191f6fcb2ff5d37559cc7ac312104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처음 찾아온 고객도 편안할 수 있도록&amp; quot;… 브로우원 최예림 원장이 만드는 신뢰의 시작 | 하나데일리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편안함브로우원의 문을 열고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과 환한 미소였다. 인터뷰가 진행되는 내내 최예림 원장은 밝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대화를 이어갔다. 처음 만난 사람이라는 어색함보다 오래 알고 지낸 사람과 이야기하는 듯한 편안함이 먼저 느껴졌다.그 첫인상은 고객을 대하는 브로우원의 운영 철학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됐다.최 원장은 &quot;처음 오는 고객이 긴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quot;는 말을 가장 먼저 꺼냈다. 눈썹과 입술은 얼굴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인 만큼, 고객들이 결과에 대한 기대만큼이나 걱정을 안고 방문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브로우원은 시술보다 먼저 고객이 마음을 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한다.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을 듣고, 고객이 안심한 뒤에야 디자인과 시술을 이어간다.최 원장은 2013년 뷰티 관련 학과를 졸업한 뒤 약 7년간 회사생활을 경험했다. 이후 자신이 가장 오래 즐기며 할 수 있는 일을 다시 선택했고, 그렇게 브로우원을 시작하게 됐다.매장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화려한 인테리어나 과한 서비스가 아니다. 'Simple is the Best'라는 생각처럼 위생과 청결을 기본으로, 고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는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상담과 컨설팅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디자인'브로우원이라는 이름에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눈썹'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최 원장은 같은 눈썹을 반복해서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마다 다른 얼굴을 읽고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함께 찾아가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다고 말한다.이를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상담과 컨설팅'이다.브로우원에서는 시술보다 먼저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와 평소 메이크업 습관, 이전 시술 경험, 불편했던 점 등을 충분히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얼굴형과 골격, 눈매, 눈썹의 결과 근육의 움직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디자인 방향을 함께 결정한다.최 원장은 고객이 가져온 사진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그 사람의 얼굴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것이 진정한 맞춤 디자인이라고 설명한다. 디자인 확인 역시 손거울과 대형 거울을 함께 활용한다. 가까운 거리에서 세밀한 부분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멀리서 얼굴 전체의 균형까지 살펴 고객과 충분히 의견을 나눈 뒤 시술을 진행한다.필요하다면 상담만 진행하고 다시 일정을 잡기도 한다. '고객이 충분히 이해하고 만족한 상태'에서 시술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객 감동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기술상담이 신뢰를 만든다면, 기술은 만족을 만든다.브로우원의 대표적인 차별점은 헤어스트록과 엠보 기법의 장점을 접목한 페더링(Feathering) 기법이다.최 원장은 고객의 피부 타입과 눈썹 결을 고려해 두 기법을 적절히 조합함으로써 보다 자연스럽고 섬세한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특히 시술 직후 눈썹이 과하게 진하거나 부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이른바 '짱구 눈썹'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그 결과 고객들은 시술 당일에도 세안이 가능하고, 일상생활이나 외출을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좋은 기술은 티가 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시술을 받았다는 느낌보다 원래 자신의 눈썹처럼 편안하게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작은 차이가 만드는 오래가는 신뢰브로우원에는 오픈 초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방문하는 고객들이 적지 않다.최 원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으로 처음 샵을 시작했을 때부터 함께해 온 단골 고객들을 꼽았다.처음에는 작은 공간에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 매장을 이전한 뒤에도 변함없이 찾아와 주는 고객들을 보며 자신의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한다.최근에는 적극적인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 캐나다에서 방문한 고객이 상담과 시술을 받기도 했다.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함께 만들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온 사례였다. 최 원장은 이런 경험들이 브로우원이 추구하는 가치가 고객들에게 조금씩 전달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고객이 웃으며 돌아가는 공간을 꿈꾸다뷰티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새로운 기법과 다양한 장비들이 계속 등장하지만 최 원장은 결국 고객이 다시 찾는 이유는 사람에게 있다고 믿는다. 좋은 상담으로 고객의 고민을 듣고, 충분한 컨설팅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함께 찾고, 자연스러운 기술력으로 만족을 전하는 것.그 과정이 쌓여야 비로소 신뢰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누군가에게는 단 한 번의 시술일 수 있지만, 최 원장에게는 고객과 신뢰를 쌓아가는 첫 만남이다. 브로우원 최예림 원장이 가장 먼저 지키고 싶은 약속은 화려한 기술보다 사람을 향한 진심이었다.※ 본 콘텐츠는 하나데일리 프리미엄 인터뷰 시리즈의 일환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입니다. 인터뷰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취재·구성되었으며, 기사의 편집과 구성은 하나데일리 편집 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관련 CEO 인터뷰[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성남 래미안아트트리미술학원 성유림 원장 &quot;잘 그리는 것보다 스스로 표현하는 힘이 중요합니다&quot; | 하나데일리[하나데일리 CEO 인터뷰] &quot;털 때문에 누구보다 고민했던 사람이었습니다&quot;… 모떼주니 슈가링왁싱 강남 선릉점 윤준희 원장이 만드는 편안한 슈가링의 기준[하나데일리 CEO 인터뷰]&quot;예쁜 손톱보다 더 중요한 건 고객의 자신감입니다&quot;… 라뷰나 함보나 대표가 전하는 네일의 가치]]></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2:26:21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데일리 CEO 인터뷰]&amp; quot;처음 찾아온 고객도 편안할 수 있도록&amp; quot;… 브로우원 최예림 원장이 만드는 신뢰의 시작 | 하나데일리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8/dd35f565a026bdb10d49c51f5dde01a312262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8/dd35f565a026bdb10d49c51f5dde01a312262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한국수출입은행, 전국 취약계층 혹서기 대응 지원금 5억 9000만원 투입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해 전국 취약계층의 혹서기 대응에 총 5억 9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수은은 자립준비청년에게 냉방기기를 지원하고, 고령층 중 무더위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냉방 전기요금 실비를 지원했다. 또 폭염 위험이 있는 아동에게는 여름구호키트를 제공하는 등 대상별로 필요에 맞춘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수은 관계자는 냉방 소외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원 효과에 대해 언급하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수은은 혹한기 난방비 지원까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에너지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6:38:26 +0900</pubDate>
                        <image> 
              <title>한국수출입은행, 전국 취약계층 혹서기 대응 지원금 5억 9000만원 투입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7/20660bcfae6b18cc5d45df0736ed4f1316382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1</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7/20660bcfae6b18cc5d45df0736ed4f1316382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확대 방침 밝혀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박승원 광명시장이 정부의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확대 기조에 맞춰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서도 고품질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기존의 좁고 낡은 임대주택 중심 공급에서 벗어나 역세권에 고품질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재차 강조한 데 따른 것이다.박 시장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공급되는 약 6만 7천여 호 가운데 약 30%인 1만 4천여 호가 공공임대주택으로 계획돼 있어, 정부의 역세권 중심 고품질 공공임대 정책이 반영되어 청년과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그는 주거가 삶의 기본 기반이라며,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정착과 성장 지원뿐 아니라 저출생 문제 대응과 지역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박 시장은 재임 기간 동안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주택공급 정책에서 청년과 신혼부부 등 무주택 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품질 향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 특히 중형 평형 확대(60∼85㎡), 역세권 중심 입지, 생활 인프라 구축을 중점적으로 강조해왔다.이번 정부의 정책 방향이 광명시의 주거복지 방향과 맞닿아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앞으로 광명시흥 3기 신도시가 청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과 미래 준비가 가능한 환경이 되도록 정부 및 사업시행기관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한편 박 시장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주거뿐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quot;좋은 주택이 있더라도 일자리가 없으면 장기 거주가 어렵다&quot;며 양질의 일자리가 지역 정착과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또한 그는 정부의 기업 투자 활성화 지원과 규제 개선으로 대기업의 투자 결단이 이루어진다면 광명시흥 3기 신도시가 주거와 일자리가 조화를 이루는 자족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6:35:05 +0900</pubDate>
                        <image> 
              <title>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확대 방침 밝혀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7/d7d8943c84cdcdc1b9575c51fdb9fcaa163505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9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7/d7d8943c84cdcdc1b9575c51fdb9fcaa163505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경남 합천군, 고온기 한우 가축 피해 예방 위해 현장기술지원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남 합천군은 24일 폭염 등 이상기상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군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고온기 가축 피해 예방 현장기술지원'을 실시했다.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폐사 피해를 겪는 한우농가가 증가하고 있다.이번 기술지원에는 국립축산과학원, 경상남도농업기술원, 합천군농업기술센터, 외부 전문 컨설턴트 등 9명이 참여했다.현장기술지원단은 한우 농가를 직접 방문해 송풍기와 환기팬의 효율적인 가동 방법, 차광막과 단열재 설치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안개 분무 장치 활용 등 축사 내 온도 감소를 위한 환경개선 기술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박창열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quot;고온기 가축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기술지원에 힘쓰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6:33:41 +0900</pubDate>
                        <image> 
              <title>경남 합천군, 고온기 한우 가축 피해 예방 위해 현장기술지원 실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7/f9b35fc0d98a2b123194ce61614bf9db163341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8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7/f9b35fc0d98a2b123194ce61614bf9db163341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2026년 하반기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이용 활성화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구리시(시장 신동화)는 2026년 하반기에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와 안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인감도장 대신 본인의 서명으로 확인서를 발급받아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제도다. 확인서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전자본인서명확인서 두 종류로 구분된다.발급 대상은 내국인과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를 한 외국국적동포, 등록 외국인까지 포함되며 대리 발급은 허용되지 않는다.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해 서명하면 발급기관이 이를 확인한 뒤 발급하는 문서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본인이 발급 시스템에 접속해 용도 등을 작성하고 전자서명을 거쳐 해당 시스템에 저장하는 표준화된 전자 정보다.이 제도는 기존 인감증명 제도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인감증명서는 인감도장 제작과 관리, 사전 신고 절차가 필요하고, 행정 장부 관리와 주소 변경에 따른 장부 이송 비용 등이 발생한다.서명 사용이 보편화된 시대에 맞춰 국민 편의와 거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2012년 12월 1일,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2013년 8월 2일부터 시행됐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본인 확인과 서명 절차를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신동화 구리시장은 2028년까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수수료 면제 혜택이 유지되는 점을 언급하며 시민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0:59:56 +0900</pubDate>
                        <image> 
              <title>구리시, 2026년 하반기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이용 활성화 추진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4/199f2bbcbafeb7b9898a84e3f211ee93105956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88</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4/199f2bbcbafeb7b9898a84e3f211ee93105956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1.5℃ 기후의병,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정책 점검 활동 전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5℃ 기후의병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정책 모니터링을 연결하는 시민 기후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기후의병은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탄소중립 정책 현장 점검을 병행하며 시민 참여형 활동을 이어갔다. 참여자들은 3개 조로 나누어 우유팩 모으기 후 종량제봉투 교환, 걷기와 쓰레기 줍기를 결합한 ‘줍킹’ 활동, 가로수 주변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진행했다. 이는 시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진행됐다.우유팩 캠페인에서는 가정과 지역 카페에서 모은 8kg의 우유팩을 종량제봉투 16장으로 교환했다. 일부 우유팩은 참여 카페에 전달되어 자원순환 가치를 공유했다. ‘줍킹’과 가로수 환경 정화 활동은 걷기 문화 확산과 생활환경 개선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기후의병은 광명시 탄소중립 기본계획 추진과 연계한 정책 현장 점검도 실시했다. 자전거도로 인프라 구축, 근린공원 관리, 지방정원 조성 현황을 살펴보고, 탄소중립 기여도, 운영관리 상태, 시민 체감도 등 5개 분야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현장 확인 내용을 바탕으로 개선과 정책 보완 방향을 시민 관점에서 제안했다.공통 실천과제인 ‘빨대저금통’ 캠페인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가정과 카페, 영화관, 공원 등에서 사용한 플라스틱 빨대를 모아 우산 부품으로 재활용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일회용품 감소와 자원순환 중요성을 시민과 함께했다.활동에 참여한 기후의병은 “시민들이 기후의병 활동에 관심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가 있다”며 “작은 행동이 누군가의 탄소중립 실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탄소중립은 정책뿐 아니라 시민 실천이 함께 할 때 일상화된다”며 “기후의병 활동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후의병은 9월에 탄소중립 실천 모니터링단과 함께 광명시 행사와 축제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행사 운영 시 탄소중립 요소 반영 정도를 살피고 시민 관점에서 개선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0:54:47 +0900</pubDate>
                        <image> 
              <title>광명시 1.5℃ 기후의병,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정책 점검 활동 전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4/e088c9d2b66a0f5bddcda18fa30a4e26105447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8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4/e088c9d2b66a0f5bddcda18fa30a4e26105447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정읍시, 한국가요촌 달하에 수국정원 및 야간 경관조명 조성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읍시는 한국가요촌 달하에 수국정원과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산책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최근 가요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한 한국가요촌 달하에는 다양한 품종의 원예수국과 목수국을 활용한 정원이 조성됐다. 현재 목수국이 꽃을 활짝 피우면서 정원의 경관을 더하는 상황이다.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 하얀 꽃송이가 여름철 산책에 적합한 공간을 제공한다.또한 시는 야간에도 수국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은은한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이 조명은 수국과 산책로를 비추며 낮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한국가요촌 달하를 낮과 밤 모두 산책 명소로 조성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quot;올해는 식재 초기 단계로 원예수국 규모가 다소 작지만 내년에는 더 풍성한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quot;며 &quot;시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정원 조성에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0:52:12 +0900</pubDate>
                        <image> 
              <title>정읍시, 한국가요촌 달하에 수국정원 및 야간 경관조명 조성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4/966ba72cd11bc3ca366ecbd7aa01418e105212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86</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4/966ba72cd11bc3ca366ecbd7aa01418e105212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하나금융,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최종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2022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누적 수료자 171명을 배출했다.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고 금융감독원, 구글,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SK텔레콤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협력해 금융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젝트에는 4월 선포식 이후 열린 '혁신기술 기반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13개 팀, 54명의 대학생이 4개월간 육성 과정을 받았다.참여 학생들은 금융 및 ESG 교육, 현업 전문가 멘토링, 금융소비자 보호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이수했다. 소프트웨어 교육은 기본반과 심화반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진행됐으며, 금융데이터 분석, AI 챗봇, 생성형 AI, LLM, 머신러닝 등 첨단 기술 역량을 습득했다.7월 15일과 16일에는 SK텔레콤의 AI 교육 프로그램 'SKT FLY AI' 참여 학생들과 연합해 해커톤 대회에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포용적 미래를 위한 AI 서비스'를 주제로 사회적 약자 지원, 지속가능한 사회 솔루션,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AI 서비스와 관련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하나금융그룹은 13개 팀과 직원 멘토를 1대1로 매칭해 약 3개월간 현업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 연구·개발 기회를 제공했다.공유회에서는 현업 직원과 학생들의 노력이 담긴 결과물을 공개했다. '유니하나' 팀은 '기업의 ESG 관련 규제 대응 및 리스트 검토 플랫폼'을 주제로 대상을 받아 상장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 등 총 7개 팀이 3천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상위 3개 팀에는 런던 핀테크 기업과 스타트업 육성 기관, 글로벌 금융기관 견학 특전이 제공된다. 수료자 전원은 향후 하나금융그룹 입사 지원 시 우대받는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배출된 인재들이 금융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소득층 대학생 장학금 지원 등 청년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사업' 등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회적 가치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끝)]]></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0:50:10 +0900</pubDate>
                        <image> 
              <title>하나금융,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 개최 - 하나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4/6c869905ecf8c0c7da425942f6e80580105010_thumb.jpg</url> 
              <link>https://www.hanadaily.kr/news/47748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4/6c869905ecf8c0c7da425942f6e80580105010_thumb.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channel>
</rss>
